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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12월 약사회 선거 회원 선거권 보장에 만전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0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2018년 제3차(정기)이사회를 열고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주최로 21일 개최되는 성남시의료원 성분명처방 관련 토론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적극 참석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추석연휴기간중 휴일지킴이약국 근무시간 철저준수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한약위원회 한방강좌 개최 ▲4회 대한민국약사학술제 참여방안 등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12월 39대 대한약사회장 및 16개 시도지부장선거가 실시되고, 특히 온라인투표 등 새로이 도입되는 만큼 회원들의 선거권 보장을 위해 선거관련 업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사회에는 한동원 회장, 황종인, 최재윤, 전귀분 부회장, 김진웅 정책단장, 김혜옥 기획단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과 전성표(총무), 정성희(약국), 이원향(홍보), 변동성(한약), 강인영(건강보험), 정호은(여약사), 이정훈(약국경영활성화), 김미경(실무지도약사) 위원장, 옥승은 이사 등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8-09-21 13:44:46강신국 -
약사회, 의약품 사용오류 예방 가이드라인 배포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의약품사용오류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작을 완료하고 배포에 나선다. 약사회는 20일 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업무지침서 마련을 목적으로 1년여 동안 제작된 의약품 사용오류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10월중 일선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우선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파일 형태로 배포하며 추후 책자 제작 또한 검토할 계획이다. 약사회는 또한 제7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 개최에 관한 건이 원안대로 의결했다. 대회는 오는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리며 지부 10개 팀이 참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아울러 약사회는 의약품부작용보고-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의약품부작용보고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했다. 공모전 기간은 10~11월로 약사, 약대생, 일반국민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소정의 상금 및 상장(상품)이 수여된다. 약사회는 이어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서 상정한 ▲2018년 제3회 의약품안전교육 박람회 개최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캠페인 개최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회계간 차입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임원 워크숍 추인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밖에 ▲TBS라디오 캠페인 광고 연장 계약 ▲제27차 아시아약학연맹(FAPA) 마닐라 총회 참가자 지원 ▲약사미래발전연구원 산업분과 해외 현장조사 ▲대한약사회 지하 사무실 내부공사 추인 ▲출입기자단 기자실 이전 설치 공사 추인 ▲2018년도 병원약사 추계 학술세미나 개최 추인 ▲2018년도 병원약제부서 중간관리자 연수교육 개최 추인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한 ▲사무처 전자결재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2018년도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심포지엄 개최 ▲제3회 의약품 안전사용 컨텐츠 공모전 진행 취소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조찬휘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 1달 동안 열심히 국회를 돌아다니며 노력한 결과 의약분야의 독소조항이 삭제된 규제프리존법이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함께 노력하고 수고해준 임원들게 감사하다. 이러한 결과에 해이해지지 말고 임기 마지막 날까지 8만회원을 위한 임무 수행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2018-09-21 13:21:14강신국 -
5년전 사건에 발목잡힌 김종환의 대약회장 도전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대권도전이 일장춘몽이 돼 버렸다. 지난 2012년 11월 당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도전한 김종환 회장은 상대 예비후보였던 최두주 씨와 3000만원을 주고 받은 게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 조찬휘 집행부의 정치 보복이었다는 동정론부터 선거적폐는 해소돼야 한다는 주장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김 회장은 이후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청문회 등 통해 피선거권과 선거권 2년 박탈이라는 징계를 받았고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마저도 실패했다. 김 회장은 선거의 달인을 통한다. 회직 경험이 많지 않았던 회무 신인 김 회장은 김정수 회장, 정명숙 감사와 맞붙어 전체 201표 가운데 102표를 얻어 제8대 서초구약사회장에 선출됐다. 이후 서초의 초선 분회장은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도전, 민병림 후보를 꺽는 파란을 일으켰다. 당시 난매왕이라는 논란도 있었지만 편의점 상비약 판매 논란으로 변해야 한다는 유권자들의 표심은 김 회장에게 향했다. 김 회장은 이후 대한약사회이냐 서울시약사회 재선 도전이냐를 놓고 장고를 거듭하다 서울시약사회장에 다시 도전한다. 김 회장은 박근희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고 차기 대한약사회장 유력 후보군으로 급부상했다. 이후 서울지역 대약 파견 대의원들의 강력한 견제가 시작됐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번번히 각을 세웠다. 서울시약사회가 대약을 견제하는 강력한 야당이 된 것이다. 결국 김 회장과 조 회장은 3년 내내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는 웃지 못하는 사이가 됐다. 서초구약사회장 선거부터 두 차례의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까지 내리 3번의 직선제에서 김 회장은 한 번도 진적이 없었다. 특히 서울시약사회장 재임 시절, 건강서울 행사를 추진하고 의료계의 반발 속에서 힘들게 세이프약국을 끌고 가는 등 나름의 업적도 쌓았다. 주변에서도 한번 시작하면 불도저처럼 일을 추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2년 11월에 있었던 후보자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3000만원 논란에 발목이 잡혔다. 서울시약사회장 재임 6년 동안 대약회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던 김 회장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이제 김 회장의 거취도 관심이다. 김대업 전 대약부회장도 김 회장의 도움이 절실하다. 그러나 김 회장은 당분간 회무에 전념하며 선거 일선에서 물러나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도 일정부분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김 회장은 당분간 회무에 전념하며 선거 일선에서 물러나 있을 가능성이 높다. 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약 회장 선거 도전은 무산됐지만 향후 입지를 다지기 위한 준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2018-09-21 11:50:56강신국 -
강남구약, 구룡마을서 독거노인 돌봄 사업 진행서울 강남구 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19일 오전 구룡마을에서 독거노인돌봄 사업을 진행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분기별 정기 방문을 통해 구룡마을 어르신들에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추석을 앞두고 영양제와 참기름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문영 부회장과 김은아 여약사위원장, 장희란 여약사위원을 비롯해 경희대 약대 5학년 심예슬 학생이 참여했다.2018-09-21 10:52:20김지은 -
중랑구약,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 전해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가 어려운 이웃에 약손사랑을 전했다. 김위학 회장과 여약사위원회 서은영 부회장은 19일 중랑구 신내동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해 난방비 80만원과 다과를 전달했다. 김위학 회장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들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2018-09-20 23:12:55강신국 -
경기도약, 골프대회 자선기금 마퇴성금으로 쾌척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달 26일 여주 솔모로 CC에서 열린 친선 골프 대회를 통해 마련된 1000만원의 자선기금을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에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매년 골프 대회를 개최해 모금된 성금을 마약류 퇴치를 위한 기금뿐만 아니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 공헌사업을 위해 사용했다. 최광훈 회장은 "골프 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전달한 기금인 만큼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활동에 앞장서 건강한 지역사회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이항 본부장은 "마약퇴치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은 최광훈 회장 등 집행부와 회원들의 값진 정성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2018-09-20 23:04:33강신국 -
의협 "수술실내 CCTV 설치땐 의료인·환자 인권침해"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의료기관 CCTV 설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의협은 20일 성명을 내어 "최근 경기도 일부 의료기관에 수술실 CCTV 설치 시범 운영 소식을 접하고 수술실 등 의료기관에서 의료행위를 하는 의료인들의 인권뿐만 아니라, 환자의 인권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수술실 CCTV 설치로 의료인의 진료가 위축됨으로써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의료행위가 방해될 뿐만 아니라, 수술 등 의료행위를 받은 환자 개인과 간호사 등 의료 관계자의 사생활과 그 비밀이 현저히 침해될 수 있다"며 "결국 수술 의료진과 환자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지는 최악의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 의료인을 압박하고, 수술하는 내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이 환자의 인권을 위한 것이라면 오히려 민생의 최전선에 서서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공공기관, 정부기관, 국회 등의 사무실 CCTV 설치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수술실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이와 같은 문제 때문에 입법화되지 못했다"며 "드론이나 차량용 블랙박스 등 곳곳에 설치된 CCTV와 더불어 사회적으로 개인정보가 불법 유포되고 있는 상황에서 CCTV를 통한 수술실 촬영은 유출 시 해당 공간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얼굴, 신체적 특징, 행동 유형과 근무 현황 등 수많은 정보가 대중에게 고스란히 노출된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의협은 "초상권, 개인정보 공개에 관한 자기결정권,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그리고 아울러 노동자로서의 권리 등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된다"면서 "특히 여성 환자에 대한 외과 수술 등 예민한 장면이 여과 없이 공개돼 SNS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무한대로 복제, 재생산됨으로써 죽어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동영상으로 변질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의협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사회적 현실과 반대로 개인정보가 무분별하게 수집되고, CCTV 촬영 과정에서 관련자들의 자기정보 통제 권한이 적절히 작용할 수 없고, 수술실 종사자들과 환자의 기본권이 침해될 우려가 높은 수술실 CCTV 설치 운영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18-09-20 22:37: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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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김대업 압축...중대, 최광훈-함삼균 진검승부김종환 회장의 선거권·피선거권 박탈 징계 확정으로 사실상 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지면서 대한약사회장 후보군이 압축됐다. 지금까지 공식 입장을 밝힌 후보군은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성균관대, 54),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중앙대, 64),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중앙대, 64)으로, 사실상 이 세 사람이 대한약사회장 자리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김대업 전 부회장이 성대 출신으로 유일한 약사회장 후보로 자리매김하면서, 최광훈 회장과 함삼균 부회장 역시 유권자, 특히 출신 대학인 중앙대를 든든한 텃밭으로 만들기 위해 열띤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두 후보는 출마 입장을 밝힌 후, 한 차례 사적인 자리에서 얼굴을 보았으나, 선거와 관련된 대화는 일절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후보가 하루 차이로 연달아 출마 의지와 단일화 거부 입장을 표명한 후, 공교롭게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틀 후 '동문회 중립 의무'를 강조하며 이를 위반한 동문회 관계자와 대상자 중징계 의지를 보였다. 함삼균 부회장은 "각자 후보 출마 입장을 밝힌 상황"이라며 단일화, 동문회와 관련된 언급이 불필요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최광훈 회장은 "출마 의지를 굳히고 젊은 약사와 다른 동문들을 만나면, 이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이 '동문회가 좌지우지하는 선거'였다"며 "그런 뜻에서 나 역시 단일화를 거부한 것이고, 이번 선관위 발표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본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두 후보 모두 다수 회원을 배출한 중앙대 출신이며, 단일화와는 별개로 중대 동문들 표를 얼마나 확보하느냐를 두고 경쟁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또 중앙대 동문들의 마음을 얻어 든든한 텃밭을 확보한 상태에서 타 대학 출신 유권자를 설득해야 승리할 수 있을 것이어서 두 후보의 중앙대 표심 얻기와 후보 간 단일화는 선거 막바지까지 계속해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두 후보 모두 긴 추석 연휴 동안 생각을 정리해 연휴 후 출정식, 개소식 등 구체적인 선거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광훈, 함삼균 두 후보가 10월부터 중대 동문을 포함한 유권자 표심을 공략하는 본격적인 행보가 펼쳐지고 김대업 전 부회장이 6일 북콘서트를 개최하면 대한약사회장을 위한 선거 분위기가 비로소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추석 연휴 이후 또 다른 예비주자들이 대권 도전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다자구도 가능성도 열려있다 출마 가능성이 있는 예비주자들은 박인춘 대약 상근부회장,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 이영민 전 대약부회장 정도다.2018-09-20 18:14:11정혜진 -
서울시약, 119대원 5명에 성금 500만원 지원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19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119구조대원 5명에게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 지원 대상자는 관내 소방서 노자환(중부)·김황산(동대문)·강민구(성북)·조성우(관악) 소방위, 신유진(강동) 소방교 등 5명이다. 김종환 회장은 "위험에 처한 시민을 항상 앞장서서 구조에 나서는 119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119대원들이 있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점에 감사하다"며 "명절 때 어김없이 바쁘겠지만 잠시라도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정선웅 구조대책팀장은 "2011년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그동안 70여명의 대원이 성금을 지원받았다"며 "국민에게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두 차례에 걸쳐 업무 중 상해를 입었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소방서 119구조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여약사위원회 임신덕 부위원장 및 위원,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정선웅 구조대책팀장 등이 자리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성금 전달식을 마친 자리에서 장금산장학금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2018-09-20 17:41:30정혜진 -
서울시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성금 200만원 전달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19일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 송천한마음의집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과 빵, 과일을 전달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장애인 자립을 돕고 희망을 실현하는 송천한마음의집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송천한마음의집은 2004년 중증 장애아들이 교육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복귀를 도와주는 취지에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김정란 부회장, 여약사위원회 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송은보·김수원 간사, 오혜라·이은경 위원 등이 함께했다.2018-09-20 17:39:1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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