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 박영달 회장 취임..."경영과 학술지원에 방점"경기도약사회장 취임한 박영달 회장(59, 중앙대)이 약국 경영과 학술지원에 방점을 찍고, 회원의 자부심 제고를 위한 회무를 이끌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도약사회는 23일 62회 정기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해 새 집행부의 출범을 알렸다. 또한 의장직은 김현태 직전 부의장이 수행하기로 했다. 회의 현장에서는 부의장직을 의장에게 위임할 것인지, 선출할 것인지를 두고 팽팽한 의견대립이 있었지만 거수 투표를 통해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김현태 의장은 부의장에 이병성 전 의정부약사회장, 강희윤 전 감사를 임명했다. 또 최광훈 직전 회장·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박선영 대의원 등이 추천을 받아 감사를 맡게 됐다. 새 집행부의 부회장단은 조선남·최형옥·김희식·서영준·김이향·연제덕·임용수·조양연·한일권 등 9명이 인준을 받았다. 이날 박 회장은 약사회 3가지 정책목표로 ▲약국경제 창조 ▲지역보건을 선도하는 정책약사회 ▲행복한 약사 등을 약속했다. 박 회장은 “학술연수교육과 약국경영지원 사업을 통해 같이 잘 사는 약국경제 창조와 약사의 직역확대 및 창출을 위한 약사 정책개발과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약사로서 전문성과 도덕성, 국민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신뢰성 확보를 위해 창조적 회무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선대 집행부의 모범적이고 훌륭한 사업을 이어받아, 약국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회원들의 고충처리를 위해 더욱 귀 기울이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모든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자세로 회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 최광훈 직전 회장은 “성장하는 약국 경제, 줄어드는 회원고충, 풍요로운 약사 미래를 목표로 31대 집행부가 출발했었다. 지난 3년 집행부 모두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열정으로 임해왔다”면서 “임기 동안 발전과 회원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감히 말씀드리며, 모든 것들이 성원과 격려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 경기도약사회를 이끌어갈 새 집행부가 박영달 당선자를 필두로 힘찬 출발을 준비중이다. 지난 일은 가슴에 묻고, 약사직능 수호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며 “많은 성원과 격려를 당부드린다. 부족한 나를 위해 희망과 용기, 격려로 붙잡아줬던 31대 집행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경옥 총회의장은 “학술대회와 경기팜아카데미 등 내실있는 사업을 하며 지속적 발전을 도모한 바 있다. 외부로부터 직능에 거세게 도전하는 환경에 직면해있다”면서 “지난 3년간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최광훈 회장의 노고에 경외를 표한다. 앞으로 경기도약을 이끌어나갈 박영달 당선자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총회는 총 대의원 199명 중 참석 149명, 위임 37명으로 성원됐다. 내외빈들은 총회 및 이취임식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축사는 함삼균 대약 부회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축사는 류영철 보건복지국장이 대독했다. 아울러 이날 도약사회는 2018년 결산액으로 6억7392만1094원을, 2019년 예산액으로는 7억7605만1637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은 새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편법약국개설 저지를 위한 약사법 개정 등 대책 마련, 가루조제수가 관련 약사의 조제판단에 맡기고 일 당 수가로 산정할 것, 선거관리규정 중 해석이 불분명한 경우 선관위 임의해석 금지 등이 나왔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마약퇴치운동본부 기금 지원에 대한 사용내역을 보고해달라는 제안이 있었다. 한편 행사엔 김경옥 경기도약사회 총회의장,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미숙 경기도의원, 이애형 경기도의원,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 진성동 의약관리팀장, 윤덕희 보건정책과장, 이혜련 수원시의원, 김필여 안양시의원,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 이정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이현수 경기도분회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경기약사 대상 : 김희준(수원 한우리약국), 안화영(시흥 보화약국), 최용철(의정부 미건메디컬약국) ▲경기도약사회 표창 : 31개 시군약사회원 41명 ▲대한약사회장 표창 : 박경헌(군포 종로약국), 오갑진(화성 삼진제약), 문민선(평택 광혜당약국), 배현(성남 밝은미소약국), 백이인(용인 메디팜용인약국), 변진극(고양 푸른나무아래약국), 박미경(구리 서울약국), 한인희(남양주 한인희온누리약국), 전성표(성남 태평종로약국), 김동철(수원 수약국), 박복자(안산 에이스약국), 황인숙(안양 엘약국) ▲경기도지사 표창 : 이해룡(평택 동대문약국), 임용수(화성), 권태식(용인 서울샤약국), 진창연(용인 대학당약국), 정원석(안양 메디칼온누리약국) ▲특별공로패 :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공로패 : 정재은(과천 제일약국), 오정현(광주 단비약국), 김미숙(군포 대림약국), 제환기(김포 제환약국), 이신옥(동두천 종근당약국), 이광민(부천 오대문약국), 한일권(수원 영통중앙약국), 김용하(시흥 정왕라성약국), 김희식(안산 그린팜약국), 연제덕(용인 팜메드약국), 이정근(의왕 현대프라자약국), 박양환(파주 광탄조은약국), 박수길(평택 현화메디칼약국), 김정림(연천 희망약국) ▲특별상 : 송정화(과천), 박재성(부천), 윤창웅(오산), 신상현(의왕) ▲모범분회 표창 : 수원, 안산, 하남, 동두천 ▲감사패 : 강경희(강경희법률사무소), 우종석(녹십자), 송기찬(한미약품), 김구현(티제이팜), 곽남태(지오영), 조재영(DB손해보험), 이호영(메디파나뉴스), 이희국(이천) ▲사무원 직원 근속 표창 : 송은경 경기도약사회2019-02-23 22:23:14정흥준 -
용산구약, 처방전 폐기 등 상반기 주요 사업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21일 관내 식당에서 2019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상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상임이사들이 처음 만난 만큼, 상견례를 먼저 진행했으며, 2019년도 약사 신상신고 접수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상반기 사업계획 관련, ▲보존기간경과 약국처방전 수거·폐기 현황 ▲초도이사회 계획 ▲전지 상임이사 워크숍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회원약국 간판청소사업을 갈음한 에어컨 청소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창훈 회장 외 상임이사 10명이 참석했다.2019-02-22 15:58:20정혜진 -
윤종일 동대문구약 회장, 동대문 문화원장 추대서울 동대문구약사회 윤종일 회장이 21일 열린 '2019년도 동대문 문화원 정기총회'에서 제6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윤종일 회장은 "동대문구민에 걸맞는 문화원을 만들 것이며, 또 25개 자치구 문화원 가운데 최고의 문화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원장 취임식은 오는 3월 5일 오후 4시 동대문 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이다.2019-02-22 15:52:44정혜진 -
의협, 투쟁 의제 '분업 재평가·원내조제' 포함되나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 등 대정부 투쟁에 앞서 착수한 전국 의사 설문조사에 의약분업 재평가·성분명 처방 반대 등이 포함돼 의약갈등을 예고했다. 특히 국제일반명(INN)·성분명 처방 도입을 공약으로 내건 대한약사회 김대업 신임 회장 취임이 오는 3월로 임박해 의협 최대집 회장 집행부와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2일 의협은 내달 3일까지 전국 의사회원 13만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를 위한 대회원 설문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모바일로 시행되며, 조사결과는 모두 공개한다. 설문은 의료기관 내 폭행, 의사 법정구속·실형선고, 이대목동 신생아중환자실 사건,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살해 사건, 전공의 과로사 논란 등 질문을 중심으로 대정부 투쟁 공감도와 투쟁방법 등을 체크한다. 무기한 휴업을 포함한 전면적인 단체행동에 대한 회원들의 참여도와 생각을 구체적으로 묻고 집행부의 회무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설문에는 '강제 의약분업 재평가와 원내조제 허용, 불법 대체조제, 성분명 처방 요구 등 약계의 처방권 침탈 시도 관련 투쟁 필요성'을 묻는 문항도 포함됐다. 의료계는 의약분업 재평가 필요성을 외치며 환자가 분업 여부를 결정하는 선택분업을 도입하자는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다. 약사회와 약계의 성분명 처방 요구를 의사 처방권 침탈로 바라보고 빈틈없이 저지해야 한다는 게 의협 견해다. 반면 오는 3월 정식 취임을 앞둔 약사회 김대업 신임 회장은 지난해 출마 당시부터 INN 도입과 성분명 처방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결국 의협 최대집 집행부와 약사회 김대업 차기 집행부는 성분명 처방과 의약분업 재평가 등 의제를 놓고 갈등구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의협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요구와 공공연한 의사 표방, 의사와 의학을 향한 양의사·서양의학으로의 폄훼, 첩약 급여 관련 투쟁 필요성'도 설문한다. 아울러 정부가 의협 진찰료 30% 인상, 원외처방료 부활 요구를 거부한 것에 대한 인식률 조사도 포함됐다. 의협은 "국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의료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2019 의사 대투쟁에 관해 회원들이 어떤 시각을 갖고 있는지 확인해 투쟁방향을 정립하는 기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9-02-22 11:35:50이정환 -
투약관리 시범사업 전국 확대…공단, 약사 채용 개시작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서 진행했던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이하 투약관리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에 공단은 오는 3월 6일까지 서울·부산·대구·광주·세종·수원 등 6개 본부에서 각 2명씩의 약사를 채용한다. 각 지역별로 채용된 약사는 4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약물이용 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전문인력’으로 역할을 수행한다. 담당업무는 가정, 요양원 등 약물이용관리 출장업무와 약물의 금기·과다중복투약 등에 대한 투약관리를 맡게된다. 자격요건은 약사 면허증을 보유한 자로서 실무경력 또는 전문연구기관 및 보건의료분야 경력 1년 이상인자다. 경력 인정은 병원과 약국, 보건소, 보건복지 분야 등으로 폭넓어 대부분의 약사는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활성화를 위해 지역약사회에서도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에 나섰다. 부산시약사회 임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약사시범사업에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 이 임원은 “부산도 2명의 약사와 2명의 간호사를 부산지역본부에 채용을 하고, 지역본부 관할 시군구 몇 곳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한다”면서 “공단의 고용된 약사가 간호사와 직접 방문을 하기도 하고, 지역개국 약사들과 공단직원이 함께 환자 가정을 방문하기도 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를 구할 수 있다면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다며, 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거듭 부탁했다. 한편 작년 공단의 시범사업 모델은 ▲공단 직접 운영 모델(약사채용) ▲약사회-공단 협업(간호사 채용) ▲의사회-공단 협업(간호사 채용) 등 3개 모델이었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서울과 경기, 인천 등 9개 지역 공단지사와 공단 직영 서울요양원 등 10곳에서 사업을 진행했었다. 올해 지원서 접수는 공단의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접수 할 수 있다.2019-02-22 10:56:36정흥준 -
용인 의약단체-관계기관 협의회장에 곽은호 취임경기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장에 곽은호 용인시약사회장이 선임됐다. 시약사회는 20일 2019년 제1차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는 약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의사회,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등 6개 단체장 모임으로 단체 간의 친선을 위한 행사,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 사업 등을 진행하며 올해의 주관 단체인 시약사회의 곽 회장이 협의회 회장직에 취임했다.2019-02-22 10:21:04강신국
-
서울 강서구약, 세이프약국 간담회서 개선안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열고 참여 약사들로부터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임성호 회장과 이종민 의장을 비롯해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 11명이 참석했다. 강서구에서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약사는 총 19명이다. 참여 회원들은 세이프약국 전산오류와 환자 상담 시 크고작은 불편사항 등 의견을 개진했다. 임 회장은 "바쁜 약국 업무에도 세이프약국에 동참한 약사에 감사를 표한다"며 "우리 약사가 구민을 위한 일에 더 노력하도록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2019-02-22 09:58:03이정환 -
의협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 의료진 무죄판결 환영"신생아 사망사건으로 기소된 의료진 7명에 대해 1심 법원이 전원 무죄 판결을 내리자 의사단체가 합리적인 판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13합의부는 21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 형사재판에서 의료진 7명에 대해 스모프리피드로 인한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오염에 따른 과실과 신생아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의 증명이 부족하다며 무죄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무죄판결이 나오기까지 전국 13만 회원들은 검찰이 의료의 특수성을 감안하지 않은채 이례적으로 구속수사를 하고, 금고 1년 6개월 내지 3년의 중형을 구형한 데 대해 깊은 회의와 무력감을 느꼈다"며 "불가항력적인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의료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고, 형사적 책임을 지우려는 것은 의료인이 견딜 수 있는 책임한도를 벗어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의협은 "국민이 안전하게 치료받고 의사들이 소신껏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또한 불가항력적인 의료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의협은 "의학적 판단에 따른 진료 과정에서 업무상과실로 인한 의료분쟁이 발생한 경우 의료인에 관한 형사처벌 등의 특례(의료분쟁특례법)를 제정해 의료분쟁으로 인한 피해의 신속한 구제를 촉진하고 안정적 진료환경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9-02-22 09:56:37강신국
-
서울 중구약, 생일 약사에 직접끓인 미역국 전달서울 중구약사회 김인혜 회장이 1월과 2월 생일을 맞은 회원약사 약국을 방문해 직접 끓인 미역국과 생일떡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회장은 약국경영 과정의 고충도 청취했다. 김 회장은 "회원 약사들이 편하게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인력풀을 가동하고 어려울 때 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19-02-22 09:50:54이정환 -
간협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시스템 혁신 주도"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제정으로 양질의 보건의료시스템 혁신 주도에 나서기로 했다. 간협은 19~20일 정관계 인사와 전국 대의원, 간호계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롯데호텔제주 크리스탈볼룸에서 제86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간호계 현안 이슈 등에 대한 논의와 지난해 사업수행 결과 및 결산보고도 이루어졌다. 또 지난 2014년에 도입한 회원복지 포인트 제도를 폐지하고 기존 회비를 7만 8000원에서 5만8000원(중앙회비 2만5000원, 지부비 3만3000원)으로 낮췄다. 아울러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63억8300만원 규모의 경상예산과 정관 개정(안)도 통과됐다. 간협은 총회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실현을 위한 간호법 제정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복지부 내 간호전담부서 설치 ▲제3차 상대가치 개편에서 간호수가 별도 신설 ▲2020년 3월 시행될 의료법 하위법령에 전문간호사 자격 기준과 역량에 합당한 업무범위 명시 등을 결의했다. [총회 수상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육점희 영남대학교병원 간호운영실장 △이은자 가천대학교 교수 △조미자 광주기독병원 간호부장 △원선경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간호팀장 △손병선 청주시 흥덕보건소 지방보건진료주사보 △김순찬 금산군보건소 부리보건진료소장 △김광숙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간호부장 △신용분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간호부장 △박미미 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감사패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조영덕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회장 △최중홍 전 문화일보 편집국 부국장 △윤병기 후생신보 취재부장 △유용상 광주 광산수완미래아동병원장 ◆올해의 간호인상 △최종녀 함춘너싱홈 원장 ◆공로패(전임회장) △김소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장 △이영은 부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박효선 인천광역시간호사회 회장 △박인혜 광주광역시간호사회 회장 △류말숙 울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손혜숙 강원도간호사회 회장 △한명자 충청북도간호사회 회장 △이순옥 충청남도간호사회 회장 △신화자 전라북도간호사회 회장 △이경옥 경상남도간호사회 회장 △강기선 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회장 △정계선 마취간호사회 회장 △이춘희 보건교사회 회장 △윤영미 가정간호사회 회장 ◆근속상 △(20년) 대한간호협회 윤덕규 ◆간호정책학술상 △(우수상) 김민지 법무법인 지우 ◆대한간호학술상 △(장려상) 김동연·박호란·조경아·이보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려상) 박은진·한지영 부민병원 △(장려상) 강영옥·송라윤 충남대학교병원 ◆간호문학상(소설) △(가작) 김아현 동국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간호문학상(수기) △(당선작) 이명숙 전 보건진료소장 △(가작) 송영관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 간호학 박사과정 ◆간호문학상(시) △(당선작) 김경옥 부산 동의의료원 △(가작) 홍정미 ◆간호문학상(수필) △(가작) 오주훈 녹색병원 △(가작) 양세진 전북대학교 간호학과 4학년 ◆우수중앙간호봉사단상 △김서영 서울시립동부병원 △김옥선 충남도청 △오경헌 구로공동희망학교 △김우영 건국대학교 4학년 △허정인 한국소비자원2019-02-22 09:44:04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