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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관내 보건소 선별진료소 격려 차 방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2일 오후 코로나19로 애쓰는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격려 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임원진은 이날 이준영 보건소장을 비롯해 정연훈 의약과장, 손해경 팀장을 만나 코로나19로 밤낮 없이 애쓰는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미리 준비한 떡을 전달했다.2020-04-06 15:45:02김지은 -
구로구약, 코로나19로 힘든 회원들에 깜짝 선물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2일 분회 전 회원에게 감사 인사를 담은 영상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은 코로나19로 재난 국면 속 회원 약사들이 공적 마스크 취급 등으로 보여준 헌신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구약사회가 마련한 것이다. 구약사회는 전체 회원 약사들에게 감사의 선물로 초콜릿케이크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노수진 회장은 이번 감사 인사에서 회원 약사들에게 “애썼다, 고맙다, 우리는 예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가치 있는 일을 했다는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었다”며 “이제는 도덕적으로 흐트러짐이 없도록 공정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한다. 변칙적 대리구매와 사적판매를 경계하며 올바르게 완결해 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구약사회 홍보위원회(부회장 최흥진, 이사 김원희)는 코로나19 전파 시점부터 지금까지 상황의 변화, 약사들의 노력, 약사와 주민의 밀착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반회 카카오톡 단체톡방을 통해 배포했다. 해솔약국 이혜영 약사는 “일요일도 반납하고 열심히 일한 약사님들 덕분에 잃어가던 약사의 자리를 찾게 된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영상을 보니 지나가면 하나의 추억으로, 더 끈끈한 정으로 남을 것 같단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선물을 받은 회원약사들은 분회에 직접 감사의 답장을 보내오기도 했다.2020-04-05 17:35:32김지은 -
문 대통령 "코로나 확진 의사사망, 애통한 마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북 경산 내과의사 A씨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 환자를 진료하다 감염된 우리 의료진이 처음으로 희생되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너무도 애석하고 비통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북 경산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하던 A씨는 지난 2월 코로나19 확진자 진료 후 폐렴 증상을 보이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첫 의사가 사망한 사례다. 문 대통령은 "늘 자신에겐 엄격하고 환자에겐 친절했던 고인의 평온한 안식을 기원하며, 국민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떠나보내는 순간마저도 자가격리 상태로 곁을 지키지 못한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4월의 봄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은 감염병과의 전쟁을 이겨내기 위해 제 몸을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병원 일을 제쳐놓고 진료를 자청해 달려가는 열정이 지역사회가 코로나19를 이겨내는 힘이 되고 있다"며 "여러분들은 모두의 존경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사협회도 고인된 A의사를 추모하기 위해 4일 정오 1분간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2020-04-04 16:42:46강신국 -
의협 "코로나에 사망한 의사 애도…4일 정오 1분간 묵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코로나 19에 감염돼 사망한 의사에 애도의 뜻을 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3일 "코로나19에 감염된 의사회원 한 분을 잃었다"며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13만 의사동료들과 함께 고인을 추모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고인은 경북 경산에서 내과의원을 열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며 인술을 펼쳐온 훌륭한 의사였다"며 "이번에도 지역사회에 코로나19 감염이 만연한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자리를 지키며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다가 코로나19에 확진됐고 증상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사투를 벌였으나 끝내 이겨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의료인 가운데 처음으로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료인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지금 이 시각에도 현장을 지키는 수많은 의료인들을 응원한다"고 했다. 의협은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4월 4일 토요일 정오에 진료실, 수술실, 자택 등 각자 계신 곳에서 1분간 묵념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당부했다.2020-04-03 23:24:57강신국 -
경기도약, 총선 행보 본격화…지역 후보자 11명 만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총선기획단을 중심으로 도내 지역별 후보자와 잇따라 만나고 있다. 도약사회 총선기획단(단장 조양연)을 중심으로 기획위원과 지역 분회장이 연계해 간담회 일정이 정해지면 박영달 회장을 중심으로 직접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후보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11명의 후보자와 직접 간담회를 가졌다.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에서 제작한 정책건의서와 경기도약사회 현안인 사회약료서비스 제도화 건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서 약사와 약국의 공익적 역할 제도화 등을 포함하여 5개 핵심 건의사항을 정리해 별도로 책자를 제작, 후보자에게 전달했다. 이에 앞서 도약사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김경협 위원장에 이어 3. 18에는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송석준 위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도약사회가 후보자에게 전달하는 핵심 건의사항은 ▲감염병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지역주민 사회약료서비스 제도화 ▲불법, 편법약국 개설근절 ▲약국, 한약국의 역할 명확화 ▲심야, 휴일 취약시간대 지역주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지원 등이다. 도약사회는 친약사 후보 당선을 위해 '1약사 10인 지지자 발굴운동'과 투표하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2020-04-03 23:18:14강신국 -
행정예고 앞둔 동물약 처방 확대…약사-수의사 격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개 종합백신(DHPPL)을 동물약 처방품목에 포함하기 위한 '동물용의약품 지정 규정 개정안‘ 행정예고를 앞두고 약사와 수의사들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주 중으로 행정예고를 할 계획이었지만 직능단체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일각에선 연기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최근 대한약사회와 대한동물약국협회 등 약사단체에서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들을 개선하지 않은 상태로 수의사의 처방약 독점권을 강화시켜준다면 부작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을 위해 동물병원의 폭리구조와 폐쇄적 진료 환경, 미완성의 분업 등의 제도들을 손보는 것이 우선시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는 지난 30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30g짜리 피부연고를 3g 덜어 3만원에 팔고 있는 동물병원의 폭리구조, 멸균처리 돼있는 인체용 안약을 뜯어서 판매하는 등의 행태들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수의사협회로부터 제도개선 유공 표창을 받던 수의사 출신 공무원이 과연 공평한 행정처리를 할지 모르겠다며 의구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존폐 위기에 놓인 동물약국협회 역시 동물병원의 폐쇄적 진료 환경에선 처방약을 확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정책 방향이라며 힘을 보탰다. 협회는 "수의사는 동물의 치료에 동물약은 물론 인체용 의약품 모두를 사용하고 있다. 항생제, 스테로이드는 물론 향정과 마약까지 범위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면서 "그러나 수의사가 처방하고 약을 조제해 판매하기 때문에 동물병원에서 어떤 약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오직 수의사 본인만이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협회는 "농림부는 폐쇄적 동물의료를 개방하기는 커녕 오히려 수의사의 의약품 독점권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며 정부를 질타했다. 이에 수의사계 반발도 만만치 않다. 대한수의사회는 약사들을 향해 "수의사 놀음을 중단하라"며, 처방약 확대 반대 의견은 직능이기주의일뿐이라고 맞섰다. 지난 1일 수의사회는 "아무 제약 없이 약을 팔겠단 목적만으로 처방대상 동물약 확대 지정을 반대하는 모습은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수의사의 의료행위를 배제한 채 동물보호자가 부담하는 약값만을 따지는 행태는 반려동물을 생명체로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약을 팔기 위한 매개체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수의사회는 "진료 없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약품은 동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한다"며 처방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수의계 모 언론매체에서도 동물약국의 피해 사례들을 보도하며 처방대상 확대를 주장하는 수의사회에 힘을 싣고 있다. 유관 단체들과의 1차회의를 마친 농림부는 4월 6일부터 약 20일간 행정예고를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회의 후 두 직능단체가 강하게 충돌하면서, 행정예고 세부 내용의 결정을 놓고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동물약국을 운영하는 A약사는 "치료가 아닌 예방 차원의 의약품까지 처방 대상으로 묶는다는 것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결국 반려견의 접종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농림부는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공무원이 정부 정책을 추진하는 올바른 태도로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2020-04-03 19:13:44정흥준 -
동물약국협회 "동물병원 폐쇄 진료…처방약 확대 위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동물약국협회(회장 강병구, 이하 동약협)가 동물병원의 폐쇄적 진료로 인해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수의사 처방대상 동물약 품목을 확대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비판했다. 농림부는 불투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하지만, 오히려 처방대상 품목을 늘림으로써 독점권만 강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3일 동약협은 최근 반려견 '달이'의 억울한 죽음을 호소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을 근거로 비상식적 동물병원에서의 비상식적 의료행위를 꼬집었다. 해당 청원은 수의사가 동물 살처분에 사용하는 석시콜린이라는 약물을 투여해 죽은 반려견에 대한 사연이다. 지난 2일 시작된 청원에는 하루만에 1만 3000명이 동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약협은 "수의사는 보호자에게 수술 전 동의나 설명이 전혀 없이 혈액검사나 체중 등의 체크도 없이 바로 수술대로 옮겼다고 한다"면서 동물병원 진료 환경에 대한 몇 가지 문제점을 질타했다. 동약협은 "수의사는 동물의 치료에 동물약은 물론 인체용 의약품 모두를 사용하고 있다. 항생제, 스테로이드는 물론 향정과 마약까지 범위에 아무런 제한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 의료의 경우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은 후 직접 의사와 상담을 받고 처방전을 발급받아 모든 처방내역이 투명한게 공개된다"면서 "이를 가지고 약국에 방문해 조제 및 복약상담을 받아 약물의 이중검수가 가능하다. 또한 심평원으로부터 처방된 약물의 적정성을 평가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동물병원의 경우 전혀 사정이 다르다. 동물병원에서 이뤄지는 진료 내역 및 약물의 처방 내역은 전혀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동약협은 "수의사가 처방하고 약을 조제해 판매하기 때문에 동물병원에서 어떤 약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오직 수의사 본인만이 알고 있다"며 "심지어 동물의 보호자에게 어떤 약을 처방했는지 알 수 없게 하기 위해 약품의 라벨을 제거하거나 스티커로 가려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실제 방송을 통해 동물병원에서 유효기간이 24년 지난 주사제를 사용하고 있는 점, 의료용 수술도구 대신 녹슨 쇠톱을 이용하는 점 등이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동약협은 "농림부는 폐쇄적 동물의료를 개방하기는 커녕 오히려 수의사의 의약품 독점권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며 "예방목적의 의약품까지 처방대상으로 지정해 사실상 무조건 동물병원을 방문하도록 강제화하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약협은 "농림부는 제도개선을 통해 사람의료와 동일한 수준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동물병원에서 이뤄지는 모든 의료행위에 대한 적정성 평가를 할 수 있는 공기관 설립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2020-04-03 17:00:36정흥준 -
포항시약, 관내 보건소와 코로나19 극복 방안 협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김진)는 2일 치과의사회, 한의사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관내 남구·북구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관련 상호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항시 3개 보건단체장과 남·북구 보건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를 우려했다. 이에 약사회 등 보건의약단체와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가자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보건단체장들은 "포항 시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코로나 종식까지 보건단체에서도 건강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남·북구 보건소장들은 "항상 어려움이 닥쳤을 때 모두 합심해 솔선수범하고 서로 아껴줘 고맙다"며 "약사회는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거 참여해 시민들의 마스크 보급에 발벗고 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줬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3월 12일 시 전역에 공적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영남지오영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 등의 간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2020-04-03 10:07:02김민건 -
"400장 너무 많다"…수도권 약국들, 마스크 물량 조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들이 공적마스크 재고 관리에 속속 나서면서 주문수량을 줄이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기본 400매가 공급되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는 100장을 더 달라고 하는 500매 주문신청 약국이 753곳이었다. 반면 기본 400매에서 수량을 줄인 약국을 보면 ▲300매 1739곳 ▲200매 1213곳 ▲100매 258곳으로 총 3210곳으로 주문수량을 늘린 약국보다 4.2배나 많았다. 다만 하루 200매가 배송되는 대구-경북-전북-전남지역에서는 300매로 주문량을 늘린 약국이 992곳, 100매로 낮춘 약국은 98곳이었다. 주문을 늘린 약국이 낮춘 약국보다 10배나 높았다. 기본 배송 물량이 200매이다 보니 부족한 약국이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300매가 기본으로 배송되는 나머지 지역은 400매로 늘린약국이 614곳, 200매로 수량을 줄인 약국은 889곳, 100매 173곳이었다. 이에 증감 등 수량조절을 한 약국은 6729곳으로 공적마스크를 유통하는 전체약국 2만 1816곳과 비교해 보면 약 70%의 정도의 약국은 기본 수량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수량 조절을 하는 약국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약국 수량 조절로 62만장이 감량되고 23만장은 증량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제 여유분이 생기고 있지만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지 않고 있어 1인 2매 등 5부제 주요 골자를 유지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제 안정화 초기 단계인데, 대리구매 확대, 1인 판매수량 변화 등 제도에 변화를 주면 안정화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다"고 밝혔다.2020-04-03 10:01:57강신국 -
의협 수가협상단 구성…단장에 박홍준 부회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홍준 의사협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협 수가협상단 구성이 마무리됐다. 3일 의협에 따르면 수가협상단은 박홍준 단장을 필두로 유용규 개원의협 학술부회장, 조정호 개원의협 보험부회장, 연준흠 의협 보험이사가 위원으로 구성된다. 의협은 향후 수가협상 자문단도 운영할 예정이다.2020-04-03 09:28: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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