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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세균 총리-전공의 소통 의미있는 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4일 논평을 내어 청년의사들과 소통하기 위한 국무총리의 노력을 의미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의협은 "4대악 의료정책 철회에 대한 아무런 진전있는 결과가 도출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24일 예정된 국무총리의 만남에서는 4대악 의료정책의 철회를 위한 진일보한 논의가 이루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저녁 전공의협의회와 만나, 파업 철회와 현장 복귀를 요청했고 전공의협회가 코로나 19 대응 진료에는 참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2020-08-24 10:26: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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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파업철회 아닌 코로나 진료 참여"…총리와 합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21일부터 파업을 시작한 전공의들이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진료에 참여하기로 해, 당장 24일부터가 걱정이던 진료대란은 없을 전망이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3일 저녁 8시 30분부터 간담회를 시작, 11시경 극적으로 합의안을 도출했다. 합의안을 보면 정부는 대한전공의협의회를 포함한 의료계와 진정성 있는 논의를 시작하고 엄중한 코로나19 시국을 고려해 전공의들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진료에 적극 참여한다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의료진 부족 사태가 우려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진료와 정부와의 협상을 병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합의가 전공의들의 파업 철회 내지 전면 현장 복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코로나 비상시국에만 대응을 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정 총리는 대전협 대표단에게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들은 절박하지 않겠느냐. 여러분은 그분들을 도울 좋은 능력이 있다"며 "오늘 결단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정부도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협 대표단은 "오늘부터 시작된 협의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논의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자리가 계속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20-08-23 23:36:21강신국 -
의-정, 의대증원 시소게임…전공의 "코로나 진료 복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21일부터 시작된 전공의 파업과 26일부터 예고된 의료계 총파업으로 주말 정치권이 하루 종일 시끄러웠다. 정부는 의대 정원 확대 등에 대해 코로나 19가 안정화에 접어들 때 까지 유보하겠다며 파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지만 의료계는 정책 유보가 아닌 철회 약속을 해달라며 맞서는 시소게임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의협과 복지부는 나란히 대국민 담화문을 내어 코로나 19 확산 상황에서 국민 여론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사태를 이 지경으로까지 몰고 온 의협과 정부에 대한 양비론이 나오고 있어, 국민의 불편만 커지는 모양새다. 다만 전공의협회가 코로나 19 대응 진료에는 참여하기로 해 일단 의정 관계 개선에 물꼬는 트였다.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와의 대화가 잇달아 결렬되자 23일 국무총리실과 여야에 긴급간담회를 요청하고 SOS를 보냈다. 이에 최대집 회장은 23일 오후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과 만난, 정부의 의료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에 배석한 통합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의협 입장을 충분히 들었다"면서 "정부와 의협 간 충분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아 이런 갈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당은 의사들의 파업이 빨리 멈춰야 하고 2차 파업도 해선 안 된다"며 "정부와 의협 간 갈등 좁히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과의 간담회를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의협에 긴급 간담회 제안을 받은 정세균 국무총리는 의협이 아닌 전공의들과 먼저 만났다. 정 총리는 24일 최대집 회장과도 만날 예정이다. 정 총리는 23일 저녁 8시 30분 전공의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파업 철회와 현장 복귀를 요청했고 전공의협회가 코로나 19 대응 진료에는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가 전공의들의 파업 철회 내지 전면 현장 복귀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코로나 비상시국에만 대응을 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정 총리는 대전협 대표단에게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와 가족들은 절박하지 않겠느냐. 여러분은 그분들을 도울 좋은 능력이 있다"며 "오늘 결단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정부도 거기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협 대표단은 "오늘부터 시작된 협의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논의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의 자리가 계속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부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문승욱 국무조정실 2차장, 김성수 국무총리 비서실장, 장상윤 사회조정실장, 김영수 공보실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협 측에서는 박지현 회장, 김진현·서연주 부회장, 김형철 대변인, 김중엽 서울대병원 전공의협회장 등이 배석했다. 한편 전공의는 21일 인턴과 레지던트 4년차가 파업을 시작한 데 이어 22일에는 3년차 레지던트, 23일에는 1년차와 2년차 레지던트까지 파업에 참여했다. 이에 당장 24일부터 대형병원 중심으로 외래, 입원 진료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다만 코로나 19 대응 진료에는 일부 전공의들이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집단휴진에 참여한 비율은 인턴 36.1%, 레지던트 3년차 28.9%, 레지던트 4년차 28.6% 등으로 전공의 4명 중 1명은 파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2020-08-23 22:41:50강신국 -
의료계 "2차파업후 정책 철회없으면 3차파업 결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료계가 26~28일 2차 총파업 이후에도 정부 정책 변화가 없다면 3차 총파업 투쟁에 나서기로 하는 등 정부 압박수위를 높였다.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는 23일 첫 회의를 열고 "2차 전국의사 총파업을 26~28일까지 진행하며 전 직역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며 "2차 총파업 이후에도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다면 3차 전국의사 총파업을 결행하겠"고 밝혔다. 아울러 "전공의 및 의대생 단체행동을 적극 지지한다"며 "단 1명이라도 불이익을 당할 경우 전국 13만 의사 회원들은 즉각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도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 앞에서 정부에 간절하게 요청한다"며 "부디 행정부의 위상에 걸맞은 담대한 결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정책추진 과정에서 의료계에 의견을 묻지 않은 실수를 겸허하게 인정하고 정책추진을 중단해 달라"며 "코로나19의 종식 후에 여러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의료계와의 합의를 원칙으로, 협치와 존중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당당하게 약속해달라"고 요청했다.2020-08-23 20:55:51강신국 -
의협, 국무총리·여야에 긴급간담회 개최 제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3일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에 긴급 간담회 개최를 제안하고 최근의 의료사태와 관련해 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해결방안 모색을 요청했다. 의협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확산 움직임을 보이는 등 엄중한 위기사태를 맞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의정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인 만큼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및 첩약 급여화, 원격의료 추진 등 4대악 의료정책에 대해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김대하 의협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코로나19 전국적 확대라는 엄중한 위기사태를 맞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만남을 제안한 것"이라며 "엄중한 현 상황에서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0-08-23 13:07:16강신국 -
한의협 "양의계, 근거없는 첩약시범 4대악 규정" 비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의사단체가 첩약 건강보험시범사업을 '4대 악'으로 규정한 대한의사협회를 비난했다. 21일 대한한의사회(회장 최혁용)는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민 불안감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대한의사협회는 총파업 등 단체행동에 나서며 의사와 관련 없는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철회'를 대정부 요구안에 포함했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의협의 첩약 시범사업 철회 요구는 국민 건강을 외면한 그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주장이다"며 "정부 의사인력 확대 정책 반대 투쟁을 위해 내부 단합을 꾀하고 정부 협상력을 높이고자 끌고 들어간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의현은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은 건강보험정책의 최고 심의의결기구이자 사회적 합의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며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한의협은 첩약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서는 "1년이 넘는 한약급여화협의체 운영과 3차례에 걸친 건정심 회의를 통해 논의가 끝났다"며 "한의약이 제도화된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엄격한 한약을 관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첩약 시범사업 대상 질환 유효성에 대해서는 "국가 과제로 진행 중인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으로 잘 증명하고 있다"며 "일본과 중국은 오래 전부터 첩약 건보를 광범위하게 적용해 국민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오히려 한의협은 "엄중한 코로나19 재확산 시점에 의료독점을 강화하려는 시도와 근거없는 타 직역 비방을 즉각 중단하라"며 비난했다.2020-08-21 17:48:11김민건 -
의협, 대국민 여론전..."의사 파업 이해해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이 다시 시작되는 가운데 전공의가 파업을 시작하자, 의사단체가 대국민 담화문을 내어 국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사실상 파업 철회의 뜻이 없음을 내비친 것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1일 "의사의 단체행동은 그 이유를 떠나 국민께 불안을 드리는 일로 정말 죄송하다"며 "그럼에도 왜 의사들이 단체행동에 이를 수밖에 없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의협은 "지난 2월,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위기에서 기꺼이 몸을 던졌던 의사들은 정부의 요청이나 지시에 따른 것이 아니었다"며 "그저 주변에서 흔히 보실 수 있는 보통의 의사들이, 배운대로, 몸이 가고 마음이 가는대로 선택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의협은 "정부의 불통과 오만, 독선으로 인해 극단의 갈등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최전선에는 의사들이 서 있다"며 "또 어디든 의사의 역할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정부의 '덕분에'에 속고 배신당할 줄 알면서도 기꺼이 현장으로 뛰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두 차례의 단체행동 동안 분만, 응급, 중환자 치료 등의 필수적인 기능들은 그대로 유지됐다"며 "이 역시 누가 시켜서가 아닌, 의사들의 자율적인 조치입니다. 필수의료 유지의 원칙은 앞으로의 단체행동에서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의협은 "부디 의료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며 "학생들과 젊은 의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달라. 의사들이 하루 빨리 진료현장으로 복귀해 환자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아울러 의협은 "실현 가능성이 없는 의무복무와 강제전공을 내세워 억지로 10년간 4000명의 의사를 더 만들려다가, 그것도 지금으로부터 십수년이나 지나야 그 성패를 확인할 수 있는 정책을 급하다며 아무런 상의 없이 밀어붙인 대가로 당장 눈앞에서 신규 의사 3000여명을 잃게 된 것"이라며 "그런데도 정부는 잘못된 정책 추진에 대한 청년들의 분노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오늘 정부는 단체행동에 나서는 전공의들에 대해 면허 정지의 불이익을 언급하며 사실상 협박을 서슴지 않았다"며 "젊고 열정적이고 순수한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그저 기득권의 목소리, 집단이기주의로 몰아가며 상처를 내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의료계는 21일 인턴과 전공의 4년차 파업을 시작했고 26일부터 2차 의협 주도의 총파업을 강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정부는 의대정원 확대 정책은 시간을 갖고 추진하겠다며 철회는 불가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2020-08-21 15:29:51강신국 -
충남도약, 내달 13일 온라인 연수교육 오픈[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는 내달 13일부터 2020년도 온라인 회원연수교육을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세미나(동영상 강의) 시청 강의를 제공해 1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약국 개설 약사와 관리·근무약사, 의료기관 근무약사, 제약·도매회사 관리약사, 공직약사, 기타 직종 희망자 등이다. 올해 연수교육은 총 8평점 중 대한약사회에서 사이버교육 2평점을 수강 후, 도약사회 연수교육 6평점을 수강해야 한다. 수강 기간은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11일까지이다. 도약사회는 "연수교육을 내실화 있게 진행하겠다"며 "코로나19로 추가 교육을 실시하지 않는 점을 양해해달라"고 설명했다.2020-08-21 13:52:54김민건 -
구로구약, 원로약사 약국 찾아 온라인 교육 설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관내 70세 이상 원로 약사 24명의 약국을 방문 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연수교육 참여 방법 등을 설명했다. 이날 방문에서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부회장은 인터넷, 컴퓨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약사들이 온라인 정기 연수교육을 원활히 수강할 수 있도록 달라진 연수교육 시스템, 팜페이 출결앱 다운로드, 동영상 청취 방법, 온라인 교육 시 주의할 점 등을 설명했다. 더불어 구약사회는 개인정보자율점검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를 제공하고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선물했다. 구약사회 측은 이날 방문을 받은 약사들이 “앱을 깔고 회원 등록하는 것부터 어려웠는데 직접 분회에서 나와 설치하고 알려주니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노수진 회장은 “처음에는 낯설고 힘들어도 하나씩 해 보면 어렵지 않다”면서 “앞으로는 온라인모임, 온라인 교육이 더 많아질 예정인 만큼 같이 익혀나갈 수 있도록 약사회가 적극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2020-08-21 11:40:12김지은 -
"배달약국 가입하라고?"…약사회, 관련업체 고발 엄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약품 택배가 가능하다며 제휴약국을 모집하는 업체가 영업을 시작하자 약사단체가 강경대책을 내놓았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1일 회원 공지를 통해 "일부 업체에서 인터넷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의약품 택배가 가능한 것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약국에서 '배달약국' 사이트를 통해 의약품 택배(배달) 제휴약국으로 신청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해당 업체에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사이트 운영 및 제휴약국 모집 광고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약사법 위반으로 사법당국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 약사회는 약사법상 의약품 택배(배달)은 불법이라며 다시한번 주의를 당부했다. 약사회의 이번 조치는 업체 영업사원이 직접 약국을 방문해, 제휴약국이 되면 상품권을 주겠다는 방식으로 영업을 진행하자,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보고 후속조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광민 정책실장은 "의약품 택배배송은 불법이라는 점을 업체에 명확하게 알렸다"며 "계속해서 영업을 하면 고발 조치를 강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업체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휴약국이 되면 회원료 0원, 약국부담 배달비 0원으로 배달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홍보하고 있다. 특히 업체는 "비대면 진료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면서 "자사는 업격진료 업체와 제휴돼 있어 유동인구 감소에도 끄떡없는 약국을 운영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2020-08-21 10:42: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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