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회, 한약사 대응 포스터 발송...동참 독려 영상 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한약사 면허 외 행위가 소비자 안전과 알권리를 침해한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해 약국에 발송했다. 5월 17일과 5월 24일, 6월 7일과 6월 14일 등 총 4회에 회원 약국에 순차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포스터에 대한 해설과 한약사 대응을 위한 회원들의 동참을 요청하는 영상도 제작했다. 포스터 발송 회원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 영상의 링크와 함께 제공했다. 정수연 정책이사는 영상을 통해 한약사의 면허 외 행위에 대한 설명했다. 정 이사는 "최근 점점 더 많은 한약사 개설 약국이 자기 직능 정체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한약을 취급하지 않으며 일반약 판매만을 목적으로 약국 개설 형태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이사는 "심지어 약사를 고용해 처방조제 행위를 하고 있다. 법의 미비함과 행정부의 직무유기로 생겨난 사각지대에서 한약사들이 자신의 면허범위를 벗어나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국 약국에 도착한 포스터를 출입구 또는 잘 보이는 외관에 부착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5-27 17:14:25정흥준 -
대체조제 개선, 의약합의 결렬...국회 결정만 남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체조제 명칭 변경과 사후통보 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의약단체 합의시도가 있었지만 예상대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결국 국회 결정만 남은 셈이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간 분과협의체를 구성, 대체조제 명칭을 동일성분조제로 개정하는 것과 사후통보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의료계(의사협회, 병원협회)는 대체조제 명칭변경과 DUR통보방식 추가 필요성을 인정할 수 없어 반대한다는 입장을 제기했다. 반면 약사회는 이제 국민들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선택을 해야 한다며 대체조제 관련 약사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약사회 관계자는 "단체별 기존 입장만 재확인했다. 의료계가 동일성분조제로 하지말고 '동일성분, 동일함량, 동일제제 대체조제'로 바꾸자는 제안을 하길래 약사회는 상관 없다고 하자, 이마저도 행정력 낭비라면 말을 바꿨다"며 "이런 상황에서 무슨 합의가 있을 수 있냐"고 되물었다. 이 관계자는 "국회와 정부와 결단을 해야 한다"면서 "국민 입장에서, 환자 입장에서 판단해야 한다. 의약단체만 봐서는 풀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정리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 1소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복지부 약무정책과 관계자는 "회의때 나온 각 단체들이 우려하는 점, 생각하는 점, 제도를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 등을 가감없이 전달할 것"이라며 "복지부 입장은 지난 소위때 이미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에 국회 보건복지위의 결정만 남았다. 의약합의 선행이 필요하다며 법안 심사를 중단할 수 있고 아니면 국민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정책이 무엇인지를 놓고 법안 통과를 진행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국회 중재로 의약 빅딜 가능성도 점쳐진다. 의료계가 동일성분조제 명칭 변경은 유보하고 DUR 사후통보만 개정하는 안을 수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의협은 명분을, 약사회는 실리를 챙기게 된다. 약사회도 명칭변경보다 사후통보 방식 개선이 더 시급하기 때문이다.2021-05-27 11:29:33강신국 -
구로구약 "백신접종 약사 82% 경미한 이상반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26일 회원 대상 코로나 백신접종 이상반응 설문조사 결과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정보위원회(부회장 박세현, 위원장 이정주)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설문보고서’가 완성됐다. 백신접종 결과보고서엔 국소경증 이상반응, 전신경증 이상반응, 전신중증 이상반응 발생률 및 나이·성별·만성질환 유무와 이상반응 강도 관계 분석이 포함됐다. 조사 결과 국소경증 이상반응 발생자는 82%였다. 접종부위통증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신경증 이상반응 발생자는 75%였다. 전신 주요 증상으로는 피로감과 근육통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국소경증 발생자의 84%, 전신경증 발생자의 77%가 ‘이상반응 강도는 예상했던 정도이거나 그보다 약했다’고 답했다. 이정주 정보이사는 "백신접종은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언론에 연일 보도되는 이상반응 관련 기사로 접종이 우려된다는 주민을 많이 접하고있다"며, "접종을 너무 우려하거나 거부하지 말고 지역 약국에서 상담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구체적인 분석결과는 구약사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2021-05-27 10:37:13정흥준 -
과천시약, 아동학대 방지 경찰과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는 최근 과천경찰서(서장 김성완)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시약사회와 경찰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과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약국에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 방문 또는 의심 사례 발견시 112신고와 적극적인 초동조치로 피해 아동을 보호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송정화 회장은 "시민의 건강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대응하겠다"며 "더불어 치안에 취약한 1인 약국이 많은 과천시약사회의 특성을 고려해 경찰들도 약국 치안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김성완 서장은 "아동학대는 한 가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문제인 만큼 모두가 함께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송정화 회장, 김문희 여약사위원장, 김성완 서장, 경무과장, 경무계장, 여청계 과장, 각 지구대 대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시민 치안에 밤낮 없이 고생하는 경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피로회복제 세트와 파스류, 구급 세트 등도 지원했다.2021-05-27 08:51:18강신국 -
참약사그룹, '동참' 캠페인으로 아동보호활동 앞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그룹(대표 김병주)이 지난 20일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보호 ‘동참’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약사그룹은 캠페인을 통해 약국 방문객들이 약국 내 비치된 POP의 아동보호수칙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마스크를 증정한다. 또한 재단의 아동보호활동을 지원하는 정기후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재단 SNS 등 다양한 채널로 홍보에 나선다. 이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참약사 소속 약국 중 30여 곳에선 BTS 캐릭터 밴드 동참굿즈를 판매해 수익금을 매월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6곳의 약국은 매월 재단 정기후원에 동참하기로 했다. 참약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18일 참약사 본부에서 ‘아동보호 동참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두 단체는 ▲적극적인 캠페인 공동 추진 ▲시즌별 CSR 제품 개발을 통한 기부 적용품목 확대 ▲소아과 주처방 약국을 통한 올바른 육아 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계 ▲추후 재단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아동보호 캠페인에 대한 회원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병주 대표는 "상대적으로 젊은 약사들이 많은 참약사그룹 특성 상 현재 육아를 하고 있거나 소아과 인근 약국을 경영하는 구성원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더 관심을 갖고 있다. 아동학대 정황이나 징후를 예방하고 발견하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적극적인 홍보와 실효성 있는 기획을 통해 캠페인 및 후원 참여약국을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단 차동범 나눔사업팀장도 "개별 약국이 아닌 약사약국 그룹과의 공동 캠페인이니 만큼 아동학대에 대한 지킴이로써 약사약국의 역할과 약국 이용객들에 대한 홍보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일인 만큼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전향적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살인사건인 ‘정인이 사건’ 등으로 인해 아동보호 관련 사회적 관심이 촉구되고 약국도 신고의무자로 지정되는 상황에서, 약사의 적극적 참여 계기 마련을 위한 참약사의 제안으로 공동 기획·추진됐다. 한편, 참약사는 최근 성북구 종암경찰서와도 실종아동보호를 위한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참여, 안전드림앱 홍보 등을 위한 MOU 체결 등 사회적 기여활동 범위 확대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21-05-26 16:05:40정흥준 -
건약, 콜린알포 급여축소 소송제기 관련 의견서 제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이하 콜린알포) 급여기준 개정고시와 관련해 서울행정법원 재판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건약은 26일 "한정된 재원에서 환자가 치료에 유용한 약을 감당가능한 가격에 시기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며 "제약회사들이 소송을 제기하고 결정을 지연하는 행위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콜린알포의 급여축소는 건약 등 시민단체들이 임상적 유용성이 불분명한 약을 면밀히 검토하지 않아 약제비가 낭비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할 것을 정부에 촉구해 이뤄진 결과"라며 "취소소송 이익은 제약회사가 아닌 국민들 입장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콜린알포와 같은 유용성이 불분명한 약제가 여전히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포함된 이유는 2007년 정부가 약속한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사업'에 실패한 결과이며, 사회적 합의기구 결정에도 불구하고 제약회사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한 것보다 소송을 통해 시간을 끌어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술책으로 이해된다는 것이다. 건약은 "제약회사는 민간기업임과 동시에 건강보호에 필수적인 의약품을 생산·판매하는 사회적 역할도 요구되는 기업이므로 정부는 약에 대한 유효성, 안전성 평가 자료를 요구하게 되며 회사가 자유롭게 이윤추구를 도모하는 것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제약회사들이 20년 넘게 콜린알포를 판매하면서 관련 임상적 근거 확보를 하지 않은 점은 사회적 책임 방기에 가깝다는 것. 건약은 "이번 사건은 절차의 타당성 준수 여부가 아닌 효과에 대한 입증 근거 유무를 통해 밝혀져야 할 사안"이라며 "제약회사들이 콜린알포 급여축소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고 정부의 결정을 지연하는 행위에 대해 재판부가 엄중한 책임을 묻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21-05-26 15:05:01강혜경 -
은평구약,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폐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유효기간 경과 및 사용중단 마약·향정의약품에 대한 폐기를 진행했다. 은평구약은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26일 보건소와 합동으로 폐의약품을 보건소에 일괄 폐기 접수했다. 이번 일괄 폐기에는 29개 약국이 참여했다.2021-05-26 13:19:29강혜경 -
정부 지원 약국 체온계 내일부터 신청...4개 제품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지원하는 비접촉식 체온계에 대한 약국 신청이 내일(27일) 오전부터 시작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비접촉식 체온계 공급 업체를 씨엠랩, 에이디티캡스, 에이치엔드림, 하렉스웰텍으로 최종 결정하고 26일 계약을 체결했다. 씨엠랩은 '써모캅스', ADT캡스는 '안심이', 에이치엔드림은 '휴비딕 써모게이트', 하렉스웰텍은 '토비스' 제품을 각각 보급하게 된다. 기기평가위원회는 입찰에 참여한 7개의 업체의 입찰가격, 납품실적, 공급 및 설치계획 등의 요소를 평가하고 우선 협상자를 선정한 뒤, 현장 방문 실사를 통해 체온계 생산 및 공급 능력을 점검한 뒤 이를 토대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비접촉식 체온계 사업은 공적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헌신한 약국에 대한 정부의 지원으로 정부 예산 82억과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가 약국 본인부담금 10%를 지원하여 약국 1개소당 1개의 비접촉식 체온계가 지급된다. 김대업 회장은 "체온계 업체 선정에 있어 공정한 절차를 거치기 위해 평가위원회의 세 차례 평가와 회의 끝에 4개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진행과 체온계 배송이 필요하다"고 업체에 당부했다. 이에 약국에서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내 팝업창을 통해 27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 원하는 업체의 제품과 제품의 형태(스탠드형, 탁상형)를 선택하면 된다. 비접촉식 체온계 신청은 6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접수 순서대로 업체를 통해 배송된다.2021-05-26 11:14:26강신국 -
권덕철 장관 "공공심야약국 설치, 약국 서비스 강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이 "공공심야약국을 설치해 약국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해, 정부 주도 공공심야약국이 추진이 내년부터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기일 보건의료정책실장은 25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67회 대한약사화 정기 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권 장관 축사를 대독했다. 권 장관은 대통령 방미 일정 등과 겹쳐 총회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 실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권 장관은 "지난해 3월 전국 2만3,000여 약국이 혼연일체돼서 공적 마스크 사업을 진행했다"며 "약사들의 노고로 마스크 대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전국 약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약사회가 보건의료에서 중요한 단체인 만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 장관은 "공공심야약국을 설치해 약국의 서비스를 강화하도록 하겠다"며 "전문약사제도를 도입해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백신 접종과 관련해서도 권 장관은 "백신 접종 목표 달성을 위해 약사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전체 약사들의 역량을 집중한다면 세계 최고의 보건의료 역량을 갖춘 국가가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2021-05-26 05:50:19강신국 -
약사회 대의원들, 3대 회계부정 사건 진실규명 결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가계약, 의약품정책협의회 기금, 약학정보원 전직 임원 관련 회계부정 사건에 대한 규명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는 26일 더케이호텔에서 67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3대 비리사건에 대해 사실확인이 이뤄지면 윤리위원회 회부와 법적조치 진행을 승인했다. 김대업 회장은 "현재 쟁점이 3가지가 정도 있는데 회관관련 조사위 구성, 감사지도항 사항인 전임 집행부의 의약품정책협의회 기금 통장이 사라진 부분과 약정원 회계부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이중 약정원 문제는 대한약사회 감사 지적인 4차례, 자체감사 3차례 등 총 7차례의 지적이 있었다"며 "총회까지 넘어가면 안될 거 같아 어제 관련 당사자에게 내용증명을 발송,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개인카드로 경비를 가져간 경우 카드 소유자 명의 확인, 약정원 사업과 관련될 수 없는 카드내역 등 업무 연관성이 없는 것들에 대한 확인 요청을 했다"며 "추가로 법인카드 중복 청구 등 따로 확인요청을 하겠다는 내용을 담아 내용증명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일부 대의원들이 부정이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맞다고 본다"며 "사실로 확인되면 윤리위원회 회부, 법적조치 진행을 대의원 총회가 결정해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대의원총회도 3가지 이슈에 대한 사실확실과 규명이 필요하다고 보고, 윤리위 회부와 법적조치 진행을 결의했다. 이에 김대업 집행부 임기 말에 3대 이슈에 대한 진실규명 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2021-05-26 05:38:55강신국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