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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대한약학회 홍진태 회장우리나라 의약관련 대표 언론인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은 1999년 창간한 이래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각 분야에서 애를 쓰신 데일리팜 경영진들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COVID-19가 아직도 우리의 정상적인 삶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국가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 약학계도 여기에 발맞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데일리팜도 많은 기회와 새로운 도전들에 직면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우리나라 의약계 대표언론인 데일리팜이 이러한 사회적 변혁기를 맞아 의약계 및 관련 산업 분야와 학문 분야에서의 다양한 정보 전달과 바른 의견의 제시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케어산업 강국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리딩하는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의약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먼저 보건의약계의 대표 정론지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의약계 소식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데일리팜이 다양한 한의계 관련 기사를 통하여 올바른 한의학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대하여 한의계를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다양한 정책제안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지난 22년 동안 국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알 권리 보장과 보건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느덧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외부의 변화와 예기치 못한 압력에 흔들림 없이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보건의약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 제시에 앞장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의계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학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독자 여러분께 올바른 보건의약계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초심을 지켜나가면서,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약계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국민건강과 보건의약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22년의 역사를 높이 평가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일상의 '멈춤'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중한 상황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본격화 되면서 집단면역을 통한 코로나19의 종식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간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정보통신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가짜뉴스를 접하기도 하고 진실을 말하는 기사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실여부를 가리는 기준점이 없고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사안에 대해서는 많은 상상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위험한 결정을 하게 되는 사례도 발생하게도 합니다. 바르고 신속한 뉴스 전달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그 중심에 데일리팜이 항상 곁에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감염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병원계는 장기화에 따른 의료진들의 피로감과 고충이 날로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의무감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빠른 종식을 위해 오늘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병원계와 국민들의 이같은 어려움에 대해 의약계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없이 전달하여 객관적인 상황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시고 있어 든든한 마음입니다. 우리 의료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한 첨단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의료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와 지혜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올바른 판단과 미래의료를 예측해 가면서 국민건강권 수호와 예방을 실천해 가는데 병원계와의 동반자로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내온 과거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의약계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나날이 발전해 가는 데일리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대한민국 보건의약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업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주시는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코로나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 제품의 소비력도 매우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하여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국민 홍보, 미래형 인재 육성, 정책 및 제도 관련 연구 등 다각적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협회의 노력과 더불어 이슈들을 정확하게 보도하고 분석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이 필요합니다. 보건의약계 대표 전문지인 데일리팜이 변화와 흐름을 꿰뚫어 산업 발전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의약분업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실시간 뉴스를 표방하며 의약계 최초의 인터넷 매체로 탄생한 데일리팜이, 22년의 시간 동안 차별화되고 신속한 뉴스로 보건의료계 선두 매체로 우뚝 섰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의약품유통업계를 대표하여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에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국민에게 양질의 의약품을 공급하는 약업계의 중요한 한 축으로 그 소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진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약업계가 힘의 논리가 아닌, 합리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할 것이므로, 데일리팜이 언론의 사명을 다하여, 그러한 상생의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더욱 더 정론직필을 통해 보건의료계 공영(共榮)의 이정표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46만 간호사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지난 22년간 급변하는 뉴스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접속률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국민건강(國民建康) 신약강국(新藥强國) 의약존중(醫藥尊重)이라는 3대 사시(社是)로, 보건의료계에서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의료계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대한민국 의료계의 미래를 밝히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간호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데일리팜의 무궁한 건승을 기원합니다.2021-05-31 22:22:09데일리팜 -
대전시약, 6개 지부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 박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6개 지부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29일 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전, 충남, 충북, 전북, 경북, 부산시약사회 임원들과 연수교육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약 측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온라인 교육 진행을 계획하고 있어 보다 편리하게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자리"라며 "특히 온라인 컨텐츠로 연수교육이 처음 진행됐던 작년 대비 보완 의견 등에 대한 논의가 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양질의 수강받을 수 있는 강사 선정 등에 대해 신경을 쓰기로 했다. 차용일 회장은 "대면하기 힘든 시기에 방역수칙을 지키며 어려운 시간을 내어준 6개 시도약사회 회장 및 약학학술위원장 등 20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연수교육은 보다 철저하고 완벽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회원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전광역시약사회 연수교육은 9월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2021-05-31 17:10:30강혜경 -
심각한 청소년 마약패취 처방…"이제 약사가 나선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근 경남지역을 발칵 뒤집은 이슈가 있었다. 10대 청소년들이 붙이는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 패취'를 본인 혹은 타인의 이름으로 처방, 조제 받아 적발된 사건이었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A씨(19)를 구속하고, 10대 남녀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 5일부터 올해 4월 29일까지 부산과 경남지역 병원과 약국 등에서 자신·타인의 명의로 처방·조제를 받았으며 본인들이 직접 투약하는가 하면 이를 10배 이상 부풀려 되팔아 수익을 챙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처방 단계에서 신분 확인 등에 대한 규정이 없어 이 헛점을 파고 든 10대와 속수무책 처방·조제해 준 병의원·약국들 역시 사건이 발생하자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같은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경남경찰청과 경남마퇴본부가 1일 협약식을 체결하고 본인 확인과 마약류 포함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에 적극 나서게 된다. 다음은 이원일 경남마퇴본부장(61, 사진)과의 일문일답이다. ◆'펜타닐 패취'가 뭔가? 펜타닐 패취는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로 말기 암환자나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등 장시간 지속 통증을 느끼는 환자들 피부에 부착해 사용되는 마약류 의약품이다. 처방 의료기관은 20여곳이고, 조제 약국 수는 그닥 많지 않다. 마약인 펜타닐 패취를 취급하는 약국 자체가 많지 않을 뿐더러 일부 약국에서는 1, 2차례 처방전을 받아 조제해 줬지만 미심쩍게 여겨 처방을 끊은 곳도 있다. 호기심에 펜타닐을 처방·조제받은 10대들은 패취를 붙이거나 불에 태워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많은 양의 패취를 붙이거나 연기를 흡입할 경우 호흡중추마비로 사망할 수 있으며, 미국에서는 이로 인해 2~3만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역 내에서 그것도 많은 청소년들이 대규모로 저지른 일탈에 대해 지역사회 역시 관심이 크다. 언론과 방송 등의 관심이 지대하며 인터뷰 요청도 계속되고 있다. ◆왜 이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나? 제도적 허점과 맹점을 악용한 범죄다. 마약성진통제 처방은 의사들의 고유 권한이지만 처방할 때 '어떻게 하라'라는 규정이 없다. 효과가 강력하다 보니 주로 통증이 극심한 말기암 환자들에게 사용되지만 암환자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도 없다. 결국 청소년들은 '디스크인데, 아파서 잠을 못잔다'며 패취 처방을 요구했으며, 처방받았던 약을 들고 오는가 하면 패취를 처방해 주는 병의원·약국으로 원정을 다니기도 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진료 등이 한시 허용된 것도 원인이었으며, 친구에게 심부름을 시키기도 했다. 호기심으로 시작해 불안이 사라지는 각성 효과를 느끼다 보니 중독이 되고, 1매에 1만5000원이던 것을 10배까지 부풀려 판매하거나 1/2, 1/4로 잘라 판매하면서 돈을 벌기도 한 것이다. 이번에 적발된 학생 가운데는 10대때 시작해 20대가 된 아이들도 일부 포함돼 있다. 최근 식약처는 오남용 가능성이 크고 의존성을 일으키기 쉬운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 12종과 항불안제 10종의 적벌한 처방과 투약 등을 위한 사용기준을 마련, 의료현장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비약물적 치료 또는 비마약류 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등)의 약물치료를 우선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만 18세 이상 환자에게 처방하되 효과가 있는 가장 낮은 용량을 사용하고, 최초 처방시에는 1회 처방 시 7일 이내로 단기 처방하며, 추가 처방 시에도 가능한 1개월 이내로, 최대 3개월 이내로 처방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펜타닐 패취의 청소년 오남용 및 불법유통 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펜타닐 패취의 허가사항 및 안전기준에 따라 18세 미만의 비암성 통증에 처방하지 않도록 일선 의료현장에 대한 협조요청이 이뤄졌다. ◆경남마퇴 활동 계획은? 사실 사실 윤성미 의원의 조례로 작년부터 학생들에 대한 약물오남용과 마약류 교육을 강화하기로 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등으로 인해 교육이 지지부진해진 측면이 있었다. 또 경찰청과도 협약을 맺기로 했었는데 마침 이번 사건이 터지게 된 것이다. '마약성의약품 구입, 신분 확인이 필요하다. 마약은 가지고만 있어도 범죄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를 제작했다. 포스터를 학교와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 약국 등에 부착할 계획이다. 처방전 없이 마약성의약품을 구입하는 행위, 마약성의약품 인터넷 구입 행위, 의료목적이 아닌 마약성의약품 복용 행위 등은 모두 불법행위로, 마약류 의약품 불법 사용시 기소유예, 수강명령, 소년원 송치, 형사법정재판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남마퇴에서는 약물 오남용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일부 학교에서는 '금연교육만 해주세요', '금주교육만 해주세요'라는 요청이 오기도 하지만 마약 등 약물 오남용 문제는 '모방이 두려워 쉬쉬해야 할 문제'가 아닌 '한 번을 하긴 쉬워도 한 번만 하기는 어렵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해 줘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순진한 아이들이 모방하거나 호기심을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는 학교 측의 입장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이제는 쉬쉬하고 숨길 때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윤성미 의원은 지난 22일 '청소년 마약문제,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경상남도 우리말 바르게 쓰기 조례 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등에 대한 '마약'이라는 용어의 잘못된 사용과 올바른 한글 표시 등이 어느 때보다 필요해 보인다.2021-05-31 14:37:15강혜경 -
무자격자 고용약국 11곳, 재발방지 약속...한달 내 재점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약국내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등 위법행위가 확인된 11개 약국 대표약사를 대상으로 청문 절차를 진행했다. 도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임용수, 위원장 조서연)와 윤리위원회(부회장 조선남, 위원장 김희준)는 지난 30일 4월 도내 70여개 약국에 대한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채증자료에 대한 분석과 확인을 통해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행위 등 위법사례 확인된 약국에 대한 사실확업 작업을 진행했다. 청문회에는 청문대상 11개 약국의 대표약사 전원 참석했고 진술 등 청문절차를 통해 전원이 위반사항을 인정하고 서약서에 서명 날인하는 등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청문회를 주관한 임용수 부회장은 "청문 대상약국에 대해서는 향후 1개월 전후해 반드시 재점검을 통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것"이라며 "만약 재점검시 또다시 위법사례가 확인되면 별도의 절차 없이 관계기관에 고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약사지도위원회는 지난 9일 회의를 통해 2019년과 2020년 청문대상 약국으로 재발방지 서약을 했음에도 올해 점검에서 또 다시 위법행위가 확인된 6개 약국에 대해 예고한대로 별도의 청문절차 없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직접 고발조치 했다. 이날 청문절차에는 임용수, 조선남 부회장, 조서연, 김희준, 신윤호 약사지도위원 전원이 참석했다.2021-05-31 13:54:55강신국 -
덕성약대 총동문회, 춘계 이사회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지난 3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춘계 이사회를 열고 회관 임대 인준, 회칙 변경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귀한 시간을 내 참석해 준 동문들에 감사하다"며 "신년하례식, 척사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동문들을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집행부는 모교 발전과 동문회 발전, 동문들이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많이 참석하고 싶어지는 14대 동문회를 목표로 정성과 마음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기화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덕성약대 동문회의 전통과 역사를 되짚어 얘기하며 "이 모든 것이 선후배 동문들과 임원진들의 노력으로 이뤄졌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혜란 자문위원은 "김영희 회장이 동문회관 명의 이전과 임대사업을 위해 노력한 결과 선배들의 자문을 받아 사업을 성사시킬 수 있게 됐다"면서 "이로써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쌓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춘계 이사회에서는 동문회관 임대 인준건, 회기 변경안, 회칙 변경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됐으며 동문회관 관련 회계보고와 장학기금, 모교약대 6년제 발전 기금 기탁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정연택·고숙희 자문을 비롯해 31명의 임원과 이사들이 참석했다.2021-05-31 11:18:45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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