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24개 분회, '닥터나우' 관련 복지부 항의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와 24개 구약사회가 약배달 플랫폼인 '닥터나우'와 관련해 복지부를 항의방문했다. 한동주 서울시약회장과 유성호 부회장, 허인영 종로구약사회장, 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 김성대 관악구약사회장, 이은경 서초구약사회장, 문민정 강남구약사회장은 5일 복지부 약무정책과를 방문해 유감을 표시하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전화처방 허용을 즉각 종료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닥터나우가 인터넷과 지하철 역사 내에서 발모제와 피임약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치료제와 같은 오남용 우려의약품에 대한 배달 광고물을 버젓이 게시한 데 대해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졸피뎀과 같은 마약류까지 허술한 전화 처방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통로로 악용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처방 쇼핑 사례에 아무런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닥터나우가 오남용 의약품은 물론 마약류까지 무차별적으로 배달하는 것도 모자라 일반인들에게 이를 광고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획책하는 것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환자가 복용하는 의약품의 투약과 복용, 보관기간에 이르기까지 안전성과 유효성이 담보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방안을 민간 플랫폼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정부 주도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한 시약사회와 24개구약사회가 발표한 입장문 등도 함께 전달했다.2021-07-05 16:01:26강혜경 -
서초구약, 회원약국에 친환경 비닐봉투·종이백 제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가 회원 약국에 필요한 친환경 비닐봉투와 종이쇼핑백, 다용도 장갑 등을 지원했다. 또한 소화기 사용법이 인쇄된 점검표를 함께 동봉해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소화기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은경 회장은 "임기 동안 에어컨 청소를 실시하고, 약사가운 제작 배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면서 "올해에는 회원들을 위해 어떤 사업을 진행할까 많은 고민을 하고, 상임이사들과 여러번 회의를 걸쳐 모든 약국들이 사용하는 물품이 무엇일까 고민해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 회장은 "한분한분 회원들을 찾아 뵙고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싶었지만, 물품의 물량이 많아 백제약품 강남 지점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게 됐다"며 협조해준 업체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2021-07-05 15:15:11정흥준 -
의협, 회원권익센터 오픈..."회원의사 민원해결 만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3일 용산임시회관 7층에서 회원권익센터를 오픈했다. 개소식에서는 박진규 회원권익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사와 이필수 회장 인사말, 박성민 대의원회 의장 축사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현판식을 가졌다. 의협은 기존 콜센터, 홈페이지 등으로 민원을 접수하고, 콜센터 자체에서 해결하거나 담당 이사와 직원에게 전달해 민원을 해결해왔으나,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회원권익센터를 개소했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콜센터를 회원권익센터로 전면 개편하고, 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현지실사, 민간실손보험 대응, 의료사고-의료분쟁, 조세대책 등 민원 비율이 높은 사안의 주무 이사와 담당 직원이 새롭게 구성한 협업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업무를 공유하고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민원의 신속한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진규 회원권익위원회 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의협이 회원 중심의 협회로 바로서는 길은 회원 권익 보호라고 생각한다"며 "회원권익센터가 전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회원의 눈물을 닦아주고 회원들의 우산과 그늘이 되어줄 때 회원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대한의사협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필수 회장은 "회원권익센터 개소는 후보자 시절에 내세운 공약을 지키기 위한 발걸음 중 하나"라면서 "센터는 오늘 개소를 시작으로 일선 회원의 보호와 권익 실현의 첨병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소식에는 이필수 회장, 박성민 의장, 박진규 위원장, 이현미 총무이사, 박종혁 의무이사, 회원권익위원회 위원 등이 함께 했다. 회원권익센터 전용 대표번호는 1566-2844이다.2021-07-05 11:39:10강신국 -
중랑구약,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사업 활성화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일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치매 친화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연계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 강한나 중랑구치매안심센터장을 비롯해 서은영 여약사 담당 부회장, 중랑구치매안심센터 남미숙 총괄팀장, 김다혜 사회복지사가 함께했다.2021-07-05 11:35:02강신국 -
"약국-한약국 구분을"...경기도약, 한약사 이슈 광고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단체가 국민 약 87%가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구분을 찬성한다는 내용의 신문광고를 게재했다. 5일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한국갤럽에 의뢰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일보 1·3면과, 경향신문 3면에 광고를 게재했다. 광고 내용에는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범위 차이점 설명, 한국갤럽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구분을 국민 87.5%가 찬성하고 있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한 도약사회는 ‘4년제 교육을 받은 한약사와 6년제 교육을 받은 약사가 구분없이 약국이라는 동일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공정한지 정부와 국회에 묻고싶다’며 약국과 한약국의 명칭 구분 의무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일간지 신문광고 이후로 SNS, 약봉투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영달 도약사회장은 "대국민 설득과 홍보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이었다. 약사와 한약사는 교육과정도 다른데 동일한 약국 명칭을 사용한다는 것은 국민의 건강권에도 영향을 미칠뿐더러, 공정함이라는 사회적 가치에도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회장은 "국민의 알권리와 건강권을 위해서도 약국과 한약국의 구분은 필요하다. 국민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인식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면서 “또한 단지 경기도의 일만은 아니기 때문에 대국민 홍보 활동으로 확산돼야 할 것이라고 본다. 중앙회 정책에 반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적극 추진했다”고 전했다. 현재 SNS에 게재할 수 있는 카드뉴스 사이즈의 홍보물도 미리 제작해놨으며, 약국 봉투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도 내부 검토중이다. 박 회장은 "신문 광고 이후로는 SNS를 활용해 대국민 홍보가 이뤄질 것이다. 아무래도 젊은 층들이 익숙한 채널을 통해서도 홍보가 필요하다"면서 "또 회원 약국들에 종이봉투나 비닐봉투, 약봉투 등을 통한 대국민 홍보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2021-07-05 11:07:49정흥준 -
전주시약 여약사위원회,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이민경)와 전주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위원장 박숙희)는 지난달 29일과 이달 1일 무더운 여름을 맞아 코로나 감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청소년들에게 보양 삼계탕을 제공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29일 전주연탄은행에 전주시내 그룹홈에 속한 청소년들 130명에게 삼계탕을, 1일에는 덕진노인복지관 독거어르신 4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 박숙희 전주시 여약사위원장은 "전북 여약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사회적으로 취약한 환경에 놓인 분들에게 작지만 뜻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모두 어려운 시기이고 무더운 여름이지만 잘 드시고 희망을 갖고 힘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박숙희 위원장과 홍진기 전주시약사회 사회봉사이사가 함께했다.2021-07-04 22:20:16강신국 -
조제약 배달앱 탈퇴 운동, 약사사회 전방위 확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의 조제약 배달앱 서비스 탈퇴 운동이 약사회에서 약사단체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대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의 서비스에 참여하지 말아달라는 회원 안내를 한 바 있다. 앱에 가입한 약국은 탈퇴하고,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당부였다. 플랫폼 업체들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약국 리스트업을 해놨기 때문에 약사들은 개별적으로 약국명단 삭제를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는 회원 위임장을 받아 약국 정보 공개 중단 등을 지부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했다. 약국이 전부 참여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비대면진료 업체들의 서비스는 반쪽짜리가 된다. 이에 재야 약사단체에서도 약국 탈퇴방법을 안내하는 카드뉴스를 만들어 동참하기 시작했다. 제작한 카드뉴스가 약사 SNS 등을 통해 배포되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내용에 대한 법률 자문도 받았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은 커뮤니티를 통해 "배달약 어플 실사용 케이스가 누적되면 약의 분실, 오남용, 명의도용 등에 철저한 관리없이 음식처럼 배달해도 된다는 잘못된 통계 데이터가 누적된다. 회원 개인들의 관심과 노력도 필요하다"며 리스트 삭제방법을 정리한 카드뉴스를 약사 SNS로 공유해달라고 안내했다. 자신도 모르게 리스트가 등록된 약국도 있지만, 업체 측에 따르면 제휴를 맺고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전국 150여곳에 달한다. 제휴 약국이 확인된 일부 지역 약사회에선 해당 약사들에게 탈퇴를 권유하고 있었다. 서울 A약사회 관계자는 "현재까지 파악하기로는 서울에 제휴 약국은 몇 곳이 되지 않는다. 우리 구에도 한 곳이 있어 탈퇴를 설득하고 있다"면서 "다만 해당 약국에서 생각보다 서비스 유지에 입장이 확고해서 재차 얘기를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또다른 B약사회 관계자는 "아직 우리 지역에서 제휴 가입 약국은 없다. 명단만 등록돼있는 약국들만 있다"면서 "서비스가 활발하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약국들도 있지만 초기에 힘을 모아야 문제를 키우지 않을 수 있다. 우리 지역에서도 제휴약국들이 혹시 늘어나는 건 아닌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2021-07-04 16:58:07정흥준 -
43분짜리 한약사 이슈 동영상엔 어떤 내용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가 한약사 관련 정책 방향과 관련해 주무 임원들이 직접 출연한 동영상을 제작했다. 약사회는 3일 해당 영상물을 각 시도약사회에 내려보내고, 적극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런닝타임 43분짜리 영상물은 정수연 정책이사의 진행으로 한약TF 위원인 좌석훈 부회장, 김성진 동물약품이사가 출연해, 주요 쟁점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한약사 개설약국 불법현황 고발조치 결과 ▲한약사의 약사 사칭형 약국개설 형태 ▲일반약 중 한약제제 미구분 ▲한약제제 취급 권한 ▲복지부의 직무유기 ▲지하철 역사, 공공마트 한약사 약국개설 ▲제약사 한약사 개설약국 일반약 공급▲식약처 등 약무직 공무원 문제 ▲약사의 한약사의 채용, 한약사의 약사 채용 ▲내부소통 강화 ▲통합약사론의 실체 ▲한약사 문제에 대한 정책방향 등이다. 정수연 정책이사는 "약사사회 내부에서도 한약사 문제에 대한 간극이 너무 큰 것 같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그간의 궁금점과 다빈도 질의를 모아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좌석훈 부회장은 "한약사들도 이제는 자신들의 정체성을 살리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한약제제 분류, 한약국 실태조사, 약무직 공무원의 한약사 임용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진 이사도 "(한약사 문제에 대한)온도차가 너무 크다. 실제 여수에도 한약사 개설약국이 있지만 일반약을 팔지 않고, 한약에 주력을 하니 지역에서는 한약사 문제가 이슈가 안된다"며 "그러나 한약사가 약국을 개설해 언제든 일반약을 팔 수 있는 만큼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한 목소리도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약사회는 한약사 문제와 관련된 회원들의 다빈도 질문을 모아 이에 대해 답변하고 그 배경에 관해 설명하는 영상이라며 회원약사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7-03 01:58:17강신국 -
부산시약, 회원과 함께 만드는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경북·대전·전북·충남·충북 등 6개 시도약사회가 9월 예정인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원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해 약국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약사들의 피부에 와닿는 연수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부산시약사회는 일반약 판매 컴플레인, 약화사고 발생 경험, 병원지원금, 계약사기 등 11개 항목으로 회원 대상 설문을 진행했다.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인지심리학 분야 전문가인 김경일 교수가 설문 결과를 토대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종식 변호사, 김아현 CS전문 강사 등이 설문 결과를 토대로 특강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특강 외에도 내분비계, 소화기계, 간질환 등 질환별 임상 강의 구성을 알차게 구성한다. 현재 약 17개 강의가 확정됐고 계속해서 다양화할 예정이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모바일로도 연수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개선해 어디서든 편리하게 연수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또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시켜 보다 개선된 온라인 연수교육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회원들이 선호하는 강의를 선택 수강할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해 실제 필요한 연수교육이 되도록 세심히 배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시약사회가 새롭게 설립한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진행된다. 온담커뮤니케이션이 플랫폼을 제공하고 교육 영상 촬영도 맡았다. 앞으로는 독자적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전문약사제도를 준비하고,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만들어어 회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변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회무를 진행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약사직능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약사회 9월 연수교육을 시작으로 6개 시도약사회 교육이 9~10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2021-07-02 17:15:30정흥준 -
'하늘의 별따기'라던 약무직 4급 승진...제2호 나왔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2호 서울시 약무직 4급 공무원(서기관)이 탄생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대응과 주요 시책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9명을 과장급(4급) 승진 예정자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약무직인 동작구보건소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 5급에서 4급으로 승진했다. 이에 서울시 약무직 4급은 정지애 서북병원 약제부장과 조경숙 과장 등 2명이 됐다. 4급 약무직 공무원 승진자가 나오면서, 서울시청 과장급 인사에도 약무직이 임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청 시민건강국 산하에 보건의료정책과, 감염병관리과, 건강증진과, 식품정책과, 동물보호과, 코로나19 대응지원반 등이 있다. 현재 서울시청에는 보건의료정책과 소속 의약무팀 유희정 팀장(5급)이 있지만 과장은 없기 때문에 약무직 4급 공무원이 어떤 보직을 받을 지도 관심이다. 약무직 4급 승진 인사에 대해 권영희 시의원은 "의무직, 간호직 모두 시청에서 과장급으로 일하고 있는데 약무직만 과장이 없었다"며 "이번 인사로 시청 시민건강국에도 약무직 과장 자리가 만들어진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2021-07-02 11:58:45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5"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6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7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8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9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10[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