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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꿈 응원"…강동구약, 고등학생 6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가 관내 고등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꿈을 응원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기명)는 지난달 29일 약사회관에서 강동구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기명 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부모와 여약사위원들이 함께하지 못한 데 대해 안타깝다"며 "매년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은 성금과 회원들의 기탁금으로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각자 간단함 소감과 더불어 미래의 꿈에 대해 얘기했다. 이 부회장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했다"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이광희 회장과 이기명 부회장, 조진영 약학위원장이 참석했다.2021-11-01 11:26:59강혜경 -
덕성약대 총동문회, 내년 사업계획·예산안 의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지난달 31일 마포 가든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김영희 회장은 이사회에 앞서 "2년 가까이 이어진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더욱 소중하고 그리워지는 이 때에 귀한 시간을 내 참석해 준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덕성약대가 약학교육평가원이 시행한 평가 인증 결과 우수한 성적을 받아 최장 기간인 5년 인증 기관으로 지정받는 등의 성과를 이룬 것은 교수님들과 학생, 동문들이 합심해 이룬 것"이라며 "14대 동문회가 동문선후배들의 정을 나누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 모교발전과 동문들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혜란 자문위원은 "14대 집행부는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고, 지혜로운 김영희 회장이 동문들을 잘 이끌어 주시고 있다"며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동문회는 지난 회기 주요 업무와 회무를 보고했으며, 내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오는 21일 열리는 제40차 정기총회시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동문회는 "동문회 큰 사업 중 하나인 정기총회와 운현제가 큰 잔치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10명의 자문위원들을 비롯해 34명이 참석했으며, 제40차 정기총회 및 운현제는 명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룸에서 개최키로 했다.2021-11-01 11:15:14강혜경 -
[대약] 최광훈, 1일 예비후보등록 연기...단일화 이슈 원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장(67. 중앙대)이 1일 오전 10시 예고했던 예비후보등록을 전력 연기했다. 최 전 회장은 1일 자정 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예비후보등록 계획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면서 "단일화 논의 등도 이유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등록일정은 아직 미정"이라면서 "조만간 확정되면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장동석 약준모 회장도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어 단일화 논의가 수면 아래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2021-11-01 01:09:05강신국 -
단일화 블랙홀 빠진 선거...김-장-최, 선택의 순간 임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야권 단일화 이슈라는 블랙홀에 빠져들면서, 선거전이 좀처럼 시작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 이슈에 선거 관심도가 떨어진 마당에 후보자도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30일부터 시작된 예비후보등록에 단 1명도 접수하지 않았고, 예비주자 간 눈치보기만 진행되고 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려면 기탁금 2000만원에 등록금 4000만원 등 총 6000만원이 필요하다. 만약 후보에서 사퇴하면 이 돈은 돌려 받지 못하기 때문에 후보자 입장에서는 신중할 수 밖에 없다. 서울, 경기 등 주요 지부장 선거 예비주자들이 30일 접수를 마치고 출정식, 동문회 방문 등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과는 대조적인 상황이다.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은 오늘(1일) 오전 10시 예비후보 등록을 예고했다가 취소했다. 최 전 회장은 홍보용 명함도 제작해 놓았고, 예비후보 등록 이후 곧바로 약국방문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등록 일정을 취소했다. 최 전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다"고 말을 아꼈지만 야권 단일화 논의 등도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협상의 여지를 남겨 놓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의 행보도 아직도 안개속이다. 김 전 회장은 "캠프와 논의한 뒤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공지하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미정이다. 특히 김 전 회장은 주말을 기점으로 언론홍보 활동, 보도자료 배포 등도 일절 중단돼 결심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장동석 약준모 회장도 이번 주말 예비후보등록을 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공식 선거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상대 후보들이 정리되면 바로 예비후보등록을 하겠다는 계획인데 상대후보가 접수를 하지 않으니 관망을 하고 있다. 이에 1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주자는 한명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역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접수 개시 3일차에 한명의 후보도 접수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다. 약사 유권자들은 완주를 한다면 예비후보등록을 미룬 이유가 전혀없기 때문에 출마포기, 야권연대 등에 무게를 둔 행보아니냐는 반응이다. 서울지역의 분회 임원은 "특정후보가 출마 포기를 한다는 이야기부터 정체불명의 여론조사 수치까지 이야기가 돌아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면서 "단일화 골든타임을 놓치면서 시간만 까 먹고 있다. 약사 유권자들의 선거 관심이 떨어진 마당에 이런 식의 선거가 이어지면 투표율이 더 낮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부산지역의 약사회 임원도 "새로운 약사회장 후보를 볼 것이라는 구호는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며 "선거는 이기고 봐야 한다는 것에 동의는 하지만 모든 후보들이 구태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고 전했다.2021-11-01 00:10:56강신국 -
성남시약사회장 직무대행에 유석열 윤리위원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30일 유석열 윤리위원장[사진]이 회장 직무 대행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동원 회장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에 따른 것으로 유 위원장의 직무대행 기간은 예비후보등록 시작일인 10월 30일부터 개표일인 12월 9일까지다. 유석열 윤리위원장은 지난 1994년 성남 분당에서 약국을 개설해 28년째 운영중에 있으며 문화복지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김범석 회장의 선거출마 당시에도 회장 직무대행을 수행한 바 있다.2021-10-31 22:41:01강신국 -
최광훈, 11월 1일 예비후보 등록...선거운동 본격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이 11월 1일 오전 10시 예비후보등록을 예고했다. 최 전 회장은 예비후보등록 일정을 확정했다며, 등록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전 회장은 서초동 남부터미널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선거준비를 해왔다. 최 전 회장은 출정식 일정도 조만간 확정한 뒤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장동석 약준모 회장은 11월 5일 경 예비후보 등록을 예고했고,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은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2021-10-31 11:02:51강신국 -
[서울] 최두주, 숙대 개국동문회서 한표 호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62·중앙대)이 본격적인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최 전 실장의 예비후보로서 첫 행보는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 정기총회였다. 최 전 실장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재 한정식 가게에서 열린 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명함을 돌리며 서울지부장 후보로서 본인을 소개했다. 소개는 5시20분부터 40여분간 이어졌다. 그는 "후보 등록 이후 첫 행보로 숙대 개국동문회를 선택했다"며 "다음달 1일부터 약국 방문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21-10-30 18:34:37강혜경 -
[경기] 한동원 "약사회를 회원 품으로"...필승 출정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3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동원 예비후보(65, 조선대)가 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전진을 시작했다. 한 예비후보는 30일 도약사회관에서 출정식 열고 "동문 선거를 협회 선거로 바꾸자"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한 예비후보는 "변화하고 준비하자. 내부 의식변화도 필요하다"면서 미래 지향적 변화를 위해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그는 "성분명 처방이 도입되면, 환자 의료비 절감, 건보재정 안정화, 국내 제약산업 발전이 가능하다"며 "이제는 제도를 바꾸고, 사람을 바꾸자. 더 좋은 경기도약사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중립 의무자라 지지 선언은 못하지만 한 예비후보 출정식을 축하한다"며 "나도 부천에서 20년 약국을 하고, 지금은 고양에 거주하는 경기도회원"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선거는 출발이고 시작이다. 유권자는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게 되고 후보자는 반성하고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변화의 출발점이 선거"라고 말하며 한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이어 최병호 전 경기도약사회장은 "난 성남 회원이다. 제가 회무를 하지 않았지만 한 회장이 소통도 잘하고 리더십도 좋다. 적극적인 지지 당부한다"고 소개했다. 조선대 총동문회 이경호 회장도 "한팀이 되면 100프로 승리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한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도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는 것을 결의하는 자리다. 회원의 품으로 경기도약사회를 돌려주자는 결의를 꼭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외부 일정으로 늦게 참석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도 이름이 비슷해 남매라는 이야기도 듣는다"며 "내가 본 한 후보는 열정적으로 일하고, 헌신하는 일꾼이다, 필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원 예비후보에 대한 동영상 공개, 축하공연 순으로 출정식이 진행됐다. 출정식은 최재윤 성남시약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행사장에는 이진희 약사공론 사장, 좌석훈 대한약사회 부회장, 주재현 전 서울시약 감사, 김범석 성남시약 의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박성진 전 경기도약 부회장, 백원규 자문위원, 김명호 조대 동문회 부회장, 김필여 안양시의원, 유철진 전 수원시약 부회장, 변영태 평택시약사회장, 이애형 경기도의원, 최용석 양천구약사회장, 박형준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10-30 18:13:48강신국 -
[경기] 박영달-한동원, 예비후보 등록...선거전 개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33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한 박영달(61, 중앙대), 한동원(65, 조선대) 예비주자가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한다. 박영달, 한동원 예비후보자는 예비후보 등록 접수 첫날인 30일 지부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를 완료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두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돌입할 예정이다. 예비후보자 등록에는 김현태 선관위원장, 박선영 선관위원이 참석해 등록 신청서 등 서류 일체를 접수하고 등록 접수증을 발급했다.2021-10-30 16:42:04강신국 -
[서울] 최두주, 예비후보 등록...선거운동 돌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중앙대 , 62)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 최 전 실장은 올해 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30일) 오전 11시경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날 최 전 실장은 선거캠프의 선대본부장을 맡은 임준석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함께 서울 선관위를 방문했다. 앞서 최 전 실장은 하루라도 빨리 선거 운동에 돌입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 개시 첫날에 등록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최 전 실장은 오늘 후보 등록을 마무리한 만큼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늘 저녁 진행되는 숙명여대 약대 개국 동문회 참석을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약국 방문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 전 실장과 함께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확정한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회무 공백 등을 감안해 본 후보등록 기간에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2021-10-30 12:32:3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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