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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파고다어학원 영어 모의면접 대회 개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파고다어학원과 함께 '제1회 동화약품-파고다어학원 영어 모의면접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모의면접 대회는 전문가의 어학능력 평가 및 채용과정 실전체험 등 취업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는 게 회사 측설명이다.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대한 전문강사의 첨삭이 제공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동화약품 직장체험 기회가 주어진다.파고다어학원 수강 이력이 있는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류접수는 7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동화약품 홈페이지(http://www.dong-wha.co.kr)를 통해 가능하다.서류 심사로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모의면접에 이어 마케팅, 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집단토론으로 진행되는 결선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가리게 된다.대상 1명은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상장 및 상금 50만원이, 우수상 3명과 장려상 6명에게는 상장 및 각각 10만원, 5만원 상당의 파고다교육상품권이 주어진다.2012-07-30 11:36:01이탁순 -
광동제약, 진해거담제 '푸로스판' 8월부터 판매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8월부터 진해거담제 히트상품 '푸로스판'을 판매한다.푸로스판은 지난 2000년 국내에 도입돼 연간 1600억 규모의 진해거담제 시장에서 25%를 넘나드는 점유율을 보였으나 2011년 말 공급이 중단된 이후 개원가의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광동제약 측은 "1년 가량 공백기가 있었지만 푸로스판 공급에 대한 개원가의 요구는 아직도 뚜렷하다"며 "검증된 효과와 안전성, 어린이들이 복용하기 편한 맛을 강점으로 예전의 점유율을 되찾아 갈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푸로스판은 91년 독일에서 처음 시판된 뒤 세계 78개국에서 처방되고 있을 만큼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됐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국내에서도 1억회 이상의 처방 횟수를 기록한 바 있는 만큼 회사 측은 효과와 안전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12세 미만 소아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맛' 역시 중요한 요소"라며 "타 제제에 비해 맛에 대한 호응도가 높기 때문에 특히 어린이들의 복용에 유용하다"고 덧붙였다.이외에 하루 세번 복용하는 타제품과 달리 하루 두번 복용으로도 효과가 기대되는 복용량 측면에서도 개원가에서 환자 입장을 고려해 이 제제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한편 광동제약은 독일 엥겔하트(Engelhard)사와의 독점 공급계약에 따라 8월 1일부터 푸로스판의 국내 유통을 시작하게 됐다.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이 계약이 체결된 올해 1월부터 프리 마케팅을 시작해 이미 상당수의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2-07-30 09:05:25이탁순 -
도매 "우리도 토요일 쉬자"…주5일제 확산 조짐모 도매업체 물류창고 작업현장(사진은 기사와 무관함)의약품 도매업계에 주5일 근무제 도입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백제약품이 먼저 주5일 근무제 도입에 나서면서 다른 도매업체들도 토요일 휴무를 고려하고 있다.업계는 지오영 등 상위업체들이 주5일제를 도입한다면 여타 도매업체들도 곧바로 주5일제를 시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도매업계의 주5일제 도입 문제는 지난 25일 열린 도매협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도 비공식적으로 이야기가 나왔던 것으로 전해진다.업계 한 관계자는 "(도매업계의) 주5일제 도입은 이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됐다"며 "토요일 매출보다 경비가 더 들어가는 상황에서 토요일 휴무를 마다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말했다.이어 "그동안에는 상위 도매업체들이 토요일 근무를 이어가면서 다른 업체들이 눈치를 봤지만, 백제약품이 스타트를 끊었으니 다른 상위업체들도 조만간 따라갈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도매업계의 주 5일제 근무 도입 문제는 지난 2008년에도 있었다. 당시 20인 이상 사업장에 주 40시간제 근무가 의무화되면서 서울지역 도매업체를 중심으로 단체 시행의견이 있었으나 상위업체의 참여부족으로 무산된 바 있다.대신 평일 앞뒤 근무시간을 줄여 주 40시간을 지키는 쪽으로 운영해왔다.지금 분위기는 그때와 다르다. 무엇보다 업체 자율적으로 주5일제 도입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다 상위업체들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모 도매업체 CEO는 "주5일제 문제를 협회가 나서 이슈화시킬 필요성은 없는 것 같다"면서 "이제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토요일 휴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도매업계는 최근 경기침체, 약가인하 등으로 경비절감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토요일 근무는 득보다 실이 많다는 해석이다.토요일 실적보다 초과근무로 인한 인건비, 회사경비 등이 더 부담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또한 구직자들에게 있어 주5일제 시행여부가 필수조건인만큼 고급인력 충당 차원에서도 주5일제 도입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다른 도매업체 CEO는 "토요일 약국 배송에 차질이 생기지 않느냐는 우려도 나오지만, 주문시간에 맞춰 배송일만 지켜준다면 별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또한 배송은 각 업체 사정에 맡기면 되기 때문에 현재로선 특별히 주5일제 도입을 위한 장애물은 없다"고 전했다.2012-07-30 06:46:33이탁순 -
동아, 블록버스터 '고전'…오팔몬·리피논 매출 감소2분기 10%대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시현한 동아제약이 처방약 부문에서는 혹독한 상반기를 보냈다.일괄인하 시행과 마케팅과 영업 위축 등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 영향을 그대로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전문약 리딩품목인 스티렌이 6%하락한 것을 비롯해 제네릭 진입이 본격화 된 오팔몬은 31%나 매출이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었다.오팔몬 뿐만 아니라 대다수 블록버스터 전문약들이 20%대 매출감소가 현실화됐다.이런 상황속에서도 동아제약이 외형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던 요인은 GSK품목 매출과 OTC 매출 증가 때문으로 풀이된다.올 상반기 동아제약은 GSK품목 매출로 164억원을 기록했으며, OTC부문에서는 바이엘과 GSK 합산 매출 95억원대를 시현했다.OTC부문에서는 박카스가 2분기 500억원대에 육박하는 497억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렸다는 점에서 듀얼채널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동아제약 주요품목 상반기 매출(단위=억)데일리팜이 동아제약 상반기 주요 전문의약품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위 9개 품목 중 무려 7개 품목이 전년대비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를 살펴보면 전문약 1. 2위 품목 매출이 모두 하락했다. 리딩품목 ‘스티렌’은 412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6.4% 감소했다. 수년간 성장세를 이어왔던 스티렌은 지난해부터 실적이 감소하기 시작해 올해는 상황이 더 안좋아졌다.제네릭 공세가 본격화 된 오팔몬’도 상반기 128억원대 실적으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무려 31%나 떨어졌다.리피논(-25.4%), 플라비톨(-25.7%), 오로디핀(-26.8%), 자이데나(-7.1%) 등 주요 블록버스터 품목들도 맥을 못췄다.타리온과 그로트로핀만이 각각 19.3%, 21.9% 성장하면서 그나마 위안이 됐다.반면 OTC 부문에서는 약진이 이어졌다. 동아 대표품목 박카스가 상반기 824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0%가 성장했으며, 판피린도 13%가 증가해 일반약 매출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박카스는 의약외품 전환 이후 약국매출과 일반유통 매출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올해 1700억원대 실적을 바라보고 있다.한편 동아제약 뿐만 아니라 주요 상위 제약사들도 전문의약품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관측됨에 따라 하반기 힘겨운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2012-07-30 06:44:49가인호 -
동아, OTC 매출 38%증가…2분기 9.8%↑ 2465억동아제약이 OTC부문의 상승세에 힘입어 약가인하 충격파를 만회했다.동아제약은 2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전년과 견줘 9.8%가 성장한 246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박카스 지속성장과 OTC(가그린, 판피린, 비겐)의 매출성장, 해외사업부 수출증가, GSK, 바이엘과의 제휴에 따른 상품 매출 증가로 시장기대치 보다 높은 매출 달성을 한 것이다.동아는 박카스, OTC제품 매출상승과 해외수출증가, GSK 바이엘 제휴효과로 인한 상품매출이 1분기 대비 12.8%가 증가했다.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한 162억 (2011년 1분기 298억)을 달성했다.매출원가 상승(매출원가율 전년동기대비 8.6%상승), 약가인하 영향 탓이다. 당기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86억(2011년 2분기 209억)에 그쳤다.부문별 현황을 살펴보면 ETC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1172억(2011년 2분기 1209억)을 올렸다.스티렌은 7.8%감소한 202억 기록했으며 타리온은 5.9% 증가한 55억원대 실적을 올렸다.특히 천연물신약으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 모티리톤은 분기매출 32억원대를 달성하며 블록버스터 품목 등극을 예약했다.박카스와 OTC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8.4% 증가한 861억(2011년 2분기 622억)을 기록했다.박카스는 28.5%증가한 497억원대 실적을 시현했으며 가그린(76.5%증가한 57억) 판피린(24.3%증가한 59억) 등 OTC 품목 모두 고른 성장을 기록했다.메디칼 사업부(의료기기, 진단)는 전년 동기 대비 23.4% 감소한 180억(2011년 2분기 235억)원대로 고전했다.해외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7%증가한 242억(2011년 2분기 134억)원으로 상반기 458억을 달성했다. 동아측은 올 3분기에는 신제품 기대 효과와 가그린 등 OTC 제품의 매출 확대, 임상을 통한 효과성, 안정성 데이터 확보로 타제네릭과의 차별화 전략을 통한 ETC 영업, 해외수출 성장으로 지속적인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2012-07-27 17:16:58가인호 -
뜨겁던 비아그라 제네릭 마케팅, 식약청 단속 뜨자…약국과 의원 등에 비치된 발기부전치료제 광고물은 일반인이 볼 수 있어 불법 광고물이라는 해석이다.출시 초반 가격공개와 일반인 광고행위 등 열풍에 휩싸였던 비아그라 제네릭 시장이 식약청 단속을 계기로 잠잠해지고 있다.관련 제약사들은 정부가 일반인 대상 홍보를 원천 차단하고 있는데다 경쟁사들의 견제로 매출을 올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식약청은 이달 중순부터 16개 시도와 함께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발기부전치료제 불법광고를 하는 업체를 단속하고 있다.보건당국은 일반인에게 제품과 가격을 노출하는 광고행위는 불법광고물이라고 해석하고 있다.이에 따라 그동안 병원 복도 또는 약국에 팝업 등을 통해 마케팅을 진행했던 제약사들은 불법 우려가 있는 홍보물은 거의 모두 제거된 것으로 관측된다.관련 제약업체 관계자는 "이미 한 기업이 행정처분을 받은데다 정부 의지도 강력한 만큼 일반인에게 보일수 있는 광고물들은 모두 치운 상태"라며 "발기부전치료제는 일반인들의 인식이 매출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데, 이걸 못하게 하니 실적이 안 좋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출시 2개월째 접어든 비아그라 제네릭사들은 아직 경쟁사들의 정확한 매출상태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정부 단속이 겹치면서 기대보다 매출이 저조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반적인 분석이다.업계 관계자는 "주중 단속이 끝난다고 해도 경쟁사들이 계속해서 견제하고 있어 일반인 대상 광고행위를 벌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어떻게든 이름을 알리는 게 중요한데 그게 안 되니 답답한 노릇"이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주 시작된 단속은 지난 25일부로 종료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업계는 몇몇 업체의 경우 행정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하고 있다.2012-07-27 12:24:54이탁순 -
중견제약, 영업예산 줄이고 마케팅대행사 활용 꺼려중견제약사들이 최근들어 영업-마케팅 예산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리베이트 조사와 빡빡한 공정경쟁규약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최근 몇 년새 급격히 증가했던 마케팅 대행사를 활용한 영업 패턴도 변화를 겪고 있어 새로운 영업아이템을 놓고 고심중이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견제약사들이 일괄인하 시행과 맞물려 영업-마케팅 예산을 점차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국내 중견제약 한 영업본부장은 "예년에는 영업부문 예산이 전체 비용중 20%를 넘었지만 이제 10%대로 줄었다"며 "아무래도 리베이트 근절 이후 상당수 회사들이 영업방식에 변화를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또 다른 중견제약 영업팀장은 "최근들어 중견제약사들의 영업패턴이 변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전체적으로 예산은 줄였지만 예전에 비해 영업비용은 여유가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특히 중견제약사를 중심으로 확산됐던 마케팅 대행사를 영업에 활용하는 사례도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중견제약사 모 본부장은 "그동안 마케팅대행사들이 리베이트 법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영업메뉴판'을 개발해 주가가 상승했다"며 "그러나 최근 일부 대행사들의 불법행위가 정부기관에 의해 적발 되면서 회사 차원에서도 대행사를 쓰는데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이 본부장은 "따라서 영업과 마케팅 파트에서 사실상 영업 비용을 지출할 곳이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며 "실제로 일괄인하가 시행된 이후에도 재무제표상에는 큰 손해를 입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결과적으로 영업-마케팅 예산은 줄이고 대행사도 활용하지 않다 보니까 실제적인 비용 지출은 예년에 비해 묶여 있다는 것이 영업현장의 목소리다.따라서 중견제약사들은 새로운 영업-마케팅 툴을 놓고 고심에 빠졌다. 공정경쟁규약과 쌍벌제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영업방식이 무엇인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중견제약 모 임원은 "신규 영업아이템을 놓고 날마다 회의를 하고 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다"며 "마케팅 회의때마다 검림돌이 되는 것이 공정경쟁규약라는 점에서 정부에서 합법적인 마케팅 툴을 확대해주는 것이 제약사들의 숨통을 터주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2012-07-27 06:44:54가인호 -
SK케미칼, 트라스트·기넥신 브랜드파워 상위권트라스트패취(위)와 기넥신FSK케미칼(대표 김창근)의 무릎관절염치료제 트라스트 패취(이하 트라스트)와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F 정(이하 기넥신)의 브랜드가치가 국내 의약품 가운데 상위권에 랭크됐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최근 발표한 2012년 2분기 BSTI(Brand Stock Top Index:브랜드가치 평가지수/1000점 만점)에서 트라스트가 807.2점, 기넥신이 795.7점을 획득해 국내 의약품 중 각각 3위와 5위에 올랐다. 상위권 주요 브랜드는 박카스(844.4점), 삐콤씨(831.2점), 트라스트(807.2점), 레모나(799.4점), 기넥신(795.7점) 순으로 5위권 안에 2개의 브랜드를 랭크시킨 것은 SK케미칼이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트라스트와 기넥신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소비자조사 지수 영역인 인지, 호감, 신뢰, 만족, 구매의도로 구성된 각 항목에서 고른 평가를 얻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광고대행사 웰콤의 김당엽 국장은 "트라스트는 소비자와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착실히 브랜드관리를 해 온 국내 의약품의 대표브랜드"라며 "체계적인 브랜드관리가 곧 최고의 브랜드가치의 밑거름임을 보여준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라스트는 국내 컬러마케팅의 대표사례인 '노란약'시리즈와 '무릎엔 역(力)시 트라스트'라는 광고 컨셉의 집중과 차별화를 통해 최초상기도 50%를 돌파한 관절염치료제의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2-07-26 15:06:55이탁순 -
유케어, 꼬마버스 타요 냉각시트 약국 유통유케어(대표 이창복)는 어린이 인기 캐릭터 꼬마버스 타요에 DDS기술을 접목시킨 친수성 하이드로겔 국산 냉각시트 약국 유통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제품은 국내 기술진에 의해 친수성 투명 하이드로겔 제품으로 개발해 일본 및 중국 제품의 색소 첨가 제품에 대한 차별화를 뒀다.특히 기존 제품에 비해 수분 함수율을 60%까지 올렸으며, 냉각시간도 12시간으로 높였다.또한 수분이 부직포 밖으로 방출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해 실용신안 특허 출원 또한 앞두고 있다.이창복 대표는 "유아 및 어린이 관련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연구하여 수입제품에 보다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제품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12-07-26 15:02:36강신국 -
부광약품, 훼로바유 브랜드 홈페이지 오픈부광약품은 빈혈치료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훼로바유의 브랜드 홈페이지 (www.feroba.co.kr)를 오픈했다.훼로바유 홈페이지는 소비자에게 빈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빈혈이야기', 훼로바유의 제품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훼로바유이야기', 소비자의 궁금증과 회사와의 소통을 할 수 있는 '고객센터' 등 3가지 메인테마로 구성돼 있다.훼로바유는 고함량의 2가철을 함유하여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내고, 서방형제제이기 때문에 빈혈환자의 철분흡수 극대화 및 부작용을 최소화했다.아스코르빈산의 함유로 철분흡수율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안전한 색소를 사용한 필름코팅정으로 안심하고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다.부광약품은 홈페이지의 오픈을 시작으로 온,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2012-07-26 09:49: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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