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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의원사업·OTC사업부문 영업결의대회일동제약이 의원사업부문과 OTC사업부문 영업결의대회를 갖고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 지난 2일 의원사업부문은 양재동 본사 대강당에서, OTC사업부문은 천안시 상록연수원에서 각각 치러졌으며, 해당 사업부문 임직원 및 회사 관계자 총 480여명이 참석했다. 각 부문별로 2015년도 사업전략 및 중점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마케팅, 마케팅지원, 대외협력, 고객지원 등 유관부서 실무자들과 함께 영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우수자 포상, 체육대회, 장기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구성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사기를 북돋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정연진 부회장과 윤웅섭 사장도 참석하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담당자들의 노고와 성과를 치하하였으며, 목표달성을 위해 더욱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회사의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목표 달성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 한다"며, "담당자, 부서, 부문 등 개인에서 조직 전체에 이르기까지 목표를 완수하는 문화가 자리잡혀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4-06 19:47:24가인호 -
파마리서치, 리쥬란®힐러 해외시장 진출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지난 5일 도쿄 컨퍼런스 센터에서 일본 피부 성형 전문의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리쥬란®힐러'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파마리서치는 일본 내 판매를 책임진 PRSS(Physician’s Research Support Services)사와 3년간 1500만불 구매MOU도 체결 했다. 도쿄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을 주최한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정상수 대표는 "리쥬란 힐러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이며, 최근 한국에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 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일본인에게 더욱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김한규책임연구원이 리쥬란 힐러의 개발 배경과 특징, 향 후 개발될 제품들에 대하여 발표했다. 리더스피부과 건대스타시티점 노낙경원장이 2년여에 걸친 탄력도 측정 연구 결과를 발표 했으며,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원장이 리쥬란 힐러를 활용한 적용 부위 별 실제 사례와 결과 등 다양한 임상 사례들을 소개했다. 일본의 연자로는 항 노화분야에서 유명한 히비노원장이 일본인 대상의 리쥬란 힐러 실제 적용 사례와 효과에 대하여 발표했다. 심포지움 후 다양한 활용법 공유와 임상 결과 등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져 일본 의사들의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도쿄 리쥬란 론칭 심포지엄에 앞서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일본 PRSS사는 3년간 1500만불의 구매 MOU를 체결했다. PRSS사는 일본 내에서 피부 성형 전문의 대상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용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일본의 피부 성형 전문의 대상의 심포지엄은 해외 의사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으로만 알려졌던 리쥬란 힐러(PN)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효과에 대한 검증을 연구 결과와 임상 사례를 통하여 확인 하는 자리였고, 일본 PRSS사와의 MOU체결을 시작으로 중국과 대만, 그리고 중동 등의 아시아 시장으로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쥬란○R힐러는 인체 염기조성과 유사한 DNA중합체이자조직재생물질인PN(PolyNucleotide)을 주 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로 기존의 필러나 톡신과 다르게 피부 진피층에 주사해 피부 근본을 바꾸어 피부 자체가 건강해 지도록 도와주는 제품으로 ‘힐러(healer)’라 불리우며 피부미용과 동시에 피부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신 제품이다. 국내시장에서 알려지기 시작한지 몇 개월 만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이번 일본에서의 MOU체결을 통하여 글로벌 제품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국내에서의 리쥬란 판매는 안국약품, 동국제약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코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2015-04-06 19:46:50가인호 -
금연제품 제약사들, 정부지원 맞춰 마케팅 확대정부가 금연보조제 등 약제비 지원을 시작하면서 관련 제약사들이 시장 확대 기대감에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J&J의 니코레트는 휴온스와 계약을 맺고 병의원 영업도 시작했다. 휴온스는 6일 J&J와 계약을 맺고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껌제 및 패치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금연환자들이 약제비에 대한 정부보조를 받으려면 의사 처방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병의원 판촉을 전개할 계획이다. 패치로 된 보조제의 경우 석달치 약제비의 약 90%를 정부가 지원하기 때문에 병의원 처방이 계속 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일반 병의원과 치과 처방을 통해서도 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그동안 약국유통에만 머물렀던 제품 영업을 병의원으로 확대할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니코레트와 경쟁관계인 노바티스의 니코틴엘, 한독의 니코스탑도 금연상담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케팅을 확대해내가고 있다. 니코틴엘의 노바티스는 최근 일반인을 대상으로 금연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하면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니코틴엘의 장점을 홍보했다. 니코스탑을 판매하는 한독은 구매고객을 상대로 금연상담과 금연정보를 제공하는 '두드림 캠페인'을 실시하며 일반인 대상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부지원 시작과 동시에 자사 금연치료제 니코피온을 재발매한 한미약품은 저가전략을 통해 시장 1위 제품인 챔픽스(화이자)를 정조준했다. 최근엔 사내 금연운동을 확대, 시장판매 성공 의지를 다지고 있다.2015-04-06 12:24:57이탁순 -
삼원약품, 창립 41주년 맞아 정도영업 다짐삼원약품(대표이사 추성욱)은 3일 부산 본사에서 전체 임직원과 그룹사 임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창립 제41주년을 맞이하는 축하 기념식을 진행했다. 추성욱 사장은 "삼원약품은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더욱 힘있는 회사로 거듭나며 성장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끊임없는 열정과 혁신으로 회사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41년 중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2011년도부터 매출감소를 감수하면서까지 정도영업의 기초를 마련한 것"이라며 "이제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장을 하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삼원약품은 지난해 매출2349억여원을 달성, 13년대비 3.5%, 영업이익률 1.6% 성장을 달성했다. 또 대구약품 494억여원을 포함한 그룹전체가 2844억여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추성욱 사장은 "이번 한해는 삼원그룹 임직원이 더욱 신뢰와 용기로 달려 나간다면 반드시 지금보다 더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승진자 및 수상자] ◆임원 승진 전병관 영업본부장(부사장 승진), 이종근 구매이사(상무이사 승진),정금춘 경리부장( 경리부 이사 승진) ◆모범상 수상 영업부 박태환 대리, 관리부 이태경 대리, 구매부 한덕희 주임, 종병팀 정성국 사원, 울산지점 이경미 계장2015-04-06 10:39:08정혜진 -
도매업계 중견업체 실종…초대형이거나 영세하거나상위 업체의 매출 상승, 소규모 품목도매 확대, 중견 업체의 실종. 도매업체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3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진정리를 결정한 세종메디칼을 비롯해 잇따른 중견 도매업체의 실종으로 대형 도매와 소규모 도매업체로 양분되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성일약품, YDP 등에 이어 최근에는 세종메디칼이 자진정리를 결정하면서 중견 도매업체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약가 인하에 따라 마진이 줄어들고 경기 불황으로 의약품 매출이 줄어들면서 경영악화를 견디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소규모 업체와 대형 업체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상위 업체의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고 소규모 도매업체 개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한달에 두번 도매업체 개설 심사를 요청하는 건이 평균 5곳씩 꾸준하다"며 "한달에 적게는 3곳에서 많게는 7~8곳까지 작은 업체들이 끊임없이 계속 생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즉 폐업하는 업체를 고려해도 한두가지 품목을 잡고 영업하는 소규모 업체 수는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대형 업체 역시 당분간은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지오영은 최근 1조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모 상위 도매업체도 지난해 실적이 크게 늘어 들뜬 분위기다. 대형업체 관계자는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것도 있지만 여러가지 전략적인 영업전략이 통한 것 같다"며 "지난해 실적이 좋아 회사 구성원들의 사기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결국 중소업체의 몰락, 계속되는 영세업체 개설, 대형도매의 매출 증가 등으로 미뤄봤을 때 도매의 양극화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한 도매업계 관계자는 "자본을 지닌 큰 업체 아니면 한두군데 납품처를 확보한 영세업체만 살아남을 것"이라며 "도매업계 경영악화 충격에 중소업체만 몰락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2015-04-06 06:14:5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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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조직개편에 도매업계 긴장감…이유는?요즘 도매업체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대웅제약 조직개편이다. 제약업계에선 이례적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대대적 개편인 동시에 담당자가 교체될 지도 관심사이기 때문이다. 대웅제약이 종합도매 담당자를 없앤다는 결정이 알려지면서 도매업체들의 눈과 귀는 대웅을 향해 열려있다. 대웅제약은 전체 조직개편을 표방하고 기존 9개 본부를 8개로, 16개 실을 7개로, 7개 사업부를 10개로, 53개 팀을 36개 팀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생산센터와 연구소는 그대로 4개 체제로 유지된다. 이 가운데 종합도매 담당자를 없애고 도매 업무를 약국 영업담당자가 함께 처리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매업체가 주목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국내 상위제약사인 만큼, 대웅 결정이 다른 제약사에게도 영향을 미쳐 '도매 담당자 없애기'가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온다. 여기에는 도매업체와 관계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것 아니냐는 의견부터, 도매 관리를 잘 해야 약국과 소통도 원활해진다는 점을 제약사들이 잊고 있다는 지적까지 지적은 다양하다. 얼마전에는 GSK가 도매영업을 지역별 담당자로 전환한 것 역시 이번 대웅제약 조치와 함께 제약사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진다.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종합도매를 전담하는 담당자 없이 지역 약국 영업소장이 수금과 납품만 하겠다는 계획인 듯 하다"며 "대웅이 시행하면서 다른 제약사도 이 방안을 참고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다른 관계자는 "종합도매도 부서를 만들어 병원입찰에 뛰어들고, 전통적인 병원 입찰 도매도 약국 영업을 병행하는 등 종합도매와 병원도매 업체 간 특징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반영해 제약사 영업 구조도 달라져야 겠지만 기존 종합도매 입장에선 우려할 만 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 관계자는 "기존 도매담당자 5명 체제를 지역별 약국 담당 소장 9명이 도매까지 관리하게 개편한 것"이라며 "외부적으로는 약국, 도매와 관계를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기회로 도매업체와의 관계가 전보다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5-04-03 12:24:54정혜진 -
대웅, 조직 통폐합…대대적 인력재배치 착수대웅제약이 이 달 중 대대적인 조직 및 인사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인 개편 수준을 넘어 구조조정 차원의 전사적 조직 개혁이 예상돼 결과가 주목된다. 대웅 측은 올 초부터 수익성 개선과 효율적 조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 같은 조직개편 방향을 검토했다. 대웅제약 임직원들도 이번 조직개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이르면 이달중으로, 늦어도 5월까지 조직통폐합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는 통상적인 조직개편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인력 재배치까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대웅은 이번에 영업-마케팅 분야를 포함해 전사적인 조직통합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인력 조정이 불가피 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조직통폐합에 따라 이 회사 실무자들은 물론 책임자급 인력에 대한 순환보직이 예상되며, 퇴사자 발생도 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대웅의 조직통폐합과 인력 조정은 4월1일 확정 발표를 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가지 검토사항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금 늦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승진인사 발표 시점인 4월1일 어떠한 인사발령도 내지 않았다. 대웅제약을 잘 알고 있다는 업계 관계자는 "이번 조직 및 인사개편은 최근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등 수익성 개선 필요성과 혁신 프로세스 가동을 통한 조직시스템 구축에 대한 경영진들의 의도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2015-04-02 12:29:00가인호 -
근화제약 새 대표에 이승윤 씨근화제약은 새로운 대표이사에 BMS 출신 이승윤(46)씨가 임명됐다고 1일 공시했다. 지그프리드 크슐리서 대표는 일신상 이유로 사임했다. 이승윤 신임 대표는 중앙대약대를 졸업했으며 로체스터대학 윌리엄E.사이먼대학원에서 MBA를 했다. 존슨앤드존슨, 한국릴리를 거쳐 2009년 한국BMS에 입사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간질환사업부를 맡고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엔테카비르)' 등 주요 품목 영업마케팅을 총괄했다. 이승윤 새 대표는 오는 6월 드림파마 합병으로 출범하는 알보젠코리아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2015-04-02 10:40:08이탁순 -
유통업체 세종메디칼, 1차부도 이어 자진정리서울에 위치한 유통업체 세종메디칼(대표 김행권)이 1차 부도에 이어 자진정리 의사를 밝혀 업계 파장이 예상된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소재 세종메디칼이 자진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3월 31일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된 후 거래 제약사들에게 자진정리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에 대해 세종메디칼 측은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진정리 사안에 대해서는 말 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응답했으며, 김행권 대표 역시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제약사 관계자는 "중소 병원을 중심으로 문제없이 영업을 진행해온 업체"라며 "약가인하와 경기 불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진정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2015-04-02 09:26:3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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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국제약품, 건기식 공동마케팅바이오리더스(대표 김상석 성문희)는 국제약품(대표 남태훈)과 공동마케팅 계약을 체결했고 본격적인 판촉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동마케팅 계약은 양사가 TV홈쇼핑에서 건강기능식품 등을 공동 기획, 판매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그 첫번째로 '잔 티젠'을 주원료로 하는 다이어트 제품 '드림앤슬림'을 홈쇼핑에 런칭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 체결은 김상석 각자 대표이사 취임을 통해 컨슈머사업 분야를 확대하고자 하는 바이오리더스와 홈쇼핑 1000억 매출의 신화 '오리지널 로우(Raw)' 블랙잼 등을 통해 홈쇼핑 진행의 노하우를 축적한 국제약품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뤄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양 사는 바이오리더스의 특허소재인 폴리감마글루탐산을 활용한 메디컬 코스메틱도 기획 중이며, 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드림앤슬림'의 잔티젠은 미역추출물과 석류씨오일추출물이 배합된 다이어트 신소재로, 50년 전통의 미국 PLT 사에서 생산한 특허 원료이며 미국에서는 다이어트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바이오리더스와 국제약품은 오는 10일 오전 1시 현대홈쇼핑을 통해 '드림앤슬림' 론칭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2015-04-02 08:50:0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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