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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먼디파마 '메디폼' 약국 공급가 5% 인상한국먼디파마의 폴리우레탄 습윤밴드 '메디폼' 공급가가 4월부터 5% 인상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부터 '메디폼H'와 어린이용 쿵푸팬더 캐릭터 제품인 '메디폼H 주니어'를 제외한 제품들의 약국 공급가가 5% 가량 올랐다. 메디폼은 현재 오리지널 라인인 '메디폼'과 '메디폼A', '메디폼 실버', '메디폼 밴드' 등을 출시했다. 한국먼디파마는 최근 바르는 액상밴드 타입은 '메디폼 리퀴드'를 출시, 소비자에게 상처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장점을 소구하고 있다. 한국먼디파마 관계자는 "원자재값 인상과 부대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격을 인상했다"며 "지난해 10% 인상 이후 1년 만에 가격을 인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04-02 06:14:5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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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숍 왓슨스, 온라인몰 열어 온오프 연계 강화헬스&뷰티 스토어 '왓슨스'가 오는 2일 공식 온라인몰(https://shop.watsons.co.kr)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왓슨스는 옴니채널 강화 전략에 따라 웹뿐만 아니라, 모바일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까지 다양한 채널로 온라인몰 플랫폼을 확장했다. 왓슨스는 온라인에 오프라인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는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켰으며 인기 브랜드를 모아 특가 기획전과 스페셜 이벤트 등 프로모션을 펼친다. 먼저 신규로 왓슨스 온라인몰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방문만 해도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최대 2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또 앱스토어에 후기를 남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앱 후기 남기기', N번째 구매 고객에게 행운의 선물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 'N번째 행운고객을 찾아라' 등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왓슨스 온라인몰 오픈을 기념하는 BIG SALE이 이달 2일과 3일 이틀간 진행, 미세먼지 케어 제품을 비롯해 환절기 보습제품, 인기 색조 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어 이달 4일부터 7일까지는 왓슨스 온라인몰 앱을 다운받아 오프라인 결제 시 제시하면 3000원을 할인 받는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왓슨스 관계자는 "온라인몰 오픈을 계기로 온-오프라인의 연계성을 강화한 다양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고객들과의 소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04-01 12:31: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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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안거치면 불법? 부산과 서울도매 때아닌 영역다툼부산·울산·경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주철재)가 신성약품을 KGSP 위반 혐의로 고발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동래구보건소는 지난 23일 부울경유통협회가 제기한 신성약품 관련 민원에 대해 '의약품 유통품질·관리기준 위반 사항이 있어 해당 기관에 행정조치 의뢰했다'며 민원에 포함된 그밖의 내용인 ▲독점적 영업행위 ▲부당한 방법으로 공급계약 체결 ▲품목허가자에게 의약품 공급 강요 등의 내용은 동래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고 회신했다. 민원을 제기한 주철재 회장은 "불법상황이 있으니 보건소가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고, 신성약품 소재지인 동대문구 보건소에 행정조치를 의뢰한 것"이라며 신성약품의 불법 영업행위를 기정 사실화했다. 주 회장은 "이런 식으로 서울의 도매업체가 지방 병원 거래에 진출하면 지방 도매업체들은 살아남을 수 없다"며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약품은 부산 소재 병원 거래에서 불법적인 내용은 없다고 반박하는 한편 사전에 대화없이 동종 업체가 고발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신성약품 관계자는 "분명한 위반 내용없이 같은 업계 업체를 고발한 것은 유감스럽다"며 "부산지역 업체들이 지역 거래범주를 지키고 신성약품의 거래를 경계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의약품유통업체들이 병원과의 거래에서 수액제, 투석액 등 의약품이나 의료재료가 도매업체를 거치지 않고 병원에 직공급되는 것이 관례상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울러 ▲독점적 영업행위 ▲부당한 방법으로 공급계약 체결 ▲품목허가자에게 의약품 공급 강요 등에 대해서 병원과의 부정한 담합은 없었으며, 품목허가자에게도 상생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마진을 요구했다는 설명이다. 신성 관계자는 "병원 직배송에 대한 법 위반 사항 등을 논하기 전에 동종 업계에서 고발을 통해 해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역업체들의 영업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대화를 통해 해결점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KGSP 규정중 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부분이 있는 만큼 협회차원에서 관리규정를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가 좋겠다"고 덧붙였다.2016-04-01 06:14:5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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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D 복합제 바헬바레스피맷, 4월부터 급여만성폐쇄성폐질환( COPD) 유지요법제 ' 바헬바레스피맷'이 4월 1일부터 급여혜택을 받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박기환)은 자사 최초의 LAMA+LABA 복합제 바헬바레스피맷(티오트로퓸+올로다테롤)을 1초강제호기량(FEV1)이 정상예측값의 80% 미만인 중등도 이상 COPD 환자에게 유지요법제로 투여 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권장용량은 티오트로퓸(스피리바) 5mcg + 올로다테롤 5mcg 1일 1회 용법이다. 1회 사용 시 레스피맷 흡입기를 통해 2번 흡입하면 된다. 바헬바레스피맷은 10년 이상 COPD 유지요법으로 사용돼 온 스피리바를 기반으로, 투약 후 5분만에 빠르게 작용하는 LABA 계열 올로다테롤 성분을 결합시킨 복합제다. TONADO 1&2 주요 임상에따르면, 바헬바레스피맷은 GOLD 2~4 단계에 이르는 COPD 환자에서 단독요법 대비 우수한 폐기능 개선 및 응급약물 사용 감소, 숨가쁨 증상 감소, 삶의 질 개선을보였다. 또한 치료경험이 없는 초기 COPD 환자에서 스피리바 대비 폐기능을 2배 이상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서상옥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전문의약품 마케팅부 전무는 "자사 최초의 LAMA+LABA 복합제를 한국시장에 본격 출시하면서 호흡기 분야에서 베링거인겔하임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의료진및 COPD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말했다. 한편 바헬바레스피맷은 2015년 8월 성인 COPD 환자의 증상완화를 위한 유지요법제로 국내 허가를 받았다. 2014년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치료지침에서는 LAMA+LABA 복합제를 COPD 고위험군의 1차약물로 권고하고 있다 .2016-03-31 16:06:53안경진 -
"FDA허가장벽 넘으려면 '신약 스토리맵' 만들라""미국 진출 원한다면 FDA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제품허가를 진행해라. 얼마나 애정을 쏟은 약인지, 왜 허가돼야하는지, 병원-의사-환자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FDA 심사관을 설득해야 한다." 국산신약이 미국FDA의 높은 허가규제장벽을 뚫으려면 단순히 좋은 임상데이터와 약물의 과학적 약효정보만 내세워서는 역부족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학기반 약효데이터를 기본으로 질환 시장·경쟁약·의사-환자 처방패턴을 관통하는 '탄탄하고 일관된 스토리맵'을 만들어 FDA를 이해시켜야한다는 지적이다.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0차 바이오의약품포럼에서는 바이오로직스 컨설팅 그룹 소속 스티븐 워커 박사(CBO:Chief Business Officer)가 '미국FDA 성공승인을 위한 의약품 포지셔닝 전략'을 강연했다. 바이오로직 컨설팅 그룹은 생물의약품 허가·제조·품질·임상시험 등 제약사들의 개발전략을 짜주는 저명한 미국 컨설팅사다. 그는 임상 전단계에서부터 임상 단계, 허가절차에 이르기까지 신약 개발사가 직접 FDA담당관과 만나 소통빈도를 늘릴것을 제언했다. 또 허가를 원하는 신약의 질병 현황, 경쟁품, 현재 시장 규모, 미래 시장 청사진 등을 미리 파악하는 것은 필수조건이라고 전제했다. 특히 FDA의 경고조치에 대해서는 절대 숨기거나 꼼수를 쓰지 말고 즉각적이고 확실한 조정으로 '다 된밥에 코 빠트리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도 했다. 워커 박사에 따르면 첨단과학을 기반으로 한 약효 높은 신약을 만드는 능력과 좋은 신약을 실제 FDA허가를 받아 미국시장에 시판하는 능력과는 동일하지 않다. 아무리 좋은 약을 탄생시키더라도 그 의학적, 과학적, 사회적, 보건재정적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얼마든지 FDA허가장벽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피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그는 내약성 정보, 안전성·유효성 임상데이터는 물론 허가 적응증 타깃, 제품 설계 이유, 환자 삶에 미치는 영향, 종합·로컬병원과 건보재정에 미치는 파급력(보험 상황) 심지어 경쟁약 정보에 이르기까지를 탄탄하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커 박사는 "신약은 여러분들의 고결한 아이와도 같은 존재"라며 "FDA를 직접 만나 얼마나 큰 애정을 준 약인지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임상3상 단계에서 제품 시장 포지셔닝에 돌입하면 너무 늦다. 전임상단계에서부터 확실한 마케팅 타임라인과 계획을 짜야한다"며 "신약개발사는 FDA와 더 효율적인 제약산업 발전과 인류 보건 진화라는 공동의 목표에 합의하고 있다는 것을 소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탄생시킨 신약에 대한 탄탄하고 일관된 스토리가 없으면 FDA 입장에서 새로운 질문을 자꾸 할 수 밖에 없다. 허가가 늦어지는 이유"라며 "보험 지불자(정부 등), 병원(의사), 환자입장에서 이 약이 어떤 베네핏을 주는지 스토리텔링맵을 만들어 설득하라"고 덧붙였다.2016-03-31 14:43:50이정환 -
동국 모기기피제 '디펜스벅스' 판매급증지카바이러스 영향으로 모기·진드기 기피제인 동국제약 '디펜스벅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추천하고 미국 환경보호청(EPA)로부터 공식 승인 받은 이카리딘(Icaridin, Picaridin) 성분이 함유돼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모기 기피제인 디펜스벅스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2월 약국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10배가량 늘었다"며 "근교의 야외 활동이나, 해외 여행 시 디펜스벅스를 구비해 가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기뿐만 아니라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기피제'로도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피부 내 침투성이 낮아 유소아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디펜스벅스 더블은 주로 4월~11월 사이에 활동하는 작은소참진드기(야생 살인진드기) 전용 기피제로 허가받았으며, 이카리딘 성분 함량이 2배 이상(15g) 강화됐다. 지카바이러스는 숲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감염시 2~14일 후에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감염성 질환이다. 지난해 5월부터 브라질, 콜롬비아 등 중남미와 카리브해 국가에서 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 이후, 올해 들어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WHO에 따르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이 현재 40개국 이상에서 발생했으며, 이중 30여개국은 중남미 지역에 위치해 있다.2016-03-31 13:42:02이탁순 -
현대, 마이녹실 모델로 정지영 아나운서 발탁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정지영 아나운서를 내세워 여성 탈모치료에 대한 홍보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31일 최근 정지영 아나운서를 새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마이녹실 3% 광고촬영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정지영 아나운서가 'FOR LADY, 마이녹실 3%'라는 주제로 다양한 여성 탈모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현대약품 마이녹실 3%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여성 탈모 치료 성분 미녹시딜을 함유했으며 용량과 용법을 지켜 꾸준히 사용하면 여성형 탈모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한다. 현대약품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 정지영 아나운서와 여성 탈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마이녹실 3%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2016-03-31 11:24:01김민건 -
"기술수출? 빅파마가 절실히 원하는 신약 만들라""글로벌 빅파마들과 신약 기술수출 계약에 성공하려면 각 기업이 보유치 못한 파이프라인을 파악, 전략적으로 '표적개발'에 나서야 한다."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은 30일 열린 바이오코리아 2016 개막식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해 다양한 빅파마들과 7조8000억원 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한 한미 사례를 토대로 국내 제약산업의 해외진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 사장에 따르면 개발중인 신약물질을 해외수출하려면 먼저 각 제약사 별 주력 파이프라인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지난해 릴리, 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 얀센과 기술수출 계약을 맺은 한미는 각 기업 별 미래 시장이익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신약을 타깃으로 R&D투자와 개발을 디자인했다는 설명이다. 오랜시간 인내를 토대로 계약 파트너를 물색하고, 계약 후에도 파트너사와 신약을 함께 잘 마케팅하는 공동성공 전략을 짜야한다는 지적이다. 이 사장은 "작년 계약한 빅파마들은 한미가 보유한 파이프라인 신약이 절실했다"며 "때문에 한미는 빅파마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을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기술수출 딜의 갯수보다 다양한 글로벌 빅파마들과 골고루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게 의미있다"며 "특히 R&D 투자에 있어 실패해도 최선을 다한 것을 용인하는 기업문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사장은 첨단 바이오를 장착한 한국이 조만간 아시아를 이끌 제약국가로 성장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때문에 지금이 바이오제약 산업을 육성할 적기라고 했다. 이 사장은 "21세기 산업은 바이오가 주도한다. 아시아에서 한국의 역할이 커질 것이다. 정부가 바이오제약을 육성해야할 적기"라며 "바이오테크 기반 제약산업이 기존 의약품 대비 2배 빨리 성장하는 배경에서 정부 지원과 혁신과학에 기반한 사회분위기가 결합해 향후 아시아 내 한국의 존재감이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3-30 11:39:43이정환 -
"기침 좀 하죠? 그럼 알겠네! 용각산쿨""기침 좀 하죠? 그럼 이것 좀 읽어봐요. ㅇㄱㅅㅋ" 인기 광고의 한 장면 같지만 어딘지 모르게 다르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선보인 용각산쿨의 신규 광고의 한장면이다. 보령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치밀한 전략 아래 제작된 패러디 광고로 절묘한 광고카피에 세련미, 절제미, 그리고 위트를 담아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용각산쿨은 잠재 고객인 20대는 물론, 3040세대를 타깃화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층 젊어진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번 광고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응답하라 1988'의 코믹커플 이동휘와 이세영이 모델로 참여해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대세로 등극한 이동휘는 촬영감독 의 ‘슛 소리’에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으로 보답했으며, 촬영장 내 모든 스태프들을 기분 좋게 만든 이세영은 지치지 않은 열정과 에너지는 물론 공효진 못지않은 몸매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신규 광고가 남다른 점은 과감한 패러디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본 광고 주인공들이 창가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날씨와 관련된 대사로 연결되고 황사, 먼지 등의 환경이슈를 쉽게 보여줄 수 있어 용각산쿨이 지닌 특성을 잘 살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보령제약은 이번 TV광고와 함께 온라인 버전을 동시에 제작해 젊은 고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끼가 넘치는 배우 이동휘와 개그우먼 이세영이 만난 온라인 버전은 광고보다 더욱 유쾌하고 코믹함을 담았다. 용각산은 길경가루, 세네가, 행인, 감초 등의 순수 생약성분을 주성분으로 기관(氣管)지 내부에서 점액의 분비를 높이고 섬모 속에 녹아 들어가 섬모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몸의 자정작용을 높이는 효능 효과를 가지고 있다. 용각산쿨은 젊은층을 겨냥해 ‘용각산’의 제형과 포장을 새롭게 하고 약효를 강화시킨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한 1회용 스틱 포장으로 되어있다. 특히, 과립형이라 타액에 의해 쉽게 용해되며 물 없이 복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보령제약 김지혜 용각산쿨 PM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재미있고 신선한 방법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라 밝히고 “앞으로 포장 리뉴얼 및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통해 전통의 용각산을 한층 젊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각종 미세먼지, 대기오염에 의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용각산쿨 광고는 황사,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4월부터 TV에 On-Air될 예정이다.2016-03-30 09:21:07가인호 -
휴대용 저주파 자극기 '레쥬', 면세점 입점썬인터내셔널(대표이사 유창수)는 휴대용 저주파 자극기 '레쥬'가 신라면세점, 한화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썬인터내셔널은 레쥬를 신라면세점은 온라인을 통해 한화면세점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휴대용 저주파 자극기 '레쥬'는 동아ST 계열사인 엠아이텍이 개발한 제품으로 피부를 통과한 전기가 신경을 자극하는 원리로 자극에서 제어 및 생성된 전기펄스가 피부에 부착된 겔전극을 통해 신경과 근육에 전달돼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레쥬는 중국 하문과 호남성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4월경에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세계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썬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신라, 한화면세점 입점을 통해 보다 활발한 영업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중국 시장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2016-03-29 20:22: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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