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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약사 명의로 대출…또 다른 면대약국 양산정부가 불법의료행위와 허위 부당청구의 온상인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을 잡아내기 위해 혈안이 돼 있는 가운데 약사 1명이 문어발식으로 개설한 면대약국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약국가에 따르면 약사 1명이 후배약사들을 내세워 다수의 약국을 운영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면허를 빌려준 약사가 결국 면대약국이 족쇄가 되자 선후배 약사나 지인들에게 사실을 알리면서 면대 소문이 일파만파 퍼져 나가고 있다. 다수 약국의 실제 운영권을 틀어쥔 약사는 면대약국을 후배명의로 개설한 뒤 약국을 담보로 은행권에서 이른바 '메디컬론'이나 '팜론' 등 요양기관 전용 대출을 받는다. 일반적인 팜론 대출 한도는 3억원에서 1억5000만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대출금으로 다시 면대약국을 개설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약사들의 전언이다. 이에 면대약사들은 금융권 대출금과 의약품 결제 어음을 떠안아야 하는 등 면대약국에서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 서울 대형병원 문전약국 개설자로 돼 있는 C약사가 관리하는 약국이 6~7곳은 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 약사는 은행담보 대출을 받는 수법으로 약국을 개설해 왔다. 이에 채권관리에 나선 제약사나 도매상들도 이들 약국들과 거래를 중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G도매상 관계자는 "약국이 면대인지 아닌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개설약사의 약국 경영 통제권이 불분명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약사들은 대형 자본의 약국운영도 문제이지만 약사의 불법 면대약국 개설도 문제라며 결국 피해는 후배약사들이 입는 것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면허를 대여한 약사의 선배라고 자칭한 한 약사는 "어음발행, 은행대출 등이 개설자 명의로 진행되다 보니 후배들이 나오고 싶어해도 약국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약사는 "복지부에 고발을 하려해도 관할 보건소에 하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면서 "정부가 협의체를 가동해 면대약국을 적발한다고 하는데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밝혔다.2014-06-19 06:14:52강신국 -
GPP 기준에 약국 테크니션 업무범위 포함 논란대한약사회가 추진 중인 우수약무기준( GPP, Good Pharmacy Practice)에 약사사회에서 찬반양론이 첨예한 약국보조원의 업무 범위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내달 3일 대한약사회가 주관하는 GPP 공청회에서 공개될 우수약무기준 초안(연구자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에 약무 테크니션 업무가 명확하게 규정됐다. 주요 내용을 보면 약국 개설자나 관리자는 약무 테크니션이 수행할 업무를 문서로 작성하고 해당 업무 이행을 보장해야 한다고 기술됐다. 또 테크니션은 약사의 직접적이고 대면적인 감독 하에서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테크니션의 구체적인 업무범위는 ▲약사 감독 하에 처방전 접수 정보입력 ▲약사 감독 하에 투약용기에 의약품 준비 ▲약사 감독 하에 라벨부착 ▲마약류를 제외한 의약품 관리 진열 ▲청결유지 ▲계산 영수증 발행 등이다. 테크니션이 하지 말아야 업무도 정해졌다. ▲정보수집 기록 ▲처방검토 중재 ▲보험정보 중재 검토 ▲제품선택 ▲조제확인 ▲투약 복약지도 ▲의약품 정보관리 ▲마약류 의약품 관리 등은 테크니션이 할 수 없다. GPP 기준안에 테크니션 업무범위가 포함되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현행 약사법 상 종업원에 관련된 규정은 약사법 21조 3항에 '보건위생과 관련된 사고가 없도록 종업원을 철저히 감독할 것'이라는 조항이 유일하다. 테크니션 도입에 찬성하는 약사들은 단순 조제 업무 등 비전문적인 분야를 보조원에 맡기면 복약지도, 처방검토 등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반대하는 약사들도 많다. 먼저 불법 카운터를 양산하는 모순이 발생하고 저비용의 종업원을 고용하면 근무약사들의 일자리 감소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에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 테크니션 업무범위 지정은 내부 검토 중인 안으로 최종안에 포함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면서 "그러나 지난 2011년 GPP안에 규정된 종업원 업무 범위보다 2014년 GPP안을 통해 구체화 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2014-06-18 12:30:58강신국 -
약준모, 전남·충북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 신고일반의약품 불법판매자 의심 약국에 대한 약사들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은 지난 16일 일반의약품 불법판매자 의심약국 6곳(전라남도 2곳, 충청북도 4곳)의 리스트와 해당약국의 처분을 요구하는 공문을 각 시 도지부에 보냈다고 밝혔다. 동시에 약준모는 불법판매자 의심약국 12곳에 대한 제15차 공익신고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익신고 대상 약국은 과거 약준모 클린팀에 의해 1회 이상 적발됐거나 2회이상 연속으로 적발된 곳들이다. 약준모 클린팀 관계자는 "재차 적발된 약국에 대해서는 시,도지부 약사회에 리스트를 넘기지 않고 직접 공익신고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불법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5차 공익신고 대상 약국은 부산광역시 1곳, 광주광역시 5곳, 울산광역시 4곳, 충청남도 2곳이다.2014-06-18 11:12:4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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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연예인 자선골프대회 개최국제의료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와 군산사회복지장학회(이사장 김기봉)는 16일 군산CC에서 연예인과 스포츠스타 및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및 KLPGA 홍진주 프로골퍼를 비롯해 주진모, 김세아, 이경영, 송경철, 조갑경, 김정현, 이영범, 김효진, 이선진, 강래원, 이한위, 배동성, 이하얀 등 70명의 연예인과 스포츠스타 등이 참여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 5000만원을 저소득 가정 성적우수자 110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스포츠닥터스는 오는 7~8월에도 몽골, 중국, 러시아 주변 분리 독립 국가 등에 해외의료 봉사활동 및 국내 장애우들을 위한 봉사 활동 및 재활 프로그램 등의 자원봉사를 준비하고 있다.2014-06-18 11:12:35가인호 -
강남구약, 약국 업무 'A To Z' 매뉴얼 발간지역 약사회가 약국 업무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매뉴얼을 출간했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13일 개국약사들이 참여해 약국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2014년도 약국업무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지난 1년이상의 기간동안 약사회 임원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집필된 것으로 약대상은 물론 현장약사들에게 유익한 실무지침서이다. 책은 크게 1부 '처방조제업무·복약지도 및 관리매뉴얼'와 2부 '약국경영매뉴얼'로 꾸며져 있다. 1부는 처방조제업무를 비롯해 약국 보험제도 및 약제비 청구, 임신과 수유중 약물사용 등을 비롯해 일반약·건기식과 동물약, 약국 기능성화장품, 한약과립제제 이론과 실제 임상응용, 고객 만족서비스, 약국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및 마약류 등 약국관리사항 등이 소개됐다. 2부는 약국 개설의 준비과정부터 약국 마케팅에 대한 내용으로 약국개설 이후 제품관리은 물론 구매·재고·가격·진열·판매·고객관리 등 약국운영에 있어 보다 현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겨져 있다. 김동길 회장은 "의약분업 15년, 약국간 내부경재의 시대는 가고 처방의약품에 집중하다 흘려보낸 손실의 빈자리가 크다"며 "현실을 직시하고 약국경영의 비전과 전략을 세울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2014 약국업무매뉴얼은 약국을 경영하는 선배약사에게, 약국을 준비하는 후배약사에게, 6년제 약대생의 실무실습교육을 위해, 프리셉터 약사의 체계적 교육을 위한 참고서로서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4-06-18 10:32:16김지은 -
면대 의심약국 20곳 정부협의체로 넘겨 처리한다복지부·공단과 의약단체가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척결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면서 각 지역별 면대약국 색출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미 면대약국 척결 TF를 구성한 서울시약사회도 시청, 공단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면대약국 적발에 나설 예정이다. 시약사회가 확보하고 있는 면대의심약국은 약 20여곳. 이들 약국들은 면허대여 정황이 구체적이어서 공단 급여조사와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 쉽게 증거를 포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설약사는 6시에 퇴근하고 면대업주는 그 후에 출근을 한다는 내용이나 개설약사는 안보이고 낮에는 근무약사가 밤에는 면대업주로 보이는 비약사가 근무를 한다는 정보 등을 이용 면대약국 의심 사례를 추려냈다. 또 제약, 도매 영업사원들이 실소유주가 따로 있다는 증언 등을 통해 면대 의심약국으로 지목했다. 시약사회가 활용하려는 불법의료기관(면대) 대응 협의체는 중앙협의체와 지역협의체로 구성된다. 불법의료기관 정보 공유를 통해 자정활동, 수사의뢰 제도개선 사항 등을 발굴하게 된다. 즉 공단의 부당청금 환수조치와 경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이야기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일단 시청, 공단지사, 지부가 참여하는 면대약국 지역협의체를 활용해 수집된 면대의심약국 처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14-06-18 06:14:57강신국 -
서초구약, 전지 연수교육에 회원 120여명 참석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회원 약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 숲속의 아침에서 1박2일 전지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 앞서 최미영 회장은 "회원들이 많은 것을 얻고 돌아갔다는 흡족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약학위원회에서 알찬 교육을 많이 준비했다"며 "교육과 더불어 맑은 공기와 자연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첫날은 약사 윤리와 약사법규, 개인정보법의 이해에 대한 강의와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관한 설명이 진행된다. 이어진 2차 강의에서는 복약지도 의무화 관련 주요 개정안에 대해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이 설명했다. 이후 같은 소속 반 회원과 동문들 간 친목의 시간을 가졌으며 다음날에는 3회차 강의로 온누리체인 박종화 대표가 '오늘날 우리약국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정병욱 박사가 'Antioxidants 항산화제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강의를 끝으로 연수교육이 마무리됐다.2014-06-17 17:39:37김지은 -
"추가 시럽병 100원"…화난 고객 보건소로 달려가일부 고객의 지나친 민원 제기로 약국가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일부 지역 약사회는 환자민원 대응 매뉴얼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 17일 경기도 부천의 한 약국에 따르면 아이의 약을 조제하러 온 한 젊은 엄마에게 추가분 시럽병을 제공하지 않았다가 민원이 제기됐다. 해당 고객은 이미 시럽병 하나를 무상으로 제공한 상태에서 추가로 한 개 더 제공하기를 요구했고, 약사는 약국 방침상 추가분에 대해서는 개당 100원을 받는다고 전했다. 약사의 말에 고객은 얼굴을 붉히며 약국을 나섰고 며칠이 지난 후 약사는 보건소에 민원이 접수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추가 시럽병을 요구하던 해당 고객이 '약사가 시럽병 때문에 환자에게 면박을 주고 복약지도를 제대로 안했다'며 민원을 넣었다는 것이다. 보건소 중재로 약사가 해당 고객에게 사과 전화를 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 졌지만 약사는 향후 대응방안을 고민 중에 있다. 해당 약사는 "복약지도도 제대로 했는데 환자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단 이유로 민원 대상 약국이 됐다"면서 "더 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사과는 했지만 오히려 피해자가 된 기분에 향후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무분별한 약국 대상 민원이 늘면서 일부 지역 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을 위한 대응 메뉴얼 마련도 고민 중에 있다. 경기도 부천시약사회는 최근 약국 고객의 민원, 합의금 요구 등에 대한 대응 방식을 메뉴얼화 해 교육을 진행하자는 일부 회원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감정적으로 보건소에 민원을 넣거나 약사의 작은 실수를 빌미로 합의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공동 메뉴얼을 만들어 보건소 등 관계 기관에도 알리고 약사 회원들이 미리 숙지해 동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2014-06-17 12:29:20김지은 -
약사 60% "법인약국·원격진료, 직능 무력화 걱정"약사들은 원격의료와 법인약국이 도입되면 약사직능 무력화와 대형자본 약국 시장을 유입을 가장 큰 근심거리로 꼽았다. 약국경영 컨설팅업체 휴베이스(대표 홍성광)는 경기남& 8729;북부, 대구시에서 열린 약국경영 학술강의 수강 약사들을 대상으로 '원격진료, 법인약국'관련 설문조사를 진행, 그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약사 60%는 법인약국과 원격진료가 도입시 우려되는 점으로 헬스케어 시장에서 '약사직능의 무력화'를 꼽았고, 대형자본 법인 드럭스토어의 체인화(57%), 원격진료 처방의 조제전문 대형약국 탄생(46%), 원격진료 처방의 병원 원내조제(29%) 순으로 나타났다. (복수응답 허용) 또한 약사들은 프랜차이즈 약국 체인 본부에 바라는 점으로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 제공(50%) 약국 경영 컨설팅 제공(49%),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는 유통 시스템(42%)), 선진화된 IT 시스템 제공(34%) 등을 꼽았다. 이에 휴베이스 관계자는 "약사들은 법인약국과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불안은 있지만, 약사의 본질과 직능에 대한 우려를 잊지 않고 있었다"며 "교육, 컨설팅을 통해 변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휴베이스는 오는 22일과 28일 서울시와 부천시에서 약국경영학술 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예약은 휴베이스 홈페이지(www.hubasekorea.com)에 하면 된다.2014-06-17 12:27:56강신국 -
늘픔약사회, 의료민영화 반대 서명운동젊은 약사들이 의료 영리화 반대를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늘픔약사회(대표 최진혜)는 지난 15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정문에서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약사들은 나들이 나온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시민 620여명이 동참했다. 늘픔약사회는 지난 4월부터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 운동본부에서 시작한 ‘의료민영화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에 뜻을 같이해 길벗 한의사회와 함께 서울역, 인사동 등을 중심으로 주말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세월호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국민 건강권을 이익추구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려는 정부의 태도에 많은 약사들도 분노하고 있을 것"이라며 "범국민 운동본부의 100만 서명운동과 함께 많은 시민과 전문가들의 목소리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들은 "약국과 약사는 적절하고 안전한 의약품 복용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때 전문가로서의 양심이 지켜질 수 있다"며 "지역 약사회와 약계 단체의 많은 활동과 의기투합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2014-06-17 10:42:23김지은
오늘의 TOP 10
- 1"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2"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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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대구 남구] "무분별한 창고형약국 확산, 의약품 유통 질서 왜곡"
- 10"안산지역 약사들이 직접 담근 김치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