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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조합, 우행경영컨설팅조합과 MOU 체결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 (주)동구바이오제약 사장)이 조합원사들을 위한 경영전략 및 마케팅, 인사 노무관리 등 지도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제약조합은 20일 우행경영컨설팅협동조합(이사장 황규식)과 교육·컨설팅 사업 추진을 위한 일련의 협약식을 갖고, 양 조합간 교육 컨설팅 사업 시행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한 구체적인 업무제휴 내용은 ▲경영전략 컨설팅 및 교육 ▲마케팅 컨설팅 및 교육 ▲CI, BI등 브랜드 컨설팅 ▲인사노무관리 자문 및 상담, 코칭 및 교육 ▲생산품질관리 및 인증사업 등이다. 교육에 관한 일정 등은 양 조합이 추후 실무 협의를 거쳐 시행하기로 했다. 제약조합 조용준 이사장은 "중소제약사들이 업무제휴 내용을 잘 활용하여 경영전략 및 마케팅, 인사, 노무관리등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014-03-21 08:48:09이탁순 -
노보 '트레시바' 경쟁품 보다 앞서 판매 가능하다노보 노디스크의 장기 지속형 인슐린 ‘트레시바(Tresiba)'는 미국 승인 연기에도 불구하고 아직 다른 경쟁품이 시판되기 전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FDA는 지난 2013년 2월 잠재적 심장 위험성에 대한 임상을 요구하며 트레시바의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 트레시바는 노보 노디스크의 주요 개발품으로 승인 연기로 인해 주가가 떨어지는등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노보 노디스크의 CEO는 진행 중인 임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미국에서 경쟁품보다 앞서 시판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노피는 ‘란투스(Lantus)' 제네릭의 판매를 늦추기 위해 일라이 릴리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노피의 소송으로 란투스 제네릭 제품 시판이 늦어지며 그 이전 트레시바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노보 노디스크는 트레시바의 승인이 미국에서 성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2014-03-21 08:37:27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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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우루사 소송 취하하라"…대웅제약 압박우루사 효능 논란이 소송전으로 비화되자 대한약사회가 약사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소송을 즉각 취하하라며 제약사를 압박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가 전문가적 양심에 따라 국민에게 올바른 의약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라며 "그러나 자신들의 이윤 창출에 방해가 됐다는 이유로 주요 고객인 약사를 상대로 억대의 배상을 청구하는 것은 기업의 횡포"라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그동안 약사사회는 대웅제약에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의 피로회복 효능에 대해 입증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고 지역약사회는 토론회까지 개최하며 대웅제약의 입장을 듣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약사회는 "글로벌 제약기업을 표방하는 대웅제약은 아직까지 피로회복 효과를 뒷받침할 학술적 근거나 임상데이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약사회는 "약사 및 약사 단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즉각 취하하고 논란이 되고 있는 UDCA성분이 피로회복에 효능이 있다는 근거자료를 제출하라"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만약 이같은 요구를 거부할 경우 6만약사에 대한 도전이요, 약사 직능 전체를 무시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대한약사회 차원의 행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약사회는 "대웅제약이 약사사회와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한다면 더 이상의 기업 이미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직접 중재에 나서겠다"며 "대웅제약은 지금이라도 제약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진실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2014-03-21 06:14:52강신국 -
성남시약, 공단지사와 금연활성화 업무협약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18일 건강보험공단 성남 남북부지사와 금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와 공단은 업무협약을 통해 ▲금연교육 프로그램 상호지원 및 협력 ▲금연홍보활동 및 캠페인 상호지원 ▲담배소송 관련법 입법추진을 위한 여건조성 등에 대한 협력증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범석 회장, 공단 성남 남부지사 김재현 지사장, 북부지사 박세권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2014-03-20 21:37:29강신국 -
의약사, 벤처기업 외부전문가되면 스톡옵션 받는다벤처기업의 주식 매수선택권, 즉 스톡옵션를 받을 수 있는 외부전문가에 의약사, 한의사 등이 추가된다. 이렇게 되면 바이오산업 분야 300여개 벤처기업의 의약사 활용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20일 관계부처 논의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스톡옵션 부여 대상(외부 전문가)이 확대된다. 현행 벤처기업이 우수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스톡옵션 부여대상을 임직원 외 교수·연구원 등 외부전문가까지 확대 운용하고 있다. 법에 규정된 직종은 교원, 연구원,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세무사 등이다. 그러나 바이오 업종 벤처기업 등의 전문가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스톡옵션 부여 대상에 의사·약사·한의사·기술사 등이 추가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을 개오는 6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1인창조기업 육성법 대상업종 지정이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된다. 현재 1인창조기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업' 등 434개 업종으로 한정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지원 대상 업종 규정을 네거티브로 전환하고 보건·의료, 교육, 사회복지서비스업 등의 업종을 지원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달부터 지원 제외업종 분석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을 11월까지 개정하기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현장 의견수렴 등을 통해 생태계 내의 선순환 고리 하나하나를 점검하고 창업→성장→회수→재도전 등 전 주기에 걸친 28건의 규제를 발굴하고 해소방안을 추가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2014-03-20 14:24:54강신국 -
"우루사(UDCA) 피로회복 효과, 학술적으로 풀자"제약사와 일선 약사 간 법정 소송으로까지 번진 우루사(UDCA)의 효능 효과를 학술적으로 따져보는 토론의 장이 열렸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19일 오후 4시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우루사(UDCA) 효능·효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성철 박사가 발제자로 나선 토론회에는 건약 송미옥 전 회장과 대한약사회 이모세 보험위원장, 중앙보훈병원 가정의학과 정영진 박사, 닥터더블유 김승한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회 기획 당시 주최 측이 수차례 참여를 요청했던 대웅제약은 결국 불참했고 식약처 역시 일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토론에 앞서 김동길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UDCA 효능효과를 되짚어 보는 학술 세미나 개념"이라며 "감정대립을 종식하고 합리적 해결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발제자들은 이날 UDCA 피로회복 효능 여부에 대해 주목하는 한편, 논란이 되고 있는 제약사와 약사단체 간 견해 차이에 대해서는 학술적 관점에서 풀어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성철 박사는 "UDCA 피로회복 효과에 대한 입증자료가 있다면 제약사가 이를 확인시켜야 하고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이를 요구할 필요가 있다"며 "식약처도 논란이 되고 있는 UDCA 적응증과 효과 검사 등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건약 송미옥 전 회장도 "UDCA 함량에 따라 피로회복 효능에 대해서는 식약처도 검사를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며 "우리 약사들도 UDCA 단일 효과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증할 것이고 식약처에도 이에 대한 검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UDCA를 직접 처방하고 있는 의사가 우루사에는 사실상 피로회복 효과가 없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중앙보훈병원 가정의학과 정영진 전문의는 "UDCA에 피로회복 효과가 있다는 리포트나 연구 결과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의사들이 봤을 때는 명확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피곤을 호소하는 사람에게는 처방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에서는 이번 논란과 관련 학술적 논의의 장을 마련해 오해를 풀어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모세 보험위원장은 "제약사와 약사와의 관계를 떠나 약사와 소비자와의 관계도 연계돼 있다. 논란이 커질 수록 소비자의 불안감이 확산될 수 있다"며 "서로 오해만 키울 것이 아니라 학술적 토론의 장에서 논의를 진행하고 오해가 있다면 풀어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03-19 22:22:54김지은 -
대웅제약 "우루사 논란 원만히 해결되면 소 취하"우루사 효능논란과 관련, 대웅제약은 당사자들과 원만히 협의되면 소송을 취하할 것이라는 방침을 분명히 밝혔다. 관련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하는 취지이지 법적 절차(소송)가 주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리병도 약사 등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첫번째 메일에서는 '우루사는 소화제에 가깝다', '병원에서 소화제로 분류된다' 등의 발언에 대해 정정과 사과입장을 표명할 것을 재차 촉구하고 수용되지 않으면 법적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두 번째 메일에서는 방송 인터뷰 등의 내용이 잘못된 내용을 정정한다는 것을 현 시점에서 명확히 밝혀주면 더 이상 불필요한 과정 없이도 원만히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발 물러섰다. 회사 측은 특히 "법적 절차는 주목적이 아니다. 다른 방법이 없다면 법적인 판단을 받고자 한 것"이라며 "당사에게 전체 약사들은 지금까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변함없는 가장 중요한 고객"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당사로서는 무엇이 사실인 지를 확인하는 게 당연한 책무이자 최소한의 도리"라며 "가능한 한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할 뿐"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회사 측이 이런 이메일을 보내 사실관계를 바로잡아 줄 것을 요청하는 사이에 법무팀은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는 점이다. 실제 소장은 첫번째 이메일이 전달된 날 다음날인 지난달 21일에 서울서부지법에 접수됐다. 외견상 '이중플레이'로 보여질 수 있는 대목이다. 한 약사도 "소장 접수가 21일이면 그동안 대웅제약 측이 사과하면 소송을 걸지 않겠다고 밝혔던 게 거짓이었느냐"고 반문했다. 소장이 접수된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는 대웅제약 측의 이메일에 대한 회신을 지난 주 전송했다. 이에 대해 대웅제약 측 관계자는 "홍보라인에서는 소송절차를 밟는다는 말은 들었지만 언제 소장이 접수됐는 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다"면서 "이중플레이로 보여질 수는 있지만 의도된 것은 아니었다"고 일축했다. 그는 특히 "오늘도 내부회의에서 재확인됐지만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면 곧바로 소송을 취하한다는 게 회사 측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남구약사회가 주관하는 우루사 효능논란 토론회는 오늘(19일) 오후 4시 예정대로 진행된다.2014-03-19 12:28:35최은택 -
'간 때문이야' 우루사 효능논란 결국 소송전 비화대웅제약이 결국 소송을 선택했다. 우루사 효능 논란이 법정으로 간 것이다. 대웅제약은 최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와 리병도 약사 등에 메일을 보내 재차 사과를 요구했다가 수용되지 않자 단체 대표자인 신형근 약사와 리병도 약사, 출판사 대표 정모 씨 등 3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사건명은 '서적발행 등 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원고 측 소송대리인은 법무법인 지평이다. 그리고 서울서부지방법에 접수된 이 소장의 내용은 강남구약사회가 진행하기로 한 관련 공개 토론회를 하루 앞둔 18일 각 피고들에게 송달됐다. 대웅제약은 이번 소송을 통해 '간 때문이야라는 광고로 유명한 우루사는 피로회복제라기보다는 소화제에 가깝다' 등의 문장을 삭제하지 않고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가 펴낸 '식후 30분에 읽으세요'의 발행과 출판, 인쇄, 판매, 배포, 광고 등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문했다. 동시에 우루사와 관련된 일련의 명배예훼손에 대해 피고인 3명에게 각자 5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했다. 대웅제약은 소장에서 "이 책이 발행, 출판, 인쇄, 복제, 판매, 배포, 광고되면 원고는 중대하고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입을 것이 자명하므로 이와 같은 행위는 금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피고들은 우루사와 관련된 일련의 명예훼손 행위에 관해 공동불법행위자로서 원고의 손해를 각자 배상할 책임이 있다"면서 "원고가 입은 손해는 금전적으로 환산하기 어려우나 상징적 금액이나마 배상책임을 추궁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강남구약사회는 오늘(19일) 오후4시 구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우루사(UDCA) 효능·효과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를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대웅제약은 패널토론 요청을 거부한 상태다.2014-03-19 06:14:54최은택 -
화이자, 토렌트에 '비아그라' 특허권 침해 소송화이자는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Viagra)'의 미국내 제네릭 판매를 막기 위해 토렌트(Torrent)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17일 밝혔다. 토렌트는 미국 FDA에 비아그라 제네릭 판매 승인을 신청 중이다. 비아그라의 미국내 특허는 오는 2019년 10월 만료될 예정이다. 회이자는 토렌트의 비아그라 제네릭 제조, 사용, 판매 및 마켓팅과 공급, 수입을 모두 금지해 줄 것을 법원에 요청했다. 비아그라의 2013년 매출은 18억불로 전체 화이자 매출의 3.6%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이자는 테바와 합의를 체결. 미국내 비아그라 제네릭 시판을 오는 2017년 12월에 시작하는 것에 합의했다.2014-03-18 08:07:32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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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빌리파이 제네릭 출시…정신분열 적응증만 허용아빌리파이 제네릭이 원개발사의 물질특허 만료로 17일 일제히 출시됐다. 현재 명인제약, 환인제약 등 10여개 제약사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정신분열병을 제외한 우울증 등 4개 용도로는 특허존속 문제로 판매가 제한돼 실적을 끌어올리는데 어려움이 예상된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10여개 제약사들이 아빌리파이 제네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아빌리파이는 작년 한해 430억원(IMS 기준)의 판매액으로, 정신분열증치료제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제네릭사들은 아빌리파이의 높은 시장성에 일찌감치 개발을 완료해, 특허만료 시점을 손꼽아 기다렸다. 명인제약, 환인제약 등 CNS 전문 제약사와 대웅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등 상위제약사, 산도스 등 외국계제약사도 아빌리파이 제네릭 시장에 참여한다. 하지만 용도특허 변수로 5개 중 1개 적응증밖에 판매가 안 돼 시장전망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아빌리파이가 보유한 적응증은 정신분열병,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급성 조증 및 혼재 삽화의 치료, 주요 우울장애 치료의 부가요법제, 자폐장애와 관련된 과민증, 뚜렛장애 등이다. 이 중 제네릭사들은 정신분열병에만 판매가 가능하다. 나머지 적응증들은 2022년까지 용도특허로 묶여있어 판매하더라도 특허침해소송을 각오해야 한다. 이 4개 적응증이 올리는 매출은 아빌리파이 전체 매출의 35% 정도다. 현재 오츠카사는 제네릭 제품들이 정신분열증에만 판매하도록 관련 회사들과 조율중이다. 또한 다수의 제약사들이 정신분열증 적응증만 허가받았다. 나머지 제네릭사들도 특허분쟁 시 패소할 가능성이 커 일단 정신분열증 용도로만 판매할 계획이다. 그러다보니 일부 회사들은 시장성이 높지 않다는 판단 하에 출시를 재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리지널 아빌리파이는 또한 뚜렛장애 등 소아 관련 적응증은 올해 11월까지 허가자료가 보호된다. 더불어 최근엔 구강붕해정을 허가받는 등 제네릭 방어에 신경을 쓰고 있어 제네릭사의 고민이 크다.2014-03-18 06:14:5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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