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트레시바' 경쟁품 보다 앞서 판매 가능하다
- 윤현세
- 2014-03-21 08:3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의 '란투스' 제네릭 시판 연기됨에 따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보 노디스크의 장기 지속형 인슐린 ‘트레시바(Tresiba)'는 미국 승인 연기에도 불구하고 아직 다른 경쟁품이 시판되기 전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FDA는 지난 2013년 2월 잠재적 심장 위험성에 대한 임상을 요구하며 트레시바의 승인을 거부한 바 있다. 트레시바는 노보 노디스크의 주요 개발품으로 승인 연기로 인해 주가가 떨어지는등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노보 노디스크의 CEO는 진행 중인 임상 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미국에서 경쟁품보다 앞서 시판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노피는 ‘란투스(Lantus)' 제네릭의 판매를 늦추기 위해 일라이 릴리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노피의 소송으로 란투스 제네릭 제품 시판이 늦어지며 그 이전 트레시바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노보 노디스크는 트레시바의 승인이 미국에서 성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9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