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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의사들 예술작품 갤러리서 전시안국약품의 문화 공간 ‘갤러리 AG’에서 의료인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되고 있어 화제다. 안국약품은 ‘갤러리AG’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기획초대전 '처방展'를 개최하고 18명의 의사들이 의술이 아닌 예술로써, 처방과 치유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의사 정태섭은 사진기 없는 사진인 X-ray Art를, 성형외과의사 한기환은 언청이 환자를 모델로 브론즈 작업을 선보이고, 외과의사 노상익은 수술 방의 차가운 푸른빛의 현장을 카메라로 담아냈다. 또한, 의학 단편영화 및 진료 영상, 메디컬 만화와 같은 직접적인 병원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과, 순수예술로서의 민화, 사진, 페인팅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관계자는 "의사의 입장에서 의술로서 행해온 의학적 처방과, 삶 속에서 작가로서 담아낸 예술적 처방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처방展’ 제 1부는 10월6일 ~ 11월13일까지, 제2부는 11월16일 ~12월 30일까지 진행된다.2009-10-09 10:03:1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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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사 등 제약 8곳, 불법 리베이트 내사 착수8월부터 도입된 일명 ‘ 리베이트 근절법’(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이후 처음으로 상위제약사를 포함한 일부 제약사들의 불법 행위가 제약협회에 신고 접수됨에 따라 상당한 파장이 예고된다. 특히 리베이트 혐의로 신고접수된 제약사 중에는 D제약사를 비롯해 상위제약사 2곳 정도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협회의 조치결과가 주목된다. 이와관련 제약협회는 진상조사를 거쳐 필요하면 정부기관에 이첩하겠다는 뜻을 밝혀, 리베이트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7일 “8월 리베이트 연동제 시행이후 처음으로 8개 제약사 11개 의료기관의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건수가 유통부조리신고센터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문 부회장은 “리베이트 신고접수는 최근 이뤄졌다”며 “현재까지 접수된 사례에 대한 최종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관련 협회는 현재 해당 제약사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내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진위여부를 파악하는 대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문 부회장은 “조사 진행과정에서 만일 리베이트 행위를 확인할 수 없을 상황이 온다면 조사권이 있는 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신고접수된 제약사들은 8곳으로 모두 국내 제약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에는 상위 제약사인 D사를 비롯해 다른 D사가 연루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6곳은 확인이 안됐지만 중견제약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특히 그동안 접수된 사례와는 달리 이번 신고접수된 건은 내부고발이 아닌 경쟁사의 신고로 이뤄진 것으로 관측된다. 이처럼 리베이트 연동제와 상호고발 감시 시스템 도입 이후 대형 리베이트 파동이 예상됨에 따라 업계에 어떻게 파장이 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9-10-09 07:30:58가인호 -
국내사 플라빅스 개량신약 매출부진 '허덕'1000억대 플라빅스 시장을 바라보고 앞다퉈 개량신약 개발에 나섰던 국내 제약사들이 처방약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보험약가 산정 과정에서 치열한 선점 경쟁을 벌이며 도전장을 냈지만, 제네릭에도 못 미치는 약가 때문에 시장 진입 신고식도 치르지 못하는 등 개량신약 타이틀이 무색한 지경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신규 등재 개량신약 청구현황'(2008~2009 상반기)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플라빅스 개량신약들의 매출 부진이 눈에 띈다. 그나마 작년 5월 선발진입한 종근당 '프리그렐정'은 2008년 하반기 6억2771만원, 2009년 상반기 16억7084만원 상당을 포함해 총 22억9855만원을 청구했다. 같은해 6월 출시된 한미약품의 '피도글정'은 2008년 하반기 4억7131만원에 이어 올 상반기 9억2786억원 상당을 청구, 총 13억9971만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들 품목보다 낮은 700원에 등재된 후발품목(2008년 12월 23일 등재)들의 사정은 더욱 열악하다. 신규 개발한 개량신약이 자사 제네릭 보다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는데다, 1년여 등재 소요기간 동안 타사 제네릭이 잇따라 진입해 발매 실익을 기대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으로 플라빅스 제네릭 '클로아트정'(1738원)을 보유하고 있는 대웅제약은 개량신약 '빅스그렐'(700원) 출시를 포기하고 제네릭 시장에 주력했다. 플라빅스 제네릭 시장에서 '플라비톨'(동아제약), '플래리스'(삼진제약)와 함께 삼각편대를 이루고 있는 '클로아트'(대웅) 매출은 올 상반기만 49억2300만원을 기록, 연 100억대 매출이 무난할 전망이다. 역시 동일성분 제네릭을 '태평양제약클로피도그렐정'(1026원)을 보유하고 있는 태평양제약도 시장진입이 여의치 않기는 마찬가지다. 그나마 동일성분 제네릭이 없는 제약사 중에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출시를 감행한 광동제약(프로빅정), 한국콜마(클로핀정), 한올제약(클로비드정)과 발매를 하지 않은 한림제약(로라클정), 이연제약(클로빅스정)의 행보가 엇갈렸다. 제약업체 관계자는 "개량신약 등재 소요기간 1년 동안 제네릭이 다수 진입한데다, 제네릭에도 못 미치는 약가 때문에 일부 업체에서는 사실상 품목 포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네릭 품목군이 이미 상당부분 시장을 잠식한 점을 감안하면, 개발노력을 들인 개량신약이 미생산 미청구로 사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허탈감을 내비쳤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시장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극단적으로 품목을 포기할 수 밖에 없겠지만, 예단하기는 이르다"면서 "(발매)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한편 해당 품목들의 매출현황은 상반기 실적 집계로, 현 시점과 차이가 날 수 있다. 또 지난 5월 출시된 한올제약 '클로비정'의 청구현황은 청구 데이터 구축 시차로 인해 분석 대상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다.2009-10-09 06:28:24허현아 -
노바티스, 타미플루 쓰지도 못하고 전량기부한국노바티스가 사재기한 ‘ 타미플루’를 전량 기부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은 써보지도 못하고 상처만 입게 된 셈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직원 건강을 챙기는 제약기업의 노력이 복지부보다 낫다는 동정여론도 일고 있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8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타미플루를 보관만했을 뿐 단 한 캡슐도 사용하지 않았다”면서 “비축분을 전량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불법행위가 드러난 만큼 관련 의료기관과 약국, 도매업체와 함께 처벌은 불가피해 보인다. 식약청 중앙조사단은 이날도 관련 도매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보강수사를 진행했다. 처분을 확정하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앞서 지난달 적발됐던 HSBC은행은 이미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다국적 제약사들은 대유행시 자사 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에 둔다”면서 “이번 사건도 이런 경영이념에 입각한 만큼 기업의 노력을 인정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비판론보다 동정론이 더 큰 것이다. 다른 업체 관계자는 “신종플루 이슈가 터지면서 정부의 위기관리상의 허점이 곳곳에서 노출됐다”면서 “노바티스가 복지부보다 나은 것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다.2009-10-09 06:28: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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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제네릭 가격 국가간 비교연구 환영"한국제약협회는 전재희 복지부장관이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의원의 제네릭 가격 국가간 비교연구 제안을 수용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한다면서, 환영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제약협회는 “이해 당사자도 신뢰할 수 있는 중립기관에서 비교연구가 체계적으로 수행되기를 바란다”면서 “연구결과에 따라 합리적인 수준의 약가재조정이 이루어진다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고 천명했다. 다만 “민·관 합동 연구용역 의뢰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공동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제약협회는 아울러 “의약품 유통 투명화, R&D투자 활성화 등 정부의 정책목표가 동시에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09-10-08 10:31: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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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벌써 2010년 첫 달력이 나왔어요!"2010년 호랑이 띠 해 달력이 나왔다. 광동제약은 다른 회사 보다 1~2개월 가량 앞당겨 대리점, 병의원, 약국 등의 고객들에게 배포할 벽걸이 형태의 3종류 달력 총38만 5천부를 제작, 배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달력은 2009년 10월부터 표기돼 있기 때문에 받는 즉시 벽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2010년 달력은 동양철학에서 우주만물의 5가지 변화양상을 가르키는 오행(五行)과, 사람의 몸에 흐르는 6가지 기운인 육기(六氣)에 좋은 약초를 컨셉으로 광동제약이 추구하는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표현 했다 ”고 밝혔다. 광동제약의 2010년 달력은 14일 부터 배포가 진행 된다.2009-10-08 09:58:19가인호 -
종근당 '속청' 리뉴얼…공급가 17% 인상생약 소화제 ' 속청'이 리뉴얼돼 약 500억 규모의 소화제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종근당은 생약성분의 소화제인 새로운 속청을 출시, 유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격을 17% 인상시켰으며 포장을 변경했다. 또한 구포장 재고가 남아있지 않아 이달부터 새로운 속청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액상 소화제 시장은 약 49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이 시장은 발포성 소화제와 생약성분 소화제로 양분되는데 발포성 소화제인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가 400억 매출을 기록, 80%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 생약성분 소화제인 종근당 '속청'과 광동제약 '생록청'의 매출이 20억원대로 경합중이다. 이에 종근당은 속청을 리뉴얼하고 젊은층까지 소비자를 확대해 매출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종근당 측은 "구매욕구를 자극할 수 있도록 시원한 디자인을 선택했다"며 "기존 소비자들은 물론 젊은층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제품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2009-10-08 09:34:0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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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G, 제약전용 SAP ERP 솔루션 인증획득BSG(비에스지파트너스, 대표 설준희)가 제약산업 전용 ERP 솔루션이 제약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9월 SAP 본사의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BSG는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스마트핏 ERP) 제약산업 솔루션은 CSV, c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등 각종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제약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식약청 규정 강화에 따라 제조 관리 수준을 1~2년 내에 cGMP 등국제 규정에 맞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기업이 사용하는 SAP ERP 제약 산업 솔루션이 한국 제약 기업에 맞게 개발돼 인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BSG의 설준희 대표는 "회사가 쌓아온 국내 제약 기업 ERP 구축 경험을 적용해 복잡한 국제 표준을 만족하면서 보다 합리적으로 고품질의 ERP 구축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2009-10-07 16:13: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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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약품 출고가격 허위보고 공개 '논란'비급여 의약품 출고가격 허위보고 명목으로 실명이 노출된 제약사들이 "공개 가격이 실제 거래 상황과 다르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손숙미 의원(한나라당)이 심평원에서 제출받은 생산실적 상위 50개 의약품 가격을 분석, "출고가나 수입단가가 허위 신고됐다"며 해당 제약사 실명과 품목을 공개한 데 따른 것. 손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산실적 허위보고로 지목된 비급여의약품의 출고가격 대비 평균 유통가격은 1.2배~7.8배까지 편차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품목에 따라 출고가와 유통가 차액이 최대 18.4배까지 벌어지거나, 유통가가 오히려 출고가를 웃도는 역전 현상이 나타나, 리베이트 징후로 해석되기도 했다. 해당 업체 "공개 출고가 실제와 달라"…사태파악 '분주' 해당 업체들은 그러나 "내부적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생산실적 보고 오류 가능성을 일부 감안하더라도, 약가 차액이 너무 크다"며 해명에 나섰다. A제약사는 자체 확인 결과 표준코드 도입 초기 시행착오에 따른 보고오류를 원인으로 꼽았다. 이 업체 관계자는 "의약품 표준코드 도입 초기, 물류코드를 적용하는 포장단위 품목의 단가를 표준코드 적용 품목에 맞춰 환산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면서 "해당 분기 보고 착오로 평균 유통가격이 실제보다 높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보고오류를 사전점검하지 못한 것은 잘못이지만, 단순 착오가 허위보고나 리베이트 등 부도덕한 위법행위로 확대해석된 점은 안타깝다"면서 "특정 제약사에 직접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자료의 파급영향을 감안해 해당 업체에 소명기회를 줬더라면, 이같은 약가 뻥튀기 논란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고오류·유통 메커니즘 등 사실관계 소명 아쉬워" 제약사들은 무엇보다 실제 유통상황과 다른 출고가 차액을 해명할 기회조차 없이 실명이 그대로 노출된 데 난색을 표하고 있다. 거래형태에 따른 유통비용 등 실제 현장의 유통 메커니즘을 고려하지 않아 출고가 차액이 더욱 부풀려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B제약사 관계자는 "제약사가 도매상과 거래할 때 금융비용 명목으로 8% 이상 유통비용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통계적으로 생산단가가 유통단가보다 높아지는 사례는 리베이트 징후라기보다 통상적인 유통관행에 따른 결과"라고 해명했다. 일부 업체는 출고가 또는 유통가격 변동 시기와 평균 출고가격 조사시점의 일치 여부에 의문을 표했다. 원인 분석에 나선 C제약사 관계자는 "품목 가격 인상이 출고가에 영향을 미쳐 약가 비교 시점에 따라 차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면서 "출고가와 평균 유통가 조사시점을 명확히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일부 업체는 "공개된 출고가의 근원지를 파악하지 못했다"며 애를 태우고 있다. D제약사 관계자는 "실제 출고가격보다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이 공개돼 당황스럽다"며 "하루 아침에 부도덕한 목적으로 약가를 부풀린 업체가 됐지만, 거래처 어디에서도 공개 수준의 출고가를 찾지 못해 혼란이 크다"고 전했다. 의원측-심평원, "보고내역 불일치 허위보고 간주 무방" 하지만 비급여의약품 가격 자료를 제출한 심평원이나, 이를 토대로 분석한 손숙미 의원측은 "보고오류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서류상 실제와 다른 보고내용은 허위보고로 간주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손 의원실 관계자는 "제약사측 보고에 착오가 있었다 하더라도 보고 가격이 실제와 다른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면서 "자료 분석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심평원은 따라서 "이번 사안을 생산실적 보고의 내실을 기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일선 제약사의 정확한 실적 보고를 주문했다. 복지부는 실제로 생산실적 미보고 관련 과태료만을 명시한 현행 약사법에 생산실적 허위보고 처벌조항을 신설토록 하는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 허위보고 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제약협회는 현재 출고가 허위보고 실명 공개 제약사들을 상대로 약가차액 사실관계 등을 포함한 의견을 수렴중인 것으로 파악돼, 추후 공개적인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2009-10-07 07:11:03허현아·이현주 -
바이엘, 7일 약사대상 비타민 영양 강좌바이엘헬스케어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지오영과 함께 하는 바이엘 비타민 영양강좌’를 7일 오후 9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갖는다. 이번 강좌는 신종플루 등 바이러스성 질환이 확산되면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점을 감안해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가톨릭의대 염창환 교수의 ‘면역에 관련된 비타민의 역할’, 영남약대 유봉규 교수의 ‘새로운 제형의 에너지 비타민과 그 과학적 근거’ 두개 커리큐럼으로 구성됐다. 또 비타민의 맛과 효과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과 함께 행운권 추첨도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수강인원은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바이엘코리아 일반의약품 사업부(02-829-6946, 6833)로 문의하면 된다.2009-10-06 15:32: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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