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의사들 예술작품 갤러리서 전시
- 이현주
- 2009-10-09 10:0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展' 1부, 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국약품의 문화 공간 ‘갤러리 AG’에서 의료인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되고 있어 화제다.
안국약품은 ‘갤러리AG’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해 기획초대전 '처방展'를 개최하고 18명의 의사들이 의술이 아닌 예술로써, 처방과 치유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의학과 의사 정태섭은 사진기 없는 사진인 X-ray Art를, 성형외과의사 한기환은 언청이 환자를 모델로 브론즈 작업을 선보이고, 외과의사 노상익은 수술 방의 차가운 푸른빛의 현장을 카메라로 담아냈다.
또한, 의학 단편영화 및 진료 영상, 메디컬 만화와 같은 직접적인 병원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과, 순수예술로서의 민화, 사진, 페인팅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관계자는 "의사의 입장에서 의술로서 행해온 의학적 처방과, 삶 속에서 작가로서 담아낸 예술적 처방을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처방展’ 제 1부는 10월6일 ~ 11월13일까지, 제2부는 11월16일 ~12월 30일까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