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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태반영양제 '이라쎈' 2+1 행사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태반영양제 이라쎈 2+1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4월 8일까지 실시되는 '이라쎈 2+1' 행사는,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 대해 2개 구입시 1개를 증정하는 것. 마이팜제약 관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면서 국위를 선양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라쎈 2개를 구입할 경우 무료로 1개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2010-03-11 08:41: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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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제약R&D 왜 건보서 보상해야 하나"정부의 유통투명화 해법의 일환인 제약사 R&D 투자유인대책에 대해 시민사회단체의 강한 반발이 이어졌다. 경실련 김철환 정책위원(인제대 대학원대학교 교수)은 10일 미래포럼 패널토론에서 정부의 제도 정책 진정성과 의지에 의구심을 드러내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김 위원은 "경실련이 실거래가상환제로 인한 담합을 조사한 결과 모든 의료기관이 같은 가격으로 분명한 담합행위를 해왔다"며 "제도시행에 대해서는 의지와 실천의 문제이지 제도의 문제냐는 부분에 있어서 시민사회단체는 동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올 시행될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남겼다. 김 위원은 "의료기관 입장에서 70% 가운데 50% 가량이 공식소득으로 잡히겠지만 개인적 이득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결국 의료기관들의 수용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며 제도 성공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를 전제로 하면 리베이트는 음성적으로 또 다시 지속, 제약사의 이중고가 점쳐진다는 것. 김 위원은 "따라서 경실련은 정부가 제안한 제도는 바람직한 방향의 전환이 아니지 않냐는 의견을 낸 바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은 "개인적으로 개혁을 한다면 실거래가제도보다는 예전 고시가제도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피력하며 가장 큰 문제에 대해 R&D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은 "미래의 이득을 위해 현재 비용을 감수하는 행위이지만 이것을 왜 소비자가 감당해야 하는 것이냐는 부분에 강한 의구심을 거둘 수 없다"면서 "제약사 R&D를 건강보험에서 보상해야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R&D 투자유인대책에 대해서는 삭제해야 한다고 강하게 김 위원은 주장했다. 김 위원은 "결론적으로 제도보안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시행주체의 의지와 진정성"이라며 "그러나 현 정부에선 더더욱 답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히며 제도 효율성에 의구심을 감추지 않았다.2010-03-10 18:37:02김정주 -
문경태 "저가구매 인센티브 문제점 수두룩"제약업계가 저가구매 인센티브 설계의 법적 취약점을 짚고 넘어갔다. 정부가 의도하는 제약산업의 공정경쟁과 리베이트 근절 효과를 거두려면 의료계의 이해와 호응이 절대적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10일 데일리팜이 '의약품 유통 투명화 해법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개최한 4차 제약산업 미래포럼에서 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의 합법성, 합목적성, 제약산업 및 국민적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문 부회장은 먼저 "고시가 제도 때는 고시한 가격과 실제 거래한 가격간 차액이 100% 요양기관의 몫이었지만 실거래가 제도에서 발생되는 차액은 원칙적으로 보험자의 몫"이라며 "인센티브를 설계하는 데 법적인 하자가 없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문 부회장은 이어 "저가구매 인센티브 시행에 기여한 바가 없는 환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려면 법적 근거가 명확해야 한다"면서 정서적 측면이 아닌 합법적 접근을 요구했다. 아울러 저가구매 인센티브가 전체 의료계의 리베이트 근절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문 부회장은 "저가구매 유인이 있는 병원과 달리 의원은 제도 시행을 통한 메리트가 하나도 없으므로 리베이트가 존속될 수 있다"면서 리베이트 근절이 목표라면 쌍벌죄 선행을 전제로 추진일정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약산업 측면에서는 "이 약가제도를 가지고는 제약산업을 성장동력 산업을 키울 수 없다"면서 "국내 제조시설이 붕괴되고 일자리를 놓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토로했다. 문 부회장은 특히 "제약업계가 공정경쟁 규약을 제대로 실천하려면 카운터 파트가 되는 의료계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호응해야 한다"면서 공정거래위원회와 복지부의 계도를 강조했다.2010-03-10 18:02:39허현아 -
저가구매, 업계 관심 반영 400여명 북새통[제 4회 데일리팜 미래포럼 현장 스케치]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와 공정경쟁 규약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은 역시 컸다. 오늘(10일) 오후 4시 서울 성모병원 가톨릭의과대학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데일리팜 미래포럼에는 제약업계 종사자 등 400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새 제도에 대한 제약업계의 우려와 관심을 방증한다. 데일리팜이 준비한 포럼책자 400부도 포럼시작 이전에 바닥을 드러냈다. 제약계 뿐 아니라 정부 관계자 등 전문가들도 곳곳에서 눈에 띠었다. 복지부 보험약제과 관계자들, 건강보험공단 약가협상팀, 심평원 의약품정보센터 관계자들도 무리를 지어 행사장을 차지했다. 전문지와 일간지 등 언론들의 취재열기도 뜨거웠다. 당초 선착순 30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지만, 예상인원을 훨씬 웃도는 400명 이상의 약업계 유통관계자들이 현장접수, 자리가 없어 서서 경청하는 풍경도 목격됐다. 오늘 포럼은 복지부 임종규 국장의 '리베이트 근절과 제약산업 발전방안'과 공정위 정진욱 과장의 '공정경쟁규약 의미와 실천과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문경태 부회장, KRPIA 이규황 부회장, 병협 이성식 보험위원장, 인제대 김철환 교수 등이 참여하는 패널발표, 플로어토론 순으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2010-03-10 16:34:57김정주 -
KRPIA "현 제도기반 리베이트 근절책 필요"이규황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부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시장형 실거래가 ' 제도가 의약분업 취지를 훼손하고 의약품 오남용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현행 실거래가 제도틀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창했다. 이 부회장은 10일 데일리팜 미래포럼 패널토론을 통해 이 같이 시장형 실거래가제 도입의 맹점과 부작용을 꼬집었다. 그는 저가구매 인센티브를 통해 요양기관의 의약품 이윤을 보장하는 정부안은 기존 의약분업 취지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또한, 저가구매에 따른 요양기관의 인센티브는 의약품 사용량에 비례하므로 과잉투약 및 오남용으로 인한 의약품 내성 발현 등 국민 건강을 침해하는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제도 목적인 '리베이트 척결'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리베이트는 의약사 등 의료전문가와 제약업계 사이에서 일어나는 행위인데 반해. 새로운 제도는 병원 등 요양기관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리베이트와는 방법론에서 무관하다는 것. 오히려 제약사와 요양기관 담합으로 리베이트 척결은 커녕 더 양산·촉진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요양기관은 저가구매를 통한 인센티브 이익보다 할인·할증 등 백마진을 통한 이익이 클 경우 제약사와 이면 계약을 성립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다. 이 부회장은 또한 정부의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는 업계의 R&D 의욕을 저하시키고, 의약품 거래의 경쟁요소를 제한, 결국 소비자의 의약품 선택권만 희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신약을 포함한 정부의 다중적인 약가 인하 기전과 더불어 저가구매에 의한 가격 인하도 시장기능을 교란시켜 결국 업계의 R&D 투자 재원 확보에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라는 의견이다. 이규황 부회장은 이에 새 제도 대신 현행 실거래가 제도 틀 유지하면서, 리베이트 적발에 따른 약가 인하 정책을 충실히 시행할 것을 제언했다. 더불어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획기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면서, R&D 투자 동기부여 방안 마련을 정부에 주문했다. 특히 이 부회장은 신약의 경우, 장기간 R&D를 통해 개발됐다는 가치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정책도입을 요청하면서, 신약과 제네릭의 가격 연계 방안 폐지 및 인센티브 구분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2010-03-10 16:10:48이탁순 -
제약협 "쌍벌죄 우선시행이 리베이트 해법"제약협회는 리베이트 근절이라는 공정경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쌍벌죄를 먼저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10일 데일리팜 미래포럼 패널토론에서 "리베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쌍벌죄가 선행돼야 한다"며 "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는 리베이트 근절과는 관계가 멀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 부회장은 "오히려 약가인하를 피하기 위한 제약사와 더 많은 이익을 취하려는 의료기관 간 이면계약이 이뤄질 개연성이 더 크다"면서 "따라서 쌍벌죄를 통한 리베이트 차단책이 강구된 이후에 저가구매제를 시행하는 것이 순서"라고 덧붙였다. 쌍벌죄 법안 통과에 대한 복지부의 미지근한 태도에 대해서도 비판이 제기됐다. 문 부회장은 "저가구매제는 정부가 10월 도입을 분명히 밝혔지만, 쌍벌죄는 정부 의지만 나열했을 뿐, 언제 어떻게 도입하겠다는 것인지가 극히 불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 제도의 수혜자 격인 시민단체, 학계에서마저 우려를 표하는 저가구매제는 아무런 협의없이 고집스럽게 추진하고, 대부분 찬성하는 쌍벌죄 도입에 대해서는 수동적인 정부의 태도에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가구매제의 자체 속성 상 부작용이 크다는 점도 강조됐다. 문 부회장은 "보험약은 품질 확보와 적정수량 공급에 대한 보장이 가장 중요한데, 구매차익을 인정하는 저가구매제는 최적의 의약품을 선택해야 하는 대전제가 무시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말했다. 또 문 부회장은 "특히 덤핑을 시도하는 한계기업의 부실이 도리어 건강한 제약기업에 전가될 위험이 다분하고, 오히려 이를 부추기는 제도로써 시장의 정당한 경쟁을 가로막는 제도"라고 규정했다 저가구매제를 굳이 시행한다면 시범사업을 먼저 시행하고, 정책평가단을 가동해 저가구매제의 영향을 수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제약협회는 개정된 공정경쟁규약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다. 문 부회장은 "개정 규약에 대해 과연 제약사들이 실천 가능하는한지 여부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정상적 마케팅 활동까지 심각하게 위축시키고 있어 복지부의 자율협약과의 상호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10-03-10 16:10:04박철민 -
의수협, CPhI China 2010 참가업체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10일 KOTRA와 공동으로 오는 6월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PhI China 2010(중국의약품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를 이번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매년 약 15개국 1650여개사가 참가하고 약 100개국 2만3600여명이 참관하는 중국 최대 의약품 전문 전시회이다. 한국은 2003년부터 8회째 이 전시회에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관 면적은 168sqm로 한국관 홍보부스를 포함한 약 14개 업체가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다. 중국은 브라질, 인도, 러시아 등과 더불어 '신흥제약시장'으로 떠오르며 세계 제약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의수협은 지적했다. 연평균 약 15%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제약시장은 최근 유수 다국적 제약사의 시장 진출로 인해 생산거점에서 R&D 및 아웃소싱기지로의 두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2009년 한국은 중국으로 약 8만868천 달러의 의약품을 수출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약 23% 증가한 금액이다. 이 가운데 원료의약품이 약 3만6720천 달러, 완제의약품이 3만7998천 달러, 체외진단용 시약을 포함한 의약외품이 약 6150천 달러로 주요 수출품목으로는 세파계 항생제와 간염 백신, 관절염 패취제 등이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의수협 관계자는 "대중국 의약품 수출 증가는 2009년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해온 한국 제약사의 노력으로 인한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시행된 중국 정부의 1250억 달러에 달하는 의료개혁정책은 중국내 의약품 수요 증가와 더불어 한국 제약사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의수협과 KOTRA는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에 한해 임차료 및 장치비의 약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한국 의약품 산업 홍보 및 한국관 참가업체의 상담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시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의수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문의는 수출진흥팀(02-6000-1863, jypark@kpta.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2010-03-10 14:42:00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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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500 광고모델에 '꿀벅지' 유이씨 선정광동제약이 올해로 출시 10돌 되는 ‘비타500’의 2010년 모델을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미인으로 대표되는 애프터스쿨 ‘유이’를 선정하고 새로운 TV-CM을 선보였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탄생 10돌을 맞이해 기존의 비타민C 500mg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고, 체내에서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와 수분 보유력을 강화해주는 히알루론산을 추가하고 용기와 라벨 디자인도 새로이 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비타500’ TV-CM도 새로워진 ‘비타500’에 새롭게 추가된 성분 장점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동시에 유이만의 활력 넘치는 건강미와 비타500이 상징하는 ‘대한민국 건강에너지’의 이미지를 조화롭게 표현해 내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광동제약은 밝혔다. 광동제약은 유이라는 잠재력 넘치는 스타를 통해 ‘비타500’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건강음료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함으로서 추가적인 매출 증대도 달성해 낸다는 계획이다. 유이는 2009년 아이돌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이후 건강이미지로 크게 주목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솔로 음반발매 준비와 공중파 드라마의 주인공에 캐스팅 되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0-03-10 10:17:44가인호 -
서울대병원 노동영교수, '보령 암학술상'보령제약(회장 김은선)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김병국)이 공동 제정하는 ‘제9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에 서울대학병원 외과학교실의 노동영(54)교수가 선정됐다. 노교수는 유방암 세포의 분자 생물학적 연구, 바이오마커(biomarker:생체표지물질)의 발굴 및 검증, 종양 줄기세포 연구 등 유방암에 대한 다양한 기초 연구를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9일 오전 서울대학교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열리며 노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2천 만원이 수여된다. 노교수는 유방암 세포에서의 신호전달회로 연구를 시작으로 한국 여성의 유전자 다양성을 연구해오고 있으며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협력해 DNA칩을 공동연구하고 있다. 이 같은 연구들을 수행하며 지금까지 유방암과 관련된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논문들을140편 이상 발표했다. 노교수는 “유방암에 대한 기초연구 및 바이오마커의 발굴을 통해 실제 유방암 환자의 예방, 진단, 치료에 직접적으로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구를 계속 할 것”이라고 연구 목표를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은 ‘보령암학술상’은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종양학 발전에 끼친 공로가 높이 인정되는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다.2010-03-10 09:08: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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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영업사원 30명, 해외여행권 포상녹십자(대표 조순태)가 2010년 매출 7,900억 달성을 위한 거침없는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또한 우수 영업사원 30명에게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을 포상하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녹십자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평창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영업부문의 경쟁력과 조직결속력 강화를 위한 ‘2010 Professional Training’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부문 전 임직원 6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녹십자 ‘2010 Profesional Training’은 회사 비전 및 운영전략회의와 R&D비전 및 출시계획 발표, 외부강사 초빙교육,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허일섭 회장은 "Professional Training을 하는 이유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보다 미래의 모습을 더 낫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며, “녹십자가 한국의 넘버원, 글로벌 넘버원이 될 수 있도록 전문 MR로서 실력을 쌓고 미래를 같이 창조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조순태 사장도 영업부문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No Pain, No Gain’을 강조하며, “노력한 만큼 결실을 얻을 수 있으니,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일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샵에서는 MR들의 의욕고취 및 동기부여를 위해 MVP 및 상위 5%의 우수 MR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한 상위 5%의 우수 MR 30여 명에게는 부부동반 해외여행권이 시상됐으며, 시상식 후에는 마술사 임재훈과 가수 윤하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녹십자는 매년 영업본부 워크샵과 교육을 겸한 ‘Professional Training’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2010-03-10 08:59: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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