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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국 임상2상 간질환치료제 임상 중단LG생명과학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혁신형 신약인 신규 간질환치료제(LB84451)의 미국 임상이 중단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LG생명과학은 20일 금융감독원에 이 같은 내용의 '기타 주요경영사항'을 공시하고 임상 중단 사실을 밝혔다. 공시 제목은 길리어드(Gilead)사, Caspase 저해제의 C형간염 적응증에 대한 임상중단 발표이다. 내용을 보면 LG의 LB84451에 대해 길리어드사가 C형 간염 및 비알콜성지방간을 적응증으로 각각 임상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C형 간염 적응증의 임상과정에서 일부 부작용이 나타나 임상이 중단됐다. 회사 측은 "별도로 진행중인 비알콜성지방간 적응증의 개발방향은 길리어드사와 협의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LG는 2007년 11월 미국 유수의 바이오제약기업인 길리어드에 초기 기술수출료 2000만 달러를 포함, 개발 및 상업화 단계에 따라 LB84451에 대해 총 2억 달러 규모의 기술수출료를 주요 골자로 계약했다. 또한 상업화 후 판매액에 따른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받기로 했으나 임상2상에서 주저않아 미래가 불투명해진 것이다. LB84451는 캐스파제 저해제(Caspase Inhibitor)로써 간손상과 간경화의 주요한 메커니즘으로 작용하는 세포사멸인자인 캐스파제를 억제해 간손상을 치료하고 궁극적으로는 간경화, 간암으로의 진행을 막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바 있다.2010-04-20 15:54:49박철민 -
K제약, 17억 살포…대전지역 의사 95명 검거K제약의 17억원 규모의 리베이트 사건이 전모를 드러냈다. 제약사 임직원과 보건소 의사, 공보의와 대학병원 의사 119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번 리베이트 조사결과, 지난해 8월 이후의 불법 행위가 적발돼 처음으로 리베이트에 의한 직권인하가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제약회사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공무원 34명, 리베이트를 제공받은 의사 61명, 제약회사 임직원 24명 등 총 11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의 몸통인 K제약은 특정의약품 처방 대가로 약 17억원의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6년 1월부터 2009년 9월까지 의약품을 처방해준 의사들에게 자문계약료 등의 명목으로 100만원부터 2000만원까지 지급한 것이다. 특히 2009년 8월과 9월에 걸쳐 2개월간의 리베이트 행위가 적발된 것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1일부터 시행된 리베이트 직권인하 고시의 적용을 처음으로 받게 됐기 때문이다. 리베이트 자금은 광고비를 부풀리거나 허위 리서치 조사 및 속칭 카드깡으로 불리는 허위 상품권 구입 등으로 조성됐다. 리베이트 제공 방식을 보면, 수개월간 처방금액만큼 차감하는 방법, 10~30%를 다음달에 현급으로 지급하는 방법 등을 사용했다. 리베이트를 받는데는 공무원인 보건소 의사도 다르지 않았다. A보건소 의사의 경우, 특정 약품의 처방 대가로 수천만원에서 수십만원까지의 뇌물을 수수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제약사가 리베이트를 지원하지 않자 이 보건소 의사는 영업사원의 개인 신용카드를 받아 10개월간 300만원을 사용하기도 했다. 다른 보건소의 경우, 처방 대가를 공중보건의 회장이 대표로 받아 처방량에 비례해 공보의들에게 분배한 일도 자행됐다. 또한 이러한 방법을 차기 회장에게 인수인계 해주는 방법으로 2006년에서 2008년까지 7000만원 상당의 불법 자금이 오갔다. 대전경찰은 "향후 다른 제약회사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2010-04-20 14:53:09박철민 -
"독자 개발 혈액암치료제, 미 암학회 소개"중외제약의 혈액암치료제 CWP231A에 대한 개발 사례가 권위있는 해외 학회에서 발표됐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지난 19일 미국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미국암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에서 'Wnt 암 줄기세포 재발억제제'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AACR은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암학회로, 매년 세계 40여개국에서 2만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Theriac 연구소의 캐시 에마미(Kathy Emami) 박사가 연자로 나서 CWP231A의 연구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 연구소는 중외제약의 미국 현지 연구소이다. 캐시 에마미 박사는 "CWP231A는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암 줄기세포와 암세포 만을 집중 공격하는 혁신적인 신약"이라며 "전임상 단계에서 암세포를 주입한 동물에게 이 약을 투여한 결과 종양이 사라지고 암줄기세포를 죽이는 획기적 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초 급성골수성백혈병을 1차 적응증으로 개발할 계획이었으나 다발성골수종과 림포마에서도 매우 우수한 데이터를 도출해 적응증을 확대하게 됐다"고 신약 개발 성과를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학회에서 별도로 선정한 '최신 혁신 연구'(Late Breaking Research) 세션에서 다뤄졌다. 이번 미국암학회 발표를 계기로 회사는 다국적 제약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개발 시기를 앞당기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배진건 전무는 "Wnt 암줄기세포 재발억제제는 최근 미국암학회에 초청된 것 외에도 다국적제약사를 비롯한 해외 유관 기관으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이번 미국암학회로 해외 파트너사와 보다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다발성골수종, 림포마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 시험에 돌입한 후 연말에는 미국 FDA에 임상시험 승인(IND)을 신청하고 2014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2010-04-20 11:21:43박철민 -
녹십자, WHO에 600만달러 규모 백신 납품약 600만 달러 규모의 녹십자 계절독감백신이 WHO 산하기관으로 납품돼 수출전망에 청신호가 켜졌다.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계절독감백신 '지씨플루주'(GCFlu)를 WHO 산하기관인 PAHO(범 美보건기구)로부터 2010년 상반기 우선 공급분으로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주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지난해 국내 최초 독감백신 생산에 성공해 세계에서 12번째로 독감백신 자급자족을 실현한 데 이어, 올해는 세계시장까지 진출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이번 공급계약분은 PAHO가 당초 요청한 규모의 절반 정도 물량이다. 녹십자는 "다가올 국내 독감시즌을 위한 국내 공급물량 생산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백신은 소아용이며, 올해 2분기까지 납품된다. 통상 계절독감백신은 3가지 항원이 들어가 있는 3가 백신으로 제조되는데, 이번에 수출되는 백신은 2가지 항원만이 포함된 2가 백신이다. 지난 2월 WHO 회의에서 발표된 올해 유행이 예상되는 3가지 계절독감백신 균주 중에 신종플루(H1N1)가 포함됐고, PAHO가 이미 신종플루(H1N1)백신을 확보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녹십자는 독감백신의 WHO 승인(UN prequalified vaccines)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녹십자는 "WHO가 지난해 12월, 직접 녹십자 화순백신공장 실사를 진행했고 녹십자의 독감백신 샘플이 WHO의 엄격한 샘플테스트를 통과했다"며 "4월 내 WHO 승인이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독감백신이 WHO 승인을 받게 되면, 새로운 수출 활로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WHO 산하기관에서 백신을 구입할 경우 승인받은 제품만을 구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녹십자는 "이번 지씨플루 주의 PAHO와 공급계약 체결을 비롯, 독감백신의 WHO 승인 건은 녹십자 독감백신이 국제적으로 품질 및 안전성, 유효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를 초석으로 WHO 산하기관 등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은 물론 향후 남미,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의 개별적 수출 확대도 전망된다"고 말했다.2010-04-20 10:59:57박철민 -
오츠카, 강남 신사옥 이전…업무 개시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엄대식)이 국내 진출 28년 만에 사옥을 이전했다. 오츠카제약은 강남구 역삼동에 신사옥을 준공, 19일 입주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4개월여 동안 리모델링 공사 끝에 완공된 새 사옥은 지하 2층, 지상 7층 건몰로 택지면적 355평, 연면적 1500평 규모다. 또 사무공간 외에 카페테리아, 모유수유실, 운동실, 옥상 정원 등 임직원들의 휴게공간을 갖췄다. 한편 입주식에는 오츠카제약 본사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했다. ▶주 소 : (135-080)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70-9 ▶연락처 : 02-3287-9000(대표), 02-3287-9069(FAX) ▶위 치 : 역삼역 1번 출구 방향(약 500m 직진 후 좌회전하여 약 200m 전방)2010-04-19 18:53:08허현아 -
일동, 상반기 정기공채 진행 … 80명 모집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상반기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 사원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부문은 영업, 연구부문(합성, 바이오, 약리), 임상학술, 개발, 인사, 해외사업, 생산 등이며, 모집규모는 약 80명 수준. 각 해당부문 전공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자면 지원가능하며, 보훈 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19일부터 26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사총무팀(02-526-3152)으로 문의하면 된다.2010-04-19 17:56:1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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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 계룡산 등반 상반기 목표 달성 다짐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지난 17일 주요 임원 및 영업부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목표 달성 및 신신파스아렉스 출시 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토사랑 환경보호 캠페인과 병행하여 계룡산 갑사에서 동학사까지 등반대회를 가졌다. 김한기 부회장은 “금년 회사 목표인 500억 달성을 위한 영업부 전원의 일치된 목표 달성의지와 신신파스아렉스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현재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아렉스를 대형제품으로 키워나가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이한 신신제약은 50년 역사, 100년 건강의 슬로건 아래 제품력 향상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2010-04-19 17:52:0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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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제약협 절실"…회비 30% 인상 검토제약협회가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대정부 투쟁 및 강력한 협회 운영을 위해 회비를 30%정도 인상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또한 비대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차기 회장 영입과 관련 내달 6일 이사회를 열고 상근회장을 선출한다는 입장이다. 윤석근 제약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약업계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회비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제약업계가 저가구매 및 고혈압약 기등재 목록정비 시행 및 공정위, 검·경찰, 중앙수사단, 국세청 등에서 전방위 리베이트 조사를 받는 등 사면초가에 빠져있다”며 “강력한 제약협회가 절실하다는 인식 아래 회비인상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회비 인상 폭은 최소한 30%선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10대 제약사에게 회비 인상폭을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되면 현재 연 6천만원을 납부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경우 1년 납부액이 최소 8천만원 이상으로 뛰게 된다. 현재 제약협회 회비 징수율은 금액 대비 약 95%선에서 납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조직개편 및 회비인상 등은 협회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와 총회 등을 거쳐 논의될 사항이라고 윤 회장은 덧붙였다. 윤 회장은 특히 “현재 비대위 멤버들이 차기 상근회장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치적 감각과 경험, 전문성을 겸비한 회장을 공개적으로 영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윤 회장은 “개인적으로 차기회장 후보로 5~6명을 섭외했다”며 “이중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사람도 있어, 어렵지만 5월 중으로 상근회장이 결정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회장은 최근 일간지 의견광고와 관련 “정부 입장에서 상당히 민감했을 사안이라는 점에서 방법적인 면에서는 유감을 표명한다”며 “그러나 협회 공식적인 입장은 저가구매에 희의적이라는 점에서 정부와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대안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10-04-19 14:05:1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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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R&D 담당이사에 이승주 박사 영입프랑스계 다국적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가 국내 신약 연구 확대를 염두에 두고 이승주 박사를 R&D 담당임원에 새로 영입했다. 사노피-아벤티스는 한국의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R&D 투자 및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이 박사를 한국 R&D 담당이사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한국 R&D 담당이사 영입으로 아태지역 국가 R&D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과 역할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신임 이사는 사노피-아벤티스 본사 R&D 소속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며 한국내 신약개발 프로젝트 발굴 및 진행을 맡게 된다. 또한 가능성 있는 국내 신약개발 업체 투자와 파트너십 추진, 신약후보 물질의 라이선스 및 R&D전략기획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사노피-아벤티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투자와도 맥락이 닿아있다. 회사측은 이달 초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러시아, 인도 등을 관할하는 아시아태평양(AP) R&D 센터를 중국 상하이에 개설했다. 이를 통해 아태지역에서 유병률이 높은 질환 관련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아시아 국가들과 천연물 신약을 비롯한 신규 신약 프로젝트 및 R&D 파트너십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 신임 이사는 “한국은 사노피-아벤티스의 기초연구 전략국가로 본사 차원에서 한국의 연구개발 잠재력과 기술혁신에 대한 기대가 높다”며 “새로 개설된 AP R&D 센터와 협력해 한국 파트너들이 개발한 신약의 세계시장 진출을 도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이사는 미국 UC 버클리에서 생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화학과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이후 LG생명과학에서 신약설계 연구원으로서 당뇨 등 다양한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모델링을 담당했으며 파트너링, 신약개발 프로젝트의 리스크 분석과 기술가치평가 등 R&D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했다.2010-04-19 10:51:01허현아 -
일동, 철분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 출시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들의 영양 관리를 위한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베이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미 임산부용 철분 영양 보충식 ‘헤모케어’와 어린이청소년용 철분 영양제 ‘헤모틴틴 키드’를 출시한 일동후디스는 이번에 영유아용 철분제를 새롭게 내놓음으로써 엄마와 아이가 함께 철분을 섭취할 수 있는 ‘헤모’ 시리즈 제품 3종을 구비하게 됐다. ‘헤모틴틴 베이비’는 모유나 이유식을 먹는 6개월 이후 아기들에게 모유 수유와 초기 이유식만으로 충분한 영양공급이 어려운 철분, 조혈영양소, 두뇌성분, 비타민 등을 적절히 공급해주는 국내 유일의 영유아용 제품이다. 하루 1~2포 섭취로 영유아 철분 권장 기준의 70~140%를 보충할 수 있으며, 에너지 대사와 성장발달에 중요한 아연, 엽산, 셀렌, 비타민 B군은 물론 두뇌구성성분인 인지질도 들어 있어 영유아의 균형 잡힌 성장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 일동후디스 김재훈 연구소장은 “철분은 적혈구의 필수 구성 요소로 신체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임산부는 물론 영유아와 성장기 어린이, 성인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인 영양소 중의 하나”라며 “헤모 시리즈 제품은 각 연령대별 권장 섭취량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철분제로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동측에 따르면 9세 이하 어린이들의 철분 결핍성 빈혈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이는 대부분 영유아기 때의 철분 결핍 현상 때문으로 분석된다.2010-04-19 10:24:5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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