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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아토피치료신약 정부 지원과제 선정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한 아토피치료신약이 보건복지부의 ‘2010 보건의료 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한올바이오파마는 2년간 7억7천만원의 아토피치료신약 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한올바이오파마는 2009년에 개량형 바이오시밀러(Bio Better) ‘한페론’의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스마트프로젝트 선정을 비롯해 이번 아토피치료신약 연구개발 사업까지 모두 5건의 정부지원 과제에 선정됐다. 한올이 개발한 아토피치료신약 HL-009는 비타민 B12 성분으로 기존 아토피치료제의 문제점으로 심각하게 지적되어온 부작용 문제를 개선했으며, 효능 또한 스테로이드 제제와 동등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아토피치료제로 사용되는 의약품은 스테로이드제제와 면역억제제 군들로 내성문제와 발암 등의 부작용이 많아 장기간 사용이 불가능하고, 중증 이상인 환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반면 보습제의 경우 부작용은 없으나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아토피 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HL-009는 기존 아토피치료제의 문제점인 부작용이 없고, 효능 또한 뛰어나 제품 출시 후 아토피치료제 시장에서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토피치료제 시장규모는 보습제를 포함해서 국내는 2,500억원, 해외는 4조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HL-009의 국내 임상2상 시험을 위해 연대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등 12개 병원에서 216명의 환자모집과 임상시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2010-05-30 21:45:4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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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연구소 준공 및 기념 학술대회 개최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이 연구소 신축 이전을 계기로 R&D 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화약품은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699번지에서 연구소 준공식 및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4월 착공하여 1년 만에 완공된 동화약품 연구소는 대지면적 2만2287m²(약 6,742평), 연건평 9,387m²(약 2840평),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다. 새 연구소는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으로 설계되었으며,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동 · 동물실험동 · 원료합성 연구시설 등 R&D 관련 핵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윤도준 회장은 준공식 기념사에서 “새 연구소가 완공됨으로써 2009년 5월 완공된 충주 cGMP 공장과 함께 동화약품의 글로벌 전진기지가 마련됐다”며 “선진 제약회사로서의 모든 준비를 마친 만큼 차분하면서도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제약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앞서 윤광열 명예회장의 흉상제막식이 있었다. 윤광열 명예회장은 1949년 동화약품에 입사하여 까스활명수 발매, 안양공장 준공, 중앙연구소 설립 등 동화의 현대화, 세계화를 이끈 주역으로써 현재의 동화약품 기틀을 마련한 업적을 기리고자 흉상을 제작했다. 준공 기념 행사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제약산업에서 의& 8729;약의 만남’이란 주제로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을 비롯, 김성덕 대한의학회장(중앙대병원 의료원장), 김영중 대한약학회장(서울대 약대교수)을 비롯한 의·약학계 전문가와 동화약품 연구소의 연구원들이 참석하여 토론을 벌였다.2010-05-28 19:27:11가인호 -
지주회사 ‘한미홀딩스’, 7월 1일 출범한미약품(대표 임선민)이 7월 1일부터 지주회사 ‘한미홀딩스㈜’와 사업회사 ‘한미약품’ 체제로 전환한다. 한미약품은 28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소재 한미타워 2층 파크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 분할계획 등 이날 상정된 총 4개 의안에 대해 결의했다. 따라서 한미약품은 7월 1일부터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와, 한미약품㈜으로 분할되며 기존 주식은 0.25(한미홀딩스) 대 0.75(한미약품) 비율로 각각 배정된다. 또 한미홀딩스 사내이사에는 임성기·임종윤·김찬섭(이상 한미약품)씨, 사외이사에는 이종구(이종구심장크리닉 원장)씨, 상근감사에는 임철부(중앙대학교 명예교수)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와함께 지주회사 도입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일부 항목을 변경하는 의안도 이날 함께 결의했다. 임선민 사장은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 출범으로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되어 한미약품은 신약개발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창출하는데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결정이 연초 공표했던 ‘비전2020’ 달성을 위한 효율 극대화 시스템을 완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0-05-28 13:28:32가인호 -
녹십자, '니코패취' 마이크로사이트 오픈녹십자(대표 조순태)가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붙이는 금연보조제 ‘니코패취(nicopatch)’의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녹십자 ‘니코패취’는 부착 후 24시간 동안 혈중 니코틴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흡연욕구가 가장 커지는 아침부터 금연이 가장 힘들다는 저녁 술자리까지, 하루 1회 부착으로 흡연욕구와 금단증상을 종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금연보조제다. 이번에 오픈한 녹십자 ‘니코패취’ 마이크로사이트(www.nicopatch.co.kr)는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 제품소개, 관련사이트 소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올바른 ‘니코패취’ 사용법, 효과적인 금연법, 금단증상 완화 요법 등도 소개돼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의지만으로는 금연에 성공하지 못한 분들, 금단 현상으로 흡연의 유혹을 이기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이트를 개설하게 됐다”며, “사이트 內 금연 Q&A와 무료 상담전화로 ‘니코패취’와 함께 지속적인 금연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2010-05-28 13:20:16가인호 -
신신, 일체형 '명황고' 카타플라스마 출시신신제약(대표 김한기)는 최근 양, 한방 성분 함유인 복합성분 일체형 효과 빠른 명황고 카타플라스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일체형 명황고 습포제는 기존 한방성분의 소염진통 첩부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양, 한방 복합 성분을 통한 만성 통증 질환자들에게 적합한 파스라는 것. 토코페롤을 통한 혈행 개선 효과와 멘톨로 인한 시원한 효과로 만성 통증 질환자에 적합하게 치료될 수 있도록 했으며, 7가지 주성분의 적정, 함량 비율을 통해 파프로서의 충분한 기능과 현시장의 트렌드에 맞는 웰빙 습포제를 출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또한, 일반파프류와 다르게 고품질로서의 제품력을 통해 근육통, 어깨결림, 요통, 관절염 등에사용되며, 일반 범용 습포제의 한계인 사이즈를 특화한, 적절한 약물 사이즈(7 * 14㎠)는 어깨, 허리는 물론, 무릎, 손목 및 발목등 어느 부위에 붙여도 불편함이 없는 한방 습포제 기능성을 위한 크기를 고려했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한방 습포제의 주요 성분과 적절한 함량을 통한 우수한 치료 효과는 신신파스 기술로 명황고가 출시돼 큰 만족도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0-05-28 13:18:57가인호 -
합성약 조세지원 근거 마련해 정부 건의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 화합물의약품'과 '임상시험 분야'에 대한 세제지원 당위성 근거를 설문조사를 통해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부와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혁신형제약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합은 제약업계 및 바이오테크기업 대상 2차 수요조사 후속조치로서 △화합물의약품이 조세확대지원대상 신성장동력에 포함되어야 하는 논리적 당위성 근거자료 △임상시험비용도 조세확대지원대상 원천기술에 포함돼야 하는 논리적 당위성 근거자료를 전문가 자문을 거쳐서 지난 12일자로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복지부는 조만간 이번 근거자료를 토대로 기획재정부와 부처 간 협의를 갖게 된다. 설문결과 대부분 기업들은 바이오의약품보다는 화합물의약품 연구개발 비중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재천 상무이사는 "혁신형제약업계의 수요가 높은 화합물의약품이 신성장동력에 포함되도록,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임상시험비가 원천기술로 지정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등 관계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2010-05-28 11:13:4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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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2010 무역실무자간담회 성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지난 26일 대웅경영개발원(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2010 무역실무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일제약 등 44개 회원사 60여명의 무역실무자와 협회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회 추진사업 안내, 전문세미나, 커뮤니케이션 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회원사 실무자들과 협회 직원 간의 친목을 다졌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협회 이윤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거대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협회와 회원사가 서로 단합해 경쟁력을 굳건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회원사 중심의 서비스와 해외마케팅 지원으로 수출 목표를 최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협회 사업 관련 세미나에서는 각 수출입 부서장이 사업경과 보고 및 추진사업을 안내했다. 수입업무팀에서는 의약품 소량포장단위 공급요청 및 보고 시스템 개선 사항과 의약품 관련 규정 개정사항을 안내했다. 수출진흥팀에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해외마케팅 사업을 안내하고 해외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참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전문세미나의 강연자로 초청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김승호 상무는 '시장개척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한 정보 활용 방안과 실무 유의사항'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협회와 회원사들의 유대감 형성뿐만 아니라 회원사실무자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어 회원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2010-05-28 10:55:35이탁순 -
크론병약 '레미케이드' 새 임상연구 발표중증도 및 중증 크론병 환자에게 '레미케이드'(성분명 인플릭시맙) 단독 또는 병용요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크론병은 위장관에서 발병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복통, 압통, 잦은 설사, 직장 출혈, 체중감소 및 발열 등이 주요 증상이며 미국의 경우 약 50만명의 환자가 있다. 한국MSD는 면역 조절제와 생물학적제제를 투여받은 적이 없는 중증도 및 중증 크론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레미케이드' 효과 평가를 위한 대조임상 연구(SONIC)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5-ASA 제제(5-aminosalicylic acid) 혹은 스테로이드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TNF- α 억제제와 면역 조절제를 비교한 최초의 연구다.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연구결과에서는 기존 면역 조절제인 ‘아자치오프린’ (Azathioprine)을 투여한 환자 그룹에 비해 '레미케이드'를 투여한 환자 그룹에서 스테로이드 치료 없이 관해에 도달하는 비율과 점악 치유비율이 높았다. 레미케이드 단독 또는 병용요법과 아자치오프린 병용요법을 비교한 결과 26주째, 스테로이드 치료 없이 관해에 도달하는 비율은 레미케이드와 아자치오프린 병용요법 환자의 57%, 레미케이드 단독요법 환자의 44%가 효과를 보여 아자치오프린 적용시(대상환자의 30%)보다 효과 발현율이 높았다. 점막 치유(임상 시작 단계에 점막에 궤양이 있었던 환자들에서 치료 26주째에 점막 궤양이 완전히 사라진 상태) 도달률도 레미케이드 병용요법을 받은 환자의 44%, 레미케이드 단독요법 적용 환자의 30%에서 효과가 나타나 아차치오프린 단독요법(17%)과 차이를 보였다. 임상연구 책임자인 프랑스 릴르 대학 병원(Centre Hospitalier Universitaire de Lille) 소화기내과 장 프레데릭 콜롬벨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중증도 및 중증 크론병 초기 레미케이드 단독 요법 혹은 레미케이드와 아자치오프린 병용요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새로운 결과가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레미케이드'는 1998년 중등도 및 중증 크론병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TNF- α 억제제로, 기존 치료제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환자들에게 처방되고 있으며 소아 크론병 환자들, 궤양성 대장염 등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2010-05-28 10:54:56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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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영업직, 의원인력 감축 병원투입 나서영업사원 의원 출입금지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제약사가 의원급 인력을 감축해 병원으로 발령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분주하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영업사원 진료실 출입금지령이 경남을 비롯해 대전, 경기, 강원 등 전국 7곳으로 확대됨에 따라 제약사들의 영업전략 수립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장 방문할 거래처가 없어져 영업사원들의 방황하는 시간이 늘어나자 회사측에서는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국내 상위제약 A사는 의원급 인력을 축소하고 병원으로 발령하는 것을 검토중이다. 병원급은 아직 영업사원들의 출입이 자유로운 상태며 매출단위도 커 의원에서 이뤄지는 매출감소를 병원영업을 강화해 커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A사 의원급 영업팀장은 "요즘은 영업현장 분위기가 죽을 맛"이라며 "유대가 좋은 개원이들이 나서서 '괜히 회사 이미지만 안좋아지니까 신규처나 출입을 제한하는 곳은 가지말라'고 충고한다"고 토로했다. 그는 이어 "회사측이 의원담당 인력을 줄여 병원에 투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병원은 출입제한이 없는데다 매출도 커 지금의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대안으로 병원측 인력을 보강하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국내 B제약사는 약국방문을 주문하고 있다. 처방내역표 출력을 중단한 의원들때문에 문전약국을 통해 조제내역 규모를 파악하라는 의도도 있다. B사 영업사원은 "처방내역표가 없으면 실적평가하기가 힘들어 이를 대체할만한 수치상의 서류가 필요하다"며 "의원에 출입할 수 없으니 약국에서 처방변경 여부도 확인하고 실적도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상위사 영업본부장은 "이 같은 분위기가 쌍벌죄가 시행되는 하반기까지 지속되지 않겠냐"며 "각사 임원들이 나서 시도의사회장을 방문해 의중을 살피는 등 생존전략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2010-05-28 06:49:01이현주 -
자선활동 목적 병의원 기부행위 기준 완화오는 7월부터 제약사들이 자선 목적이나 구호활동을 위해 병의원에 지원되는 기부행위에 대한 절차가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제약협회 공정규약심위원회는 공정경쟁규약 및 공정경쟁규약 세부운용기준과 관련해 자선목적의 의약품 기부와 관련한 절차를 대폭 간소화시켰다고 27일 밝혔다. 규약 심의위원회에 따르면 제약사 기부행위 가운데 ▲재난, 재해로 인한 구호활동을 위해 병의원 등에 의약품을 지원하는 경우 ▲병의원 등 자선활동에 50만원(보험약가 기준)이하의 의약품을 지원하는 경우에 대한 기준은 완화한 것. 이에 해당하는 제약사의 병의원 기부행위는 의약품 지원일 또는 자선활동일 기준으로 15일 이전에 제약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의약품 지원 후 분기별 실시내역을 신고서 양식에 맞춰 다음 분기 첫째달 15일까지 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그러나 이를 제외한 모든 기부행위의 경우 제약사가 기부대상을 지정해 매분기 마지막 월에 차차 분기 기부에 관한 신청서를 증빙 자료와 함께 협회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기부행위 시행 후 신고서도 제약협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규약 심의위원회는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기부행위 기준 완화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의약품 지원 건에 대해 적용된다.2010-05-28 06:45:5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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