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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결산 일동제약, 2분기 매출액 848억원3월 결산 제약사인 일동제약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14% 증가한 841억41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1.6%, 11% 줄어든 90억3600만원과 65억2900만원이었다.2010-10-26 13:26:0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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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 참가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동남아 의약품 시장 교두보 마련을 위해 인도네시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조아제약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Jakarta International Expo Kemayoran)에서 개최되는 의약품 박람회인 IPEX 2010(Indonesia International Pharma Expo 2010)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조아제약은 우라니틴, 우라토닐(이하 간장약), 엘레멘시럽(신진 대사),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등 기존 수출 의약품을 비롯해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헤포스(간장약), 훼마틴(생체철 철분제), 가레오(이담 소화제) 등 경구용 앰플제품과 수면유도제인 딥슬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중동 등지의 의약인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는 장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 제품을 적극 알리는 한편 동남아 시장진출을 위한 정보수집 기회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의약품 박람회 참가가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 시장 신규 고객 확보로 이어져 경구용 앰플제품과 건강식품 등의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IPEX'는 의약품, 의료기기, 기계류, 위생 및 포장산업 등 관련 분야 제품들을 총망라하는 전시회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9개국 37개사가 참가하고 2만10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했다.2010-10-26 13:03:1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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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해외치료, 유인·알선 아니다"알엔엘바이오가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폭로한 줄기세포 치료제 논란에 대해 공식 반박하고 나섰다. 회사 측은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가 줄기세포와 환자 사망은 인과관계가 전혀 없고, 국내 환자를 해외 병원으로 유인·알선했다는 주장 또한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앞서 주승용 의원은 22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유명 바이오업체의 지방줄기세포를 시술받은 내국인 환자 2명이 사망했고, 특히 이 업체는 다단계 방식으로 환자들을 모집 국내에서 허가받지 않은 줄기세포치료제를 투약하도록 해외로 유인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알엔엘바이오 라정찬 대표이사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환자의 사망은 회사가 분리 배양 보관해서 환자에게 제공한 환자의 자가 줄기세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환자를 유인·알선했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지난 25일 일본의 줄기세포 시술병원에 확인한 결과 주 의원이 줄기세포 치료로 사망했다고 밝힌 임모씨는 고령(73세)의 몸으로 너무 쇠약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시술을 강행하다 심장마비 증세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는 것이다. 또 라 대표이사는 중국에서 줄기세포 치료로 사망했다는 환자의 경우는 심한 심장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자가 줄기세포를 투여받은 후 2개월 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심장수수을 받고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라 대표이사는 '국내환자 해외 병원 유인·알선' 주장에 대해서는 시술 환자 증언을 통해 정면 반박했다. 먼저 라 대표이사는 "알엔엘바이오는 식약청 허가를 받아 동물 및 사람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평가받은 자가 지방줄기세포를 분리·배양 보관하는 업체로 일체 치료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며 "환자 줄기세포를 채취할 당시 국내 치료가 불가하다는 점 또한 명백하게 설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불치병 환자들이 해외 치료를 원할 경우에 한해 엄격한 품질 검사를 거친 이후 치료 가능 병원을 안내해 주고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그러면서 라 대표이사는 "이 같은 현상은 국내에서는 자가지방줄기세포를 의약품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국내에서 줄기세포를 치료제로 허가받기 위해서는 모든 임상절차를 마무리해야 하지만, 일본과 중국은 의료기술로 인식되기 때문에 의사 판단하에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외환자 해외원정 치료 현상은 자가지방줄기세포치료제가 화학 의약품과는 전혀 다른 영역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법 규정으로 인해 상용화가 늦어짐에 따라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주장인 것. 중국과 일본에서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는 한 환자 또한 "국정감사를 통해 주장된 환자 유인·알선은 사실과 다르다"며 "해외 원정 치료는 신체의 불편함에도 썩어가는 다리를 보며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도적 미비로 불치병 환자들이 더이상 불편한 몸을 이끌고 해외로 치료를 가야하는 선의의 피해를 입게되는 상황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호소했다.2010-10-26 12:14:47이상훈 -
도매, 오리지널과 유사한 제네릭 반품에 '곤혹'' 리덕틸' 등 시부트라민제제 반품 처리 가이드라인이 공지되는 등 반품 업무가 한창인 가운데 일선 도매업체들이 '낱알반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부트라민제제 반품에 따른 업무 과중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OTC종합도매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오리지널 제품인 한국애보트 '리덕틸'과 제네릭 제품들간 제형이 비슷해 낱알반품시 애를 먹고 있었다. A도매업체 관계자는 "약의 출저(애보트 혹은 일성신약), 유통기한 문제 등 반품 가이드라인이 복잡해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면서 "더욱이 제형이 비슷한 제네릭 제품들이 리덕틸과 섞여있는 경우는 정말 황당하다"고 전했다. 그는 "검수과정에서 우연히 리덕틸과 다른 제네릭 제품이 섞인 것을 확인했다"며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면 그냥 지나쳤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덕틸과 제네릭 제품이 섞일 경우 그 차액은 고스란히 도매 손해가 되기 때문에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치는 등 심각한 업무 과중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 또 일부 약국에서 개봉 제품을 임의로 봉합해 완제품으로 속여 반품하는 사례도 골칫거리다. B도매업체 관계자는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양심불량 반품 형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제약사들은 안정성 문제로 판매중지 조치됐음에도 '낱알반품' 등 업무는 보통 도매에 전가한다"면서 "도매상들만 중간에서 골탕을 먹고 있는 꼴"이라고 토로했다.2010-10-26 12:12:00이상훈 -
녹십자, 3분기 1920억 매출…해외수출 확대 여파녹십자가 백신제제 매출성장과 해외수출 부문 호조로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1920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3분기 영업 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대비 각각 65.5%, 92.2% 증가한 344억원과 294억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신종플루 국내 공급으로 인한 매출 상승분을 제외했을 경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 해당된다. 녹십자 관계자는 "계절 독감백신의 국내 공급물량 확대와 수두백신의 해외수출 호조에 힘입어 백신제제와 해외수출 부문이 각각 53%, 38% 성장률을 보이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R&D 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체 개발한 계절 독감백신의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율 하락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며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행으로 판매관리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매출과 함께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계절 독감백신의 매출 본격화가 수익성 개선과 함께 안정적 매출 구조 형성에 기여하고 있어 올해 목표 연매출액 7,9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계절 독감백신의 WHO 사전적격심사(PQ[1]) 승인, 3세대 유전자재조합 혈우병 치료제의 글로벌 런칭, 해외수출 신규거래선 확대 등으로 국내가 아닌 해외시장에서의 약진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2010-10-26 12:10:49최봉영 -
아클라스타, 척추 골절 발생 위험 52% 감소아클라스타를 6년 간 복용한 환자는 3년 후 치료 중단 화자에 비해 척추 골절 발생 위험을 절반으로 경감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지난 18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미국골대사학회(ASBMR)에서 발표됐다. 골다공증이 있는 폐경기 여성1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임상 시험에서는 아클라스타를 6년 동안 매년 투약 받은 폐경기 골다공증 환자들의 골질량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클라스타 치료를 3년 후 중단한 환자군은 골밀도(BMD) 감소를 보이긴 했으나, 이 경우에도 골 소실이 가속화된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임상시험 시작 시점의 측정치보다 훨씬 높게 유지됐다. 이번 임상 시험의 수석 연구원인 캘리포니아 대학의 데니스 블랙(Dennis Black) 박사는 "이 같은 새로운 장기 임상시험 결과를 통해, 졸레드론산으로 6년 간 치료시, 3년 후에 치료를 중단했을 때 보다 골질량이 꾸준하게 유지됨은 물론, 척추 골절 위험 또한 52% 감소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밝혔다.2010-10-26 10:23:4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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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 의료비용 절감효과 우수자궁경부암 백신을 국가 필수 접종으로 지정할 경우 25년 간 의료비용 8300만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연구진이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국가 필수접종으로 지정했을 경우, 막대한 의료비용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싱가포르에서 자궁경부암 4가 예방 백신을 국가 필수접종으로 지정할 경우, 향후 100년동안 여성의 사망과 감염을 32만 6887건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 모델링으로 분석한 이번 연구는 자궁경부암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망건수를 50% 줄이는 동시에 자궁경부암의 주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의 감염건수를 73%나 줄일 수 있다는 뜻으로, 이로 인해 2000명 이상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제프리 로우(Jeffrey Low) 싱가포르 국립대학병원 산부인과 부교수가 주도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향후 25년 동안에만 6만 여명의 사람들이 HPV에 감염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에 드는 치료 비용은 8300만 달러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연구진은 인유두종바이러스가 발병의 원인인 생식기사마귀의 감염건수도 향후 100년 후 80%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호주에서는 2007년 4월부터 국가 백신 프로그램에 4가 예방백신을 포함하여 12-26세 여성에게 무료 접종을 하였고, 그 결과 1년 반 만에 해당연령에서 생식기사마귀가 60% 감소하는 효과를 얻었다. 한편, 현재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미국, 캐나다,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20여개가 넘는 국가가 현재 자궁경부암백신을 국가 예방접종사업으로 지정해 접종토록 하고 있다.2010-10-26 10:18:0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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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동 1년 일몰제 업체별 희비…중소제약 '수혜'공동· 위탁 생동물학적동등성시험( 생동) 규제를 1년 후 폐지하라는 규제개혁위원회의 권고가 나오면서 중소제약사들이 환영하고 있다. 규제 폐지에 홀로 찬성 뜻을 보였던 중소제약사들에게는 단연 희소식. 하지만 상위제약사들 입장은 조금 달랐다. 식약청도 규개위 결정대로 조만간 최종 고시할 방침이어서 공동·위탁 생동 규제는 사실상 폐지 수순에 들어갔다. 식약청은 현 2개사로 제한하고 있는 공동·위탁 생동 규제를 내년 11월 25일까지 완전 폐기할 방침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업체들은 1년 후에는 약 7000만원의 생동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중소업체 한 관계자는 "생동보다 밸리데이션 비용이 업체 입장에서 훨씬 부담되는 현실에서 공동·위탁 생동 규제는 의미가 없었다"면서 "그나마 앞당겨 폐지된다고 하니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다른 중소업체 관계자 역시 "회사 입장에서는 생동 비용을 줄일 수 있어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라며 "다만 새로 바뀐 약가 기준에 따라 퍼스트제네릭 범람으로 약값이 더 떨어질까 개인적으로 걱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높은 가격을 받아야 저가구매 인센티브 제도 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데, 애초 낮은 가격을 받으면 기업경쟁 자체가 아예 의미없어질 것이라는 우려다. 새로 바뀐 약가 기준은 퍼스트제네릭이 많으면 많을수록 보험약가는 떨어지게 된다. 15개 이상 제품이 보험등재를 신청하면 오리지널의 48%밖에 약가를 받을 수 없다. 공동·위탁 생동 허용으로 업체간 생동위탁이 자유로워지면서 퍼스트제네릭 수가 늘어나 결국 제대로 된 약값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상위제약사들 역시 이런 점을 우려하고 있다. 애초부터 공동생동 규제 폐지에 반대했던 상위제약사들은 규제종료 시기가 3년에서 1년으로 앞당겨진 데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상위제약사 한 관계자는 "상위 제약사들은 공동생동 규제 폐지로 제네릭 범람도 문제지만 약가를 제대로 못 받을까 우려하고 있다"며 중소제약사와는 다른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규제검토 절차를 거쳐 정부가 최종 결정한 사안인만큼 기업이 전면에서 반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공동·위탁생동 영구 규제를 주장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인 의료계가 어떤 목소리를 낼 지 주목된다.2010-10-26 06:47:22이탁순 -
"저가구매제도 지속땐 제약산업 몰락"이경호 제약협회 회장이 10월부터 시행중인 시장형실거래가제도(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가 지속될 경우 국내 제약산업은 몰락할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제약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세제와 연구개발 지원을 과감히 시행하고 제약사들이 투자여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정한 약가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26일 협회 창립 65주년 기념사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10월부터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시행되면서 요양기관의 지나친 약가이익 추구와 제약업체간 과당경쟁이라는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며 "1원 낙찰 등 출혈경쟁은 국민으로부터의 불신은 물론, 국내 제약의 건전한 발전을 해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거래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는 병원 등 요양기관의 초 우월적 권한 행사가 제도적으로 보장되고 있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지속될 경우 국내 제약산업의 몰락은 불을 보듯 뻔하다"며 "협회는 앞으로 부정적 현상들을 예의 주시하여 정부와 소통함으로써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이와함께 현재 더 좋은 품질의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65개 기업이 약 2조원을 의약품생산시설(GMP)의 선진화에 투자했거나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무엇보다 제약업계는 투자소요재정의 축적이 중요하다며. 기업의 노력은 물론 정부 또한 FTA의 피해산업인 제약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세제와 연구개발 지원을 과감히 시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국내 제약 스스로 투자여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정한 약가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국내 제약은 이윤을 주머니에 챙기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며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하기위한 품질관리와 연구개발(R&D), 해외진출 그리고 국제적 신약개발 노력을 전개하여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제약업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0-10-26 06:40:47가인호 -
한국화이자, 조손가정 아동들과 '꿈꾸는 캠프' 개최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손(祖孫)가정'의 아동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3, 24일 양일간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화이자제약이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 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조손가정 50세대의 아동들을 2년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총 100여명의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이 아동들의 멘토가 돼 꿈과 목표를 발견하고 이를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념일을 챙기는 등의 심리 정서적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한국여자의사회에서는 개인별 맞춤 건강 관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멘토와 아동이 만나 함께 꿈을 그려보고 키워가는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프로그램들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꿈이 실현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2010-10-25 17:45:3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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