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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주주총회 첫 테이프, "창조경영 통한 지속성장"광동제약이 제약업계서 처음으로 주주총호를 열었다.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11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영을 통한 지속 성장을 다짐했다. 최수부 회장은 "지난 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문약과 일반약 성장 등에 기반해 약 5%의 매출 성장이 가능했다"며 "올해에도 지난 1월 출시한 개량신약 에카렉스 등 신약 연구 개발이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최 회장은 올해 3대 중점 과제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경영 인프라 향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원도희, 최춘식 감사를 재선임하고 재무제표 승인과 함께 주당 50원의 현금배당 실시 등이 의결됐다. 배당 총액은 22억 3,184만원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해 4.6%가 성장한 매출 2,894억원과 영업이익 383억원, 당기순이익 252억원을 각각 달성했다.2011-03-11 11:03:51가인호 -
CJ '모사원' 발매식, 소화기 시장 1위 목표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부문장 강석희)은 10일 가스모틴 제네릭인 '모사원'(모사프라이드제제) 발매식을 개최했다. CJ인재원 그랜드 홀에서 치루어진 이번 행사는 런칭 심포지엄으로 개최되어,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 김예원 회장을 비롯, 개원의 15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서울시개원내과의사회 신성태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여의도성모병원 박수헌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이동호 교수가 기능성소화불량 등의 치료와 위장관운동 촉진제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에서 “모사프라이드는 현존하는 위장관운동 촉진제 중 가장 안전한 약물이며, 모사원은 국내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모사프라이드 제제로서 오리지널 제품인 가스모틴과 동등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이 이번 출시한 모사원은 ‘한국인을 위한 위장관운동 촉진제’라는 슬로건에 맞게 원료 합성부터 생산까지 전공정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모사프라이드 제제로,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강석희 부문장은 “이번 출시된 모사원은 라베원, 셀벡스, 헵큐어로 소화기질환 치료영역에 발판을 마련하고, 현재 개발중인 CJ-12420(위산펌프길항제), CJ-12406(헬리코박터 제균제), CJ-20001(천연물 위염치료제) 신약 출시로 완성될 CJ의 소화기질환 시장 시장1위라는 목표를 완성하는데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1-03-11 10:54:2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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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아토피치료신약 미국 FDA 임상 2상 승인국내 개발 아토피 친료 신약이 미국 FDA임상 2상에 진입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현지 법인인 HPI를 통해 신청한 아토피 치료신약 'HL-009' 미국 FDA 임상2상 신청이 승인됐다고 11일 밝혔다. HL-009는 비타민 B12 유도체 중 하나인 아데노실코발라민을 주 원료로 자사의 리포좀 기술을 이용하여 제제화한 아토피 치료신약이다. 인체에 필수적이고 무해한 비타민을 주원료로 사용하였기 때문에 영유아 및 소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한올 관계자는 “부작용이 많은 스테로이드제제, 면역억제제 등 기존 아토피 치료제의 한계로 인해 새로운 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므로 한올이 진행 중인 미국 임상2상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미국 임상2상 진행과는 별도로 이미 국내 12개 병원에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중에 있으며, 금년 3분기중 임상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토피 치료제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2009년 7억 2,800만 달러시장에서 연평균 3.3%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7년 9억 4,200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2011-03-11 10:50: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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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큐로사이언스'에 100만 달러 투자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피터 야거)는 노바티스 벤처펀드를 통해 큐로사이언스(대표이사: 울프 네바스, 운영책임자: 남기연 부사장)에 초기 투자금으로100만 달러를 지분 투자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제2차 바이오 기술 글로벌 사업화 프로젝트를 통해 세 번째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대상 기업으로 큐로사이언스를 선정했다. 양측간 협의를 거쳐 이번에 기본합의 내용에 서명하고 투자액을 발표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큐로사이언스처럼 잠재력이 큰 바이오벤처 기업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바이오 벤처기업을 위해 재정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유수의 국제적인 연구소, 기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와 기술자문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8년 설립된 큐로사이언스는 에이즈, C형 간염, 결핵 등 감염성 질환 관련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회사로 현재 결핵 및 에이즈관련 치료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생명과학 관련 유망 비상장의 벤처기업들을 재정적 투자 및 자문을 통해 신약 및 신기숙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되어 현재 약 7억 달러 이상 규모로 60개 이상 비상장 벤처기업들에 투자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2007년 노바티스 벤처펀드가 국내 진출했으며 2008년 한국노바티스 벤처펀드 조성, 향후 5년간 한국에 2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2011-03-11 09:00:27최봉영 -
동아, 청구액 1위 등극…노바티스·종근당도 '성장세'막강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동아제약이 첫 청구액 순위 1위에 올랐다. 그동안 청구액 선두를 다퉜던 대웅제약과 한독약품은 청구실적이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바라크루드’ 열풍을 이어간 BMS제약은 전년 대비 청구액이 무려 81%가 성장해 주목받았으며, 국내사 중에는 SK케미칼과 한림제약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데일리팜이 2010년 청구액 자료를 토대로 제약사별 청구 순위를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이 4716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리딩기업이 됐다. 동아제약은 오팔몬, 스티렌, 리피논, 플라비톨, 타리온 등 대형품목들의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며 선두를 기록했다. 대웅제약은 올메텍과 가스모틴 청구액이 감소하는 등 주력품목 매출 부진으로 전년대비 0.6%가 감소한 4653억원대 청구실적으로 1위 자리를 동아제약에 내줬다. 5위권에 랭크된 한미약품(4261억, -1.3%)과 한독약품(4063억, -5.7%)도 주력품목인 아모디핀과 플라빅스 하락 등으로 청구실적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상위권 기업중에는 노바티스와 종근당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노바티스는 지난해 21%가 성장한 4225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종근당도 3317억원대 청구실적으로 지난해보다 15%가 늘어 상위권 국내 기업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주도했다. 중위권 그룹에서는 국내사중에는 SK케미칼과 한림제약, 다국적사 중에는 BMS제약과 한국로슈 성장세가 관심을 모았다. SK케미칼은 1529억원을 청구해 지난해보다 22,6%가 늘었으며, 한림제약은 1196억원대 실적으로 무려 30.6%가 성장했다. 처방약 중심으로 기업체질을 개선한 동화약품도 청구액 천억을 돌파한 1108억원대 실적으로 지난해보다 23.5%가 증가했다. 특히 바라크루드 효과를 톡톡히 누린 BMS는 2009년 669억원대 청구액에서 지난해 1211억원대로 청구액이 81%나 성장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급여확대가 이뤄진 ‘허셉틴’을 보유한 한국로슈도 전년대비 26%가 청구액이 늘었다. 한편 상위 30대 청구액 순위 기업중에는 국내 제약사가 18곳, 다국적사가 12곳으로 집계됐다.2011-03-11 06:50:00가인호 -
돈 적게 쓰면서 많이 파는 '소금경영 제약'은 누구?판매관리비를 적게 쓰면서도 매출액을 가장 많이 올린 제약사는 어디일까? 10일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해 본 결과에 따르면, 35개 제약사는 평균적으로 판매관리비 100원을 써 270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관리비에는 연구개발비(R&D)가 포함되는데다, 제조원가가 높은 품목군으로 구성된 제약사일수록 상대적으로 낮은 판관비를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여서 반드시 적은 판관비로 높은 매출을 올렸다는 것만으로 경영의 효율성을 설명하는데는 한계가 있기는 하다. 녹십자는 1690억원의 판매관리비를 지출하고 7910억원의 매출을 올려 판관비 대비 매출액은 4.7배를 기록했다. 제일약품과 대한약품은 각각 927억원과 165억원의 판관비로 각각 4.6배, 4.4배의 매출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녹십자와 제일약품, 대한약품 등 상위 3개 제약사들이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은 타 제약사보다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이다. 녹십자는 혈액제제, 백신제제 등에 주력하고 있어 생산 원가가 높아 판관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제일약품은 수입 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해 제품 원가가 높았으며, 대한약품 역시 수액제 생산에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 판관비 지출액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신풍제약, 유한양행, 일성신약, 중외제약, 대웅제약, 광동제약, 한독약품 등은 판관비 지출액 대비 3배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보령제약, 신일제약, 삼성제약, 대화제약 등은 34개 제약사 평균인 2.7배를 상회했다. 반면, 고려제약, 휴온스, 영진약품, 동국제약 등 20개 제약사는 평균 수치를 하회했다. 특히, 우리들제약과 한미약품의 판관비 지출 대비 매출액은 1.7배로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진양제약은 1.8배를 기록했으며, 삼아제약 1.9배, 근화제약·삼진제약 2배, 유나이티드·동아제약·일동제약·종근당·삼천당제약 2.1배 순으로 판관비 대비 매출액이 낮았다. 한편, 2010년 판관비 대비 매출액 배수 2.7배는 2009년 2.7배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해 대부분 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판관비 지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집행된 것으로 나타났다.2011-03-11 06:49:40최봉영 -
제약, 재무구조 튼튼…빚 갚고도 1조7000억 남아국내 제약사 당좌비율이 평균 이상을 상회, 재무구조가 튼튼한 것으로 집계됐다. 데일리팜이 39개 상장 제약사 2010년도 재무상태표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평균 당좌비율은 170.62%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이내에 변제해야하는 단기성 부채를 상환하고도 70% 가량의 현금 등 당좌자산이 남는다는 의미다. 제약사별로는 환인제약이 2년 연속 당좌비율 900%를 유지하며 단기 채무액보다 무려 9배 이상의 당좌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환인제약의 지난해 당좌비율은 930.46%. 이어 진양제약이 609.07%로 2위를, 500% 비율을 기록한 삼아제약과 신일제약이 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2007년 이후 꾸준히 당좌자산이 늘고 있는 유한양행은 지난해에는 372.23%를 기록, 2009년(413%)보다 소폭 낮아졌다. 이밖에 동국, 조아, 경동제약 등이 200%대를, 녹십자와 종근당 등이 150%대를 유지했다. 반면 삼일제약과 대한약품은 분석 대상 기업 중 유일하게 당좌비율 100% 미만을 기록했다. 삼일은 96.29%, 대한은 90.7%였다. 다만 당좌비율은 100%이상을 상회하면 양호하고 50% 미만이면 불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삼일과 대한의 부채 지불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한편 당좌비율이란 현금·예금·매출채권,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 등으로 구성된 당좌자산 합계액을 외상매입금·단기차입금 등 유동부채 합계액으로 나눠 얻는 비율을 말한다. 그러나 당좌비율만으로 지불능력을 속단할 수는 없으며 지불능력의 종합적인 판단은 유동회전율 등 보다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2011-03-11 06:46:30이상훈 -
"소아·희귀약, 사용량 약가조정 대상서 제외해야"소아 및 희귀질환치료제는 사용량 연동제에 따른 약가조정 대상서 제외하는 등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아적응증을 추가하고 싶어도 비현실적 약가정책 때문에 적응증 추가가 오히려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등 개발의지를 가로막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국오츠카 홍인표 팀장은 10일 한국신약개발조합이 개최한 '소아 및 희귀질환 적응증 의약품 개발 정책포럼'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홍 팀장은 "국내에서는 소아적응증을 추가할 경우에는 제약사 수익성이 오히려 악화되는 비현실적인 상황이 초래된다"며 "이는 약가조정시 함량배수 원칙이 적용 때문이다"고 말했다. 함량배수 원칙이란 수아들이 주로 저용량을 복용함을 고려시 저용량 판매증가에 따라 자용량 약가가 삭감되면 고용량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즉 '적응증 및 연령 확대' 등에 따른 급여기준 개정 후 6개월을 전후해 사용량이 30%가량 증가할 경우에는 약가를 조정하는데 조정 대상에 소아용 뿐아니라 성인용까지 포함, 적응증 추가전보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말이다. 홍 팀장은 "제약사가 마이너 시장인 소아적응증을 추가했음에도 돌아오는 것은 약가조정에 의한 제품의 수익성 악화이기 때문에 개발 의지를 저해하는 한편, 정부의 오프라벨 정책에 역행하는 결과도 낳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 정책이 임상을 통해 소아적응증을 추가하려는 노력보다 성인용량을 줄여 소아에 투여하는 이른바 오파라벨 영업을 부추기고 있다는 의미이다. 때문에 홍 팀장은 제약사의 소아 및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의지를 복돋기 위해서는 약가측면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홍 팀장은 "소아 관련 적응증이 있는 경우 일본에서는 5~20% 인센티브를 부여한다"며 "우리나라 역시 이 같은 인센티브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홍 팀장은 ▲사용량에 따른 약가(재평가) 조정시 소아나 희귀질환치료제 제외 ▲기등재된 약제의 새로운 소아적응증 추가시에는 PMS 기간 중에는 약가 조정 대상 제외(단, 소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용량에 한해서만) ▲오프라벨 의약품은 임상을 통한 적응증 추가로 유도하는 사업 전개 등을 제안했다.2011-03-10 16:05:51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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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결핵협회, 금난새와 함께하는 자선 음악회'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으로 듣는 결핵 이야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한국릴리와 대한 결핵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자선 음악회는 작년에 이어 '예술과 결핵'을 테마로 클래식 음악에 얽인 결핵 이야기를 통해 결핵 예방과 퇴치의 중요성을 전한다.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결핵 예방 및 퇴치를 위한 후원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연 감독과 지휘를 맡은 금난새 씨는 "결핵은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하며 예술가를 위협하기도, 때론 영감을 주기도 한 질환"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름답고 희망찬 음악 선율을 통해 결핵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질환을 극복하고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가능하다.2011-03-10 12:04:33최봉영 -
고려은단, 종합비타민 '비타플렉스' 출시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프리미엄 종합비타민 '비타플렉스'를 출시했다. 주성분 원료의 원산지를 100% 공개한 '비타플렉스'는 영국, 독일, 스위스, 프랑스 등 엄선된 유럽산 비타민 원료만을 사용해 원료부터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활기찬 남성을 위한 포 맨(For Man), 현대 여성들의 체질에 맞춘 포 우먼(For Woman),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포 틴즈(For Teens), 웰 에이징(Well Aging)을 위한 포 실버(For Silver), 수용성비타민인 비타민B군과 비타민C 1000mg으로 구성된 오리지널(Original) 등 사람의 나이, 성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5가지 제품으로 출시됐다. 정제는 제품 종류별로 고유의 컬러를 적용하고 냄새가 나지 않도록 바닐라향을 첨가해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원산지를 100% 공개할 만큼 원료부터 남다른 신개념 종합비타민 비타플렉스는 종합비타민의 구매 기준과 개념을 바꿔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타플렉스 출시를 계기로 종합비타민 시장에서도 1위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브영, W스토어, 왓슨스,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가능하다. 한편, ‘비타플렉스’는 지난 1월 인기 탤런트 현빈을 ‘비타플렉스’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현빈 비타민’ TV광고를 방영 중이다.2011-03-10 10:27:3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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