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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카네이션 행복콘서트 개최JW홀딩스(대표 이경하)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2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정원노인요양원 야외무대에서 '카네이션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김정택 단장이 이끄는 오케스트라와 가수 현숙, 소명 등이 함께 요양원에 거주하는 치매노인들과 요양보호사, 인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 선율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JW홀딩스는 어버이날을 맞아 여직원 아람회 회원들이 무의탁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음악회를 관람한 염혜정 사회복지사는 "평소 외롭게 지내시던 무의탁 노인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모처럼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업체들이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JW홀딩스는 지난 2005년 이후 매월 SBS관현악단을 비롯한 가수, 성악가, 연주자들과 함께 문화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장애인합창단 홀트 '영혼의 소리로', 독거노인 지원단체 '더불어 사는 사회', '북한 어린이살리기 운동본부'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2011-05-02 16:54:30이상훈 -
제약협 조직개편…바이오·의약품본부 신설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일자 사무국 조직을 개편, 바이오·의약품 본부장에 천경호씨를 상무로 영입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협회는 이번 조직개편은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업무 집중도를 향상해 변화하는 의약환경에 시의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3실 10팀으로 운영되던 조직을 2본부 1실 8팀 2반으로 개편하고 내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차원에서 인력을 재배치했다. 이에 따라 기존 경영지원실은 경영지원본부로, 전략기획실은 바이오의약품본부로 개편했다. 경영지원본부 산하에는 총무인사팀, 약가정책팀과 공정거래팀을 통합한 공정약가팀, 관리팀, 연구반(신설)을 뒀다. 바이오·의약품본부 산하에는 의약품정책팀, 바이오의약품정책팀(신설), 교육정보팀(부서통합), 연구반(신설)을 뒀다. 전 전략기획실내 국제협력팀은 소관처가 부회장으로 이관됐으며 홍보실은 변동 사항이 없다. △갈원일 전무→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천경호 상무→바이오·의약품본부 본부장(팀장겸직) △장우순 부장(약가정책팀장)→경영지원본부 공정약가정책팀 팀장 △박지만 대리(약가정책팀)→공정약가정책팀 △주은영 대리(공정거래팀)→공정약가정책팀 △정철원 차장(공정거래팀)→바이오·의약품본부 바이오의약품정책팀 △윤봉수 차장(교육진흥팀장)→바이오·의약품본부 교육정보팀장 △백현진 사원(교육진흥팀)→교육정보팀 △최상무 차장(총무인사팀)→교육정보팀 △김정호 차장(정보관리팀)→경영지원본부 연구반 △고영군 대리(정보관리팀)→총무인사팀 △박형인 부장(제약산업연구TF팀)→바이오·의약품 연구반 △김희하 차장(국제협력팀)→국제업무팀 △김혜림 주임(국제협력팀)→국제업무팀2011-05-02 16:00:2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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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동국·안국 등 9개사 코스닥 우량기업에 선정경동제약, 동국제약 등이 코스닥 우량 기업부에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코스닥시장 소속부 개편과 함께 우량기업부를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거래소가 지정한 우량기업부 선정 업체는 총 197개다. 이 중 제약사는 경동제약, 동국제약, 삼아제약, 삼천당제약, 안국약품, 코오롱생명과학, 휴온스 등 7개, 바이오랜드와 셀트리온 등 2개 바이오제약사가 포함됐다. 한국거래소 선정 기준은 ▲프리미어지수 해당기업 ▲기업규모로 자기자본 700억원 ▲최근 6개월 평균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인 기업 ▲3년 평균 ROE 5% 이상, 당기순이익 3년 평균 30억원 이상, 매출액 3년 평균 500억원 이상 등이었다. 이번 우량 기업에는 코스닥 기업 상위 업체가 대부분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경동제약, 삼천당제약, 안국약품 등 우량기업으로 선정된 대부분 제약사들은 제약업의 전반적 부진에도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업체들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코스닥시장의 우량기업과 일부 부실우려 기업이 동일시 되는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우량기업을 선정했다"며 "우량기업, 성장형 기업에 대한 펀드개발 등 기관투자자의 투자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우량기업부 선정과 함께 '투자종목 환기종목' 등을 선정했으며, 여기에는 국내제약사와 바이오제약사 등이 포함되지 않았다.2011-05-02 12:29:35최봉영 -
리리카, 당뇨병성 통증 최고등급 치료제 권고화이자의 리리카(프레가발린) 캡슐이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에 효과적인 치료제로 인정받았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제로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에서 승인된 리리카는 일관된 치료 효과를 근거로 최근 미국 유수 학회에서 발표한 가이드라인에서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에 있어 현재까지 유일하게 최고 등급 치료제로 권고됐다. 지난달 11일 미국신경학회가 미국신경근육전자진단의학협회, 물리재활의학학회와 공동 개발한 새로운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리리카는 최소 두 가지의 엄격한 무작위 대조시험을 거쳐야만 획득할 수 있는 '최고등급(Level A)'을 받은 치료제로 선정됐다. 현재까지 '최고등급(Level A)'을 받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 치료제는 리리카가 유일하다. 가이드라인에서는 리리카를 확고한 임상적 증거를 통해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을 효과적으로 치료,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는 치료제로 평가했다. 화이자의 선임 메디컬 디렉터인 브루스 파슨스 박사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은 치료가 어렵고 환자의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준다는 점을 비춰볼 때 이번 가이드라인은 의사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환자를 도울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미국신경학회의 의학지 '신경학 (Neurology)'의 4월 11일 온라인 판에 게재됐으며, 미국 호놀룰루에서 개최되는 미국신경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이 밖에도 AANEM의 근육 및 신경 저널 4월호와 AAPMR의 과학 저널인 PM&R지 4월호에 실리게 된다.2011-05-02 10:46:4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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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벌제 시대 '내부고발' 공포…서약서는 기본"쌍벌제 첫 처벌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는 K제약사의 경우 내부 직원에 의한 제보로 조사가 시작됐다. 경쟁사 고발은 증거가 불충분하지만 내부 고발은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이 커지고 있다." "이제 영업사원에게 서약서를 받는 것은 기본이 됐다. 회사가 리베이트 단속에 걸리면 회사가 모든 책임을 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다." 정부의 고강도 리베이트 단속이 지속되면서 제약사들이 내부직원 단속과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서약서를 받는 제약사들도 크게 늘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와 검경등의 리베이트 조사로 제약업계가 또 다시 내부고발에 비상이 걸렸다. 쌍벌제 도입이후 첫 처벌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K제약사 등이 내부고발에 의해 조사가 본격화 됐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경쟁사 영업사원들의 제보에 의한 조사는 증거가 불충분 하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이 큰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다. 그러나 내부고발의 경우 거래 장부 등을 보유하고 있고, 회사의 영업 행태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회사가 입는 데미지는 크다는 설명이다. A제약사 영업 책임자는 "포상금제 도입 이후 일부 직원들의 악의적인 리베이트 제보에 힘들어 하고 있다"며 "내부직원 제보가 접수 됐을 경우 증거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회사 입장에서는 힘들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B제약사 영업 담당 부장은 "일부 영업사원들이 자료를 가지고 포상금을 받기 위해 알아 보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회사에서는 영업사원이 한 두명도 아니기 때문에 일일이 관리하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제약업계는 리베이트 조사에 대비해 자체적으로 시뮬레이션을 가동하는 등 돌발 상황에 대응하고 있으며 직원 교육 강화 등 내부 단속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업사원들에게 서약서를 받는 제약사들도 많이 늘었다. C제약사 팀장은 "회사 차원에서 리베이트 제공은 없다"며 "정부 조사가 진행될 경우 영업사원에게 책임을 돌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서약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는 영업사원 관리 및 윤리 교육이 미흡했기 때문에 내부고발이 확산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MR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2011-05-02 06:51:50가인호 -
삼성, 인천 송도에 바이오제약 생산 플랜트 건립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내 바이오제약 생산 플랜트와 연구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투자협약 체결은 지난 2월 인천시와 삼성전자가 합의각서를 체결한 이후 약 두 달에 걸친 상호 노력의 결실이다. 자본금 3000억원 규모로 설립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5공구 내 27만4000㎡ 부지에 총 2조1000억원을 투자해 바이오제약 사업에 필요한 제조공장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신약을 연구·개발하는 R&D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생산 플랜트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플랜트 시공 경험이 풍부한 해외 유수 엔지니어링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건축물 및 유틸리티 시공사는 경쟁 입찰을 통해 선정된 삼성물산이 담당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우선 1단계 사업으로 총 3300억원을 투자해 3만 리터 규모의 바이오의약생산 제1 플랜트 건설을 이달 초 착공해 내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생산 수주 협상을 진행해 2013년 상반기부터 바이오 의약품 위탁 생산 사업(CMO 사업)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송영길 시장은 "바이오 산업에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이 진출한 것은 한국 경제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2011-05-01 23:35: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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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Q 영업익 전기대비 흑자 전환한미약품은 1분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11.6% 감소한 126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3억원과 14억원으로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2011-05-01 22:08:1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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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1Q 영업익 172억…전년비 28%↑종근당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02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8.5%, 43.1% 증가한 172억원과 112억원이었다.2011-05-01 22:04:2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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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제약 평균 주가, 6개월 연속 내리막코스피 등록 제약사들의 시가 총액이 6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주를 선도하는 상위 업체들은 시가 총액이 큰 폭 하락해 부진을 면하지 못했다. 데일리팜이 34개 코스피제약사 시가 총액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10월 말 10조9543억원에서 9조7705억원으로 1조2000억원이 공중 분해됐다. 이 기간 동안 전체 시가 총액은 매달 감소했으며, 지난 4월 역시 1400억원 가량 시가총액이 줄었다. 4월 한달 동안 시가 총액이 늘어난 곳은 13곳이었으며, 줄어든 곳은 30군데에 달했다. 일양약품은 4월 한달 동안 시가 총액이 488억원 증가해 조사 제약사 중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상반기 출시 예정인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종근당과 녹십자는 각각 443억원, 400억원 시총이 늘었으며,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했다. 영진약품과 동화약품, 제일약품 등도 시가 총액이 비교적 큰 폭으로 늘었다. 동아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유한양행 등 매출 최상위 제약사들은 주가는 부진했다. 이들 제약사는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동아제약은 정부의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이후 주가가 급등했으나 누적된 주가 하락을 상쇄하지는 못했다. 한미약품은 전달 대비 841억원이 줄었으며, 동아제약(779억원), 유한양행(502억원), 대웅제약(428억원)도 빠졌다. 한올바이오파마, 보령제약, 부광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등도 주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20개 이상 제약사 주가는 5% 미만의 등락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한양행은 1조 6506억원으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했으며, 녹십자 1조3290억원, 동아제약 1조2471억원, LG생명과학 7634억원, 한미약품 6573억원 순이었다.2011-04-30 06:49:30최봉영 -
현대약품 병원영업본부장 출신, '피케이원팜' 창업현대약품 병원영업본부장 출신 2명이 '피케이원 팜'(PK One Pharm)을 창업하고 혈액응고방지제 '자이버'를 출시한다. 피케이원팜(대표 박영준,기호진)은 '자이버' 주사제를 1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지널 제제인 '자이버'는 외과, 정형외과 수술시 혈전색전증의 에방 및 신장내과 투석환자의 혈액응고 방지에 적응증을 갖는 품목이다. 순환기 및 류마티스내과, 이비인후과로 영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피케이원팜 대표는 현대약품에서 병원영업본부장을 지낸 박영준, 기호진씨가 공동대표를 맡는다.2011-04-29 13:31: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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