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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파마컵 3회 연속 우승한국 얀센(대표이사 김상진)이 지난 19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마컵(Pharma Cup)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얀센은 결승전에서 바이엘을 9:0의 압도적 점수차로 이겼으며, 이번 우승으로 3년 연속 왕좌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파마컵 대회는 총 12개 팀이 참여, 6개 팀씩 A, B조로 나누어 각 경기 20분 풀 리그로 조별예선을 벌인 후, 각 조 1, 2위 팀이 4강 토너먼트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얀센은 예선조별리그에서 바이엘과 노바티스에 각각 1:0으로 패배해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결승 토너먼트에서는 전년 우승팀다운 면모를 보이며 압도적인 점수차로 승리, 우승컵을 거머줬다. 원인수(대리/영업부)씨는 결승전에서만 5골, 총 8골을 넣어 한국얀센이 파마컵에 참가한 2008년부터 4년 연속 대회 MVP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바이엘이 차지했다. 한국얀센은 지난 5회 대회(2007년)에 처음 참가해 첫해 3위를 시작으로 지난 6회 대회부터는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한편, 파마컵은 2005년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회원사 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노바티스의 피터마그 당시 사장 주축으로 만들어졌으며, KRPIA Pharma Cup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12개 회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한국릴리가 2008년까지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파마컵은 2005년 6개 회사가 참여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8회 대회를 개최했으며, 개최 전력이 없는 참여 회사들이 돌아가며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번 대회 한국화이자가 개최했다.2011-06-23 09:00:10최봉영 -
가다실, 24~45세 여성 유효성·안전성 확인한국MSD는 24~45세 여성을 대상으로 가다실 4가 백신을 조사한 주요 3상 연구의 최종 연구 결과가 5월 31일자 British Journal of Cancer 학술 지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연구에서 가다실은 평균 4년의 추적 조사 기간 동안 PP(per protocol) 집단에서 HPV 6, 11, 16 및 18형과 관련된 지속 감염, 자궁경부 상피내종양(CIN), 외부 생식기 병변의 복합 발생률에 대해 88.7%의 유효성을 보였다. 또한, 연구 등록 시 백신에 포함된 HPV 형에 대해 혈청학적으로는 양성 결과를 보였으나, DNA에서 음성 결과를 보인 여성의 경우 본 연구에서 66.9%의 유효성이 관찰됐다. 백신과 관련된 심각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 부인암예방위원회 김승철 위원장은 "여성은 평생 동안 HPV 감염 위험에 놓여 있다"며 "본 연구 결과는 기존에 HPV에 감염됐거나 노출된 24~45세 여성에 대해서 가다실 접종 시 유효성을 나타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2011-06-23 08:44:1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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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받은 혐의로 의·약사 첫 기소…'시장에 경종'[이슈분석] 쌍벌제 후 첫 기소 의미와 전망 검찰 리베이트 전담반이 쌍벌제를 적용, 의사와 도매업체 대표를 구속 기소했다. 그동안 각종 루트를 통해 제보된 내용에 대한 진위 여부를 따졌던 전담반이 첫 성과를 올린 것이다. 특히 전담반은 향후 계획에 대해 일부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리베이트 관행이 여전하다며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시사, 의약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매상 어떻게 리베이트 전달했나?= 전담반은 지난 4월 중순 S도매업체가 병의원 및 약국을 대상으로 리베이트를 살포했다는 첩보를 입수, 내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6월 2일 서울 장안동에 위치한 S도매업체를 급습, 리베이트 장부를 압수했다. 이후 전담반은 S도매업체 대표와 의사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도매업체 대표와 의사 2명은 구속됐다. 나머지 의·약사와 S도매업체 직원 등 6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쌍벌제가 시행된 2010년 11월 28일 이후에도 억대의 리베이트를 주고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S도매업체 대표는 2009년 10월경부터 쌍벌제 이후 최근까지 전국 7개 병원에 리베이트 선급금 약 9억원을 제공했다. S도매업체 대표와 함께 구속 기소된 파주 소재 병원 원장이 2010년 12월 10일 경 납품업체를 변경하는 조건으로 2억원을 수수했고 부천 소재 의료재단 이사장 역시 납품업체 변경 과정에서 1억5000만원을 선급금 명목으로 챙겼다. 또 S도매업체는 전국 23개 병·의원, 약국에 월 매출액 13~25% 가량의 현금을 지급했다. 그 금액은 2억 8000만원에 달했다. ◆쌍벌제 첫 구속 사례가 갖는 의미= S도매업체의 리베이트 건이 향후 제약영업 현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모 제약사 영업담당자는 "쌍벌제 이후에도 대놓고 리베이트를 달라는 의사들이 많았다. 이들 의사들은 '내가 쌍벌제 첫 케이스가 되겠느냐. 어차피 처벌받은 사람은 의사다'라고 공공연하게 말해왔다"고 주장했다. 이 담당자는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제약영업 현장에서는 쌍벌제 첫 케이스는 절실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 역시 "이번 구속 사례는 리베이트 척결을 위한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이제는 요구하는 쪽도, 주는 쪽도 조심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해당 제약사 품목의 약가인하로까지 연결될 가능은 낮다고 분석했다. S도매업체가 총판을 맡으면서 통상 마진보다 높은 마진을 인정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리베이트 지급은 엄연히 도매업체 판단에 의한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2번째 케이스도 목전= 쌍벌제 적용 2번째 케이스도 목전에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 조사를 받은 S문전약국, 다국적제약사 J사가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 특히 S문전약국 리베이트 건은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됐고 해당 약국 약사가 임의동행 방식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이 더욱 높은 상황이다. 다국적사 J사의 경우는 주요 리베이트 수단이 PMS 사례비였다는 점에서 관계 당국의 유권해석이 내려지면 처벌 수위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통상 다국적사들은 국내사와 달리 PMS 사례비를 지급하더라도 자료 등 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리베이트 의혹 만으로 처벌이 힘들기 때문이다. ◆검찰 전담반 향후 활동은= S문전약국 사례와 쌍벌제 적용 첫 사례에 비춰보면 전담반 향후 행보도 예측가능 하다. 7월을 기점으로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한 대대적인 단속설에 힘이 실리고 있는 것이다. 실제 전담반 역시 21일 브리핑을 통해 "쌍벌제 시행 이후에도 여전히 납품업체 변경과정에서 억대의 리베이트 선급금이 교부되는 등 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향후 조사 대상 역시 병·의원이 될 수있음을 시사했다. 리베이트 사건에 정통한 모 관계자는 "전담반이 첩보를 통해 전국 병의원에 대한 내사를 진행, 리베이트 혐의를 상당수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전담반 구성 직전에 대다수 제약사들은 리베이트 장부를 폐기했다. 검찰이 제약사를 급습, 조사를 하더라도 별다른 물증을 찾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때문에 검찰이 병의원 등 요양기관 조사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토대로 제약사로 수사망을 확대해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이다"고 주장했다.2011-06-23 06:50:00이상훈 -
크리조티닙, 타 치료제 대비 생존률 월등크리조티닙 치료를 받은 환자들이 다른 치료제로 치료받은 환자들보다 생존율이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화이자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1년 미국임상종양학회(이하ASCO) 제47차 연례회의에서 발표한 크리조티닙의 핵심 임상시험 결과를 통해 드러났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ALK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의 전체 생존율(OS)을 평가한1상 임상 연구에서 크리조티닙으로 치료받은 82명의 환자 중 74%가 1년 이후, 54%가 2년 이후까지 생존했다. 역사적 대조군을 조사한 본 연구는 동일 병원에서 크리조티닙 이외의 항암요법으로 치료받은 과거대조군 ALK양성 폐암환자들의 전체 생존율이 1년 44%, 2년이 12%인 것에 비해 월등한 수치다. 또 ALK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크리조티닙 1상 임상 연구의 두 번째 확장 코호트에서 나온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119명의 환자의 중앙 무진행 생존기간(PFS)이 10개월로 나타났다. 11개월의 추적조사 기간에서 전체 반응률은 2건의 완전 반응과 69건의 부분 반응을 포함해 61%로 나타났다.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위한 현재 표준 치료법의 경우 약 15-35%의 반응율을 보이고 있으며, 중앙 무진행 생존기간이 약 4.5-6.2개월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한편,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동완 교수팀은 ALK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으로 진단됐으나 크리조티닙으로 치료받지 않은 22명의 한국인 환자를 찾아내 88명의 ALK 음성 대조군 환자와 비교했다. 구체적으로는 크리조티닙으로 치료 받지 않은 ALK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10.4개월)이 EGFR 돌연변이 양성 환자들(28.0개월), ALK음성/EGFR음성 환자들(14.5개월)과 비교했을 때 중앙 생존기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LK 양성 환자의 경우 ALK 음성/EGFR 음성 환자들에 비해 EGFR 억제제 치료에 대한 내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존 항암제에 대한 치료반응이 뚜렷이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2011-06-22 15:51:0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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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 한국 대표 모집대한약학회(회장 정세영)와 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피터 야거)는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을 위한 참가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국내 약학전공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으로 심사를 거쳐 2인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캠프 참가를 위한 항공료와 숙박료가 지원된다. 신청은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노바티스 홈페이지(www.novartis.co.kr) 또는 대한약학회 홈페이지(www.psk.or.kr)에서 자세한 안내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는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60여명의 대학원생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노바티스 본사에서 열린다. 국제 바이오캠프 참가자들은 노바티스 연구진을 비롯한 세계적인 바이오·제약 산업 분야 전문가를 만나 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에 대한 강연을 듣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2011-06-22 15:16:56최봉영 -
동국제약 항진균제 연구, 바이오그린 21 사업 선정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천연형 항진균제 연구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바이오그린21사업’의 바이오 의약소개 개발 부분 신규과제로 선정돼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동국제약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6억8000만원을 지원받아 명지대 생명공학부 양승환 교수팀과 공동으로 ‘미생물 유래 에키노칸딘계열 천연형 항진균제 의약품의 대량생산 및 실용화 기술 개발’이란 주제로 2012년 12월까지 연구를 진행한다. 에키노칸딘계 항진균제는 기존 항진균제와는 달리 포유동물에 존재하지 않는 진균세포벽 필수성분의 합성을 억제하고, 진균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인체에 대한 독성률을 낮춰준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천연형 항진균제의 중간체와 원료의약품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하게 되면 현재 135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10%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항진균제 시장에서 신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현재 발효공법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슈퍼항생제 원료 의약품인 ‘테이코플라닌’을 유럽, 일본 등 의약품 선진국에 수출하고 있다. 차세대 바이오그린21사업은 2001년부터 10년간 수행한 1세대 바이오그린21사업의 R&D성과와 연계한 국내 최대의 농업생명공학 연구개발사업이다.2011-06-22 11:04: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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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학술상 인천성모병원 김성만 차장 선정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제16회 ' 한독학술상' 수상자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김성만 차장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성만 차장은 '수술 전 혈소판 기능 검사를 위한 PFA®-100의 임상적 이용'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김성만 차장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차장으로 재직 중에 있으며, 인천시 임상병리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협회 학술 발전을 위해 다수의 논문 및 초록을 발표한 바 있다. 한독학술상 시상식은 6월 24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한독학술상은 한독약품이 임상병리분야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1996년 대한임상병리사협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임상병리 분야의 우수 논문을 심사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2011-06-22 09:43:4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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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화학·제약 분사관련 조회공시한국거래소는 22일 SK케미칼에 화학과 제약부문 분사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2일 오후 6시까지다.2011-06-22 08:46:3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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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펩트론, 당뇨병 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유한양행과 펩트론은 새로운 약효지속성 펩타이드 당뇨병 치료제(PT 302)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한양행은 펩트론과 임상 2상, 3상 시험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약효지속성 당뇨병 치료제의 국내 발매를 진행한다. 양측에 따르면 당뇨치료제로 개발 중인 ‘PT302’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펩타이드 의약품인 Exenatide 1일 2회 주사제를 약효지속형 치료제로 개발한 제품이다. 1회 투여로 1주~2주 동안 지속적인 혈당 개선 효과 및 체중감소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당뇨치료제 PT302는 여러 부작용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1주 혹은 2주마다 피하주사 하는 제형으로 투약 편리성도 증진시켜 시장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펩트론이 진행하고 있는 당뇨병치료제 개발 프로젝트는 2009년부터 충청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과제로 선정되어, 지식경제부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진행 중인 과제다.2011-06-22 08:38:33가인호 -
조아제약, 경구용엠플제로 글로벌 시장 공략지난해 중국CPhi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조아제약이 또다시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에서 열리는 ‘제11회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10)’에 참가한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경구용 앰플 의약품, 건강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라니틴과 우라토닐(이하 간장약), 엘레멘시럽(신진 대사),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등 기존 수출 의약품과,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헤포스(간장약), 훼마틴에이시럽(생체철 철분제),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경구용 앰플제품과 수면유도제 딥슬을 집중 부각시킬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지난해 처녀참가한 중국의약품 박람회에서 긍정적인 결과와 함께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관심속에 수출가능성을 확인했다” 며 “세계 각국의 의약인들이 모이는 중국 박람회를 통해 작년에 이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수집과 더불어 중국내 의약품 유통업체와 연계한 진출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에서 더블넥앰플제의 차별성을 적극 홍보하여 수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해 중국의약품 박람회와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여 더블넥앰플제를 적극 홍보한바 있다.2011-06-22 08:35:1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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