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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성인예방접종 중요…'성인백신 포럼' 개최한독약품이 7월 26일부터 한 달간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9개 지역에서 ‘성인백신 포럼’을 개최한다. ‘성인백신 포럼’은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소아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매우 중요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성인예방접종 관련 분야의 석학들이 연자로 참여하여 ‘성인백신에 대한 이해와 접종 필요성 및 접종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7월 26일 한독약품 컨벤션홀에서 열린 포럼에서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강진한 교수는 “최근 고령화로 감염질환에 취약한 만성질환자나 면역억제 치료환자 등이 증가하며 성인 예방접종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지만, 실제 접종률은 아직 매우 낮다”고 말했다. 고령자에게 빈번히 발생하는 폐구균 폐렴의 경우 65세 이상 성인의 예방접종률이 0.8%에 불과한 실정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최근 국내에서 백일해 발병이 늘어나고 있고 가족 내 감염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며, 이를 막기 위해 청소년과 성인들의 Tdap 백신 접종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인백신 포럼을 주최한 한독약품은 사노피 파스퇴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Tdap 백신 아다셀, 계절독감 백신 아이디플루, 폐렴구균 백신 뉴모-23 등 다양한 성인백신 제품들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2011-07-27 15:20:1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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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2006년부터 무재해 1600일 달성제일약품(대표 성석제)는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제일약품 백암공장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경기남부지도원 경창수 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무재해 5배(1,600일-1배 기준일 320일)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 무재해 달성이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여 재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번 무재해달성이 주목받는 것은 제일약품 백암공장이 일반제제동, 합성동, 파프동 그리고 연구시설이 포함 된 복합사업장이란 점에 있다. 복합사업장은 특성상 그 어떤 사업장보다 지속적인 무재해 활동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걸 감안할 때, 이번 무재해 5배 달성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크다는 설명이다. 제일약품은 2006년 11월 23일 무재해 운동을 개시하여 2007년 10월 18일 무재해 1배인 320일을, 2008년 9월 18일 무재해 2배 640일, 2009년 8월 24일 무재해 3배인 960일, 2010년 7월 25일 무재해 4배인 1,280일, 그리고 전년도에 이어 2011년 6월 20일 무재해 5배인 1,600일을 달성한 것이다. 제일약품은 이번 무재해 5배 달성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들과 단결하여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안전보건활동을 강화해 지속적인 무재해 달성을 이루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서는 제일약품 직원들에 대한 표창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 : 부장 이상균(수석연구원) *제일약품 대표이사 사장 표창 : 대리 한영수, 주임 김재성2011-07-27 15:13:0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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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맥시부펜' 약국용 10정 포장 출시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해열진통소염제 '맥시부펜'이 약국용 10정 포장으로 새롭게 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맥시부펜은 어린이용 '맥시부펜 시럽'과 성인용 '맥시부펜ER'(30정/300정 포장) 등 두 종류로 출시된 일반의약품이다. 이 번에 10정 단위 포장이 새롭게 출시됨으로써 소비자들도 약국에서 간편하게 맥시부펜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속방층과 서방층 2중 구조로 개발된 맥시부펜ER은 약효가 복용 20분만에 빠르게 나타나면서도 그 효과가 12시간까지 지속된다. 따라서 복용 방법도 1일 2회로 간편해졌다. 특히 해열·진통·소염 효과를 나타내는 '이부프로펜' 약효발현 성분만을 따로 떼내 개발됐기 때문에 복용량이 절반으로 줄었으며 간독성, 위장장애 등 일반적인 부작용도 현격히 개선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약국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10정 포장을 새롭게 출시함으로써 맥시부펜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1-07-27 11:41:57이상훈 -
신풍제약, 재조합 단백질제제 국내 독점 공급신풍제약(대표이사 김병화)은 지난 21일 미국 소재 바이오전문제약회사인 GTC사와 재조합 단백질제제에 대한 국내 제품화 및 판매를 위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단백질 제제는 FDA(미국) 및 EMA(유럽)에서 바이오의약품으로 승인받은 재조합 단백질제제(재조합 인간 항트롬빈)이다. GTC가 개발한 Atryn은 유전자변형동물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독창적 유전자 재조합 기술에 의해 제조된 항트롬빈제제로서 선천적으로 항트롬빈이 결핍된 환자에서 수술 및 분만 전·후 혈전색전증 예방에 사용된다. 인간혈장에서 추출한 항트롬빈제제에 비해 Atryn은 유전자재조합기술을 이용, 보다 안전성이 뛰어나며 안정적으로 제조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Atryn은 2009년 5월에 미국 FDA에서 승인받아 시판 중이며 헤파린 저항·임신중독증·파종성혈관내응고·패혈증·열화상 등 적응증에 대해 순차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 적응증을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은 "바이오의약품으로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LFB 및 전문연구회사인 GTC와 독점기술계약체결, 향후 의약품시장에 관심분야인 바이오시밀러 등 생물(Bio)의약품분야에도 국내 역량강화는 물론 해외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GTC는 LFB사의 자회사이며 LFB는 프랑스 최대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산 및 판매 전문회사로 알려졌다.2011-07-26 15:46:08이상훈 -
유영제약, 옥스퍼드대학과 라이센스 계약 체결유영제약은 25일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영국 Oxford대학과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관절염 치료제 신약 물질'에 대한 기술 이전 및 향후 개발, 판매에 대한 전 세계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유영제약 대표이사 유우평 사장, 임원 및 Oxford대학 석학인 Graham Russell 교수가 참석했다. 유영제약은 "Oxford대학과 협력, 관절염 치료제 신약 물질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본 신약이 관절염 치료제 환자에게 우수한 가치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1-07-26 14:25:05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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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슈퍼판매·약가인하·실적부진 '삼중고'[이슈분석]=악재 겹친 리딩기업 동아제약 업계 리딩기업 동아제약이 삼중고에 빠졌다. 매출 12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 일반약 ‘박카스’와 900억원대에 육박하는 대표 전문약 ‘스티렌’이 연일 이어지는 이슈의 중심에 서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동아제약은 상반기 매출액도 3%대 성장에 그치는 등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기록중이다. 삼중고에 빠진 셈이다. 동아제약은 올 상반기 제약관련 이슈의 중심에서 상당한 곤혹을 치루고 있다. 우선 박카스가 의약외품으로 전환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량 부족, 일반 유통 경쟁에 대한 고민, 약국 등과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카스를 당분간 약국에만 유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정부의 압박이 이어지면서 진퇴양난에 빠졌다. 박카스 유통을 놓고 동아제약이 딜레마에 빠진 것이다. 급기야는 진수희 장관이 박카스 광고를 문제삼으며 ‘피로회복제=약국’ 광고를 계속 방영할 경우 규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결국 동아제약은 25일 지난해부터 방영해왔던 ‘박카스 시리즈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매출액 두자릿수 성장을 견인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광고였던 만큼 동아제약이 입는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특히 3편의 추가 광고를 이미 제작한 상황에서 정부 압박에 못이겨 광고를 내리는 만큼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 동아제약은 이번 사태와 관련 “차라리 광고를 중단하겠다”라는 표현을 했다. 그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억울하다는 말이다. 최근에는 철원 공보의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되면서 대형품목 2개를 비롯한 일부 품목들이 약가인하 결정 통보를 받아 ‘엎친데 덮친격’이 됐다. 건정심을 거쳐 약가인하가 최종적으로 적용될 경우 동아제약은 약 300억원대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다. 900억원대에 육박하는 천연물신약 스티렌은 약가인하 손실액만 170억원이 넘는다. ‘스티렌’은 50여개가 넘는 제네릭 개발이 이어지고 있고, 정부의 추가 임상자료 제출 요구로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실적도 신통치 않다. 올 상반 동아제약은 4300억원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3%대 성장이 예상된다. 리딩기업으로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기록중이다. 매출 1위 기업 동아제약이 난관에 봉착한 것이다. 동아제약은 슈퍼판매 이슈나 약가인하 연동제 모두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동아제약에게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 동안 침체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신 성장동력을 확보하면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원자힘현미경(AFM)을 이용한 세계최초의 진단기술을 개발해 암진단 및 각종질병의 진단에 응용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암세포가 하나만 있어도 진단이 가능한 세계최고의 암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엄청난 매출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나노지아’와 신규 진단기술 도입에 따른 공동개발에 관한 LOI(의향서)를 체결한 동아제약은 앞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단계별로 시험관 아기시술 연구, 암 진단 마커 선정 및 적용 가능성을 검토 후 암 진단 시약 상용화 연구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아제약 연구소에 나노지아 공동연구 실험실을 구축하여 나노지아의 기초 기술을 이전 후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나노지아가 진단분야에서 확보한 세계적인 원천기술과 동아제약의 연구개발 능력이 결합될 경우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해 신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기에 바이오분야와 합성 신약 분야에서도 다양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등 R&D분야에서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 상반기에 계속된 악재를 신기술 개발과 신약개발을 통해 반전을 노리고 있다는 점에서 동아제약의 향후 행보가 관심을 모은다.2011-07-26 12:04:03가인호 -
중견제약, 처방약 시장서 선전…BMS·콜마 '두각'중견 제약사들이 상반기 원외처방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BMS는 성장률이 50%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한국콜마도 30%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베링거인겔하임, 한림제약, 하나제약, 한국로슈 등도 20%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영진약품과 태평양제약은 각 11.82%, 18.23% 처방액이 감소, 고전했다. 이는 데일리팜이 올해 상반기 기준 원외처방액 200억원 이상 중견제약사 38곳을 분석한 결과다. 이들 중견제약사들은 전년(1조2480억원) 대비 7.83% 증가한 1조 3457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다. 업체 평균 증가율인 6.78%를 훌쩍 뛰어 넘은 것이다. 업체별로는 분석 대상 제약사 가운데 절발인 19곳이 업계 평균 증가율인 6.78%를 상회했다. 이 가운데 BMS 성장률이 단연 돋보였다. BMS는 월 처방액 100억원을 넘기는 등 원외처방시장에서 최강자로 굴림하고 있는 '바라크루드' 성장에 힘입어 48.49% 성장했다. BMS 상반기 처방액은 569억원에 달했다. 이어 한국콜마(35.07%), 베링거인겔하임(28.18%), 한림제약(26%), 하나제약(25.24%), 한국로슈(21.58%), 아스텔라스제약(21.46%), 유나이티드제약(20.56%) 등도 고성장에 성공했다. 하지만 태평양제약, 영진약품 등은 초라한 성적표를 내놨다. 태평양제약 처방액은 18.23% 감소했고 영진약품 역시 11.82% 줄어들었다. 이밖에 국제약품, 코오롱제약, 현대약품, 삼일제약, 동구제약 등도 뒷걸음질 쳤다.2011-07-26 12:00:58이상훈 -
한국얀센 홍보이사에 김지영 매일경제신문 차장한국얀센은 김지영(42) 전 매일경제신문사 차장을 홍보담당 이사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이사는 한국얀센에서 언론홍보 및 대외협력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지영 이사는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으며 2004년 매일경제로 자리를 옮겼다. 200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저서로는 '헬로키티 성공신화', '제임스 카메론, 상상하라 도전하라 소통하라' 등이 있다.2011-07-26 10:45:45이상훈 -
녹십자, 가족봉사캠프…"자녀와 함께하는 나눔"녹십자(대표 조순태)가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관에서 제 3회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월 전국의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녹십자 사회봉사단은 기존 임직원 위주의 봉사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지난 2009년부터 임직원과 배우자, 자녀들이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여명의 녹십자 가족봉사단은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지적 장애인 복지관 해든솔과 시각 장애인 복지관 효정비전타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해든솔에서는 떡케익을 함께 만들며 장애인들의 사회화 적응훈련을 도모하고, 식물원 관람을 통해 새로운 문화체험을 돕는 한편 효정비전타운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의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해 함께 나들이를 나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복지관 내·외곽 청소, 보수작업 등의 작업도 수행했다. 녹십자 인력관리실 박춘후 대리는 “이번 녹십자 가족봉사캠프 참가 신청자의 50%가 지난해 참가했던 가족일 만큼 캠프 만족도가 높다”며,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는 가족간의 화목을 도모하고 봉사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공식적으로 출범된 녹십자 사회봉사단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위치한 아동보육원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환경미화와 학업지도, 재활지원, 목욕 및 식사 보조, 농구 등 특기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2011-07-26 09:16:04가인호 -
알리코제약, 먹는 화장품 '코스미 아쿠아마린' 출시"몸 속부터 촉촉해진다!" 중견제약사 알리코제약이 약국전용 수분캡슐인 먹는 화장품 '코스미 아쿠아마린'을 선보였다. 알리코제약은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이 함유된 '코스미 아쿠아마린'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스미는 식약청에서 인증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2알 복용으로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함께 주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코스미의 주원료인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자기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저장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한다. 고가의 성분이 함유되어 최고의 보습제로 알려진 화장품에도 매우 극소량이 들어있는데 비해 코스미 2알에는 순도 100%의 순수한 히알루론산이 120mg이나 들어있다는 설명이다. 200mg이나 들어있는 콜라겐은 피부 속에 촘촘한 그물망 형태로 존재하며 탄력있는 피부층을 형성하는 성분으로 그동안 분자가 커서 몸 속에서 쉽게 흡수되기 어려웠으나 저분자 구조로 만들어 흡수율을 최대한 높였다. 수분캡슐은 건조한 봄철부터 강렬한 햇빛과 에어컨에 노출이 되는 여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 히터로 인해 건조해지는 겨울철까지 사계절 꼭 필요한 제품이다. 알리코제약에 따르면 먹는 제품은 체내 흡수율도 빠르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기 때문에 바르는 제품보다 훨씬 효과가 빠르고, 몸 속 밸런스를 맞춰 불균형을 잡는 것이 바르는 화장품과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다. '코스미 아쿠아마린'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2알 한달 분량, 총 60캡슐로 포장돼 있다.2011-07-26 09:09:4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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