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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2006년부터 무재해 1600일 달성

  • 가인호
  • 2011-07-27 15:13:05
  • 요약
  •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감독활동 강화 결과

제일약품(대표 성석제)는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제일약품 백암공장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경기남부지도원 경창수 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무재해 5배(1,600일-1배 기준일 320일)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

무재해 달성이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여 재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번 무재해달성이 주목받는 것은 제일약품 백암공장이 일반제제동, 합성동, 파프동 그리고 연구시설이 포함 된 복합사업장이란 점에 있다.

복합사업장은 특성상 그 어떤 사업장보다 지속적인 무재해 활동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걸 감안할 때, 이번 무재해 5배 달성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크다는 설명이다.

제일약품은 2006년 11월 23일 무재해 운동을 개시하여 2007년 10월 18일 무재해 1배인 320일을, 2008년 9월 18일 무재해 2배 640일, 2009년 8월 24일 무재해 3배인 960일, 2010년 7월 25일 무재해 4배인 1,280일, 그리고 전년도에 이어 2011년 6월 20일 무재해 5배인 1,600일을 달성한 것이다.

제일약품은 이번 무재해 5배 달성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들과 단결하여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산업안전보건활동을 강화해 지속적인 무재해 달성을 이루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서는 제일약품 직원들에 대한 표창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 : 부장 이상균(수석연구원) *제일약품 대표이사 사장 표창 : 대리 한영수, 주임 김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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