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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폐업 결의…절박한 심정 아니겠나"“ 생산중단을 하겠다는 것은 공장을 하루 쉰다는 단순 의미가 아니다. 상징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전 산업을 통 털어도 제조업체가 폐업을 결의하는 것은 보기드문 일이다. 그 만큼 제약인들의 절박한 심정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제약협회가 사상 첫 폐업투쟁을 결의했다. 다음 주로 예정돼 있는 약가일괄인하 정부 고시에 반발해 모든 제약사들이 하루 동안 문을 닫겠다는 초 강경수를 둔 것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명확한 논리를 내세우지 못하면 오히려 폐업 투쟁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대다수 제약업체들은 "오죽했으면 폐업 결의를 하겠냐"며, 적극 동참하겠다는 지지의 뜻을 표명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긴급 이사회를 열고 1일 생산중단을 결의한 것과 관련 이번 기회에 모든 제약인들이 힘을 합쳐 약가일괄인하 저지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1일 폐업 결정은 단순한 휴무가 아니라 앞으로 상황에 따라 폐업이 장기화 될수 있다는 제약인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중견 A제약사 오너는 “제약사들이 일괄인하로 생존의 기로에 서있다”며 “솔직한 심정으로는 열흘이라도 페업투쟁을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 오너는 “폐업 투쟁을 결의했다는 것은 업계가 최후의 카드를 꺼내든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번 폐업 투쟁을 통해 정부와 국민들에게 제약사들의 상황과 약가인하 반대 의지를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위 B제약사 임원은 “최선의 방법이 없기 때문에 차선을 택한 것”이라며 “제약산업이 국민건강과 직결됨에도 불구하고 폐업을 결정한 것은 제약사들의 존폐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C제약사 팀장은 “의약사들과는 달리 약을 만다는 제약업체들은 그동안 부정적 인식이 강했다”며 “이번 폐업 투쟁을 통해 국내 제약사들이 얼마나 힘들게 경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은 우려의 목소리도 냈다. D제약사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모든 제약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한다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그러나 국민 공감대가 없는 폐업 결정은 오히려 공격의 빌미가 될수 있다”고 말했다. 제약협회 폐업 투쟁 결의와 관련 극히 일부 제약사들이 우려했지만, 대다수 업체들은 이번 폐업 결정을 적극 지지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2011-09-23 06:44:58가인호 -
"제약 하루 폐업과 궐기대회 적극 동참"도매업계가 제약업계 사상 첫 1일 폐업과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2일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은 "제네릭은 물론, 오리지널 약가를 53.55%로 일괄인하하는 정책은 제약과 도매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는 문제"라며 제약업계와의 공조를 시사했다. 이 회장은 "정부의 8.12약가일괄인하 방안 발표로 제약은 물론, 도매업계도 총체적 위기에 놓였다"며 "제약업계를 도와 약가일괄인하 방안을 저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약가일괄인하가 단행되면 제약사 유통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고 이는 곧 도매업계 위기로 이어지기 때문에 제약업계와의 공조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제약업계가 요청한다면 1일 폐업과 같은 단체행동을 고려할 수도 있으며 여의도에서 열리는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에도 참석, 힘을 실어줄 수있다는 입장이다. 이 회장은 "제약과 도매는 한몸이다. 제약사가 힘을 잃고 무너진다면 도매 역시 문을 닫는 상황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정부의 약가인하 방안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보다 강력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입장에 일선 도매업체 사장들도 동의의 뜻을 전했다. 모 도매업체 사장은 "일방적으로 결정한 약가인하 정책은 동반자적 관계에 있는 도매입장에서도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게 한다"며 "약가일괄인하에 따른 제약업계 피해는 고스란히 도매업계로 전가, 도매는 더이상 존립이 힘들어 질 것이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도매업체 사장은 "지난 10년간의 축제는 끝이 났고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에도 일정 공감한다"면서도 "하지만 급진적인 약가인하에는 동의 할 수 없다. 제약, 도매가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야 할 시기이다"고 강조했다.2011-09-23 06:44:54이상훈 -
제약협, 임채민 장관 면담신청…일괄인하 부당성 설득제약협회가 신임 임채민 장관 면담을 신청했다. 이들의 만남은 다음주 예정돼 있는 약가일괄인하 고시 이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제약협회 관계자는 “임채민 장관 면담을 요청했다”며 “늦어도 다음주 중에는 장관을 만나 업계의 입장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임 장관에게 약가일괄인하로 인한 제약산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정부의 무리한 정책 추진을 재 검토 할 수 있도록 건의하기 위해 면담을 요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협회는 임 장관을 만나 제약업계가 이미 1조원대 이상의 약가인하 충격을 감내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시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도입될 경우 제약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빠질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따라서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요청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제약업계는 임 장관이 경제부처 출신인 만큼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이번 면담 결과가 주목된다.2011-09-23 06:44:52가인호 -
제약노조, 1만명 집결 대규모 궐기대회 결의제약 노조가 약가인하 저지를 위해 11월 중순 1만명이 운집하는 대규모 투쟁 결의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1일 수원에서 열린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의약분과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결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관계자는 "약가제도 개편 및 제약선진화 방안으로 인한 악성 실업을 저지하고, 약가 제도 개편과 전면 재검토 요구를 위해 대·내외적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11월 18일이나 19일 양일 중 하루를 택일해 대규모 궐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장소는 서울광장 혹은 여의도 인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중집회 형식으로 전개되는 궐기대회는 제약산업 종사자 및 시민단체 등 약 1만명으로 조직된다. 또 노조는 궐기대회 이전부터 약가 인하 저지를 위한 여론 형성을 위해 대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노조는 오는 26일부터 의견이 관철될 때까지 국회와 복지부 앞에서 12시부터 1시까지 2인 1조로 1인 시위 및 유인물 배포를 할 계획이다. 또 약가제도 개편에 대한 대국민 활동 강화를 위해 지하철역 입구나 시내 중심가에서 주 1회 거점 선전전을 진행하고, 공단이나 회사 근처에서도 유인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10월 7일에는 각 단위노조 대표지 및 간부 등을 집결해 여의도에서 기자 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며, 10일에는 노·사·정 및 학계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노조는 정치권을 겨냥한 항의 운동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노조는 "약가제도 개편에 대한 찬반 등 입장을 요구하기 위해 각 지역구 국회의원 항의 방문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약가 인하 대책 마련을 위한 공청회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내적 활동으로 단위 사업장 차원의 노사협의회 요청과 공개 질의 활동을 벌이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상시 투쟁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또 투쟁 기금 마련을 위해 조합원 규모에 따라 차등적으로 특별 회비를 모금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의약분과에는 주요 제약사 45개 노조가 참여하고 있다.2011-09-23 06:44:45최봉영 -
엘러간, 의사 대상 온라인 포털 사이트 오픈엘러간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최신 미용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Medical Aesthetics Experts(www.medicalaestheticsexperts.com)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에는 최초로 소개되는 이 사이트는 엘러간이 진행하던 CME(Continuous Medical Education) 사이트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앤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세미나, 시술 동영상, 임상논문뿐 아니라 비수술적 미용시술(일명 프티성형)과 관련된 최신 정보 및 기술과 시술 사례들을 소개한다. 회원가입문의는 한국엘러간(02-3019-4574)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번 미용의료 포털 사이트 오픈 외에도, 한국엘러간은 온라인 아카데미, 엘러간 페이셜 아카데미, 에스테틱 워크샵 등 다양한 형태의 CME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해당 분야 전문가들에게 최신 미용의료 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2011-09-22 19:05:0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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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코치와 함께 관절 스트레스 날리세요"인기 종영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주인공 차승원 트레이너이자 간고등어 코치로 잘 알려진 최성조 코치가 30~40대 주부들을 위한 관절 건강 전도사로 나선다. 최 코치는 오는 26일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케토톱과 함께하는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 이벤트에서 주부들의 관절 건강을 위해 직접 개발한 관절 부위별 스트레칭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 코치는 "젊은 주부들의 경우 고된 가사와 직장 업무로 인해 관절에 무리가 오기 쉽지만 젊다는 이유로 정작 관리에는 소홀하다"며 "관절 질환은 초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생활 속에서 간단히 관절 피로를 풀어줄 수 있도록 스트레칭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제약 케토톱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0~40대 주부의 건강한 관절을 위한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 동안 쌓인 주부들의 관절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최코치뿐만 아니라 개그우먼 김지선, 관절 전문의가 함께 주부 관절 건강을 위한 다양한 팁을 전할 예정이다.2011-09-22 14:52: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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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문제로 인식…제약 110년 역사 '첫 생산중단'제약업계 첫 생산중단 결의 의미와 전망 제약인들이 사상 첫 폐업투쟁을 결의했다. 국내 제약 110년 역사속에서 생산중단과 1일 휴무를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만큼 이번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제약업계에 존폐를 가늠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풀이된다. 약가일괄인하가 공식화 되면서 제약업계는 그동안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한 투쟁 방안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첫 피켓시위가 그랬고, 8만 제약인 서명운동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번 긴급 이사회가 결정한 1일 생산중단과 휴무는 최근 업계의 대응책과는 현저히 다른 양상의 투쟁방법이다. 약가인하가 부당하다는 논리적 설득과 함께, 약값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도 고려해야 하는 엄청난 리스크를 떠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이번 폐업 투쟁은 8만 제약인들의 결연의 의지를 담은 극한의 결정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의 결정을 되돌리기 위한 최후의 카드인 셈이다. 특히 이번 1일 생산중단 결의는 어찌보면 8만 제약인들의 장기 폐업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다. 1일 폐업을 각오했다는 것은 제약사들이 상황에 따라 폐업을 장기화 할 수 있다는 의미로도 확대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으로 여의도 광장에서 열리는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도 이같은 제약인들의 강력한 의지 표현으로 볼 수 있다. 이제는 극한의 투쟁을 통해서라도 약가일괄인하 저지에 나서겠다는 것이 제약인들의 공통된 입장이다. 이경호 회장은 "가혹한 약가정책으로 인해 제약주권이 상실할 수 있는 위기에 봉착했다"며 "추가 약가인하는 8만 제약인 중 2만의 실직자가 나오는 고용해고 사태를 불러올 것이며, 결국 제약산업이 무너져 국민에게도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약산업이 붕괴될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 점차 제약인들을 하나로 결집시키고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자칫 일부 제약사가 경영난을 문제 삼아 감원 조치에 나설 경우 투쟁은 한층 복잡한 양상으로 흐를 공산이 크다. 1일 폐업 투쟁과 생산중단, 대규모 궐기대회에 이어 헌법 소원까지 이어지는 제약업계의 반발이 과연 정부의 판단을 다소라도 되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2011-09-22 12:25:00가인호 -
제약사 11곳 종편채널에 228억원 투자…1위는?녹십자, 유한양행 등 11개 제약회사들이 종합채널편성채널과 연합뉴스에 총 228억원 가량을 지분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종원 민주당 의원은 22일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국감 자료에 따르면, 종편 4개 채널과 연합뉴스에 투자한 제약사는 일동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종근당, 삼진제약, 유나이티드제약, 휴온스, 삼천당제약, 일성신약, 부광약품 등 11곳이다. 제약사별 투자금액은 녹십자 65억원, 유한양행 40억원, 일성신약 34억원, 종근당 30억2200만원, 삼진제약 25억원 등이었다. 또 삼천당제약 15억원, 일동제약 10억원, 휴온스 1억원, 한미약품 2억원, 유나이티드제약 6700만원을 투자했으며, 총 합계는 227억8900만원에 달했다. 녹십자와 유한양행은 4개 채널에 투자했으며, 일성신약 2개, 나머지 제약사는 각각 1개 채널에 지분 투자했다. 최종원 의원은 "올 초 방통위가 광고시장 성장촉진 및 2015년 GDP 1% 수준으로 광고시장 확대라는 정책목표를 내세웠다"며 "이는 전문의약품 광고개선 및 전문의약품의 일반의약품 재분류 등을 통해 광고 확대를 모색하겠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방통위가 일반의약품 확대 및 광고시장 확대 정책을 세운 것은 종편PP와 이에 투자한 제약회사들의 이해와 요구를 직접적으로 반영한 것이 아닌가"라며 의혹을 제기했다.2011-09-22 11:03:38최봉영 -
"골다공증약, 가격 부담 상당수 치료·복용 중단"골다공증치료제를 복용하는 환자 상당수가 약물 가격부담으로 치료와 복용을 중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골다공증 치료제 ‘포스넬정’(150mg) 발매 1주년을 맞아 골다공증 약물을 처방한 의료진 2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골다공증 약물복용 순응도와 약가의 경제성’ 설문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골다공증 환자의 상당수가 비싼 약물 가격과 약물에 대한 낮은 순응도 때문에 치료를 중단한 경험이 있었다. 따라서 의료진 대부분이 환자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다공증 치료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상당수의 의료진들이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서 약물 복용 환자의 약물 순응도가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편 발매 1년된 동국제약 포스넬정은 이 같은 의료진들의 요구를 경제적인 측면과 약물순응도 측면에서 동시에 만족해주는 골다공증 치료제라는 설명이다. 포스넬정은 리세드론산나트륨(150mg) 성분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내약성 및 안전성이 높아 장기투여 시에도 우수한 골절 감소효과가 있다. 또한, 한달 1번 간편한 복용으로도 신속한 효과를 나타내고 경제적인 보험수가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포스넬정은 기존 한 달에 4번 복용하던 골다공증 치료제에 비하여 복용횟수를 1/4회로 줄여 환자의 약물 복용 순응도를 향상 시킬 수 있고, 시판중인 동일 효능의 제품 보다 가격이 50~70%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1-09-22 10:52:48가인호 -
애보트, 사이언스 선정 제약부문 '최고' 기업사이언스(Science)가 선정하는 2011 바이오제약 톱 20 리스트에 애보트가 이름을 올렸다. 톱 20기업 순위는 매년 혁신 기반 기업의 직원을 대상으로 23개 항목에 걸쳐 조사해 결정된다. 애보트는 23개 항목 중 연구 수준, 사회적 책임, 직원 존중 등 3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전체 순위는 사이언스 온라인판과 10월 7일 발매되는 사이언스 잡지에서 볼 수 있다. 애보트 글로벌 의약품 및 R&D 부문 부사장 존 레너드 박사는 "애보트는 다양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과학적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조직을 통해 전세계 환자를 위한 의미있는 솔루션을 찾도록 동기 부여 및 보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애보트는 이외에도 워킹마더(Working Mother) 잡지가 선정하는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100대 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2011-09-22 09:55:3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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