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사, 약가인하 대비 "영업사원, 재고 줄여라"상당수 국내제약사들이 영업사원에게 재고를 최대한 줄이라는 특명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내년 초 시행될 약가 인하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약가 인하 이후까지 재고가 있을 경우 인하된 차액만큼 돈을 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재고가 많으면 많을수록 지급해야 할 비용 역시 많아지기 때문에 재고 관리에 돌입한 것이다. 29일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마다 몇 개월 정도의 재고를 안고 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내년 약가 인하에 대비하기 위해 재고율을 최대한 줄이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지시에 따라 단기적인 실적 증가를 위해 흔히 사용됐던 밀어넣기 등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아마 내년 약가 인하때 재고가 많은 제약사들은 수 십억원 이상의 차액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아마 이 돈을 준비하지 못하는 제약사는 고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일부 제약사는 공장 가동률도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항상 풀로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도 재고 소진을 위해 쉬는 라인까지 생기게 됐다"며 "재고량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줄어들 때까지는 생산량은 계속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는 약가 인하에 대비하기 위해 생산량을 주문량에 맞춘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2011-09-30 06:44:50최봉영 -
한국-말레이시아, 바이오 경협 방안 논의한국과 말레이시아 바이오 관계자들이 판교에 위치한 코리아 바이오파크 세미나실에서 28일 만나 양국 간 바이오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임정빈 A-IMBN 회장 등 한국 측 인사 6명과 카멜 말레이시아 바이오테크사 회장, 람리 바이오 엑셀사 사장 등 6명의 말레이시아 측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정선 회장은 "한·말레이시아 바이오 업계 간 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라며 양국 간 협력을 통해 아시아 바이오 허브를 조성하자"고 건의했다. 서 회장은 "말레이시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바이오산업에 한국의 바이오산업 경험이 더해지면 양국 기업에게 더 많은 성장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카멜 말레이시아 바이오테크사 회장은 "말레이시아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우수한 인적자원, 우호적인 외국인 투자 정책은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고 말했다.2011-09-29 14:23:07최봉영 -
삼성제약, 에너지음료 '야' 판매망 확대 나서삼성제약공업이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해 에너지음료 판매망 확대 작업에 나섰다. 삼성제약은 24시 편의점인 미니스톱에 성분을 보강한 250ml 캔 리뉴얼 제품을 추가 입점, 오는 10월부터 판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220ml 제품을 판매해온 삼성제약은 리뉴얼 제품 판매망을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삼성제약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미니스톱 점주를 대상으로 최근 리뉴얼을 완료한 '야!' 제품 시음회와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바 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향후 에너지음료 판매 활성화를 위해 대형 유통업체 발굴과 함께 CF 방영, 시음회 등 공격적인 판촉활동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며 "하반기에 에너지음료 '야!' 신제품을 추가 출시하고 영업력을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2011-09-29 11:35:30이상훈
-
의수협, 몽골 보건청과 의약품 품질관리 MOU 체결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 부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소장 박전희)는 몽골 보건청과 의약품 품질관리 및 시험검사 기술협력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몽골 의약품 국가검정 수행에 있어 시설 및 시험능력 부족으로 몽골국가가 할 수 없는 시험 (Bioassay)에 대한 기술지원, 교육훈련, 정보 교환 및 품질관련 약전과 시험방법 교류 등 의약품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교류에 목적이 있다. MOU 체결로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는 의약품 품질관리 능력 및 연구 수준에 대해 국제적 공인을 받게 됐었으며 특히 우리나라 의약품에 대한 신뢰 상승으로 몽골 지역에 대한 의약품 수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2011-09-29 11:27:52이상훈 -
동아, 바이오 시밀러 cGMP 공장 건설동아제약이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통한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29일 인천경제자유구청과 인천 경제 자유 구역 송도지구 내 약 4만 4000평 부지에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포함한 대규모 글로벌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아는 먼저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대표, 마쯔오 마사히코)와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관한 포괄적 업무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양사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내 바이오시밀러 cGMP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이후 양사는 상호 협력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전세계 진출을 위한 연구, 개발, 생산,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조인트벤처(JV) 설립에 대해서도 협의 중에 있다. 이번에 건설하는 바이오의약품 공장은 기존 바이오 의약품 공장과 달리 투자비를 최소화 하면서도 다양한 제품을 유연하게 생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건설, 투자대비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것이 동아의 방침이다. 또한 현재 파이프라인에 있는 지속성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와 인터페론베타, 당뇨병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을 전세계로 수출하기 위해 송도에 추가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바이오 신공장 추가 건설, 바이오텍 연구소 이전을 통한 최첨단 바이오 클러스터를 구축해 선진 GMP 시설, 인원, 기술시설 등을 통합운영하며 향후 미국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주요 바이오시장 진출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로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첫번째 바이오시밀러로서 개발되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DA-3111)는 HER2(유방암을 일으키는 유전자) 과잉 발현이 확인된 전이성유방암에 사용하는 항체의약품으로 양사는 공동임상을 통해 개발 후 메이지는 일본에서, 동아는 한국에서 독점적으로 판매승인을 취득하고 전 세계시장은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아는 올해 연말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DA-3111) 전임상을 시작으로 이후 임상 단계를 거쳐 2017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동아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연구단계에서부터 개발, 생산, 판매에 이르기까지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뛰어난 연구개발능력을 보유한 전문제약업체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양사는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비즈니스 입지를 강화하고 우수한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이용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환자와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DA-3111)를 시작으로 '바이오 베터', '바이오 신약'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원배 사장은 "송도에 바이오 최첨단 바이오 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성장이 기대되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사업화 관련 상호 강점을 적극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메이지세이카파마와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DA-3111) 공동판매 및 추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양사 협의하에 진행하기로 했다.2011-09-29 11:10:55이상훈 -
MSD '자누비아', 단식 환자 당뇨병 치료 우수MSD 자누비아가 금식 환자의 당뇨병 치료에 타 치료제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임상연구지에 29일 발표 자료에 따르면 새로운 전향적 다국가 무작위 자연적 연구에서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 중 자누비아(시타글립틴)를 복용한 환자들은 설포닐우레(SU)를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저혈당을 경험하는 경우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이번 연구에서 SU로 치료받은 환자들은 시타글립틴 치료 환자군에 비해 최소한 1개의 증상성 저혈당이 두 배 많았다. 뿐만 아니라, 증상성 저혈당증의 상대적 위험도가 SU로 치료받은 환자들에 비해 시타글립틴으로 치료 받은 환자들 에서 유의하게 낮았다. 이번 개방 자연적 연구(open-label naturalistic study)는 시타글립틴 치료로 전환한 환자군과 연구 이전에 치료받던 SU를 그대로 유지하는 환자군을 1:1 비율로 무작위 배정된 1066명의 환자들을 관찰했다. 연구는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에 위치한 43개 병원에서 실시됐다. 연구에서 라마단 기간 동안 최소 3차례의 증상성 저혈당을 경험했다고 보고한 환자들의 수가 시타글립틴 치료군에 비해 SU를 복용한 경우에 각각 52명과 22명으로 두 배 이상 높았다. 또 증상성이나 무증상성 저혈당의 위험 역시 SU 치료군에 비해 시타글립틴 치료군 경우에 유의하게 낮았다.2011-09-29 10:45:28최봉영
-
넥사바, 안전성·내약성 프로파일 입증바이엘헬스케어 넥사바가 최신 임상을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 토실레이트)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한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됐다. 유럽종합종양학회에서 발표된 넥사바 임상 연구는 간세포성암 환자를 대상으로 넥사바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 GIDEON 연구와 진행성 신장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넥사바의 안전성과 내약성 프로파일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연구인 PREDICT다. GIDEON 연구는 간세포성암 환자들을 150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GIDEON 2차 중간분석 결과, 넥사바는 간세포성암의 병기를 분류하는BCLC 병기설정 기준의 모든 단계(A, B, C, D기)에서 전반적으로 유사한 안전성을 보였다. 초기 단계와 진행 단계의 환자들에서 보고된 넥사바의 모든 약물관련 이상반응(DRAE)과 중대한 약물관련 이상반응(DRSAE)의 발생 비율은 거의 비슷했다. 또한, 초기 단계 환자(A, B 기)의 치료기간이 더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BCLC 병기에 따른 넥사바 투여 용량에는 모든 단계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번 2차 중간분석 결과에서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9.1개월로 나타났다. PREDICT 연구는 실제 치료 환경에서 넥사바가 신장세포암 치료 시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알아보기 위해 설계됐다. 임상연구 결과, 참여 환자의 91%가 권장 용량(1일 2회, 1회 400mg)으로 투여를 시작했으며, 이들 환자 중 83%가 용량 감소 없이 초회 용량을 유지했다. 또한, 치료 기간의 중앙값은 7.3개월이었으며, 23%의 환자는 12개월 이상 치료를 받았다.2011-09-29 10:30:39최봉영 -
아피니토, 유럽서 SEGA 치료제로 승인노바티스의 진행성 신장암치료제 아피니토(성분명 에베로리무스)가 치료는 필요하지만 수술이 어려운 3세 이상의 결절성경화증(이하 TSC)과 관련된 유발된 뇌실막밑 거대세포 성상세포종(이하 SEGA) 소아 및 성인환자 치료제로 유럽연합으로부터 추가 적응증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미FDA에서 처음으로 추가 승인에 이은 것이며, 올해 6월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유럽지역에서는 SEGA 치료제 '보투비아(Votubia)'라는 상품명으로 사용된다. 유럽위원회의 이번 승인은 아피니토 사용에 대한 의약품사용자문위원회(CHMP)의 긍정적인 의견과 2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제2상 임상연구결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단일 환자집단을 대상으로 한 공개라벨의 전향적 임상연구결과에 의하면, 환자 중 78% (27명 중 21명)에서 가장 크기가 큰 SEGA가 30% 이상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환자 중 33% (27명 중 9명)에서는 치료 시작 시점과 비교 시 치료 6개월 후 그 크기가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로 실시한 위약대조 3상 임상시험결과 SEGA 반응률에 대한 일차유효성평가기준에 도달했으며, 이 결과는 지난 7월에 열린 국제TSC연구회의에서 발표됐다. 폴란드 기념보건연구소 세르기우스 조즈비악 박사는 "그 동안 수술이 TSC로 인한 SEGA 환자의 유일한 치료 옵션이었던 유럽지역에서 아피니토의 이번 승인은 SEGA 치료에 진일보한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아피니토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유럽연합, 일본을 비롯한 50개 국가에서 VEGF(혈관내피성장인자) 표적요법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신세포암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거나 사용되고 있다.2011-09-29 10:21:27최봉영 -
애보트, 존경받는 '딜 메이커' 4년 연속 선정미디어 정보 기업 더 딜(The Deal)의 가장 존경받는 딜 메이커(Most Admired Corporate Dealmaker)에 애보트가 4년 연속 선정됐다. 애보트는 2008년 이후 수 많은 전략적 인수를 단행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파이프라인 확대하는 한편 빠르게 성장하는 이머징 마켓에서의 지역적 접근성을 강화해 왔다. 2011년에는 2개의 연구용 물질의 라이센싱을 확보해 면역과 종양 치료 분야에서 기존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보강했다. 마일즈 화이트 애보트 회장 겸 CEO는 "기업인수와 인-라이센싱은 내부 R&D를 보강하고, 이머징 마켓에서 업계를 주도하기 위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며, 사업 다각화를 강화하는 회사 전략의 핵심적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애보트의 전략적 M&A 성과를 '더 딜'로부터 계속 인정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 딜의 독자들로부터 애보트가 최고 점수를 받은 분야는 전반적인 전략과 피인수 대상 선정, 가치, 조직통합 등 실행 전략, 인수합병 팀의 수준 등이다. 더 딜은 2010년말 현재 시가총액이 50억 달러가 넘고 최근 3년간 사업계약 규모가 가장 많은 기업을 심사 후보 기준으로 했다.2011-09-29 10:14:46최봉영
-
한미약품, 바이오코리아 참가…11개 신약 홍보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28일~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박람회인 '바이오 코리아 2011' 에 참가했다. 제약업계 R&D 투자 1위인 한미약품은 이번 박람회에서 11개의 바이오 및 항암신약 파이프라인을 홍보했다 항암신약 분야에서는 국내 임상 1상 마무리 단계인 표적항암제 Pan-Her Inhibitor(비소세포폐암)와 혈액암과 전립선암을 타깃으로 미국에서 임상 2상 중인 또 다른 표적항암제 KX01 등이 소개됐다. 약효 지속시간을 최대 월 1회까지 늘린 랩스커버리 기술을 근간으로 한 바이오 분야에서는 당뇨치료제(LAPS-Exendin4), 인성장호르몬(LAPS-hGH), 호중구감소증치료제(LAPS-GCSF) 등 미국, 유럽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이 전시됐다. 한미약품연구센터 김맹섭 소장은 “한미약품은 지속적인 R&D 투자활동을 통해 개발한 11개의 항암 및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유수의 다국적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11은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이 공동 주최하며 30개국에서 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2011-09-29 09:59:55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