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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신임 사장에 최봉웅 전 명지약품 대표유유제약 신임 사장에 최봉웅 전 명지약품 대표가 임명됐다. 10일 회사 측에 따르면 최봉웅(68) 신임 사장은 오늘자로 유유제약 사장으로 영입돼 첫 출근했다. 신임 최 사장은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1974년 유유산업을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제일약품을 거쳐 명지약품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바 있다.2012-01-10 17:48:47이탁순 -
한국아스텔라스, 독거노인 등에 사랑의 연탄 배달한국아스텔라스(사장 정해도)가 겨울을 맞아 저소득층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10일 한국아스텔라스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7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이 500만원을 후원해 구입한 연탄 1만장을 저소득층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30여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해도 사장은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직원들이 배달한 연탄으로 아무쪼록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의 기회를 많이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지난 12월에도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을 비롯해 일본지진 및 태국수해 성금지원,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2012-01-10 11:57:40어윤호 -
LG생과, 복합 혈당강하제 '메아그릴엠' 출시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은 글리메피리드와 메트포민의 복합제 '메아그릴엠정 2/500mg'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메아그릴엠정은 설포닐우레아계 혈당강하제인 글리메피리드와 비구아나이드계 메트포민의 복합제로서 인슐린분비촉진과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하는 복합 혈당강하제다. 글리메피리드와 메트포민은 오래전부터 당뇨병치료제로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며 두 성분의 병용투여는 이미 보편화된 치료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복합혈당강하제 메아그릴엠정의 출시로 환자에게 복용의 편리성 제공은 물론 오리지널 제품대비 절반수준인 정당 199원의 보험 약가가 당뇨병 환자의 약값부담을 덜어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G생명과학은 2008년에 이미 메아릴정을 발매했으며 그 외에도 Gastric Retention 공법으로 FDA 승인을 받은 메트포민 제제인 노바메트GR정을 시판중이며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발한 DPP-IV 억제제 '제미글립틴'의 출시를 앞두고 5천억 당뇨병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2012-01-10 11:13:42어윤호 -
동아 9천억·대웅 7천억 돌파…상위사 매출 '정체'시장형 실거래가제도와 공정경쟁규약 시행,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발표된 지난해 상위 제약사 성적은 희비가 엇갈렸다. 동아제약은 매출 9천억원대 진입이 확실하며 대웅제약도 7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010년까지 꾸준한 성장곡선을 그렸던 상당수 상위사들의 경우 지난해 매출이 제자리 걸음을 했으며, 영업이익도 두자리 수 가까이 떨어지면서 위축된 제약환경을 그대로 반영했다. 9일 데일리팜이 각사와 증권가 자료를 토대로 10대 제약사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추정한 결과 이들 기업들은 전년대비 매출이 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이 정체를 빚은 것은 최근 몇 년간 처음있는 일이다. 이를 살펴보면 상위제약 10곳 중 LG생명과학 1곳만이 매출 두자리 성장을 달성했다. 2010년에는 상위 제약사 10곳 중 4곳이 두자리 성장을 기록했었다. LG생명과학은 피부 미용 분야 품목에 대한 공격적인 영업과 독감백신, 진단시약, 조영제 등 비급여 제품에 대한 성장세가 전체적인 매출 상승을 이끌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제약사 중 가장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동아제약은 지난해 6%대 성장을 이어가며 선전한 것으로 관측된다. 대웅제약도 6%대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동아제약과 함께 선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일약품도 7%대 매출 성장을 견인해 안정적 경영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2010년 백신 특수를 누렸던 녹십자와 실적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한미약품, JW중외제약 등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매출이 두자리수 이상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종근당은 5%대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이 유력해 JW중외제약과 순위바꿈이 유력한 상황이다. 따라서 중외제약, 종근당, 제일약품 등은 올해도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익성은 더 악화됐다. 상위 9개사 중 무려 6곳이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수익성 악화를 겪은 것으로 풀이됐다. 녹십자와 LG생명과학의 이익 감소율이 가장 컸으며, 전체적으로 9%대의 영업이익 하락을 기록했다. 동아제약, 종근당, 일동제약 등 3개사 만이 전년 보다 영업 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상위제약사들은 약가일괄인하 제도 시행으로 올해 매출 타격이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구조조정을 비롯한 자구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2012-01-10 06:44:52가인호 -
CJ 제약사업부문, 생산조직 '품질혁신' 결의 다짐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대표 강석희)은 지난 7일 사업부문 생산담당 전 구성원이 '품질제일'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 소재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CLAIM ZERO' 달성을 위한 품질혁신 결의대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도전, CLAIM ZERO! 선택이 아닌 생존!' 이라는 슬로건 아래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3개 사업장(오송, 이천, 대소) 임직원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전 8시부터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각 사업장별 품질혁신 퍼포먼스와 임직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 및 구호 제창 등 실내 행사와 산행으로 진행됐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각 사업장의 임직원들은 각 직군별로 소통을 강화하여 시너지효과를 최대화하고, 품질 문제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과 양보 없이 끝까지 해결하겠다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강석희 대표는 “올해는 국내 제약업계에 많은 변화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위기 상황일수록 기본부터 철저하게 다져나가야 하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2012-01-09 16:40:10가인호 -
"해외 명품까지"…제약, 화장품 사업서 활로 모색약가인하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제약업계의 화장품 사업 진출이 다시 활성화되는 모습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오츠카, 메디포스트, 휴온스 등 주요 제약사들이 자체 화장품 사업부를 활성화하거나 신제품 런칭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다국적사인 한국오츠카와 줄기세포 기업 메디포스트는 해외 명품 화장품의 국내 도입을 꾀하고 있어 기존 화장품업체들 마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국오츠카는 지난해 7월부터 사전 준비작업에 착수했던 남성전용 브랜드 '우르오스'를 늦어도 오는 4월에는 국내 런칭한다는 복안이다. 현재 한국오츠카는 사내 화장품 사업부를 신설하고 이마트, 올리브영 등 유통업체들과 판매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우르오스'는 현재 일본에서 출시 3년차를 맞고 있으며 일본의 인기배우 오다 유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는 등 중년 남성 스킨케어 시장을 개척하며 큰 매출을 올리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미국의 친환경 명품 화장품 '페보니아'를 국내에서 최근 런칭했다. 지난해 미국 페보니아사로부터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한 메디포스트는 약 4개월 간 준비와 통관 절차 등을 마치고 이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페보니아는 안젤리나 졸리, 줄리아 로버츠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다. 휴온스는 자회사인 휴메딕스와 유통전문업체 쌩스앤비젼에서 공동개발한 '버진그레이스 HyaLu100'을 지난해 11월 출시했다. '버진그레이스 HyaLu100'은 고분자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으로 적은양으로도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고농축 세럼 형태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출시 전부터 50명의 평가단이 모집됐고 그들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나면서 첫 출시 제품은 예약 판매로 품절되기도 했다. 제약사들은 먹는 화장품 시장에도 속속 뛰어 들고 있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미에로뷰티엔 180'를 출시했고, 유한양행은 '뷰티인'을 출시했다. 광동제약은 최근 마시는 화장품 '셀에스테'를 내놨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척박해지는 전문의약품 영업환경으로 인한 사업 다각화 방안으로 일반의약품 활성화 다음 많이 거론되는 것이 화장품 사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다만 그간 제약사 화장품이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만큼 업계에 대한 체계적 전략과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1-09 12:25:00어윤호 -
일동제약 유산균제 '비오비타' 스틱형 포장 출시일동제약의 유산균제 비오비타가 스틱형 포장을 선보인다. 고객들의 사용 편의를 위해 1g 1포(1스푼)로 포장 규격을 새롭게 추가한 것으로, 기존 120g 포장 규격 제품과 성분, 효능, 효과는 동일하다. 스틱형 포장은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하고 스푼이 없어도 연령대에 맞는 정확한 복용이 가능하다. 또한 스푼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수분과 맞닿아 생길 수 있는 인습의 우려가 적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비오비타 스틱형은 1gX50포 출시됐다. 비오비타는 내열성, 내산성이 뛰어나 장에 정착, 번식력이 좋은 활성유포자성 유산균, 활성유포자성 낙산균, 활성소화균 그리고 성장발육에 필요한 비타민을 합리적으로 배합한 소화·정장·영양제이다. 지난 1959년 일동제약의 순수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제로, 50여 년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2012-01-09 11:07:41이탁순 -
증권가 "약가인하 여파 본격화…목표주가·영업익↓"약가 일괄인하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제약업종에 대한 부정적 투자 의견을 내놓고 있다. 9일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에 따르면 오는 4월 약가인하 이후 제약업계는 내년 1분기까지 실적 모멘텀이 소실 될 것으로 판단되고 영업이익 역시 당초 예상보다 대폭 감소할 전망이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분기에도 리베이트 영업활동 축소, 약가인하 전 재고조정으로 외형성장이 제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은 녹십자(24만원→21만원), SK케미칼(10만원→8만5천원), 동아제약(14만원→12만원), 한미약품(10만원→8만5천원) 등 상위 제약사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011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5.0% 증가한 8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지나 이는 당초 예상보다는 약 30% 감소한 실적이라고 밝혔다. 약가인하를 앞두고 많은 업체들이 매출채권 할인 등 잠재적 부실을 반영하고 비용을 선집행 하고 있기 때문.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상위 10대 업체의 4분기 합산 매출액은 1조3250억원으로 예상되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2012-01-09 09:05:3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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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사 임기 만료 CEO 7명, 또 호명될까?올해 주요 제약사 CEO들의 임기가 잇따라 만료되면서 재선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은 올 3월 재 선임되면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과 함께 4연임에 성공하면서 장수 CEO반열에 오르게 된다 데일리팜이 주요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올해 임기가 끝나는 CEO들을 분석한 결과 상위제약사 CEO 7명이 3월 임기가 일제히 만료된다. 임기 만료되는 대표이사는 ▲김원배 사장(1947년생 서울대약대) ▲이종욱 사장(1949년생 서울대약대) ▲김윤섭 사장(1948년생 중앙대 경영) ▲최상후 사장(1949년생 명지대 전자공학) ▲김정우 사장(1946년생 서울대약대) ▲박구서 부사장(1955년생 중앙대 신문방송) ▲윤창현 사장(1945년생 중앙대 약대) ▲이인석 부사장(1955년생 단국대 화학공학) 등이다. 이들 대부분은 오는 3월 대표이사 임기가 마무리된다.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5월, 윤창현 현대약품 사장은 2월에 임기가 끝나 가장 빠르다. 이중 김원배 사장은 지난 2004년 대표이사 사장에 발탁됐다는 점에서 올해 다시한번 CEO를 맡게될 경우 4번째 임기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 사장은 1974년 동아제약에 입사한 이후 줄곧 동아제약 연구소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와 함께 BT산업화에 대한 전문가로 활동해론 R&D 전문 CEO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 1997년 연구소장을 맡은 이후 대표적 한국형 신약인 위염치료제 스티렌을 개발, 발매해 현재는 900억원에 육박하는 대형품목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또한 김사장은 국내 첫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개발하기도 했다. 김원배 사장이 CEO로 발탁된 첫해(2005년) 동아제약 매출액은 5336억원이었지만 지난 2010년 매출액은 8568억원으로 재임기간 동안 김원배 사장은 약 60%의 매출 성장을 이끌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과 윤창현 현대약품 사장도 2연임을 하고 있어 만일 재선임 된다면 3번째 임기를 수행하는 장수 CEO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과 학교 동문(서울대 약대)인 이종욱 사장은 현재는 대웅제약에 몸담고 있지만 사실은 '유한맨'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 사장은 1974년 유한양행 입사 후 1997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과 2003년 유한화학 사장을 거쳐 지난 2006년부터 대웅제약 CEO로 활동하고 있다. 이종욱 사장 부임 이후 대웅제약은 신약 개발에 매진했으며, 그 덕분에 현재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조만간 신약성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역시 3번째 대표이사를 바라보는 윤창현 현대약품 사장은 1973년 중앙대 약대 졸업 후 유한양행, 대웅 Lilly, 한미약품, 태평양제약, 순천향 천안병원 약제과장 등을 두루 거친 이후 지난 2002년 현대약품에 영입된 이후 현재 대표이사 자리를 맡고 있다. 유한양행 김윤섭-최상후 사장, 김정우 종근당 사장, 박구서 JW중외제약 부사장, 이인석 SK케미칼 부사장은 지난 임기에 첫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는 점에서 2번째 임기에 도전한다.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과 최상후 사장은 지난 2009년 첫 투톱 대표이사 자리에 올라 관심을 모은바 있으며 올해로 첫 번째 임기가 만료된다. 김윤섭 사장은 1976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2003년 전무, 2007년 부사장에 승진한바 있으며, 최상후 사장은 1970년 유한양행에 첫발을 내딛은 후 2000년 전무, 2006년 부사장에 오른바 있다. 김정우 사장도 장수 CEO중 한명이다. 연구개발 출신 씨이오인 김 사장은 지난 2003년 종근당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줄곧 대표이사를 맡다가 지난 2008년 잠깐 보직이 변경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09년 다시 대표이사 자리에 올라 이번에 재 선임에 나선다. 박구서 JW중외제약 부사장은 지난 2009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박 부사장은 1978년 중외제약 입사후 32년간 재직하면서 홍보 업무를 관장해온 제약업계의 대표적인 ‘홍보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 부사장은 JW중외제약 경영지원(홍보, 광고, 인사, 총무 등) 분야를 관장하고 있다. 한편 종근당 출신인 이인석 SK케미칼 부사장은 1995년 SK로 영입됐으며, 2003년 상무, 2009년 전무이사를 거쳐 2008년 12월 대표이사에 취임한 바 있다.2012-01-09 06:44:58가인호 -
봉독화장품 'AC케어', 컬투쇼서 인기 뜨거워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개그 듀오 컬투(정찬우 김태균)의 ‘컬투 크리스말쇼’에 봉독화장품 에이씨케어를 협찬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에이씨케어는 공연 중 커플 이벤트 경품으로 증정됐으며 공연장 내 부스에서 진행된 에이씨케어 프로모션 부스에는 1회 공연에 3,000명 이상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에이씨케어 프로모션 부스는 2개 존으로 나뉘어 ‘두근두근 2012년 새해소망을 말해봐’ 존에서는 소망나무에 새해소망 적어서 걸기 행사를, ‘컬투와 함께하는 에이씨케어 포토존’에서는 기념사진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1 컬투 크리스말쇼’는 2011년 12월 22일~31일 간 11회 공연을 실시했으며, 총 관람객 45,000명으로 18년째 이어오고 있는 컬투쇼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한 공연이었다. 동성제약은 입장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봉독화장품 에이씨케어를 협찬해 4만명 이상에게 샘플을 증정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컬투 크리스말쇼’ 협찬을 하게됐다"고 말했다.2012-01-08 21:19: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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