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0억 규모 cGMP급 공장 신축, 결국 포기했다"국내 상위 제약 A사는 몇 년간 충청북도에 2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cGMP급 공장 건축을 진행해왔으나 결국 포기했다. 이 회사는 2009년 총 16만 5000㎡ 규모의 신규 공장 설립을 위해 2013년까지 총 25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후 최근까지 공장 신축을 추진했었다. 기존 향남 및 성남에 위치하고 있는 공장 시설 모두를 단계적으로 충북으로 이전, 글로벌 진출 전진기지로 삼겠다는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이 회사는 계약 전 단계에서 공장 이전을 포기했다. 약가일괄인하로 천억원대 매출 손실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투자여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기등재약 재평가,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등 '쓰나미' 급 약가규제들이 잇따라 시행된 것도 공장 이전을 가로막는 장애요소였다. 이 회사는 결국 기존 공장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원료약 공장을 준공하는 선에서 GMP 개선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이 회사 CEO는 "공장 지방 이전은 법인세 감면 혜택 등 장점이 충분하다는 판단에 따라 어려운 상황이지만 과감한 투자를 결정했던 것"이라며 "그러나 잇단 정부 규제로 계약단계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 만큼 약가일괄인하 제도 파장은 개별 제약사들에게 크게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이 CEO는 "일괄인하 제도가 궁극적으로 의약품 품질 경쟁력 확보에 장애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제약사들이 감당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약업계는 cGMP공장 이전 보류가 비단 이 회사 만의 일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GMP 공장 건설 관계자는 "공장 신축과 이전을 추진했던 상위 제약사와 중견제약사들이 투자를 보류하거나 포기한 사례가 적지않다"며 "정부의 규제정책이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2012-02-09 06:45:00가인호 -
노바티스 1등, 머크 30등한 환자대상 설문조사전세계 환자를 대상으로 벌인 의외의 다국적제약사 관련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8일 글로벌 연구단체 페이션트뷰(PatientView)가 지난해 11월~12월 두달간 전세계 500개 대규모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30개 제약사중 최고의 제약사로 노바티스가 꼽혔으며 30위는 머크가 차지했다. 설문조사는 왼쪽표의 6가지 항목에 대한 순위를 평가해 최종적으로 그 순위를 계산했다.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국내 진출한 다국적제약사들의 인지도와는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국내 진출한 10대 다국적사로는 노바티스, 화이자, GSK, 사노피, MSD(미국 머크), 바이엘, 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베르나바이오텍, 얀센 등이 꼽힌다. 하지만 이번 설문을 통해 환자들이 뽑은 제약사 10위권에 진입한 회사는 노바티스, 화이자, GSK, MSD, 로슈 등 5개 제약사 뿐이다. 사노피(19위), 아스트라제네카(16위), 바이엘(15위) 등 제약사들은 비교적 낮은 순위에 랭크됐다. 반면 비교적 국내 활동이 저조한 편인 제약사들이 상위에 랭크돼 있다. 특히 덴마크계 제약사인 룬드벡은 3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계 제약사 아스텔라스가 6위, 애보트가 8위, 길리어드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위권 순위도 흥미롭다. 지난해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로 큰 성과를 거둔 BMS가 27위를 차지했으며 독일계 제약사인 베링거인겔하임과 머크가 각각 29, 30위에 선정됐다. 페이션트뷰 측은 "이 조사는 약을 직접 소비하는 환자들의 시각에서 실시된 조사로 제약사들이 환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환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를 바라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2012-02-09 06:44:47어윤호 -
제약 "첨복단지 있어 뭐하나"…입주자 공모 등돌려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내 연구시설 용지 분양에 전통 제약기업들의 입주 신청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북도는 지난달 말 오송첨복단지 연구시설 용지 10필지 5만3652㎡에 입주기업 10곳을 선정하기로 하고 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결과, 의료기기업체, 바이오업체 등 총 14곳이 입주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2곳, 의료기기업체 6곳, 바이오기업 6곳 등이었다. 그러나 입주신청 기업 중 전통 제약기업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이에 대해 한 제약사 관계자는 "제약사들의 연구 시설은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며 "굳이 비싼 이전 비용을 부담하면서 오송으로 내려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송으로 연구센터를 이전한다고 해도 어떤 식으로 연구 지원할 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점 역시 이전을 꺼리는 이유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충청도는 1차 공모 신청자 중 입주기업을 다음주 내로 선정하고, 상반기 내 2차 분양을 공고하기로 했다. 하지만 2차 공모에도 제약사들은 싸늘한 반응은 바뀌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송첨복단지 연구시설 용지는 충북도가 토지 매입비의 25%를 지원해 3.3㎡당 30만원대에 공급된다.2012-02-09 06:44:45최봉영 -
JW중외제약, 2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JW중외제약은 기타자금 마련위해 메리츠종금증권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표면 및 만기이자율 3%, 사채만기일은 2015년 2월9일이다. 전환가액은 1만5088원이며 전환청구기간은 2013년 2월 9일부터 2015년 1월 9일까지다.2012-02-08 11:20:56어윤호
-
동국 '마데카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지난 7일 '한미 친선 교류전'을 위해 출국하는 한국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이상찬 감독)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LA와 샌디에이고 등지에서 세계 최강 미국 대표팀과 한미 친선 교류전을 치르기 위해 떠난다. 국가대표팀은 모자 좌측에는 태극마크를, 우측에는 동국제약 마데카솔 로고가 들어간 모자를 착용하고 뛴다. 동국은 지난해부터 야구 꿈나무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한국리틀야구연맹에 마데카솔이 담긴 구급함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동국제약이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지원하는 구급함에는 응급상황 시 사용할 수 있는 마데카솔연고 등 총 20여종의 구급용품이 들어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희섭 전무는 "100% 자체기술로 생산되는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이 우리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손잡고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2-08 10:51:33가인호 -
대기업 CEO들이 챙겨먹는 영양제 1위는 '우루사'대기업 CEO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대웅제약 우루사가 선정됐다. CEO 명품선정위원회(위원장 변형윤 서울대 명예 교수)는 매출액 기준 500대기업 CEO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 등을 조사한 결과 종합영양제 부문에서 우루사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우루사는 후보에 오른 10개 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도 조사에서 46.15%를 얻어 2위 제품(25.96%), 3위 제품(8.65%) 등과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하루 24시간을 분단위로 쪼개 살만큼 바쁘다는 대한민국 대기업 CEO들이 자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영양제로 우루사를 선택했다는 얘기다. CEO 명품선정위측도 "최고경영자들의 건강관리가 시대적 요청으로 등장하면서 조사실시 10년째인 올해 처음으로 종합영양제 부문을 조사한 결과"라고 밝혔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우루사의 UDCA(우루소데옥시콜산) 성분이 간의 독소를 제거해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과 에너지를 느끼게 해주므로 대한민국 CEO들이 매일 매일 복용하는 최고의 건강 동반자로 적격"이라고 말했다. 올해 CEO 명품조사는 500대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 1월10일까지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설문 조사한 뒤 선정위원회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계량적인 분석모델을 거쳐 선정됐으며 조사에 응한 CEO는 168명이었다.2012-02-08 10:35:30가인호 -
제7회 '의협-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 공모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와 한국 화이자사장 이동수)가 3월9일까지 제7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은 의료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의사들을 발굴함으로써 의료계의 국제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하고자 지난 2006년 대한의사협회와 한국화이자제약이 공동 제정한 상이다. 응모대상은 대한의사협회 회원으로서 의무를 다한 자로 ▲ 의협의 국제협력사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 ▲보건의료분야에 있어 국제협력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제고한 인사 ▲국제협력 활동을 통해 의료인의 권리신장에 이바지한 인사 등이다. 수상후보자 추천을 희망하는 기관 및 개인은 추천서와 함께 이력서 및 국제협력활동 증빙자료를 3월9일까지 의협(www.kma.org) 국제협력팀(02-794-2424)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4월29일 제64차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인성 의협 대외협력이사는 "국제협력공로상은 국내 의료인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함으로써 의료계 발전과 국위선양에 기여하도록 독려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동수 한국화이자 사장은 "올해에도 국제협력공로상을 통해 국제 보건의료 분야에 기여한 의료인의 업적을 기리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12-02-08 10:03:43어윤호 -
신풍제약, 청주MBC '충북경제 성공시대' 방영신풍제약(대표 김창균)은 지난 달 청주MBC에서 제작한 충북경제 성공시대 '신풍제약 편'이 지난 4일 방영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충청 광역권 선도산업지원단 추천으로 신풍제약이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CEO 경영철학, 경영혁신, 글로벌신약 피라맥스 개발 성공 및 뇌졸중 치료제 연구사례 등이 소개됐다. 또한 신풍제약 전 사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울러 지역 시청자들에게 신풍제약 연구개발 노력과 사회공헌활동, 신약개발에 대한 성공신화 등도 방영됐다. 신풍제약은 충북 오송 생명과학단지 내 최첨단 기술과 최신설비로 설계된 세파계 전용공장을 올해 완공 예정으로 있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창균 대표는 "지난 해 국산신약16호를 탄생시킨 신풍제약의 변화와 도전은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신풍제약은 자체기술력으로 지속적인 신약개발과 R&D투자를 더욱 과감히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청주MBC 홈페이지(mbccj.co.kr) 충북경제 성공시대 '신풍제약 편' 다시보기에서 볼 수 있다.2012-02-08 08:42:46가인호 -
휴온스, 파킨슨질환 의약품 임상시험 3상 순항휴온스는 파킨슨질환 의약품 임상3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올 상반기 중에는 임상3상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휴온스측의 설명이다. 현재 파킨슨질환의 피로증상 개선을 위한 천연물신약 'HP-05'에 대한 임상3상 시험을 진행 중인 휴온스는 "현재 모집목표 환자수의 약 50%에 해당하는 환자 모집을 완료했고 어떤 예기치 않은 중대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진행된 환자 등록율을 감안하면 금년 상반기에는 임상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임상시험은 2011년 9월부터 동아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등에서 진행하여 전체 목표 환자의 약 50%를 모집하였으며 금년 2월말부터는 임상시험 조기 완료를 목표로 한양대병원 및 분당서울대병원 등에서도 환자모집을 하고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파킨슨병치료제 시장규모는 2007년 기준 20억 달러이며, 2013년 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12-02-08 08:37:17가인호 -
중견제약 오너들은 왜 '새 인물론' 들고 나왔나[이슈분석]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선출 난항 예고 한국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선출이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 류덕희 현 이사장 유임이 유력했던 협회 이사장 선출은 최근 중견제약사 오너들이 업계와 정부간 소통 부재를 지적하는 등 '제약협회 역할론'을 들고 나오면서 새 국면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중견제약사 6개 사모임 대표들은 최근 회동을 갖고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선출과 관련 '젊은 인재 영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중견제약 오너와 2세들로 구성된 '젊은 그룹'들은 이번주 중으로 차기 이사장에 적합한 인물을 추천해 16일 열리는 최종 이사회에 의견을 개진한다는 입장이다. 현재로서는 이사장 출마 경험이 있는 윤석근 일성신약 대표가 젊은 그룹 대표로 차기 이사장에 나설 것이 가장 유력하다. 이처럼 제약오너 50여 명이 협회 이사장 선출과 관련해 목소리를 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협회 이사장단회의서 류덕희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기로 결의한 것과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중견제약사 오너들이 이사장 선출과 관련해 한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제약협회에 대한 불신이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협회가 과거의 생각과 틀만으로는 더 이상 생존을 위한 경쟁력과 솔루션을 제공하기 어렵다는 위기 의식을 함께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중견제약사 오너들은 그동안 제약협회가 몇몇 상위제약사에 끌려 다닌다는 지적과 함께 협회 이사회도 일부 오너들의 입김으로 좌우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국내 중위권 제약사 오너는 "제약업계가 큰 이슈가 없던 과거에는 사실 협회에 대한 관심을 갖지 못했고 회비만 내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러나 최근들어 강력한 약가규제로 매출 손실을 체감하면서 제약협회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중견 제약사 오너 2세는 "정부가 아직도 제약업계를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다"며 "제약협회 인프라 부족과 소통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제약 젊은 오너들은 협회가 업계에 직면한 생존의 위협과 예측 불가능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며, 소통을 위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하지만 현 제약협회 집행부 체제로는 이같은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주도할 수 없다는 것이 중견제약 오너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따라서 중견제약사 오너들은 의지와 열정을 갖고 책임있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회무에 참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변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과거처럼 '돌려막기식 인선'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이 젊은 그룹들의 생각인 것이다. 중견제약사 오너들이 '새인물론'을 주장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결국 제약협회 차기 이사장 선출은 류덕희 현 이사장 재추대와, 윤석근 일성신약 대표 차기 이사장 출마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오는 16일 진행될 최종 이사회를 통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2012-02-08 06:44:56가인호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