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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브' 주역 보령 김지한 소장, 대통령상 수상보령제약(대표 김광호) 합성연구소 김지한소장이 20일 대전 국립과학관에서 진행된 제 45회 과학의날 기념식에서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물질명:피마살탄) 개발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같은 회사 합성연구소 이준광 부장도 같은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5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지한 소장과 이준광 부장은 12년간의 개발기간 동안 연구에 매진하며 국내최초이자, 세계 8번째 고혈압 신약 카나브 개발에 많은 공헌을 했다는 평가에 수상이 결정됐다. 카나브(성분명Fimasartan)는 고혈압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인 ARB(Angiotensin II Receptor Blocker: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계열로, 혈압 상승의 원인 효소가 수용체와 결합하지 못하도록 차단함으로써 혈압을 떨어뜨리는 원리의 약물이다. 임상 시험 결과 로살탄 계열의 약물에 비해 20% 이상의 우수한 혈압강하효과를 나타냈다.2012-04-20 17:13:18이탁순 -
동국 마데카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동국제약 마데카솔이 ‘201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Korea Master Brand Awards)’을 수상하여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로서의 위치를 재확인하였다. 이번에 마데카솔이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뽑는 행사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객관적인 경쟁력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도 활용되고 있다. 지난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2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는 공공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LH) 2개, 지방자치단체(경기도 등) 17개, 기업체(삼성전자, LG전자 등) 39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특히 제약사로는 동국제약을 포함해 2개 회사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상처치료제 부문 최고브랜드로 선정된 마데카솔은 마데카솔연고, 마데카솔케어연고, 마데카솔분말 등의 시리즈 제품들이 있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브랜드로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 후원’, ‘사랑의 송년 음악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고객들에게 착한 브랜드, 착한 기업으로서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는 “이번 수상은 마데카솔 발매후 42년간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로 꾸준히 사랑해주신 국민들 덕분”이라며, “그 동안 마데카솔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공익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4-20 11:25:45가인호 -
일양,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아이 점안액' 발매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외부자극으로 눈의 건조감, 자극감, 작열감 및 불쾌감 등의 증상을 예방, 완화시키는 방부제 없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아이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인의 75% 이상이 호소하며 20~30대 10명 중 3명이 중증을 보이고 있는 '안구건조증'은 날씨와 환경에 따른 눈물 막의 이상으로 안구 표면의 염증 유발 및 눈물의 질과 양을 저하시키는 증상이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Na-CMC)'을 주성분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1회용 점안제 투아이 점안액은 눈물을 안정화시켜 눈물 막을 보호하고 안구 내 투여 시 약물동태학적 변화 없이 우수한 윤활작용을 나타내어 안구건조증 및 외부자극으로 인한 증상을 개선시켜 준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아 렌즈 착용시 빈번히 발생하는 렌즈 침착이 전혀 없으며, 점안 후 점도에 의한 눈 깜박임에 불쾌감이 없어 예민한 눈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한 투아이 점안액은 미세먼지가 많은 황사 및 건조한 날씨와 냉.난방기기, 독서, 장시간 컴퓨터 활용 등 다양한 환경에 의해 피로하고 건조해진 현대인의 눈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켜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2012-04-20 11:18:46가인호 -
115년 기업의 대변신…'윤도준 표' 동화약품 완성[기업포커스]115년 동화약품,최근 5년 무슨일이 "매출 2300억원대로 비교적 큰 규모의 상장 제약사지만 사장도, 부사장도, 전무도 없다. 그리고 임원들은 대부분 40~50대 초반이다." "최근까지 동화약품을 지켰던 장기 근속 임원들은 거의 없다. 현직 임원들은 대부분 최근 2~3년새 외부서 영입된 인물들이다." "43년간 근무했던 조창수 사장 퇴임으로 동화약품 체질개선은 완전히 마무리됐다. 얀센 출신 박제화 부회장 영입은 회사 변신과 기업 색깔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115년 국내 최장수 기업 동화약품이 윤도준 회장 부임 이후 약 5년간 진행했던 대대적인 체질개선을 사실상 완성했다. 까스활명수로 상징되는 전통적 일반의약품 기업, 동화약품이 최근 기업진단을 통해 회사 문제점을 파악하고 처방약 부문에 집중하는 등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동화약품 임원 구성을 살펴보면 파격적이다. 115년 전통적의 제약사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동화약품은 현재 사장과 부사장, 전무이사가 없다. 상무급도 종근당에서 영입된 조진성 상무를 제외하면 없다. 동화 임원진은 대부분 이사대우로 구성돼 있다. 임원도 총 9명에 불과하다. 연구소에 1명, 공장에 2명, 본사 6명뿐이다. 이는 최근 영입된 젊은 피들로 임원진이 구성됐기 때문이다. 이들은 50대 초반 3명을 제외하면 모두 40대들이다. 통상의 상장제약사 임원진 구성과 완전히 차별화된 조직이다. 윤도준 회장이 과감한 조직개혁을 시도한 결과다. 물론 이 과정에서 기존 임원들의 반발도 있었다. 오랫동안 동화약품서 근무하며 '기둥' 역할을 담당했던 임원들이 모두 그만 두면서 '전통'이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윤 회장은 체질 개선만이 경쟁력 확보라고 판단하고 조직개혁을 시도했다. 그 결과 남아있는 임직원들은 동화약품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중간 관리자는 "윤 회장 부임 이후 오너가 직원들에게 투자를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외부 특강 등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체질개선으로 경영스타일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일반약 중심 경영에서 처방약 부문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실적도 크게 성장했다. 경영조직 혁신과 맞물려 영업조직의 활성화 및 적극적인 신제품 발매효과 등이 가시화 되면서 지난해 매출 9%, 영업이익 50% 성장을 견인했다. 최근 2년간 처방약 부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조창수 사장 퇴임과 얀센 출신 박제화 전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영입한 것은 향후 동화약품의 기업문화 방향성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동화의 대대적 변화 뒤에는 아쉬움도 남는다는 지적이다. 한 퇴직 직원은 "예전 동화약품 기업문화는 가족같은 분위기였다"며 "직원 한명이 상을 당하면 모든 임직원들이 빈소를 가득메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제는 이같은 기업문화는 사라지고 '개인플레이'가 강한 기업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화약품의 변신은 무죄(?)라는 의견이 많다. 회사의 조직과 문화를 바꾸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결단이었기 때문이다. 변신을 주도한 윤도준 회장은 윤광열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의사출신 오너로 서 주목받는다. 2005년 3월 경희대 의대 신경정신과 교수에서 부회장으로 영입된 이후 대대적인 체질개선의 중심에 서 있었다. 한편 윤 회장은 지난해 창립 114주년 기념식에서 의미있는 발언을 했다. "지난 19세기말에 시작된 동화약방이 3세기를 걸쳐 21세기에 이른 지금의 동화약품이 됐다"며 "2011년 드디어 동화의 변화, 혁신을 위한 '비전 120'을 선포한다"고 강조했었다. 조직개혁이 마무리 되고 이제 새로운 비전을 향해 정진하게 됐음을 의미하는 발언이다. 윤 회장은 2017년 매출 7500억원, 글로벌 신약 발매, 해외 및 신규사업 확대, 일반약 전문약 균형 성장을 목표로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과감한 조직개혁과 변신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2012-04-19 12:25:25가인호 -
동아제약, 과민성 대장증후군 신약 임상 착수동아제약이 과민성 대장증후군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 19일 식약청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지난 13일 DA-6886에 대한 임상 1상을 승인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DA-6886는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물질로 동아제약은 아산병원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게 된다. 1상은 건강한 남성 피험자를 대상으로 DA-6886을 경구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단계적 증량, 단회·반복 투여 등이 진행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경우 성인의 약 10% 가량이 환자인 것으로 알려져 잠재적인 시장은 크다.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남성 환자 수만 해도 5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약 300억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세계 시장 규모는 19억달러에 달하며 해마다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로 평가된다. 동아제약이 이번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칠 될 경우 국내 시장 뿐 아니라 향후 거대 수출 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2012-04-19 12:24:50최봉영 -
진양제약, 영업 전 직원 참석 워크숍 진행진양제약(대표이사 최재준)은 지난 16, 17일 양일간 수원 라비돌 리조트에서 영업 및 영업 지원부서 전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승진발령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워크숍이 목표달성에 대한 강한 열정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였으며, 영업지점별 전략발표 대회를 개최해 폭넓은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재준 사장은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목표달성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2년에도 모두가 하나되어 어려움을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진양제약은 이날 44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으며, 우수사원 및 우수지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2012-04-19 12:02:36이탁순 -
한화제약 자회사 '네추럴라이프' 창립 10주년 기념한화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네츄럴라이프가 18일 서울 석관동 본사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네츄럴라이프는 포화상태에 이른 내수시장에서 시선을 돌려 동남아, 중동, 유럽을 잇는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해 4월 현재 동남아, 유럽 등 지역에 이미 200만불 상당의 수출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2012년 160억 달성은 물론 2013년 수출 200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경락 네츄럴라이프 사장은 "2020년은 네츄럴라이프가 '고객과 함께하는 초일류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추럴라이프는 미국의 건강기능식품회사 'Nature’s Way'사와 2002년 4월 기술제휴 협약을 맺고, 국군복지단, 국내 유명 백화점, 코스트코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2012-04-19 09:18:56이탁순 -
에스텍파마, 800억 규모 MRI조영제 원료 수출계약에스텍파마는 대만의 협력사인 이노팜맥스(Innopharmax)와 MRI 조영제 GDO와 GDA 2개 제품을 공급하기로 18일 계약했다고 밝혔다. 공급규모는 2종의 제품을 향후 미국 FDA승인을 받은 날로부터 향후 5년간 7100만불(한화 약819억원)상당의 제품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규모로 따지면 에스텍파마의 최대공급 체결금액으로 전년도 수출액의 2배에 상당하는 금액이다. 합의 내용에 따르면 에스텍파마는 대만의 Innopharmax사와 협력해 MRI조영제 2가지 완제품을 미국의 아콘(Akorn)사를 통해 미국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즉 에스텍파마에서 공급한 MRI 조영제 원료로 Innopharmax사가 대만 내에서 완제품을 생산해 AKORN사에 공급하는 형태이다. 또한 에스텍파마는 미국 Akorn사와는 별도로 지난 17일 Akorn사와 미국시장 독점권부여 및 FDA승인과 관련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기본합의서 체결을 통해 에스텍파마와 Akorn사는 퍼스트 제네릭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2012-04-19 09:08:5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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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중간관리자 워크숍, 책임경영 선언한국콜마(대표 윤동한)가 지난 13~14일 양일간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화장품 및 제약사업부문의 임원, 팀장급을 비롯해 총 90여명의 리더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제23기 1차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사업실적을 총 점검하고, 제23기 사업계획 및 부문별, 본부별 운영계획을 공유했으며,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수립을 위한 주제별 심층 토의시간으로 진행됐다. 윤동한 회장은 23기(2012년 4월~2013년 3월)에는 화장품, 제약에 이어 식품분야를 연결하여 전통산업인 의식주 삼각형에 결합시켜 별 모양의 STAR산업군으로 규정하고, 각 산업의 연계에 따른 강점을 활용하기 위해 각자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제약분야의 약가인하조치 등 산업환경이 격화되고 있는 만큼 품질, 납기에 더하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열린 생각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윤 회장은 또 사업영역이 다각화되고 조직의 규모가 커지는데 따른 비효율을 예방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부문별, 사업장별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콜마는 매 분기마다 전 부문의 리더들이 모이는 중간관리자 워크샵을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부문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 또 품질공헌 및 신제품 개발 등 주제별 심층토론을 통해 최고경영진과 중간관리자간의 전략적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장으로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2012-04-19 09:02:27가인호 -
프라임제약, '엔브렐' 개량신약 개발 가시화중소제약사인 한국 프라임제약이 '엔브렐' 개량신약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전라남도생물의약연구센터(소장 박경남)와 바이오 의약품 개발과 제조를 위한 투자 및 기술 협력강화를 위해 18일 오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프라임제약은 전남지역에100억원 규모 생산설비투자를 할 예정이며,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의 바이오 의약품의 GMP제조. 연구 시설을 협력 제공받게 됐다. 프라임측은 빈혈 치료제로 사용되는 단백질인 에리스로포에틴(EPO)을 개량한 새 물질과 관절염 치료제로 사용하는 엔브렐(Enbrel) 개량물질 및 오렌시아(Orencia) 개량물질 개발을 위해 전라남도생물의약연구센터내 제조.연구시설 이용할 계획이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오는 2012년부터 바이오시밀러 cGMP 제조.연구시설을 이용하여 EPO, 오렌시아, 엔브렐 바이오베터, 표적항암제의 전.임상시료 및 완제품 생산에 돌입한다. 4가형 엔브렐과 오렌시아 개량물질은 현재2가형 항체치료제가 10의 2승배로 염증에 침투하는 반면, 4가형은 10의 4승배로 침투해 기존 치료제 대비 16배의 효능과 우수성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프라임제약은 글로벌 제약 흐름에 발맞추어 글로벌제약 기업으로 변화 하기 위해 바이오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와의 MOU 체결을 통해 프라임제약이 바이오 제약 산업 성장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12-04-19 08:35:1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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