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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중간관리자 워크숍, 책임경영 선언

  • 가인호
  • 2012-04-19 09:02:27
  • 요약
  • 부문별·사업장별 90여 리더그룹 참여

한국콜마(대표 윤동한)가 지난 13~14일 양일간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화장품 및 제약사업부문의 임원, 팀장급을 비롯해 총 90여명의 리더그룹이 참여한 가운데 제23기 1차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사업실적을 총 점검하고, 제23기 사업계획 및 부문별, 본부별 운영계획을 공유했으며,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수립을 위한 주제별 심층 토의시간으로 진행됐다. 윤동한 회장은 23기(2012년 4월~2013년 3월)에는 화장품, 제약에 이어 식품분야를 연결하여 전통산업인 의식주 삼각형에 결합시켜 별 모양의 STAR산업군으로 규정하고, 각 산업의 연계에 따른 강점을 활용하기 위해 각자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제약분야의 약가인하조치 등 산업환경이 격화되고 있는 만큼 품질, 납기에 더하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할 것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열린 생각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윤 회장은 또 사업영역이 다각화되고 조직의 규모가 커지는데 따른 비효율을 예방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부문별, 사업장별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콜마는 매 분기마다 전 부문의 리더들이 모이는 중간관리자 워크샵을 통해 회사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부문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

또 품질공헌 및 신제품 개발 등 주제별 심층토론을 통해 최고경영진과 중간관리자간의 전략적 의사소통을 도모하는 장으로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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