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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전립선비대증 적응증 추가, 고무적 옵션""발기부전과 전립선비대증은 발병 원인이 같다. 따라서 두 질환 동시 치료는 의미가 있다." 한국릴리가 12일 개최한 발기부전치료제 ' 시알리스(5mg)'의 양성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적응증 획득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성원 대한남성과학회장은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교수)은 이날 '발기부전과 양성전립선비대증 동반 치료의 중요성'이라는 발표를 통해 기존 전립선치료제들이 성기능 장애 부작용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시알리스 적응증 추가는 고무적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국내 발기부전환자 50% 이상이 전립선 질환을 동반할 정도로 두 질환의 동반은 높다. 발기부전 환자의 72%가 하부요로증상을 동반하고 있다는 독일 연구결과도 있다. 최근에는 발기부전과 양성전립선비대증 관련 하부요로증상은 혈액 공급 감소가 공통적인 병인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발기부전은 음경에 공급되는 동맥혈의 부족과 관련이 있는데 이러한 만성 허혈은 방광의 유순도와 신축성을 떨어뜨리고 전립선 구조의 변형을 가져올수 있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이같은 상황에서 기존 치료제인 '알파차단제'나 '안드로겐억제제'는 발기부전을 유발해 환자들의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질환의 동시 치료 옵션은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알리스는 이번 적응증 추가 대상인 시알리스 5mg 외에 기존 발기부전의 치료 적응증에 있어 필요시 복용하면 36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20mg, 10mg 필요시 복용법'이라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2012-06-12 12:24:46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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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공장이 경쟁력"…제약 30여곳, 신축·리모델링급격한 제약 환경 위축에도 제약사들의 GMP 공장 투자가 줄을 잇고 있다. 상황은 어렵지만 제약공장 투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선택이라고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팜이 최근 3년간 제약사들의 GMP공장 신축·리모델링 상황을 조사한 결과 30여곳의 제약사가 GMP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공사 15곳, 증축(리모델링) 공사도 15곳으로 집계됐다. 또 최근 3년새 공장을 준공한 제약사는 17곳으로 나타났으며, 제약사 12곳은 현재 공사를 진행중이다. 공사를 진행중인 제약사는 ▲종근당 GMP공장 세파동 신축 ▲신풍제약 오송 GMP 공장 신축 ▲SK케미칼 안동 백신공장 신축 ▲일동제약 안성 GMP 공장 리모델링 ▲일화 춘천 GMP 공장 신축 ▲명인제약 팔탄 GMP 공장 증축 ▲화일약품 향남 GMP 공장 증축 ▲태평양제약 안성 GMP 공장 증축 ▲에스텍파마 향남 GMP 공장 증축 ▲태극제약 부여 GMP 공장 증축 ▲에스디바이오센서 오송공장 신축 ▲경동제약 화성 GMP 공장 공사 등이다, 또 ▲일동제약 항생제, 항암제 GMP 공장 신축 ▲영진약품 GMP 공장 세파동 ▲한국얀센 GMP 공장 증축 ▲CJ 오송공장 신축 ▲삼진제약 향남 GMP 공장 증축 ▲안국약품 향남 GMP 공장 증축 ▲광동제약 송탄 GMP 공장 증축 ▲동국제약 진천 GMP 공장 증축 ▲휴온스 제천 GMP 공장 신축 등은 이미 준공을 마무리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중 일부 기업들은 GMP 신축공사를 추진했으나 상황이 좋지 않아 기존 공장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선회하기도 했다. 공장 투자 흐름을 살펴보면 상당수 제약사들이 향남공단 내 공장 리모델링에 착수해 준공을 하거나 공사를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약사 10여곳이 향남 GMP공장에 투자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대규모 신축공사도 눈에 띈다. SK케미칼의 경우 지난해 6월 첨단 기술인 'Single Use System'을 적용한 친환경백신 생산공장을 안동에 착공해 공사가 진행중이다. SK케미칼은 안동백신공장을 통해 인플루엔자 세포배양백신의 연구와 생산기술을 활용해 수입에 의존하는 다양한 국가 필수 예방백신 등의 개발에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일동제약은 2010년 세파 항생제와 항암제 GMP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또 일동제약 안성 GMP 공장은 현재 리모델링 중이다. 신풍제약은 오송 GMP 공장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종근당과 영진약품도 GMP 공장 세파동 신축 공사에 나섰다. 건일제약 자회사 펜믹스는 미국 등 선진시장 진출 기반을 닦기 위해 주사제 전용 cGMP 공장을 신축중이다. 대규모 공장이 준공된 사례도 눈에 띈다. CJ는 2010년 12월 1500억원이 투자된 국제기준의 cGMP공장을 준공하면서 본격적으로 오송시대를 열었다. CJ오송공장은 대지면적 14만6,013m2(4만4,169평), 연면적 2만4,561m2(7,430평)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내 최대 건축면적을 자랑한다. 휴온스도 2009년 공사비 530억원에, 공사기간 약 1년 2개월이 소요된 제천 GMP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영역확장에 나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착공을 앞두고 있는 제약사도 관심을 모은다. 동아제약의 경우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올해 착공할 예정이다. 대웅제약도 최근 오송 생명과학단지에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대규모 공장투자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웅 관계자는 "cGMP공장 충청권 신축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부지 계약을 체결했다"며 "기공을 포함한 실질적인 신축은 회사 상황을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6-12 06:45:00가인호 -
'프라닥사', 와파린 대비 뇌졸중 감소 '우위'항혈전제 ' 프라닥사' 150mg이 허혈성·출혈성 뇌졸중 감소에 대한 와파린 대비 우월성을 인증 받았다. 미국 FDA는 최근 프라닥사 150mg 1일2회 요법의 우월성을 이같이 인정했고 베링거인겔하임은 해당 정보를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 에텍실레이트) 미국내 처방 메뉴얼에 업데이트했다. 이번 라벨 업데이트는 RE-LY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RE-LY 임상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 1만8000 명을 대상으로 프라닥사가 잘 조절된 와파린 대비 생명을 위협하는 출혈, 두개내 출혈 위험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을 입증했다. 한스 크리스토프 디에너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학 교수는 "허혈성 뇌졸중은 전체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의 92%까지 차지하며 종종 심한 장애와 불량한 예후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따라서 심방세동 환자의 항응고 요법은 뇌졸중, 특히 허혈성 뇌졸중을 감소시키는데 그 주요 목적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라닥사 150mg은 주요 임상을 통해 와파린 대비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허혈성 및 출혈성 뇌졸중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입증된 유일한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이다.2012-06-11 13:54:49어윤호 -
상처치료제 '후시딘', 올림픽 축구 꿈나무 응원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10일 수원 에스빌드 풋살파크에서 열린 ‘2012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교실 페스티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부와 초등부 총 44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경기를 진행했다. 특별프로그램으로 홍명보 감독이 직접 동화약품 초청 약사 자녀 50명에게 축구의 기본기를 지도하는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되었다. 동화약품 후시딘은 상처 없는 어린이 생활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꾸준히 홍명보 어린이 축구 교실을 후원하고 있다. 후시딘은 출시 이후 30년 동안 1등 브랜드 자리를 놓치지 않은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2012년 '홍명보 축구교실 페스티발'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는 해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며 "동화약품은 축구 꿈나무가 몸과 마음의 상처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런던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기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시딘은 상처 종류에 따라 연고, 겔, 밴드 타입이 있으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2-06-11 11:56:23가인호 -
"韓-中 잇는 한미약품 R&D 전략 인상적""한국과 중국을 잇는 한미약품의 R&D 전략이 인상적입니다. 글로벌 한미약품을 실감합니다." 중국의 병원약사들이 한미약품의 R&D 전략과 최첨단 시설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중국 각 지역 종합병원 약제부장 28명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한국 한미약품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방문단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유수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한미약품 본사와 연구센터, 팔탄공장을 견학했다. 한미약품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임성기 회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한미약품 신약개발 계획과 글로벌 진출 현황, 북경 한미약품의 비전 등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임 회장은 "북경한미약품은 한미약품 글로벌 진출의 전초기지"라며 "한국과 중국을 잇는 R&D 네트워크 강화로 글로벌 신약 창출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남경 아동병원 인원(殷文) 약제과 주임은 "북경한미약품에 대한 중국 의료진의 반응이 뜨겁다"며 "다양한 질환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치료제를 많이 개발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방문단은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주제로 '한-중 병원약사 세미나 및 교류 행사'를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2012-06-11 10:09:02가인호 -
노바티스, 바이오벤처 '파멥신'에 40억원 추가 투자한국노바티스(대표 에릭 반 오펜스)가 바이오벤처 '파멥신'(대표 유진산)에 4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파멥신은 항암·항체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2008년 GATE I 프로젝트를 통해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대상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당시 노바티스 벤처펀드는 파멥신에 초기 투자를 위한 국제 투자 신디케이트 형성을 주도해 2009년 파멥신에 3년간 600만 달러(한화 약 60억원)의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에 총 40억원의 추가 투자에 참여한 공동투자기관은 노바티스 벤처펀드를 포함해 이번 투자 신디케이트 형성을 주도한 서울시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투자펀드와 함께 미래에셋벤처투자, 동양인베스트먼트 등이다. 이중 노바티스 벤처펀드와 동양인베스트먼트는 2009년에 초기 투자에 이은 후속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며 서울시 글로벌 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투자펀드 등은 이번에 새롭게 파멥신 투자에 참여하게 됐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노바티스코리아 벤처펀드는 신생 유망 바이오 벤처기업들에 대한 대한 초기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며 "파멥신이 2008년 창립된 이래 그 동안의 과학적 진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2012-06-11 10:08:55어윤호 -
한국다케다, 골육종치료제 '미팩트' 국내 허가한국다케다(대표 이춘엽)의 골육종치료제 ' 미팩트(성분명 마이파머티드)'가 지난 5일 식약청의 승인을 받았다. 미팩트는 2009년 유럽 의약품청(EMEA) 승인을 받은 골육종치료제로 영국, 스위스, 독일 등 유럽 다수 국가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국내 식약청 승인이 최초다. '뼈암'으로 불리는 골육종은 뼈에 발생하는 악성 희귀암으로, 보통 인구 10만명 당 1명 정도 발생하며 어린이 및 청소년, 젊은 성인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암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약 100~150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악성도가 높은 골육종의 경우 종양제거술만으로는 약 80%의 재발율을 보이며 암 진단일로부터 2~3년 이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물론 종양제거술과 더불어 집중적 항암화학요법이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돼왔지만 이조차도 약 30~40%는 재발한다. 미팩트는 20년 만에 새로 나온 골육종 치료제로 식약청으로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만15세 이하)의 절제가능한 고악성 및 비전이성 골육종에 대해 완전절제 후 다른 항암화학요법제와 병용하는 보조요법으로 승인 받았으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이지형 한국다케다 상무는 "다케다 한국법인 출범 후 국내 출시하는 첫 신약으로 우리나라의 희귀성, 특히 소아암 환자를 위한 미팩트가 승인돼 의미가 더 크다"고 밝혔다.2012-06-11 09:59:25어윤호 -
'휴미라', X-ray로 진단 안 된 관절염 환자에도 효과애보트가 구조적 손상이 X-ray검사상으로 진단되지 않는 활동성 축성 척추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 휴미라(아달리무맙)'의 3상 임상 시험인 ABILITY-1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2012 총회에서 발표됐다. ABILITY-1은 ASAS 기준을 이용, X-ray검사상으로 진단되지 않는 AxSpA환자를 선별하고 이들을 TNF 길항제로 치료한 결과를 평가한 최초의 대규모 임상연구이다. 또한 ABILITY-1은 1차 유효성 평가변수로 ASAS 40 응답지수를 사용하는데 이는 ASAS 20 보다 높은 수준의 엄격성을 요구한다. ASAS 40은 ASAS 기준 상 연구 시작 시점 보다 최소한40% 이상 향상된 상태로 정의한다. 12주 째 ASAS40에 도달한 휴미라 환자의 비율이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6.3% 대 14.9%, P2012-06-11 09:25:38어윤호 -
재분류 논란 '사전피임약'…머시론 40% 이상 성장전문의약품으로 전환돼 실적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사전피임약 시장은 MSD의 '머시론'(판매:유한양행)과 바이엘의 '마이보라'(판매:동아제약)의 2파전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머시론은 올해 1분기 전년 동기에 비해 40% 이상 성장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마이보라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1% 이상 오르며 머시론을 바짝 쫓는 모습이다. 하지만 전문약 전환은 이런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을 것으로 예상돼 제약업계가 노심초사하고 있다. 11일 데일리팜이 IMS헬스 데이터를 토대로 1분기 사전피임약 시장을 분석한 결과, 8개 제품의 총 매출은 3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머시론과 마이보라가 점유율 78.5%(머시론 45.9%, 마이보라 32.6%)를 차지하며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머시론은 작년 1분기 12억원에서 올 1분기는 17억원으로 40%나 상승했다. 마이보라 역시 작년 11억원에서 올해 12억원으로 11% 올랐다. 이어 미니보라30(바이엘), 미뉴렛정(수입:한국와이어스, 판매:일동제약), 에이리스(수입:한국와이어스, 판매:일동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해 IMS데이터 기준으로 사전피임약 총 시장규모는 186억원으로, 사후피임약(약 80억원)의 2배 가량 앞서 있다. 하지만 사전피임약과 사후피임약의 분류가 뒤바뀌게 되면 오히려 사후피임약 시장이 사전피임약을 앞지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는 사전피임약의 전문의약품 전환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어 사후피임약과 함께 재분류 논란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2012-06-11 06:44:52이탁순 -
'인사돌', 고두심 출연 새로운 CF '모녀 편' 제작동국제약은 현재 인사돌 CF 모델로 활약 중인 고두심이 출연하는 새로운 CF를 제작했다. 지난주 경기도 파주에서 촬영된 이번 CF는 고두심이 딸과 함께 요리하는 장면이 나오는 '모녀 편' 컨셉으로 제작됐다. 이번 CF는 기존 고두심 ‘단독 편’ CF에서 나온 ‘잇몸을 꽉 잡아주는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기존 CF에서 ‘인사돌 사러 가끔 약국에 와요’라는 멘트가 약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번 CF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제작에 참여한 동국제약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 모여든 관중들 중에는 두 배우의 연기가 매우 자연스러워 '진짜 고두심 씨 딸이냐?'는 문의도 있었다"며, "고두심 씨는 국민배우 답게 짧은 시간동안 자상한 어머니 역할을 잘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한 고두심과 함께 '전원일기'에 출연했던 최불암 씨도 4년째 인사돌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인사돌을 통해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 동국제약은 최불암 씨가 출연하는 남성 타겟의 또 다른 인사돌 CF도 준비하고 있으며, 이 CF에는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남자배우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2012-06-08 11:45:3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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