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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86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유한양행은 지난 6월 15일 창립 86주년을 맞아 충북 오창공장에서 창립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창립기념식에서 유한양행은 임직원 및 유한재단, 유한 가족회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사의 연혁 보고와 30년, 20년, 10년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김윤섭 사장은 "86년의 역사 동안, 우리 유한양행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유 박사님의 숭고한 창업이념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명경영, 고객중시경영을 성실히 수행하여 왔기 때문"d이라고 86주년의 의미를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유한 100년사의 새로운 역사는 바로 우리가 세운다는 남다른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차게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후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다양한 이벤트와 장기자랑 및 축하 공연이 열렸고, 폐막식은 회사에서 준비한 경품 추첨과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2012-06-18 16:26:5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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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알로퀀트S'로 프로야구선수 컨디션 관리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18일 CJ 인재원에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박재홍, 이하 선수협회), 선수협 의료자문사인 바이오인프라 MS와 프로야구선수 컨디션 관리를 위한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 Kit '알로퀀트S'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강석희 대표 및 선수협회 박재홍 회장, 박세동 바이오인프라 MS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는 ‘알로퀀트S’에 대한 전문의 임재균(진단검사의학과)선생의 질의응답에 이어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이 직접 알러지 진단 검사를 시연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선수협회는 CJ제일제당으로부터 ‘알로퀀트S’를 제공받아, 프로야구선수 전체(1군, 2군 약500여명)를 대상으로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 검사를 진행, 선수들의 건강과 컨디션을 관리하고 경기력 향상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실제 유럽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선수들에게 알로퀀트 검사를 진행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경기력을 낼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로퀀트S’는 한국인이 주로 섭취하는 90종의 항원에 대한 IgG (Immunoglobulin G, 면역글로블린G)항체를 검사할 수 있는 Kit이며, 검사를 통해 개개인의 식품 알러지 원인물질을 감지하여 만성음식물 알러지를 관리할 수 있다. CJ 제약사업부문 강석희 대표는 “이번 협약은 프로선수들의 의료복지를 향상시켜 국내 프로경기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CJ제일제당은 새롭게 선보이는 ‘알로컨트S’의 성공을 발판으로 예방 의료서비스 분야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협회 박재홍 회장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더욱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이라며 “프로야구선수를 위해 ‘알로퀀트S’검사를 최초로 도입,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력을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2-06-18 10:20:32가인호 -
'울트라셋ER세미서방정', 만성통증치료제로 승인한국얀센의 '울트라셋ER세미서방정'이 중등도 이상의 만성통증 환자의 치료제로 14일 식약청의 승인을 받았다. 울트라셋이알세미서방정(성분명 아세트아미노펜+트라마돌염산염)은 한국얀센의 울트라셋이알서방정과 마찬가지로 중등도 이상의 만성통증 환자에게 12시간 지속적인 통증조절효과를 보이는 서방정제제로 1일2회 투여가 가능하다. 기존 울트라셋이알서방정의 절반함량(아세트아미노펜325mg과 트라마돌염산염 37.5mg)인 울트라셋이알세미서방정은 환자의 통증 정도 및 치료 반응에 따라 보다 낮은 용량이 필요할 수 있는 환자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트라셋이알세미서방정은 울트라셋이알서방정과 마찬가지로 한국얀센에서 최초로 개발한 의약품으로 전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승인됐다.2012-06-18 08:50:55어윤호 -
"보톡스, 게 섰거라"…국내 제약업체 반격 나서대표적인 주름제거 약물인 보톡스(한국앨러간)에 맞서 국내 제약업체들이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보툴리눔독소 제제 시장 2등 약물인 메디톡신을 판매중인 태평양제약은 공동판매 재계약을 통해 점유율 확대를 벼르고 있다. 또 2008년까지 보톡스 판매경험이 있는 대웅제약은 자제 개발 보툴리눔독소를 통해 시장에 재입성한다는 계획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태평양제약은 메디톡신의 개발사 '메디톡스'와 판매 재계약에 성공했다. 태평양제약은 메디톡신 상업화 전인 2001년 메디톡스와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2006년 메디톡신이 국내 판권 계약 이후 국내 보툴리눔독소 시장의 30%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2011년 국내 보툴리눔 독소 제제 완제품 시장은 약 700억원대로, 한국앨러간의 보톡스가 리딩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어 메디톡신이 2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한올제약 BTXA, 한국입센 디스포트 등이 국내 완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태평양제약 안원준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메디톡신주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메디컬 뷰티 전문 회사로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1985년부터 2008년까지 보톡스를 팔았었다. 한때 200억원 매출로 대웅제약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지만 2009년부터 원개발사가 판권을 회수하면서 좋았던 시절을 빼앗겼다. 하지만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독소로 재기를 꿈꾸고 있다. 대웅제약은 최근 자사 보툴리눔 독소 제제인 'DWP450'의 임상시험에 착수, 상업화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이미 판매경험이 있는터라 보톡스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보툴리눔 시장에 판도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 제약사의 도전이 외산 보톡스에 빼앗긴 한국 시장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2012-06-16 06:44:56이탁순 -
한화제약, 미국 보스턴 바이오 박람회 참가한화제약(대표이사 김경락)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보스턴 컨벤션 박람회 센터에서 개최되는 '2012 BIO'에 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의 차별화된 바이오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존의 당뇨병성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 치료 신약 등 우수한 연구성과를 알리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공동연구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 관련 전시회로 세계에서 1만 5000여명 이상의 바이오 관련 산, 학, 연 전문가들이 참가해 바이오 비즈니스 포럼 및 1800여개의 부스 오픈을 통해 최신 기술과 제품, 서비스를 선보인다.2012-06-15 14:29:3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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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제네릭, 세립형도 나왔다…삼아, 첫 출격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이디아™ 신기술로 태어난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신 세립'(성분 sildenafil)을 19일 이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아신 세립 출시로 정제 및 필름의 형태에 이은 세립형 발기부전치료제도 시장에 첫 출격하게 된다. 삼아제약이 독자 개발한 이디아™ 기술은 'Instant dissolving, Immediate Absorption, IDIA™'의 줄임말로, 복용 후 '즉시 녹고, 신속하게 흡수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따라서 구강 내에서 빠르게 용해되며, 이물감이 없고 약효발현 시간이 짧은 게 특징이다. 또 비아신 세립은 파우치 형태로 포장해 얇고 휴대가 매우 간편한 것도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디아 기술은 다양한 활성성분, 저함량 및 고함량 제제에 대해 널리 적용이 가능하고 생산성도 좋다"며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제조된 품은 정제 등 삼키기 어려운 연하곤란증 환자에게 적용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 비아신세립은 구강 내에서의 용해속도가 5초 내외로 획기적으로 짧고, 복용 후 이물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며 쓴맛을 제거한 민트향으로 목넘김이 매우 부드럽다. 또한 임상1상 시험을 통해 최고 혈중 농도에 도달하는 시간(Tmax)이 20분 빠른 큰 장점이 있다. 이밖에 삼아제약은 5개 제약사에 발기부전치료제를 공급한다.2012-06-15 14:21:31이탁순 -
서울약품, 추억의 '원기소' 리뉴얼 런칭서울약품이 1960~1970년대 추억의 명약 '원기소'의 리뉴얼제품인 '원기쏘'를 출시, 본격 프로모션 활동에 돌입했다. 리뉴얼 출시된 원기쏘는 일반의약품으로 추억의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단맛을 줄이고 효소, 효모에 유산균을 첨가했으며 위장의 소화력과 장의 정장작용을 강화했다. 서울약품은 MBC 라디오 '여성시대'를 비롯한 인기 프로그램에 방송되는 원기쏘 CF에 복고풍의 CM송을 가미, 원기소를 아는 세대의 공감을 얻어내고 모르는 세대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원기쏘는 허약한 어린이, 성장기 청소년이 매일 복용하면 효과적이며 3세 이상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Aspergillus oryzae NK 배양물 효소와 효모를 주 원료로 함유한 일반의약품이다. 소화불량, 변비, 위장병, 밥맛이 없고 허약 체질, 임산부, 피부가 곱지 못한 여성 등이 이 약을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종래의 각종 위장약이나 단순한 비타민제, 강장제등 화학적 합성제제와 다르고 이 약 자체가 가지고 있는 성분이 천연활성의 상태로써 제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 대장의 정장작용을 증강시켜주며 베타 글루칸이라는 면역력 인자가 들어있어 각종 바이러스성 간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무식 서울약품 사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워기소 시리즈를 출시, 3종 패키지를 구성할 예정"이라며 "일반의약품 시장의 새로운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키우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일반의약품 원기쏘는 약국에서만 구입 가능하고 상징인 '역기표'도형과 원기소 상표는 서울약품의 제품에만 표기돼 있다.2012-06-15 09:00:00어윤호 -
"불황에도 공격적 투자"…제약계 본격 M&A '조짐'제약업계에 인수합병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일동제약의 팜스웰바이오 포승공장 인수, 녹십자의 이노셀 지분 참여, 한국콜마의 비알엔사이언스 인수, KT&G의 머젠스 인수 등 합종연횡을 통한 사업확대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약가인하와 경기침체에 따른 불황에 대비해 '몸집 줄이기'만 생각했던 제약업계에 이들 업체들의 인수합병 소식이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있다. 일동제약은 13일 팜스웰바이오 포승공장을 매입가 6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포승공장 50t 발효조 4기 등 기계장치와 비품, 기구 및 공구 등 유형자산 일체를 인수한다는 설명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포승공장 인수는 중장기 전략 계획에 따라 히알루론산,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기존 청주공장이 규모가 작아 포승공장을 통해 생산력과 경쟁력 확보는 물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새로 공장을 짓는 비용보다 적게 들고 포승공장의 발효시설이 경쟁력 확보에 유리하다는 계산이다. 녹십자는 면역세포치료제 제조기업으로 잘 알려진 '이노셀'의 제3자 배정에 유상증자에 참여하고 있다. 유증 규모는 150억원으로, 오는 27일 납입일까지 유증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녹십자는 이노셀의 최대주주로 등극하게 된다. 녹십자의 이노셀 인수는 자사 세포치료제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진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녹십자는 일본 다카라바이오와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를 공동 개발하는 등 세포치료제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노셀의 유일한 간암 세포치료제인 '이뮨셀-엘씨'와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기술이 녹십자의 향후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최근 중견제약사인 비알엔사이언스를 220억원에 인수하고, 사명을 콜마파마로 변경해 자회사에 편입했다. 콜마 측은 콜마파마를 통해 기존 의약품 ODM사업을 해외로 확대한다는 청사진을 내놓고 있다. 콜마파마가 보유한 충북 제천 cGMP공장이 해외 진출의 선봉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비알엔사이언스는 비만약 시장에서도 두각을 보인 터라 한국콜마의 의약품 판매사업에도 불을 지필 것으로 전망된다. 영진약품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KT&G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머젠스'를 인수하며 신약개발 컨트롤 타워를 재정립했다. 머젠스는 지난 3월 KT&G생명과학으로 사명을 바꾸고 KT&G 신약개발 과제를 총괄 지휘하고 있다. 그동안 KT&G는 아토피치료제 등 천연물의약품에 관심을 보여왔다. KT&G는 KT&G생명과학을 통해 신약개발 사업을 보다 합리적으로 관리하고, 자회사인 영진약품과 판매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제약업계는 최근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인수합병 시장이 기존 사업의 한계, 시설 및 연구개발 확대 필요성에 따른 당연한 현상으로 해석하고 있다. 제약업계 한 인수합병 전문가는 "그동안 인수합병 시장에서는 작은 규모의 매물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약가인하 등 외부 악재로 제약업계가 외면해 온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불황 타개책으로 공격적인 투자도 요구되는만큼 최근들어 M&A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관심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2012-06-15 06:45:41이탁순 -
제6회 한미중소병원상에 김광태 이사장김광태 인석의료재단 이사장이 한미약품과 대한중소병원협의회가 공동 제정한 제6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을 수상한다. 김 이사장은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5개 병원을 경영하면서 전문화된 중소병원의 표준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김 이사장은 울산광역시 불우이웃돕기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무료봉사를 선도하는 등 주민 복지 향상에도 기여했다. 이와 함께 ▲이종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지영건 차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부교수 ▲이상만 일간보사 의학신문 편집국장 ▲한봉규 병원신문 기자가 제6회 한미중소병원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2007년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주민 건강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또는 이사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며 올해 시상식은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다.2012-06-14 15:21:40가인호 -
산악인 엄홍길 대장, 성인 '프리베나13' 맞았다한국화이자(대표 이동수)의 성인 대상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 프리베나13 '의 접종이 시작됐다. 세계 최초로 16좌 완등에 성공하고 건강한 50세를 대표하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최근 이원표 대한개원내과의사회장으로부터 프리베나13을 처음으로 접종받았다. 이원표 회장은 "폐렴은 국내 사망원인 6위이면서 감염질환 중 사망원인 1위 를 기록하고 있는 질환으로 50세 이상 성인의 경우 폐렴구균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엄홍길 대장은 "운동이나 예방 접종은 건강할 때 오히려 관심을 갖고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좋아하는 산에 더 건강하게 오랫동안 가기 위해 백신 접종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25일 식약청 승인을 받고 6월12일 출시된 프리베나13은 성인 대상 유일한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이다. 50세 이상 성인의 경우 백신에 포함된 13개의 혈청형에 의한 폐렴구균성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의 예방을 위해 프리베나13을 가까운 병의원에서 1회 접종하면 된다.2012-06-14 14:03:03어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