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제네릭, 세립형도 나왔다…삼아, 첫 출격
- 이탁순
- 2012-06-15 14:2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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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신 세립 19일 이후 출시…5개 제약사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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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아신 세립 출시로 정제 및 필름의 형태에 이은 세립형 발기부전치료제도 시장에 첫 출격하게 된다.
삼아제약이 독자 개발한 이디아™ 기술은 'Instant dissolving, Immediate Absorption, IDIA™'의 줄임말로, 복용 후 '즉시 녹고, 신속하게 흡수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따라서 구강 내에서 빠르게 용해되며, 이물감이 없고 약효발현 시간이 짧은 게 특징이다.
또 비아신 세립은 파우치 형태로 포장해 얇고 휴대가 매우 간편한 것도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디아 기술은 다양한 활성성분, 저함량 및 고함량 제제에 대해 널리 적용이 가능하고 생산성도 좋다"며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제조된 품은 정제 등 삼키기 어려운 연하곤란증 환자에게 적용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
비아신세립은 구강 내에서의 용해속도가 5초 내외로 획기적으로 짧고, 복용 후 이물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며 쓴맛을 제거한 민트향으로 목넘김이 매우 부드럽다. 또한 임상1상 시험을 통해 최고 혈중 농도에 도달하는 시간(Tmax)이 20분 빠른 큰 장점이 있다.
이밖에 삼아제약은 5개 제약사에 발기부전치료제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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