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병원 재입찰 1원낙찰 공급 제약사 제명"보훈병원 재입찰 1원낙찰 품목을 공급하는 제약사에 대해 제약협회가 회원사 제명을 비롯해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보훈병원 7차 입찰에서 1원 낙찰된 품목을 공급하는 업체에 대해 회원사 제명조치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보훈병원은 물론 앞으로 이뤄지는 어느 병원 입찰이건 1원 등 초저가낙찰에 대한 강경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재입찰서 저가낙찰 품목을 공급하는 업체에 대해 제명조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회측은 지난 23일 제13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원 등 초저가 낙찰의 불공정 거래관행을 근절하겠다고 밝힌바 있다며, 초저가 낙찰을 근절하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28일 진행된 재입찰에서 씨엠에스메디칼이 22종 의약품을 1억1245만원에, 목화약품은 40개 의약품을 1억22만원에 투찰해 낙찰받은 바 있다. 이는 병원측이 제시한 예정가격의 6.34%, 5.14% 수준으로 전체 주문량에 대비하면 한 품목당 1~5원에 투찰한 것으로 관측된다.2012-08-30 06:44:51가인호 -
다국적사, R&D 투자축소…"적정약가 보장 필요"다국적제약사들의 국내 R&D 투자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는 상반기 23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 국내 R&D 투자 현황'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1년 회원사들이 국내 R&D에 투자한 금액은 24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소폭 하락했다.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은 5.3%로 이역시 지난 2010년 대비 0.5% 가량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다국적사 본사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도 1%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임상 R&D의 대한 국내 투자가 적잖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KRPIA의 설명이다. 또한 초기임상이 차지하는 비중과 연구인력의 숫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국내 임상 수준의 향상과 그 가능성을 믿고 국내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려는 회원사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국내 R&D 투자비의 세부 항목별 비중을 살펴보면 임상시험 관련 전체 직접비의 비중이 49.4%로 지난 해 대비 12.8% 정도 감소했다. 아울러 1상~3상까지의 임상시험의 경우 투자액이 772억원으로 전년 대비 0.3% 소폭 증가했으며 전체 임상시험에서 신규연구과제개발이 차지하는 건수 역시 지난 해에 비해 45건이 추가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국내 임상시험 전체에서 초기 임상시험인 1상과 2상 임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30.8%로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초기 임상은 기술집약적이며 다년간의 연구경험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임상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제반 시스템이 중요한 단계이므로 이는 국내 임상 수준의 향상을 의미한다. 이규황 KRPIA 부회장은 "투자비가 전년도에 비해 소폭 하락한 부분이 있지만 세계 시장의 평균으로 보았을 때 다국적사의 한국내 투자 활동에 대한 의지는 여전히 강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또한 "다만 아직 신약 가격에 적정한 가치를 부여하는 방안이 개선되지 않아 몇년 간 다국적사의 R&D 투자가 감소되고 있다"며 "이대로는 국내 R&D 투자 규모가 더욱 감소될 가능성이 높아 신약의 가치 보상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국적사 본사 R&D 국내 연구인력은 2011년 현재 893명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하였으며 이 중 92.2%는 전문연구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직원의 12.5%를 차지하는 정도이다. 2011년 다국적사가 실시한 임상시험 활동에 참여한 환자 수 역시 3만명으로 전년 대비 4.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2-08-29 12:17:55어윤호 -
현대약품, 영양제 '비타액티브제트정' 출시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종합영양제 '비타액티브제트정'을 발매했다고 29일 밝혔다. 종합영양제 '비타액티브제트정'은 비타민 B군, C, E 등 8종의 비타민 외에 아연과 폴산을 함유한 제품으로 정제를 복용 가능한 8세 이상 소아에서 임부, 수유부는 물론 노인까지 복용가능 한 온 가족 종합영양제다. 이 제품은 하루 한알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비타액티브제트정'은 아연과 비타민C의 이중작용으로 면역력 강화, 바이러스 약화, 생체의 방어기능 강화, 단백질 합성 및 콜라겐형성, 상처치유 및 출혈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현대 관계자는 “아연과 비타민C의 이중작용의 특장점이 있는 종합영양제 ‘비타액티브제트정’은 180정 (90정 X 2)으로 포장돼 있으며 6개월 복용이 가능한 양"이이라고 말했다.2012-08-29 11:18:35가인호 -
CJ제일제당, 혁신 개량신약 개발 역량 집중CJ 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이 차별화된 제형 개발 기술을 활용한 개량신약 복합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연구개발 진행 중인 당뇨 복합 치료제가 지식경제부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단장 이경미)의 의약 바이오 부문 지원과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2015년 4월까지 총 33개월 간 19억 5천 만원을 지원받아 임상 1상 및 3상 시험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지원과제로 선정된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의 당뇨 복합 치료제는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질환 위험성 감소를 위한 개량신약 복합제로, 당뇨 환자의 혈당, 체중, 지질을 동시에 조절 가능하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당뇨 복합 치료제 연구 당시,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들이 다양한 약제를 복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복용 횟수 및 제형 개수, 크기를 줄인 복합제 개발에 중점을 뒀다. CJ제일제당 제약연구소에서 그간 축적해온 약물전달기술을 집약하여 개발을 진행한 결과, 두 약물이 상호작용 없이 안정성을 띄면서도 1일 1회 복용 가능하고 기존 약제대비 30% 소형화된 제형을 개발하게 됐다. 이번 개발을 계기로 향후 다양한 당뇨병성 합병증 치료제 및 새로운 용법 개발로도 응용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은 이번 과제에 대해 국내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완료한 후 차별화된 제형 개발 기술 수출 및 해외 임상 시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CJ측은 현재 신약, 천연물 신약,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2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당뇨, 알러지, 간질, 고혈압 치료제를 포함하여 10여건의 개량신약 개발도 진행 중이다. 강석희 제약사업부문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다양한 치료 군의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8-29 09:02:25가인호 -
다케다-안국, 비강분무액 '자이콤' 판매계약안국약품이 다케다제약의 비강분무액 '자이콤' 판매를 전담한다. 이 품목은 동아제약서 2008년 발매된 제품으로 계약종료에 따라 안국약품이 판매권을 가져오게 됐다.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28일 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과 ‘자이콤 비강분무액’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이콤’은 콧물분비 억제효과가 있는 브롬화 이프라트로피움(Ipratropium bromide)과 비충혈 억제 효과가 있는 염산 키실로메타졸린(Xylometazoline hydrochloride) 두 성분을 가진 국내 최초 비스테로이드성 복합 비강 분무액이다. 감기에 의한 비충혈과 콧물이 동반된 증상을 동시에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안국약품 어진 사장은 "이번 계약를 통하여 안국약품은 비강분무제 시장에 진출하게 됐으며, 시네츄라, 애니코프 등의 기존 호흡기 경구용 제품들뿐만 아니라 자이콤을 통해 호흡기 질환 치료에 더욱더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케다 춘엽 사장은 "흡기계에 강점을 지녔고, 의학적 정보에 기반한 프로모션을 강조하는 안국약품과 새롭게 제휴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자이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여 보다 많은 환자의 치료 및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12-08-29 09:00:20가인호 -
골다공증약 급여확대 10개월…'혼란스런' 개원가골다공증약 보험급여확대 시행 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개원의들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환자에 대한 추적검사 적용 시기, 사후 급여여부에 대한 기준이 현실에 적용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복지부는 골밀도 검사상 T점수가 -2.5이하부터 급여를 인정하고 투여기간을 1년으로의 연장하는 급여확대 개정안을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했다. 개정안을 통해 복지부는 급여인정 기준은 중심뼈의 DXA, QCT 장비에 의한 검사법인 경우로 한정했으며 초음파검사기 등의 급여기준은 되레 강화해 투여기간을 축소하도록 했다. 여기서 개원의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1년의 급여혜택을 받은 환자의 후속진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급여여부에 대한 기준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년간 급여 적용을 받은 환자에 대해 '계속적으로 약제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골절이 있거나 steroid 등의 약제를 장기 투여하는 등) 사례별로 검토'라고 규정하고 있다. 즉 의료기관의 입장에서는 '필요하다 판단'해 약을 처방했다 하더라도 후에 심평원이 이를 부적합하다 판정하면 모든 처방액을 삭감당할 수 있다는 얘기다. A재활의학과 개원의는 "사례별로 검토한다는 애매한 규정하에 어떻게 의사가 환자에 대해 확신을 갖고 진료에 임할 수 있겠나"라며 "급여기준 변경 이후 관련 개원의들 전부가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B정형외과 개원의도 "결국 환자 뼈가 확연히 부러지지 않는 한 1년 이후 보험급여 적용 않겠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급여, 비급여 책정여부는 현장에서 판단하고 후에 사례별로 심사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심평원에 급여기준을 묻는 개원의들의 문의전화에 1년후에도 DXA 등 장비를 통한 골밀도검사에서 T점수가 여전히 -2.5인 환자는 급여가 인정된다고 답하는 경우까지 발생해 더 개원가의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심평원 내부적으로도 세부 기준에 대한 충분한 인지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A재활의학과 개원의는 "잘 알지도 못하는 직원들의 대답을 믿고 처방을 낸 의사도 있다"며 "나중에 이부분에 대한 삭감액은 누가 책임질 것이냐"고 지적했다.2012-08-29 06:44:50어윤호 -
휴온스, 사이클로스포린 점안제 임상3상 신청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신개념 안구건조증 치료제인 사이클로스포린 점안제에 대해 28일 임상3상 시험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은 면역조절물질로 안구의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세포의 생성과 활성을 억제, 눈물샘의 염증반응을 억제하고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치료물질이다. 눈물샘의 정상화로 인해 눈물생성량이 증가하게 되므로 인공눈물과 같은 완화제가 아닌 최초의 치료제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사이클로스포린 오리지날 제품의 경우 불투명한 제형으로 입자크기가 불균일해 사용 전에 흔들어 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휴온스가 개발한 개량 제품은 수십나노 크기의 작은 입자로 크기가 고르며, 무색투명의 맑은 제형으로 부작용 및 사용상의 불편사항을 개선시킨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사이클로스포린 함유 신규점안제의 유효성을 입증하고 2014년에 시장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늘어나는 안구건조증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2-08-28 15:10:37이탁순 -
게르베코리아, 영업 총괄에 이종갑 상무 영입게르베코리아(대표 메튜 엘리)가 영업부 총괄에 이종갑 상무(50)을 영입했다. 이종갑 상무는 지난 6월까지 동국제약에서 근무했으며 앞으로 게르베코리아의 대표적인 조영제 '도타렘', '제네틱스' 등을 포함한 전체 MRI 조영제 및 X-ray 조영제 영업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근화제약에서 전문의약품 영업을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발을 디딘 이 상무는 신텍스코리아, 나이코메드코리아, 동국제약 등 제약업계에서 약 25년간 제약 업계에 몸 담아 왔다. 특히 조영제 분야에서는 나이코메드코리아 조영제 사업부의 영업 매니저, 동국제약 조영제 사업부의 총괄 이사를 맡으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전문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메튜 엘리 게르베코리아 대표는 "이 상무는 게르베코리아가 보유한 조영제 제품 및 사업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며 회사가 국내 시장에 세계적 조영제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게르베 그룹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조영제 개발에 전념해온 전문의약기업이다.2012-08-28 09:29:03어윤호 -
노바셀테크놀로지,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수상노바셀테크놀로지는 지난 2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한 '제6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생물의약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대한민국 보건산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며 매년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 기관, 개인을 발굴해 표창함하고 있다. 이 상은 보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정부 공식표창이다. 노바셀테크놀로지는 2000년 설립 이후 국내 프로테오믹스 연구분야 및 펩타이드 라이브러리 기술에서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항암 바이오마커 및 바이오신약 개발에 전념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국가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음은 물론, 향후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서 인식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올해 기술성 평가를 통해 내년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2012-08-28 09:20:00이탁순 -
안국, '레토프라' 위-식도 역류질환 개선 효과안국약품(사장 어진)의 이성질체 개량신약 '레토프라(에스-판토프라졸 20mg)'가 GERD(위-식도 역류질환)증상 개선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안국약품에 따르면 지난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7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세미나'에서 가톨릭의대 최명규 교수기 이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최명규 교수가 ‘S-Pantoprazole(레토프라) 임상 3상 결과’와 미국 SCI 논문 ‘Digestive Diseases and Sciences’에 게재된 내용을 발표했다. 임상을 진행한 최명규 교수는 "S-Pantopazole(레토프라)이 기존의 라세믹화합물(Pantoprazole)의 절반용량으로도 GERD 증상개선에서 우수함이 입증이 되었으며, 4주, 8주 완치율에서도 유의하게 동등한 효과가 입증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 교수는 "PPI(프로톤 펌프 억제)제제는 모두 라세믹 화합물로 구성 되어 순수이성질체화합물로 개발 되고 있으며, 카이랄 제품의 개발이 세계적인 흐름"이라고 덧붙였다. 안국 관계자는 "PPI는 장기복용 약임에도 불구하고 고용량을 복용함으로써 많은 우려가 야기될 수 있다. 기존 용량의 절반용량으로 출시 된 레토프라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 시킬 수 있어 안전하게 장기처방 할 수 있는 새로운 트랜드의 PPI약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레토프라’는 ‘에스-판토프라졸나트륨 삼수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개량신약으로, 라세믹 판토프라졸에 비해 절반 용량만을 복용하여도 동등 이상의 효과와 부작용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2012-08-28 08:53:37가인호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