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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3분기 영업이익 291억원…전년비 3%↑동아제약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0.5%, 3.2% 증가했다. 회사는 3분기 영업익이 291억2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32억700만원으로 0.5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04억4500만원으로 4.1% 감소했다. 공시 내용을 살펴보면 동아제약의 해외사업부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5%로 급성장했다. 이는 원가율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 또한 전분기 대비 79.9%가 증가했다.2012-10-23 17:26:4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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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2013년 3월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동아제약이 2013년 3월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투자 및 바이오의약품 사업,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을 나눠 총 3개 회사로 분리된다. 23일 동아제약은 인적분할을 통해 '동아'를 신설한다고 공시했다. 동아는 전문의약품 사업을 맡는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되며 투자사업과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동아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다시 상장한다. 이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가칭 '동아제약'을 설립하기로 했다. 신설되는 동아제약은 비상장법인이 된다. 동아제약은 "의약품 사업과 기타 사업부문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독립적인 경영으로 책임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지주회사 전환을 결정했다"며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계기로 현재 제약에 집중된 사업을 의료기기 및 의료서비스 분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의 결정으로 국내 제약업계 중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한 업체는 녹십자, 대웅제약, JW중외제약, 한미약품을 포함해 총 5곳으로 늘어나게 됐다.2012-10-23 15:56:16어윤호 -
근화 노조 "회사매각 없다더니 예고없이 M&A"최근 미국계 제약회사 ' 알보젠'에 인수된 근화제약 노동조합이 사측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사전 예고없이 M&A가 진행됐으며, 인수 이후 고용유지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23일 만난 이영주 근화제약 노동조합 위원장은 "현 장인우 대표가 2010년 취임할 때 '향후 5년간은 M&A가 없다'고 해서 그동안 노동조합도 어려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사측 입장에 협조해 왔다"며 "올 초 진행된 68명 규모의 희망퇴직(ERP)에 협의했을 뿐만 아니라 원가율을 낮추려고 수당없이 연장근무도 불사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지난 6월 알보젠 측이 공장시설에 투자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 이후 계약이 틀어졌다는 사측 입장만 전달받은 상태였다"며 "하지만 18일 갑작스럽게 매각소식이 들리더니 19일 새벽에는 계약이 최종 성사됐다고 통보해 왔다"며 사전 예고없는 M&A에 불만을 표시했다. 이 위원장은 "사측은 계속 '불안해 하지 마라'라는 말만 되풀이하는데, 고용보장에 대한 확실한 얘기는 없다"며 "앞으로 사측과 협상 과정에서 불성실한 모습이 보이면 조합도 더 이상 좌시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준법투쟁과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알보젠 측과 근화제약 노조는 앞으로 6주에서 8주 동안 고용승계 등과 관련된 협상을 진행한다. 노조는 여기서 고용승계 약속과 M&A에 따른 위로금, 현 장인우 대표의 CEO직 유지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직원들은 현재 고용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라며 "하지만 회사 측은 향후 공장이나 영업 부분이 어떤 식으로 운영될지에 대한 어떠한 얘기도 없다"며 사측의 불분명한 태도가 직원들의 불안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분노했다. 한편 근화제약 노동조합은 전직원 250여명 가운데 188명이 조합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2-10-23 12:24:48이탁순 -
"BCG, 2014년이후 생산…GMP 유지위해 가동중"대한결핵협회가 녹십자에 위탁해 진행하는 BCG백신 생산사업을 위해 87억원을 투자하고 생산되지 않고 있다는 국회 지적에 녹십자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은 국공립병원 및 기관 국정감사에 앞서 결핵협회가 백신 생산을 위해 녹십자에 87억원을 투자해 생선시설을 구축했지만 현재까지 생산되지 않고 있고, 해당 라인에서는 다른 상품이 생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녹십자는 "백신을 만들기 위해 균주를 외국에서 들여와 생산해야 하는데, 지연되고 있다"며 "공장은 현재 GMP를 유지하기 위해 시제품 검증용으로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상업 목적이라고 할 수 없다"고 해명했다. 녹십자는 "본격적인 백신 생산은 2014년 이후 가능하다"며 "국내 수요분 생산은 연 3개월 정도면 되기 때문에 나머지 기간은 다른 백신 생산이 가능하도록 결핵협회와 당초부터 계약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녹십자는 "처음부터 수익성을 목적이 아닌 백신 국산화가 기본 취지"라며 "이익 전용을 목적으로 다른 상품을 만들고 있는 등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다.2012-10-23 11:46:1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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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지난 19~20일 이틀간 철원군 초등학생 40명을 ‘유나이티드 글로벌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제6회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유나이티드제약이 철원군(군수 정호조)과 자매결연을 맺고, 철원의 학생들이 장차 한국은 물론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해오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철원군청과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철원군 내 16개 초등학교의 5~6학년생 40명.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하며 격려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청와대를 관람한 후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연수원에 입소했으며 리더십 교육, CEO 특강, 시청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행사를 총괄한 김태식 전무는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적성에 맞는 꿈, 하고 싶은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봄으로써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강덕영 대표는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가 되어 철원군을 빛내고, 대한민국을 빛내고, 나아가 세계를 빛내는 사람들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유나이티드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계속 발전하며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2-10-23 09:15:12가인호 -
어진 안국약품 사장이 '말춤'을?안국약품(사장 어진)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안국스타일'을 제작해 지난 19일 열린 PPI 개량신약 '레토프라' 발매식에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안국약품은 천연물신약 및 이성체 개량신약 등 안국만의 스타일로 2020비전 달성을 위한 일치단결을 다짐했다. 6분 분량의 ‘안국스타일’은 개량신약 레토프라의 발매를 기념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고취시키고, 직장생활의 즐거움과 일체감 있는 모습 등을 뽐내기 위해 제작됐다. 부산 태종대, 전주 한옥마을, 대전 엑스포 등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코믹하고 재치 있는 상황과 안무를 선보였고, 서울 본사 및 향남공장, 중앙연구소는 각 부문만의 특색과 애환을 음악에 맞춰 말춤 등으로 표현했다. 특히, 어진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도 직접 말춤을 배워 출연하는 적극적인 열의를 보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국약품 의약사업부의 이정석 주임은 "첫 촬영에 어색함으로 주저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음악에 빠져들어 신나게 촬영을 마쳤고, 완성된 영상을 보고나니 전달하고 싶었던 창의와 일체감이 훨씬 더 잘 반영되어 색다른 경험에 큰 만족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공주유스호스텔에서는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프로톤펌프억제제(PPI) ‘레토프라’의 발매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만든 ‘안국스타일’ 동영상 시청과 함께 어 진 사장의 단독 앵콜 공연이 펼쳐져 임직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어진 사장은 "소화기 약물의 강자들이 많다고 속단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우리만의 스타일로 도전해 나간다면,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전 세계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토프라(S-판토프라졸)'는 안국약품이 자체 개발한 이성질체 개량신약으로, 라세믹 판토프라졸(RS-판토프라졸)에 비해 절반 용량만 복용하여도 동등 이상의 효과와 부작용 감소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미국에서 발간되는 소화기 분야의 SCI 학술지인 ‘Digestive Disease and Sciences’에 ‘레토프라’의 유효성에 대한 논문이 게재되는 등 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만큼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안국약품은 지난 2000년부터 이성질체 의약품 개발에 착수하여, 2006년 고혈압치료제 이성질체 개량신약인 ‘레보텐션’을 발매하여 현재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성장시켰다. 올해 레토프라 발매에 이어, 내년에는 또 다른 고혈압치료제 이성질체 개량신약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2012-10-23 09:07:01가인호 -
오츠카 '샘물홀'에 퍼지는 커피향기 속에는…[1편] 한국오츠카 카페테리아 '샘물홀' 한국오츠카제약의 사옥 ' 오츠카 비전 빌딩'의 로비에 들어서면 은은한 커피 향과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이 울려 퍼진다. 그 진원지는 다름아닌 로비에 위치한 '샘물홀', 오전 8시15분~오후 1시15분 사이 오츠카 임직원과 관련 업무 차 방문한 손님들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샘물홀은 영리목적의 단순 까페테리아가 아니다. 비영리 까페테리아인 샘물홀은 오츠카의 사회공헌 활동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질 좋은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을 수 있어 직원들에게 더 사랑받는 장소이다. 전 메뉴 동일한 금액으로, 고급원두로 내린 아메리카노부터 직접 담근 건강한 매실차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그 뿐 아니라 아침에는 무료로 토스트를 제공한다. 버터와 잼, 신선한 식빵이 매일 아침 준비되므로 오츠카 임직원들의 아침 배는 항상 든든하다. 또한 샘물홀은 소통과 교류의 장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각자의 업무로 삭막해질 수 있는 회사 생활에서 임직원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되고 있다. 안건에 따라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샘물홀에서 캐쥬얼한 미팅을 하고 생일자 파티, 팀모임도 사무실 책상이 아닌 회사 전용 까페에서 가능한 것이다. 6개의 테이블에 바 의자까지 포함, 30명이 한 번에 앉을 수 있는 이 까페에서는 참여자 대상으로 월 1회 추첨을 통해 뽑은 2명에게 음료 1잔 무료쿠폰을 발행한다. 이벤트통 바로 옆에는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함이 있어 주머니에 동전소리가 나는 직원들의 기부심리를 자극한다. 지폐도 심심찮게 들어 있어 커피를 기다리는 직원들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내근직 직원들은 대부분 책상에 머그컵, 텀블러가 있다. 기본적으로 일회용 잔에 제공하고 있지만 본인의 컵을 가지고 오면 스탬프카드에 도장을 하나씩 찍어준다. 컵의 크기에 상관없이 무조건 가득 채워주니 큰 컵을 소장하고 있으면 한 잔 값에 하루 종일 마실 수도 있고, 도장 10개를 찍으면 한잔은 또 무료로, 그리고 회사차원에서는 비용절감에 환경보호에도 일조를 하니 모두에게 기분 좋은 일이다. 여기에 올해는 샘물홀 내에 직원들의 심신의 양식을 채워주고 여유로운 공간 연출을 위해 도서대를 설치했다. 전 도서는 모두 임직원들의 기증으로 비치됐고, 현재까지 167권의 기증도서가 있다. 각 도서마다 기증자의 이름이 적혀 있어 기증자의 독서스타일도 엿볼 수 있다. 도서대 위에 도서관리대장이 마련돼있으므로 대여 희망 시 대장 작성 후 자율적으로 대여, 반납 한다. 대여기간, 반납기일 준수, 벌금 등 없이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 운영되고 있다. 임직원들의 쉼, 맛, 향, 그리고 소통을 위해 마련된 샘물홀의 수익금은 기부금으로 쓰이고 있어 직원들이 샘물홀에서 커피를 마시는 자체만으로도 보람 있는 일이다. 오츠카의 사회공헌활동단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가 주축이 돼 이 곳에서 커피음료를 제공하고 발생하는 수익금을 모아 캄보디아에 우물파기 후원을 진행한다. 2010년 6월에 오픈 한 이후 현재까지 무려 79개의 우물을 팠을 정도로 임직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동참이 이뤄지고 있다. 월 1개의 우물후원을 하고 나머지 수익금은 캄보디아 아이들의 교육후원자금으로 비축하고 있다. 비용을 매월 캄보디아에 연계된 선교사에게 보내면 필요한 마을을 선정해서 우물을 파고 있다. 오츠카에서는 연 1회 캄보디아에 방문해 잘 운영되고 있는지 현장 점검을 한다. 샘물홀을 총괄하고 있는 오광자 자문은 "건강음료 메뉴를 더 개발해 직원들의 건강증진에도 힘쓰겠다"며 "앞으로의 꿈은 샘물홀을 임직원을 위한 '작은 음악회'의 장소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츠카는 2010년 4월 한국에 터를 잡은 지 28년 만에 신사옥을 준공했다. 지하 2층, 지상 7층의 건물로 사무공간 외에도 까페테리아, 모유수유실, 탁구장, 옥상 정원 등 임직원을 위한 휴게, 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다.2012-10-23 06:44:52어윤호 -
동국제약, 팜엑스포서 신제품 '센시아정' 홍보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팜엑스포에 참가해 최근 발매한 신제품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정'을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동국제약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대한약사회 주최로 진행된 '제 5회 대한민국 팜엑스포'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제품 센시아정에 대한 홍보를 위해 제품 정보와 정맥순환 장애의 정의 및 중요성 등을 알리기 위한 퀴즈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퀴즈이벤트에는 약 1500여명의 약사들이 참여하는 등 참관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전시회에 참가한 동국제약 관계자는 "정맥순환 개선제는 유럽 등 선진국 의약품 시장에서는 이미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미개척 분야"라며 "정맥순환 장애에 대한 소비자 홍보를 통한 인식 제고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약국경영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국제약 센시아정은 국내에 도입되는 새로운 정맥순환 개선제로, 정맥의 탄력 향상과 항산화 효과 등을 통해 정맥순환 장애 개선효과를 나타낸다. 이 제품은 다수의 임상연구 및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2-10-22 17:47:33이탁순 -
일동제약, 해열진통제 '캐롤에프' 리뉴얼 출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의 해열진통소염제 캐롤에프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새로운 패키지는 진분홍색의 상큼한 색상에 전면의 불필요한 정보를 줄여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 떠오르는 해를 상징하는 반원모양의 심볼을 추가해 아로나민, 비오비타 등의 새로운 디자인과 통일성을 유지, 일동제약 OTC제품군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제형 변경을 통해 정제의 크기를 줄여, 환자들의 복약 편의성을 높였으며, 패키지 크기도 작아져 휴대가 간편해졌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일동제약 캐롤에프는 이부프로펜아르기닌 단일성분의 속효성 해열진통소염제. 이부프로펜아르기닌은 기존 이부프로펜에 비해 빠른 약효를 발휘함은 물론, 위점막을 보호하여 위장장애를 감소시켜 준다. 한편, 일동제약은 지난 2월부터 OTC제품군에 대한 대대적인 디자인 리뉴얼을 추진하고 있다.2012-10-22 11:40:37이탁순 -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한독약품은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이 제9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22일 밝혔다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2004년부터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계 인사에게 매년 수여되고 있다. 정 이사장은 전 부산시병원회장을 4년간 역임하며 지방 중소병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보건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현재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초대회장을 역임하며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전국 99개 전문병원과 함께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윤리적 병원 환경 마련에 앞장서고 있으며, 대한병원협회 법제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한독학술경영대상 시상식은 10월 24일 오전 9시 20분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2012-10-22 11:35:4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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