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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진해거담제 '뮤테란' 약국시장 출시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해독작용과 항산화 효과를 겸비한 진해거담제 '뮤테란'을 오는 12일부터 약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뮤테란은 독일 슈바베 기술제휴 제품으로 주원료인 아세틸시스테인 Sulfhydryl기(SH)는 응고된 객담의 Disulfide(S-S)결합을 끊어주고, 용해시켜 객담의 배출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또 점액의 분비 운동력을 높여 화농성과 농성 점액 분비물의 점도를 최대한 낮춰 계면 활성층을 보강, 원활한 분비조절 작용을 촉진시킨다. 아울러 점액의 수송 속도와 섬모운동의 횟수를 증가시켜 기도의 청정화로 기침을 완화하고, 점액과 섬모계의 생리적 방어기능을 회복해 점막기능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독작용과 항산화작용이 우수해 황사 등 공기오염에 노출된 현대인, 면역기능이 약한 어르신 및 어린이, 만성 폐색성 폐질환 환자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설명했다.2013-03-12 09:25:59이탁순 -
녹십자, 우수 영업사원 23명 해외여행권 수여녹십자가 2013년 영업부문 워크숍을 열고 우수 영업사원 23명에게 해외여행권을 수여했다. 녹십자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영업부문의 경쟁력과 소통 강화를 위한 '2013 Professional Training' 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녹십자를 비롯해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녹십자건강증진센터 등 녹십자 가족사 영업부문 전 임직원 6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성장을 위한 새로운 목표달성과 올해 캐치프레이즈 '혁신으로 위기돌파'와 '실수없는 책임의식'을 업무 중점으로 두기 위해 실시됐다. 녹십자 임직원들은 1박 2일 간의 일정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한편, 영업전략 및 R&D계획을 공유하고, 영업 스킬 강화 및 혁신의식 함양을 위한 외부 초청강사의 지식콘서트의 시간을 갖는 등 영업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MR들의 의욕고취 및 동기부여를 위해 MVP, 상위 5%의 우수 MR및 올해 신설된 상위 6~10%의 우수 MR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올해부터는 분기별 MVP 수상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상위 5%의 우수 MR 23명에게는 해외여행권이, 상위 6~10%의 우수 MR 24명에게는 VIP건강검진권이 수여됐다. 허일섭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다시 어려운 한 해가 펼쳐질 것"이라며 하지만 "모든 직원이 전문역량을 살려서 함께 노력한다면 올해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3-03-11 15:15:2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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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창업자 유일한 박사 42주기 추모식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제42주기 추모식'이 11일 오전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일한기념관에서 유가족 및 유한재단, 유한학원, 유한 가족사 임직원과 재학생 등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김윤섭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평생을 청렴하게 생활하시며 빈 손이 주는 행복의 삶을 우리에게 일깨워 주시고, 국가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박사님의 아름다운 실천정신이 더없이 그리워진다"고 회고한 후 "유 박사님의 철학과 실천의지를 새롭게 조명하고 더욱 발전시켜 이를 실천해 나가자"고 고인의 유덕을 추모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유한학원은 매년 유일한 박사의 기일에 추모행사를 갖고 이를 통해 창업 당시부터 계승해 온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기업이념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고 있다. 故 유일한 박사는 한국 기업의 선구자로서 지난 1926년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제약기업인 유한양행을 창립했으며, 1971년 3월 11일 작고할 때까지 유한학원과 유한재단을 설립하는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사회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한 참 기업인으로 존경을 받고 있다.2013-03-11 15:11: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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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임직원 600여명 참여 '기부+자원봉사'삼진제약 이성우 사장과 전 임직원이 3월 한 달간 사회 취약 계층을 직접 찾아 자원봉사와 기부활동에 나섰다. ‘바메딘 1% 사랑나눔’으로 펼치는 기부+자원봉사는 이성우 대표이사와 전국의 각 지방영업소 및 생산 공장 임직원까지 600여명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이다. 이색적인 점은 삼진제약이 지난 해 특정 제품 매출의 일부를 적립한 기금을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자발적인 '기부+봉사'가 어우러진 방식을 도입한 것이다. 돈이나 물품만 기부하고 마는 형식적인 사회공헌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직접 몸으로 뛰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자는 의미다. 삼진제약 전 직원은 한 곳 이상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회사로부터 1인당 10만원씩 지원받아 봉사 대상의 필요에 따라 물품이나 기부금으로 전달한다. 봉사 시설과 대상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정하며, 무료급식시설, 장애우 거주 시설, 독거노인 가정, 요양병원, 지역 노인정 등 전국적으로 대략 60여 곳에 이른다. 이번 기부, 봉사활동을 위해 삼진제약은 지난 한 해 동안 '위장약 바메딘 1% 나눔기금'이라는 사내 캠페인을 통해 기금을 적립, 회사에서 일정액을 보태 약 6000여 만 원을 마련했다. 이성우 사장은 "장기 침체, 경기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사회 취약 계층의 어려움이 깊어 가고 있다"며 "삼진제약이 솔선하는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불편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함께 살아가는 의식을 높이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2013-03-11 14:54:3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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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활명수, 새로운 TV 광고캠페인 진행"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활명수’의 TV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새로운 광고캠페인은 ‘빠른 소화’라는 활명수의 효과를 강조하고, 액제 소화제만이 가진 특징에 주목했다. , 총 2가지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광고는 얄밉지만 귀여운 햄버거와 삼각김밥이 화면 안에 불편한 듯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화면 왼쪽에서 시원하게 날아드는 활명수 세례에 깨끗이 쓸려나가고, 소화가 되어버린 듯한 빈 화면에 “빠른 소화엔 활명수”라는 카피로 마무리 된다. 광고의 배경 음악은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의 아리아’와 베토벤 교향곡 제 9번 ‘합창’이 사용되어 유머러스한 화면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광고 상에서 두 모델은 활명수에 쓸려 날아가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서 액션영화와 버금가는 와이어 액션을 소화해야 했으며, 현장에는 대형 크레인과 선풍기가 설치되어 모션의 리얼함을 도왔다. 또한 두 모델이 걸치고 있는 햄버거와 삼각김밥 코스튬은 특별 제작된 것으로 각 음식들의 특징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동화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화제에 대한 젊은 층의 욕구와 그들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참신함과 독특함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3-03-11 10:41:58가인호 -
유한 "박찬호, 대만까지 건강 챙긴 비타민 천사"유한양행 삐콤씨 모델로 활동중인 박찬호씨가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이 열리는 대만에도 '삐콤씨'를 챙겨갔다. 10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박찬호 해설위원이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경기 해설을 위해 간 대만에서도 건강관리를 위해 삐콤씨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한국 야구 경기를 위해 대만까지 날아온 동료 스텝들, 주위 사람들에게 영양제를 나눠주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최근 현대인에게 필요한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삐콤씨와 여성을 위해 미네랄과 코엔자임 Q10이 보강된 삐콤씨 이브가 출시돼 있다.2013-03-10 22:43:49가인호 -
15일은 '주총데이'…유한·녹십자·동아 배당금 '두둑'다음주 상장제약사 주주총회가 개막되는 가운데, 3월 15일과 22일이 ‘주총데이’가 될 전망이다. 일정이 확정된 제약사 28곳 중 24곳이 15일과 22일 일제히 주총을 개최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주총에서는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이 5연임 승인이 이뤄지는 등 CEO들의 재선임이 잇따르면서 안정적인 경영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을 비롯한 제약사들의 현금배당과 배당률도 순이익과 견줘 전년보다 높게 책정됨에 따라 주주이익 실현에 적극 나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데일리팜이 8일 주요 코스피 제약사 주총 일정을 확인한 결과 3월 15일 광동제약을 필두로 15곳이 테이프를 끊는 가운데, 22일에는 종근당 등 9곳이 주총을 개최한다. 태평양제약, 영진약품, 근화제약, 한독약품 등 4곳은 29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번 주총에서 주목받는 것은 CEO들의 재선임이다. 현재까지 임기만료된 CEO중 재선임이 확정된 대표는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한미약품 이관순사장, 동국제약 이영욱 사장, 경동제약 이병석 사장, 화일약품 박필준 사장 등으로 파악된다. 안원준 태평양제약 대표, 류병환 영진약품 사장 등도 재선임이 유력하다. 한편 제약사들은 지난해 일괄인하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됐지만 현금배당은 오히려 늘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스피 제약사 순이익 대비 평균 배당률이 22%대를 기록해, 전년 16%대에 비해 증가했기 때문이다.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은 상대적으로 배당금이 높았다. 유한양행이 총 132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녹십자(126억), 동아제약(107억) 순으로 조사됐다. 주당 배당금액도 유한양행(보통주 1250, 우선주 1300원), 녹십자(1250원), 동아제약(1000원) 등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2013-03-09 06:34:55가인호 -
한미사진미술관, 9일부터 홍순태 사진전 개최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원로 사진작가 홍순태 사진전 ‘오늘도 서울을 걷는다’를 9일 부터 2달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60~7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한 홍 작가의 사진들을 집대성 했으며, 당시 달동네로 불리던 창신동과 청계천 일대를 중심으로 고된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10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순태 사진전은 한미사진미술관(서울 방이동 한미타워) 19층 제 1, 2 전시실에서 열리 며 미술관 홈페이지(www.photomuseum.or.kr)나 전화(02-418-1315)를 통해 세부사항 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한미사진미술관은 한미약품의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첫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2013-03-08 10:39:16가인호 -
이노셀, 영업익 흑전 따라 관리종목 지정서 해제이노셀(대표 한상흥)은 지난 3월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이 2012년도 감사보고서 결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따라 8일자로 주식 '관리종목' 지정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노셀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의 개발과 대규모의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면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9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29조에 의거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작년 최대주주인 녹십자에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에 대한 실시권 부여 및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하는 등 성과를 이뤄 수년간 지속된 영업손실을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해 1년만에 관리종목 지정에서 해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최근 이노셀은 제2도약을 위한 회사가치 높이기 작업에 한창이다. 사명을 '녹십자CELL' (녹십자셀, Green Cross Cell)로 변경하고, 90% 비율의 무상감자를 통한 자본감소를 추진하고 있다.2013-03-08 08:46:19이탁순 -
삼진, '기업 경쟁력, 사회적 책임에서 나온다'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4일 크로스경영연구소 최재윤 경영학 박사(前. 경실련 기업가치평가위원)를 초청, 공정한 기업윤리와 윤리경영을 주제로 임직원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초청특강은 정부규제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윤리경영은 기업활동에 '기업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 수행을 추구하는 경영정신이다. 이익의 극대화가 기업의 목적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중요하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특강에서 최재윤 박사는 “집단 지성의 시대인 요즘 윤리경영은 이미 우리 삶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등장했다” 며 “윤리 경영의 기반에서 임직원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창조적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환경을 조성하면 기업 경쟁력도 쑥쑥 올라갈 것이다”라고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성우 사장은 “제약을 비롯한 헬스케어 산업분야의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며 “삼진제약은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나눔 실천 확대,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받는 제약기업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2013-03-07 17:58: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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