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진미술관, 9일부터 홍순태 사진전 개최
- 가인호
- 2013-03-08 10:3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달간 서울 방이동 소재 미술관서 열려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전시는 1960~7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한 홍 작가의 사진들을 집대성 했으며, 당시 달동네로 불리던 창신동과 청계천 일대를 중심으로 고된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10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홍순태 사진전은 한미사진미술관(서울 방이동 한미타워) 19층 제 1, 2 전시실에서 열리 며 미술관 홈페이지(www.photomuseum.or.kr)나 전화(02-418-1315)를 통해 세부사항 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한미사진미술관은 한미약품의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첫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6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7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8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