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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잃어버린 1년…일괄인하 후 첫 처방액 성장지난해 4월 일괄 약가인하 이후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원외처방조제액이 늘어났다. 오랜만에 반등의 신호로 제약업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약가인하 이후 지난 1년은 '잃어버린 세월'과 다름없어 씁쓸한 뒷맛을 주고 있다. 유한양행 성장률 압도...동아에스티 부진 대조 16일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와 제약 애널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7873억을 기록, 지난해 4월 일괄 약가 인하 이후 1년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실적이 좋아졌다. 국내 업체의 4월 조제액은 547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했다. 반대로 외자업체들은 0.1% 감소한 2400억원을 기록했다. 업체별로 보면 도입품목 효과를 보고 있는 유한양행의 성장률이 상위 10대 업체 가운데 가장 높았고 이어 한림제약, CJ제일제당, 한미약품, SK케미칼 , 종근당 등이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동아에스티는 좀처럼 하락세에서 회복하지 못하며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하며 상위 업체 중 가장 부진했다. 알비스, 스티렌 제쳐...플래리스, 플라빅스 코앞까지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는 트윈스타가 4월 72억원으로 70억원의 엑스포지를 처음으로 따돌렸다. 고지혈증치료제 시장에서는 용량을 추가한 리피토가 83억원으로 처방액이 급증하며 1위를 지켰다. 용량이 추가된 리바로 역시 제네릭의 침투에도 불구하고 29억원의 처방액으로, 전년과 전월 대비 모두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항궤양제 1위 품목이던 스티렌(동아제약)은 회사의 영업부진과 개량신약 출시가 맞물려 대웅제약의 알비스에 선두를 내줬다. 스티렌은 전년 동월 대비 23.5% 하락한 52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했고, 알비스는 반대로 전년 동월 대비 31.3% 늘어난 56억원으로 급성장했다. 할혈전제 시장에서도 1, 2위간 제품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플라빅스(사노피)가 44억원으로 1위를 지켰지만, 동일 성분 제네릭인 플래리스(삼진제약)가 37억원으로 바짝 뒤쫓는 형국이다. 플래리스가 플라빅스를 이기면 오리지널 선호 현상을 깨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B형간염치료제 시장에서는 유한양행이 판매하고 있는 비리어드가 31억원으로 전월 대비 급증해 바라크루드(BMS)와 함께 2강 체제를 구축했다. 하지만 바라크루드의 처방액(141억원)과는 아직 큰 격차를 보이고 있어 향후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된다.2013-05-16 12:24:54이탁순 -
JW크레아젠, 관절염 치료제 IRB 통과···2상 개시수지상세포를 활용한 새로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임상 2a상에 돌입했다. 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 자회사인 JW크레아젠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크레아박스 알에이'가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의 IRB(임상연구심의위원회) 심사를 통과하고 2a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JW크레아젠은 한양대 류마티스병원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향후 24개월 동안 임상시험을 진행해 유효성을 검증하게 된다. 크레아박스 알에이는 인체 내 면역세포인 수지상세포 분화기술을 바탕으로 재조합 류마티스 관절염 항원 조합물을 감작시켜 제조한 맞춤형 면역세포치료제이다. 김진환 JW중외신약 사장은 "이번 임상과 더불어 면역조절 수지상세포 분화와 제조 기술의 해외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JW크레아젠은 2010년부터 2년 동안 한양대 류마티스 관절염병원에서 크레아박스 알에이의 임상 1상 시험을 수행했으며,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2013-05-16 10:23:40가인호 -
신약조합, 제약산업 산학연 미래창조 기획단 설립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15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2013년도 제2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시대의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가칭)'제약산업 산학연 미래창조 기획단(이하 미래창조 기획단)'을 조합산하에 설립 운영하기로 했다. 조만간 출범 예정인 기획단은 민간수요에 기반한 산학연R&D기획, 각 분야별 대정부 정책자문 및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수립 등 제약산업의 브레인 그룹으로서의 기능을 부여받을 계획이다. 미래창조기획단의 연도별 R&D기획결과와 각종 정책 및 산업이슈등에 관한 전문 연구결과들은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가칭 '제약산업미래창조포럼'을 통해 발표·공유됨으로써 민간수요에 기반을 둔 연구개발 지원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민간수요 기반 연구개발지원 환경 구축 필요성에 대해 업계차원의 만장일치 공감대가 형성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조만간 조합원사로부터 관련 전문인력을 미래창조기획단에 파견받아 상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이사회에서 재원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단계적으로 구체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3-05-16 08:45:42이탁순 -
"GMP 투자 경쟁력인데…" 제약, 세제혜택 중단 우려제약회사들이 GMP시설투자를 할 때 세금 혜택을 받았던 '의약품 품질관리 시설투자 세액공제'가 내년부터 중단된다. 최근 제약업계가 해외시장 진출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GMP 시설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세액공제 혜택이 사라지면 적잖은 타격이 예상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 등은 최근 기재부와 복지부에 GMP 시설투자 일몰연장과 관련한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조세특레제한법 개정과 관련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처럼 제약업계가 GMP 시설투자 세제지원과 관련해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은 '의약품 품질관리 시설투자' 세액공제가 올해 12월31일 일몰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간 제약사들은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GMP시설 투자금액의 7%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받고 있었다. 하지만 시설투자 세액공제는 한시적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조세특례 혜택이 소멸되는 내년부터는 세금혜택을 받지 못하게 된다. 제약업계는 이에 대해 시설투자 세액공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견제약사 관계자는 "제약사들이 원료, 바이오, 수탁, 수출 등 특성화된 공장시설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잇딴 공장 투자를 통해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세제 혜택이 중단될 경우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 공장 관계자도 "의약품 품질개선을 위한 GMP 시설투자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공장 투자이후 약가인하로 손익분기점 찾기도 힘든 상황에서 세제혜택까지 중단되면 이중고를 겪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제약협회도 세액공제 연장을 위해 회무를 집중하고 있다. 협회 측은 최근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도과를 방문해 세제개편 필요성에 대한 설득작업에 나섰다. 지난달에는 복지부와 기재부에 시설투자 세액공제 일몰연장과 관련한 건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업계의 세제혜택에 대한 의지가 큰 만큼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세액공제 일몰제가 연장 될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정부는 올초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통해 제약 R&D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한바 있다.2013-05-16 06:35:00가인호 -
상장제약 R&D비 1조 돌파…공제대상만 6천억 규모국내 상장제약사와 바이오기업의 연구개발비가 2년 전 이미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정부 지원금액 비중은 6%를 조금 웃돌았다. 또 세액공제 대상은 전체 연구개발비 중 약 65% 수준이었다. 15일 보건산업진흥원의 '제약기업 세제지원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상장제약기업(바이오 포함) 76곳의 연구개발비는 2011년 약 1조333억원 규모였다. 이 가운데 정부 지원금은 639억원으로 전체 연구개발비의 6.6%에 그쳤다. 민간이 지출하는 비중이 90%를 훌쩍 넘고 있다는 이야기다. 세액공제 대상은 6301억원으로 전체 연구개발비의 65% 수준이었다. 보고서는 정부의 제약(바이오) 관련 연구개발비 지원금액이 향후 5년 간 연평균 25%씩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민간의 연구개발비는 2011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성장해왔지만, 약가 일괄인하 등으로 앞으로는 연평균 10% 수준에 멈출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고서가 추계한 2016년도 전체 연구개발비는 1조7635억원 규모. 정부와 민간의 부담금은 각각 1955억원(11%), 1조5680억원(89%)으로 정부 부담비율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됐다. 세액공제 대상 연구개발비는 1조192억원으로 늘 것으로 분석됐지만, 전체 연구비 대비 비중은 약 58%로 감소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2013-05-16 06:34:51최은택 -
JW중외, '엘란쎄' 심포지움…임상결과 발표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해외 유명 성형외과 의사를 초청해 신개념 바이오 필러인 '엘란쎄'(ELLANSE) 임상 결과를 발표하는 심포지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이탈리아 성형외과 전문의 루카 피오바노(Luca Piovano) 등 국내외 유명 연구자와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엘란쎄의 국내 임상경험과 해외 시술 결과 등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성형외과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인 루카 피오바노 박사는 성형외과 관련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 했으며, 미국성형외과학회, 국제미용성형학회, 미용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엘란쎄는 자체적으로 콜라겐 Type1과 Type3을 생성해 시간이 지날수록 볼륨 효과가 커지는 장점을 바탕으로 유럽 등 해외 미용성형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해외 엘란쎄 시술경험을 토대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서울 주요 성형외과, 피부과를 직접 방문해 국내 전문의들에게 엘란쎄 특성을 소개하고 최신 필러 트랜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클리닉 김동관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러의 성능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안전성과 지속성을 넘어 자체적으로 콜라겐을 생성하는 필러가 출시되는 등 필러의 성분이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필러제형의 바이오 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인 엘란쎄는 미국 FDA가 인증한 의료용 고분자 물질인 Poly-caprolactone(PCL)성분을 젤 상태로 주사기에 담아 피부주름, 얼굴윤곽 개선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효과가 2년 이상 지속된다. 또 자체적으로 피부 재생과 탄력을 관장하는 콜라겐 TypeⅠ과 TypeⅢ을 생성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2013-05-15 15:03:07가인호 -
제약협, APEC 규제조화센터 사무국 유치제약협회가 국내 제약사의 인허가, 임상정보 공유를 통한 해외시잔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15일 APEC 규제조화센터 사무국을 유치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2013 AEPC 규제조화센터(APEC Harmonization Center: 이하 AHC) 사무국 현판식에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왕진호 원장을 비롯하여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김원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무국 출범에 따라 오는 5월 22일(수)~23(목) 이틀에 걸쳐 서울 르네상스호텔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불법 위조 의료제품 퇴치를 위한 의약품 안전 사용에 대한 대중인식 향상과 단일연락체계 구축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약품의 생산, 품질 및 의약품의 안전성, 유효성 에 대해 다루며 의약품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와 토론을 중점으로 사례 발표와 차후 제안 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워크숍은 발표 및 패널 토의와 더불어 전체 참가자가 참여할 수 있는 그룹 토론 시간 또한 마련된다. 각 참가자는 워크숍 사전에 배부된 Tool Kit을 미리 분석, 연구하여 그룹 토론에 참가하게 되면서 생산적이고 활발한 토론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외 규제 당국자 및 제약분야 전문가들의 워크숍 참석시, 국내 유수 기관(제약사 공장 및 연구소 등)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2013-05-15 14:58:08가인호 -
"약대생 제약현장 실무교육 지원"…제약 30여곳 참여2015년부터 약대 6년제 졸업생들이 배출되는 가운데 제약사들이 약대생들의 현장실무교육을 지원하기로 해 주목된다. 이번 약대생 현장 실무교육에는 국내 중상위제약사 30여곳이 참여하게 된다. 제약협회는 15일 이사회에서 '약대생 실무실습교육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올해부터 현장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현장실무실습 지원은 약대 6년제 시행으로 약사국시 과목에 실습이 포함되는 등 제약현장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제약협회 차원에서 약대생들에게 이를 직접 체험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제약협회는 우선적으로 이사장단사와 이사사 등 30여곳을 선정해 약대실무실습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상인원은 전국 약대생 600여명이다. 이번 실무교육에는 상위제약사 위주로 구성된 이사장단사는 모두 참여하고, 추가로 제약사들의 신청을 받아서 시행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하절기(6월 중순~8월말)와 동절기(12월 중순~2월말)로 나눠 1년에 2차례 진행되며, 올해는 동절기만 진행하기로 했다. 실습방법은 기간 중 해당 제약사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게 되며 약대생들은 본사와 GMP시설 현장실습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제약협회는 이사회서 약대생 실무교육을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실무실습에 참여를 원하는 제약사 명단과 교육일정 등을 파악하는 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실무실습교육을 위한 약학대학과 제약사간 MOU도 인정하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한국약학대학협회의 요청에 따라 약대생 현장실무교육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졸업을 앞둔 약대생들에게 제약현장을 몸소 체험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약대 6년제는 2011년부터 첫 적용됐으며 2015년부터 졸업생이 배출될 예정이다.2013-05-15 11:06:37가인호 -
임상CRO 드림CIS, 홈페이지 개편·사무실 확장드림씨아이에스는 최근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서비스를 소개한 회사 홈페이지(www.dreamcis.com)와 브로슈어를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내부 직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동 본사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개편한 홈페이지에는 2013년도 전략적 확대 개편한 조직, 투명한 윤리경영을 위한 윤리헌장 및 사이버 신문고, 한국형 E-CRF DreamTrial, 구직자들의 편의성 증진과 경쟁력 있는 인재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HR 제도 및 채용 FAQ, Q&A게시판 등은 한층 강화된 고객중심의 컨텐츠 제공과 고객 편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특히 신규 해외고객 유치에도 중점을 둬 영문 홈페이지도 함께 개편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신규 고객 유치와 기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정확한 서비스 정보 전달을 위한 회사 브로슈어도 함께 업데이트해 회사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쉽게 다운받을 수 있도록 개편, 시장 경쟁력 및 내실 강화를 위한 기틀을 보다 확고히 다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드림씨아이에스는 또 시설투자를 통해 기존 사무공간의 약 40% 넘는 사무실을 확장 리모델링해 수유실, 면담실, 휴게실, 회의실 등의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과 직원들의 복리후생에도 신경을 썼다. 최원정 대표는 "이번 새 단장을 통해 앞으로 보다 폭넓은 고객 중심의 정보 제공을 위한 컨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더불어 사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직원들의 내부만족도를 향상시켜 생산성 증대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3-05-15 10:55:33이탁순 -
광동 "착한음료 비타500 모델이 되어 보세요"광동제약은 비타500 라벨에 소비자의 얼굴 사진을 직접 넣을 수 있도록 해주는'착한 모델되기'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착한 모델되기'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비타500 브랜드 페이지(www.vita500.com)에 접속해 비타500 모델이 될 사진을 올리고 착한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광동제약은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응모자 중 500명을 추첨해 본인의 사진이 들어간 비타500 한 상자(10병)를 보내준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비타500 모델이었던 소녀시대 멤버 9명의 사진을 제품 라벨에 적용해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호응을 받은데 이어 2013년 모델인 수지의 얼굴이 새겨진 한정판을 내놓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광동 관계자는 "지난해 했던 나만의 라벨 만들기 행사를 기억하는 소비자들이 SNS 등을 통해 올해에도 행사 진행 요청이 있었다"며 "본인만의 특별한 라벨을 갖고 싶거나 부모님,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감안해 올해에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들어 비타500의 착한 모델되기나 커피 브랜드의 일일 바리스타되기 등 체험형, 참여형 이벤트가 한 추세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2013-05-15 09:14: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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