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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제약업계 합동 워크숍 5일 용인서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약처·제약업계 합동 워크숍'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산하 제약개발연구회와 공동으로 5일과 6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소재 골드훼미리콘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허가·심사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사후 관리 등 의약품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제약업계와 함께 토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 의약품안전국 국장 및 과장, 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제약개발연구회장 및 제약기업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할 수 있는 다각적 방안을 업계와 함께 검토하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을 강화해 국민들이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3-09-05 08:50:2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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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조스타박스 적정 접종가 놓고 '시끌'MSD의 ' 조스타박스' 접종가를 두고 벌써부터 개원가가 소란스럽다. 최초 대상포진백신인 만큼 개원의, 특히 내과와 가정의학과 의사들의 수익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적정 접종가에 대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5일 제약업계 및 개원가에 따르면 조스타박스의 사입가는 11만원 선이며 현재 풀린 물량은 선주문자에 한에 제한적으로 공급돼 있다. 제조사인 MSD는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스타박스를 조달할 예정이다. 백신의 접종가는 정해진 가격이 없다. 때문에 사입가를 감안해 각 개원 원장들이 자체적으로 책정하게 된다. 그런데 백신의 사입가는 일반적인 수준이 유지되긴 하지만 주문량, 신뢰도 등에 따라 일종의 '할인'이 존재, 의원마다 차이가 있다. 또 사입가와 상관없이 백신을 싼 가격에 접종해 경쟁력을 높이는 의사(타 진료과목 의원 등)들도 적지 않다. 실제 자궁경부암백신의 경우 접종가를 지나치게 낮추는 의사들로 인해 한바탕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때문에 큰 수익이 기대되는 조스타박스의 본격 물량 공급이 시작되기도 전에 가격을 둘러싼 눈치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대상포진은 일생 동안 인구 3명 가운데 약 1명이 겪게 된다. 또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는데, 예측도 불가능하다. 때문에 일반인들도 조스타박스의 접종을 문의할 정도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서울시 종로구의 한 내과 개원의는 "아직까지 얼마에 접종할지 정하지 못했다.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라며 "대체적으로 '10만원대 후반'과 '20만원대 초반'으로 적정가에 대한 의견이 양분되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의 한 가정의학과 개원의는 "문제는 조스타박스의 정상 공급이 이뤄지면 분명히 터무니 없는 가격에 접종하는 의원들이 생긴다는 점"이라며 "개원가 경영난이 심각해지는 요즘이다. 양심적인 가격 책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상포진은 일반적으로 수포성 발진을 동반하는 고통스러운 질병이다. 수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돼 발병하며 수 개월 또는 수 년 동안 지속될 수도 있는 장기 신경통 등의 중증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세계 여러 국가들에서 역학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 성인의 95%는 이전에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기 때문에 대상포진 발병의 위험을 지니게 된다. 또 대상포진의 발생률과 중증도 및 합병증의 빈도와 중증도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높아진다.2013-09-05 06:34:58어윤호 -
자진정리 성일약품, 새벽시간에 재고약 은밀히 반출?사업 자진정리 절차를 밟고 있는 성일약품이 4일 새벽 일부 거래 제약사들의 재고의약품을 반출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의약품 불출은 자정이 지난 시각 제약사 담당자들을 호출해 은밀하게 진행됐다는 게 관련업계의 관측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성일약품은 4일 새벽 제약사 10여곳을 불러 재고의약품을 불출했다. 제약사 채권 담당자는 "전날 성일약품 실무자로부터 전화를 받고 새벽에 재고약을 불출한다는 얘길 들었다"며 "우리 담당자도 오늘 새벽 3시쯤 약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은행을 의식해 일부러 늦은 시각 창고를 열어 의약품을 반출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새벽 시간대 재고약 불출을 위해 창고가 열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제약업계 채권모임에 따르면 성일약품이 지급하지 않는 제약업체 결제잔고는 약 30곳의 30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20억원은 담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의약품 반품물량을 제외하면 채권액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미결제 잔액은 제약사당 많게는 4억원에서 적은 곳은 3000만원도 있다고 채권 모임은 파악하고 있다. 앞선 관계자는 "전자상거래몰로 넘어갔는지 반품물량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며 "남은 미정산 금액과 관련해 고민이 많다"고 토로했다. 거래 제약사들은 채권액이 많은 업체들로 채권단을 구성할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조치할지를 놓고 향후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2013-09-05 06:34:52이탁순 -
한-중 제약단체, 공동임상 등 신약 개발 공조한국과 중국 제약업계가 양국간 정보 교류 차원을 넘어 상호 제약기업 설명회 개최 등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김연판 한국제약협회 부회장은 4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제3차 한중 제약협회 공동세미나에 앞서 쩡홍 중국화학제약공업협회(CPIA) 회장과 만나 실제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변화를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내년 서울에서 개최될 제4차 한중 공동세미나도 국내 제약기업들의 중국 진출 등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있도록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회장은 이날 세미나 폐회식에서 "신약 개발은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뿐아니라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국가임상도 필요한만큼 국가간 오픈 이노베이션이 대세"라며 "양국 모두 이제 충분한 신약개발 능력을 갖추고 있는만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판관청 CPIA 상무부회장도 "양국 제약기업간 보다 효과적인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지도록 하기위해선 전시회 개최 등 기존 방식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며 답변했다. 한편 중국 항저우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양국 제약산업의 현황과 의약품 관련 규제기관 현황, 두 나라간 의약품 수출입 동향과 신약개발 전망 등이 다뤄졌다. 한국제약협회 김원배 이사장(동아ST 부회장)과 박희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정책과 사무관, 김지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중국지사장 등 한국측 참석자 35명을 비롯해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판관청 CPIA 부회장은 "2011년말 현재 악성 종양과 심장병, 뇌혈관질병 등이 중국의 3대 사망 원인이 되는 질병이라는 통계가 나온바 있다"며 "심뇌혈관, 고혈압, 당뇨병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질병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2020년에는 중국 의약시장 규모가 1조달러로 성장할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희영 식약처 사무관은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식약처 승격의 의미와 역할, 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정책방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이번 공동세미나와 관련 "개인적으로는 중국에서 열린 양국 제약협회 공동세미나에 처음 참석했는데 제약업계간 상호 이해와 정보 교류에 큰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한층 다양화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3-09-04 17:35:4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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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행정처분 따라 새 품질관리자 영입얀센이 식약처의 행정처분에 따라 공장의 품질관리 책임자를 교체했다. 이는 지난 6월 발생한 한국얀센의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품질 논란에 따른 조치다. 당시 회사는 '어린이타이레놀'과 '니조랄' 제조공정 과정에서 일부 제품의 함량을 초과했다. 특히 어린이타이레놀의 경우 주성분이 더 많이 들어간 일부 제품이 시중에 유통됐고 얀센은 자진 회수에 나서기도 했다. 이후 식약처가 얀센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품질 관리 기준을 위반한 제품을 추가로 적발했고 소명절차를 거쳐 판매중지와 함께 담당자 교체 처분을 확정했다. 얀센은 일단 처분에 따라 품질관리자 자리에 임시로 전임 담당자였던 중국얀센 공장의 품질관리자 A씨를 영입했고 이후 채용을 진행, 새 총괄을 선임하게 됐다. 새로 한국얀센 공장의 품질관리를 담당할 책임자는 한독약품 출신의 임희균 이사다. 임 이사는 충남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약학 전공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6년 코오롱 제약 품질보증 부서에서 실험 및 자료분석 업무로 경력을 시작한 임 이사는 2000년부터 2009년까지 MSD에서 근무하며 생산, 품질관리 분야의 다양한 경력을 쌓았고 2010년 한독약품으로 자리를 옮겨 최근 3년간 품질관리 부서를 이끌었다. 한국얀센 관계자는 "새 담당자의 영입과 함께 회사는 앞으로 한국 공장의 품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2013-09-04 12:24:53어윤호 -
다케다-제일약품, 당뇨약 '네시나' 공동판매 조인식제일약품(대표 성석제)과 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은 당뇨병치료제 '네시나(성분명:알로글립틴)'의 코프로모션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네시나는 DPP-4 억제제로서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 요법 및 운동 요법의 보조제로 지난 5월 31일 식약처의 국내 승인을 받았으며, 급여등재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경 제품이 출시될 계획이다. 네시나는 DPP-4 억제제 중 가장 최근에 국내 시장에 진입한 신약으로, 한국다케다제약과 제일약품의 코프로모션을 통해 DPP-4 억제제 계열 당뇨약 시장 규모를 한층 더 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네시나는 상대적으로 다른 DPP-4 억제제에 비하여 선택적 억제효과가 높고 비교적 긴 반감기를 가지고 있다. 최근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된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과 병용 요법으로 치료시, 글리피지드 대비 알로글립틴의 효능 및 안전성 연구(ENDURE Study)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과의 병용요법으로 104주간 치료한 결과, 알로글립틴군에서 혈당강화효과가 약 2년 동안 지속됐으며, 글리피지드와 비교했을 때 저혈당 증상이 더 적었을 뿐만 아니라, 체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제일약품과 한국다케다제약은 탄탄한 협력을 바탕으로 2000년 란스톤, 2012년 덱실란트의 성공을 이끌어왔다. 새롭고 강력한 DDP4 억제제인 '네시나'의 성공을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이 공고해져 큰 성공을 이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네시나는 일본 IMS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DPP-4 억제제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2013-09-04 11:06:08이탁순 -
메디포스트, 11억 상당 자사주 2만주 매입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2만 주(11억5000만원 상당)를 매입한다고 4일 공시했다. 주가 재평가와 거래량 증대 등을 통해 주주들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한 확신을 표명하기 위해 이번에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메디포스트는 이날부터 3개월간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자사주 2만 주를 장내에서 매입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황동진 메디포스트 사장은 "연골 재생 치료제 카티스템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뉴로스템-AD의 국내 임상시험 등 중장기적으로 기업의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고, 현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낮다는 판단 하에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매입이 완료되면 11만 9천 주(총 발행 주식의 1.7%)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된다.2013-09-04 09:51:56어윤호 -
DPP-4억제제 '네시나',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다케다의 DPP-4억제제 ' 네시나'가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에 성공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은 제2형 당뇨병 환자군에서 네시나(알로글립틴)으로 치료시 위약-표준치료법 병용 대비 비열등 일차 평가변수에 충족된 결과가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연구(EXAMINE)는 지난 달 31일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2013 유럽심장학회(ESC)에서 공식 발표됐으며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도 게재됐다. 이번에 발표된 EXAMINE 결과는 네시나 최근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으로 인한 주요 심장관련 부작용(MACE) 위험이 높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심혈관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임상의 1차 목표는 심혈관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으로 이루어진 1차 복합 평가변수에 기초해 심혈관 위험의 비열등성을 평가하는 것이었다. 1차 평가변수는 네시나와 위약군에서 유사한 비율로 발생했다(18개월의 중앙값 추후관찰 기간 중 11.3% vs 11.8%). 임상의 책임 연구원인 윌리엄 B. 화이트 박사는 "심혈관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는 더 안전한 혈당강하 치료제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며 "EXAMINE의 연구 설계와 평가된 고위험 환자 모집단을 감안할 때 이들 결과는 관상동맥 질환을 앓고 있는 당뇨병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EXAMINE 연구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이환률과 사망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심혈관 질환 위험과 관련해, 해당 위험이 높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알로글립틴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013-09-04 09:42:15어윤호 -
안국 창립 54주년, '내일의 안국展' 특별 전시회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본사에 위치한 갤러리 AG에서 '내일의 안국'을 주제로 한 특별 기획 전시회를 선보인다. 창립 54주년(창립기념일 9월 3일)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는, 안국약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작품들이 9월 한 달 동안 전시된다. 복원 과정을 거친 역사사진 16점과 투수코친, 토비콤, 콘트로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추억의 TV광고, 역대 주력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나무' 작품 등 기업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작품화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신진작가 공모전에 선정되었던 엄해조 작가가 건강과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로 알약과 캡슐을 사용해 만든 '희망 꽃다발' 작품, 안국약품 임직원들과 고객, 신진작가와 관람객들이 참여해 만든 '안국의 내일에 보내는 희망 메시지' 작품 등 이색적이고 의미 있는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내일의 안국展에 전시된 작품은 이후에도 본사 강당 내에 안국약품 역사 홍보관의 형태로 상시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2일 열린 창립기념식에서는 54주년을 기념하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기근속상 및 모범상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또 지난해 사내 장학제도로 설립된 혜정장학회의 제 2기 장학생을 선발하고, 국내 MBA와 박사학위 과정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혜정장학회는 지난해 어준선 회장이 직접 사재 10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된바 있다. 어준선 회장은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우리 모두 일체감을 가지고 변화에 능숙하고 과감하게 혁신하면서 도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시상은 공무팀 이호윤 부장 외 2명이 20년 근속상을, 영업지원팀 구본민 과장 외 11명이 10년 근속상을, 천연물연구팀 신영준 차장 외 5명이 5년 근속상을 수상했고, 물류팀 김세일 차장 외 11명이 모범상을 각각 수상했다.2013-09-04 09:38:00가인호 -
"환절기 입속 건강 구강건강 제품으로 관리"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감기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약국가에서 '스마트한 구강건강 관리 노하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한 구강건강 관리 노하우는 동국제약이 약국을 통해 국민들에게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효과적인 관리법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동국측에 따르면 붓고 시리고 피나는 등 잇몸질환이 있을 때에는 잇몸약을 복용하면서, 동시에 기능성 치약과, 잇몸질환 전용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구강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거나, 목이 쉬었을 때는 스프레이 타입 제품을 사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구내염이나 혓바늘이 돋았을 때에는 참지 말고 구내염 치료 연고를 사용하면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국 관계자는 "입속 건강은 스트레스와 청결상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식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평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동국제약 구강건강 제품군은 이러한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구강 질환인 잇몸병은 30대 이상 성인 10명 중 7명이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대표적인 만성질환 중 하나이다.2013-09-03 14:47: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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