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암 막는 광선각화증약 '피카토' 출시편평세포암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높은 광선각화증치료제 ' 피카토(인게놀메뷰데이트)'가 국내 출시됐다. 레오파마는 3일 서울웨스틴조설호텔에서 미디어간담회를 갖고 피카토에 대한 소개와 함께 광선각화증에 있어 필드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선각화증은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 발생하는 각화성 병변으로 표피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피부암 전 단계 질환 중 하나이다. 만성적이고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이 주요 발병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농& 8729;어업 종사자와 같이 장기간 야외 노출이 많은 직업 군에서 흔히 발생한다. 전세계적으로 발생빈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피카토는 겔타입의 전문의약품으로 증상부위에 따라 얼굴 및 두피의 경우 0.015%를 1일1회 3일 동안 연속으로 도포하며, 체부(몸 및 팔다리)의 경우 0.05%를 1일1회 2일 동안 연속으로 도포한다. 광선각화증의 경우 단일 병변 혹은 다발성 병변으로 나타날 수 있다. 다발성 병변의 경우 육안으로 확인되는 병변 주변으로 직접 관찰이 어려운 잠재 병변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냉동요법, 레이저, 소파술 등 병변 직접적 치료법보다 잠재 병변까지 치료가 가능한 필드치료가 권장되고 있다. 피카토의 경우 기존 국소 치료제(이미퀴모드 등)의 치료기간이 수주에서 수개월간 진행되는데 비해 2~3일이라는 짧은 치료기간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미리암 베텐코트 미국 베텐코트 스킨센터 원장이자 네바다주립대학교 임상 조교수는 "피카토는 3상 종료 시점(57일째)을 기준으로 병변의 완전 제거율을 보인 광선각화증 환자에서 12개월에 걸친 장기 추적조사를 진행한 결과, 얼굴 및 두피에 87.2%, 체부에 86.8%의 병변 감소율을 보였다"고 말했다.2014-07-03 11:50:42어윤호 -
광동, 미 국민 립밤 '카멕스' 독점 판매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77년 전통의 립밤 전문 브랜드 '카멕스' 입술보호제 (립밤) 5종을 7월부터 국내 독점 판매한다. 광동측은 미국 Carma Laboratoriest사와 독점 유통 판매 계약을 맺고 7월부터 '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클래식' 등 카멕스 립밤 5종을 국내 약국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카멕스 립밤은 1937년 미국 출시 후 그 품질을 인정받아 현재 전 세계 33 개 국에서 판매 중인 글로벌 브랜드다. 광동에 따르면 이 제품은 1999년부터 해당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는 미국 대표 립밤이다. 카멕스 립밤 제품은 멘톨(menthol)을 함유해 트고 갈라져 쓰라린 입술에 쿨링 효과를 주고, 카카오씨드버터가 수분증발을 차단하여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정식 수입 전부터 국내외 유명 배우, MC, 모델 등이 사용하는 립 제품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는 것이 광동측의 설명이다. 광동이 국내에 판매하는 '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은 총 5종으로, 향에 따라 클래식과 체리, 용기 형태에 따라 단지형, 스틱형, 튜브형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광동 관계자는 "미국 약사 추천 1위 립밤 브랜드인 카멕스를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국내 도입을 결정했으며,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4-07-03 10:37:54가인호 -
조아제약, 중국에서 151개 바이어와 상담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해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중국 의약품 전시회(CPhI China 2014)'에 참가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5x6m에 달하는 단독부스를 마련하고 헤포스, 가레오, 잘크톤 등 51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전시회 기간 동안 중국, 중동, 동남아시아,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총 151개 업체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조아제약만 생산 가능한 Drinkable 앰플의 빠른 흡수와 효과 등 특장점을 어필했다"며 "특히 부스를 찾은 각국 바이어들이 외신 보도를 통해 세계적 명문 축구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조아제약이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어 보다 원활한 제품 상담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중국 의약품 시장은 1조 위안(17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의약품 시장은 매년 10% 이상 성장해 2020년에는 2조 300억위안(39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2014-07-03 10:01:01이탁순 -
한화제약, 저소득층 아동과 키자니아 방문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2일 창립 38주년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키자니아(잠실롯데) 직업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아동센터의 한 부모 가정 및 조손 가정, 수급 가정, 일반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 30명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키자니아 내 소방서, 도너츠 가게, 아이스크림 가게, 초콜릿 및 라면 공장, 햄버거 카페테리아, 베이커리 등을 비롯한 9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 행사 중에는 소방관, 경찰, 의사, 요리사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어 오던 직업들을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즐겁고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행사후 저녁식사와 함께 방문 어린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념품을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가족사랑 나눔 실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2014-07-03 09:10:16이탁순 -
종근당 김성기 영업본부장 부사장 승진종근당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성기 수석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로써 종근당은 김정우 부회장과 김규돈 부사장 공동대표 체제에 김성기 부사장 승진으로 역할분담이 더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종근당은 2일 김성기 수석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밝혔다. 김성기 부사장(1954년생)은 서울대 제약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영업본부장에 승진한 이후 2010년 영업총괄본부장으로 선임되면서 줄곧 종근당 영업부문을 관장하고 있다. 이에앞서 종근당은 LG와 삼성전자 출신 김규돈 부사장을 영입하면서, 현재 김정우 부회장과 김규돈 부사장의 공동 대표체제로 가동되고 있다. 한편 종근당은 구자민 경영관리본부장을 상무로 승진발령했다.2014-07-03 09:08:32가인호 -
필립스, 글로벌 브랜드가치 14위로 껑충필립스는 세계적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Interbrand)의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Best Global Green Brands)에서 14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필립스는 2013년 23위에서 2014년 14위로 1년 만에 9단계 순위가 상승해 금년 발표된 세계 50대 친환경 기업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 상승을 이루어냈다. 기술(Technology) 및 전자(Electronics)브랜드 중에서는 필립스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필립스는 2012년 31위에서 2013년 23위로 순위가 8단계 상승한 이래, 2014년에는 9단계 상승하여 지난 2년 동안 31위에서 14위로 친환경 브랜드 순위가 총 17단계 상승했다. 필립스의 최고 지속가능경영 책임자(Head of Group Sustainability) 헹크 드 브루인(Henk de Bruin)은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필립스의 노력이 2년 연속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 순위 급상승의 결과를 가져왔다"며 "올해 친환경 제품(Green Products) 매출이 필립스 전체 매출의 50%를 상회하는 등 지속가능 활동의 성과가 필립스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는데 기여한다"고 밝혔다. 2014 인터브랜드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사이트(www.bestglobalgreenbran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필립스는 프랙티스 그린헬스(Practice Greenhealth)의 변화의 챔피언 상(Champion for Change Award)을 수상하고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에너지스타 어워드(ENERGY STAR Award) 에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왔다.2014-07-03 09:06:26노병철
-
제약, 약사법상 대리인에 CSO 포함? 유권해석 의뢰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과 맞물려 제약협회과 기업들이 준법경영을 선포하는 한편, 리베이트로 처벌받은 기업에 대해 제약협회가 추가 징계하기로 결의했다. 이와함께 편법 리베이트 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약사법상 의약품 허가권자의 관리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야한다는 의견을 모으고 양벌규정에 명시된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범주에 판매 영업대행사( CSO)가 포함되는지 여부에 대해 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기로 했다. 한국제약협회 의약품유통위원회(위원장 김윤섭 유한양행 대표)는 지난 1일 회의를 열고 향후 3개월이내에 준법경영체계를 확실하게 정립해나가겠다고 결의했다. 위원회는 회의에서 리베이트 요양급여 제외법 시행을 계기로 새로운 편법 리베이트 행위가 발생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약사법상 의약품 허가권자의 관리책임 범위를 명확히 해야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 약사법 제97조(양벌규정)에 명시된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범주에 판매 영업대행사(CSO)가 포함되는지 여부 등 약사법상 대리인과 사용인의 구체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하기로 했다. 또 리베이트 행위로 요양급여 정지 및 제외조치를 받은 회원사가 있을 경우 리베이트 근절 분위기 조성과 자정활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제약협회 차원의 추가 징계조치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징계 방법 및 수위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키로 했다. 위원회는 급여삭제가 미칠 심각한 파급효과를 감안하고, 1심 판결 결과만 갖고 요양급여 정지 제외를 취한뒤 2심과 3심의 결과에 따라 처분을 번복하는 혼란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최종 판결을 통해 유죄가 확정된후 관련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점을 정부에 재차 건의하기로 했다. 또 제약기업들의 자정노력에도 불구하고 명백하게 종업원 개인의 일탈행위로 인한 리베이트로 확인된 경우에는 법인과 개인을 동시에 처벌하는 '양벌규정'이 적용되서는 안된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이같은 점을 향후 반영해 수정보완해줄 것을 재건의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유통위원회의 이같은 입장을 모든 회원사들에게 알리고,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및 주요 의약품 판매영업대행사에도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2014-07-02 22:43:57가인호 -
여름철 건강, 약국 항산화제로 건강 UP영양상담전문기업 좋은비타민(대표 강진호)은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 식물이라고 일컬어지는 아로니아(Aronia, Chokeberry)를 주 성분으로 한 하이-아로니아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로니아는 '아로니아 나무'에서 자라는 '레드초크베리 · 블랙초크베리 · 퍼플초크베리를 통틀어 칭하는 것으로 항산화에 효과적인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7배, 아사이베리의 5배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일례로 아로니아는 1986년에 있던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폭발 시, 치료제로 사용되었으며 최근 국내의 한 방송에도 하반신이 마비되어 장애 1급을 받았던 한 주부가 꾸준한 아로니아 섭취 후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된 사례가 보도된 바 있다. 하이-아로니아는 이러한 강력한 항산화 기능으로 ‘킹스베리’라 불리는 아로니아(Aronia)를 국내 최고 함량인 50% 함유하였으며 츄어블 타입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체 내 활성산소 제거로 노화 및 질병방지, 혈관건강, 눈 관련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비타민 C, 비타민A, 히알루론산, 마리골드 추출물(루테인)을 추가하여 기능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두었다. 좋은비타민은 국내 최대 함량, 최초 츄어블 정제 타입인 '하이블루베리 아이'를 출시하여 5개월 만에 10만병 판매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2014-07-02 08:58:25노병철
-
스페인서 도입한 대웅제약 COPD 신약 국내 허가대웅제약이 스페인에서 도입한 COPD 신약이 국내에서 출시될 전망이다. 이 약은 기존 치료제보다 부작용이 적다는 점에서 출시에 기대가 모아진다. 30일 식약처는 대웅제약 ' 에클리라제뉴에어400마이크로그램'에 대한 시판을 승인했다. 이 제품은 2012년 대웅제약이 스페인제약사 '알미랄'에서 도입계약을 체결한 COPD 신약이다. '아클리디니움'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 제품은 장기 지속형 흡입형 항콜린성 기관지 확장제다. 특히 국소 부위에만 효과를 나타내고 빠르게 배설돼 전신노출 등 부작용 우려가 기존 치료제보다 적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 COPD 환자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야간 호흡곤란 증세와 이로 인한 수면 장애를 낮춰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웅제약은 제품 도입을 위해 국내 20여개 병원에서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이 같은 효과를 입증했다. 제품 사용을 위한 흡입기는 정상적인 흡입 여부를 소리와 색상으로 알려주며, 이중 흡입을 방지할 수 있다. 대웅은 COPD 치료제인 심비코트 등에 대한 판매경험이 있어 시장안착에 힘을 싣고 있다. 하지만 최근 신제품이출시되고 있는 COPD 시장에 여전히 세레타이드와 스피리바 등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넘어서야할 현실적 장벽이다. 에클리라제뉴에어는 약가협상 등을 거쳐 빨라야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스페인산 COPD 신약이 국내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국내 COPD 시장은 2500억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해마다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유한양행, SK케미칼, 환인제약, 영진약품, 삼아제약 등이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2014-07-01 12:24:52최봉영 -
동아제약 박카스,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발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17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1일 오전 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출정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했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행사위원장인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신호 회장과 동아제약 신동욱 사장, 자문위원 김남조 시인 등이 참석하여 젊은이들의 뜨거운 도전을 격려했다. 이번 대장정은 144명의 참가 대원들이 '늘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총 20박 21일간 587.3km를 걷는다.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시작으로 목포, 정읍, 익산, 부여, 평택, 안산 등을 거쳐 제 17회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인천에 도착해 대망의 완주식을 갖게 된다. 강신호 회장은 대원들에게 "올해의 슬로건처럼 준비가 돼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을 맡겨도 두려움이 없고 평소 준비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본 자질을 갖추게 된다"며 "이번 기회에 앞으로 나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 나갈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2014-07-01 11:51:54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8'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