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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덤, 추사랑 스페셜에디션 출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이지덤 광고모델 추사랑의 얼굴을 제품 패키지에 담은 '추사랑 스페셜에디션'을 17일 출시했다. 대웅제약은 기존 이지덤씬 패키지에 소비자와 친근한 광고모델 추사랑의 이미지를 넣은 추사랑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함으로써 제품이 가진 궁극적 가치인 '상처 치유를 통한 사랑'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지덤은 상처부위의 진물을 흡수, 정화해 습윤환경을 유지시켜주는 제품으로 딱지생성을 억제해 상처부위의 흉터를 최소화하고 새살재생을 촉진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추사랑 스페셜에디션은 하이드로콜로이드 함량이 90% 정도인 기존 습윤드레싱과 달리 색소와 방부제, 접착제 등이 첨가되지 않아 부작용 우려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 의뢰한 피부자극시험 결과 홍반, 가피 및 부종 등의 피부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2014-07-17 16:15:09이탁순 -
엑스포지 제네릭 고속성장…엑스원 상반기 51억지난해 10월 출시된 ARB-CCB 복합 고혈압치료제 엑스포지 제네릭들이 고속 성장중이다. CJ헬스케어의 엑스원의 경우 상반기 처방액만 보면 올해 블록버스터 등극이 예상된다. 1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엑스포지 제네릭들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후 시장 점유율을 급속도로 늘려가고 있다. 지난 6월 처방액(유비스트 기준)에서는 점유율 55.7%로 오리지널 엑스포지(노바티스)를 압도했다. 종병 점유율은 엑스포지가 74.8%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클리닉(의원) 시장에서는 제네릭 제제가 67.5%로 압도적인 모습이다. 특히 CJ헬스케어가 판매하고 있는 엑스원이 시장 진입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엑스원은 상반기 51억원의 처방액으로 올해 1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엑스원 다음으로 대원제약의 엑스콤비가 상반기 39억, 경동제약 발디핀이 33억, 안국약품 레보살탄 18억, 신풍제약 암로발탄 16억, 일동제약 바이포지 16억 순으로 나타났다. 작년 11월과 비교할 때 6월 엑스포지 제네릭은 무려 121%가 성장했다.2014-07-17 12:14:57이탁순 -
은퇴 의사들과 '행복 100세 이야기 꽃'은퇴한 의사들과 재회한 일동제약 정연진 부회장 "한번 인연은 영원하다." 정연진 일동제약 부회장의 '사람 중심' 영업 가치관이 최고 경영자가 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젊은 영업사원 시절 고객으로 만났던 의사들과 재회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정 부회장은 병원 영업만 수십년 담당하며 종병 의사들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제약계 인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7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최근 은퇴 의대교수들을 대상으로 '행복100세 만들기'라는 주제의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은퇴교수들은 정 부회장이 영업사원으로 일할 때 현장에 있었던 고객들이다. 행사에는 대학병원 출신 은퇴 교수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재테크강의와 여행지소개 등 은퇴교수들에게 알맞은 유익한 강연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저녁식사와 함께 포토존 행사 등 다채로운 순서도 마련했다. 정 부회장은 "젊은 시절 인연을 맺어 함께 해 온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뜨거워졌다"며 "일동제약은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모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했던 일동 직원도 "이날 행사는 영업과 상관없이 일동제약의 옛 고객들께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정 부회장이 직접 행사 전반에 대해 꼼꼼히 살피는 등 신경을 많이 쓴 만큼 참석자들의 반응도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사람'을 우선하는 경영인으로 평가 받는다. 과거 영업일선에서 함께 근무했던 OB 영업직원들의 모임이 있는 날이면, 빠짐없이 참석해 늦은 시간까지 술잔을 기울인다. 도움이 필요한 OB직원이 있다면 도움도 아끼지 않는다. 심지어 지병으로 작고한 후배 직원의 기일을 잊지 않고 챙길 만큼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 매월 직원들과 아침식사를 같이하고,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것도 정 부회장이 워낙 사람을 좋아해서라고 일동 직원들은 말하고 있다. 일동제약에 몸담았던 모 인사는 "제약 CEO의 형식적인 모습이 아니라 꾸준히 배려해 감사함을 갖게된다"며 "이같은 배려가 일동제약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2014-07-17 11:00:16가인호 -
동아제약, 베나치오 새광고 '소화와 전쟁' 선봬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최근 드라마 '사랑과 전쟁' 대표 여배우 최영완, 이시은, 손유경을 모델로 선정해 식물성 소화제 베나치오의 새 광고 '소화와 전쟁' 편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드라마 을 패러디한 '밉상 시누이의 기습', '무개념 시월드의 총공격', '동창여우들의 반격' 3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화불량 유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숨겨왔던 최영완의 욕쟁이 본능과 국민 며느리 이시은의 랩 실력, 착한 여자 손유경의 이중적인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민 시어머니 배우 서권순, 마마보이 남편, 얄미운 시누이 등 사랑과 전쟁 단골 배우들이 총출동해 소화불량 유발자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하며 광고의 재미를 더했다. 베나치오 광고 소화와 전쟁은 유투브를 비롯한 온라인, IPTV, 각종 인쇄매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광고와 더불어 오는 9월 14일까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베나치오를 검색해 친구추가를 하면 '소화와 전쟁 카카오톡 움직이는 이모티콘 12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단순히 식물성 소화제 베나치오의 효능& 8729;효과를 알리기보다는 소화불량의 주 원인인 스트레스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노력했다"며 "유쾌한 광고를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베나치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7-17 10:25:06이탁순 -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UCC공모 본선10팀 선정광동제약은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UCC 공모전 출품작 중 본선 진출팀 10팀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지난 6월 2일부터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떡과 코알라, 주변의 꽐라, 헛개차 블라인드 테스트, 숙취와 관련된 자유 주제 등을 주제로 UCC 영상을 공모하는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UCC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UCC 공모전에는 19금의 아슬아슬한 토크로 헛개차의 위력(?)을 설명하는 , 썸녀에게 헛개차로 마음을 전하는 썸남을 그린 , 영화를 패러디한 , 애니메이션으로 숙취를 표현한 등 참신하고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광동제약은 유투브 조회수와 내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10편을 선정, 아이패드 미니, 휴대용 빔프로젝터, 외식상품권 등을 시상한다. 또한 본선 진출작을 제작한 10팀은 광동 힘찬하루헛개차의 TV CF에 등장하는 코알라 탈을 활용해 헛개차 패러디 UCC를 제작하여 마지막 경쟁을 하게 된다. 광동제약은 그 중 3팀을 선정해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 2등은 100만원, 3등은 50만원을 시상한다.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UCC공모전의 응모작들은 광동 힘찬하루헛개차 이벤트 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2014-07-17 10:19:38이탁순 -
한미-바이오마이스터고와 산학협력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최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와 '기업맞춤 인재양성과 취업약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교는 국내 유일의 바이오·제약 분야 산업수요 맞춤형 특성화 고등학교로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미약품은 바이오제약과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생산공장 견학 등 현장교육을 지원하고, 졸업 시기에 맞춰 6명을 선발해 평택공단 바이오 생산 및 품질관리 부문에 채용키로 했다. 한미약품 평택공단은 최근 미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임상시험 진행 중인 당뇨신약 개발에 필요한 의약품 생산을 위해 바이오플랜트 증축공사를 시작했다. 평택공단측은 사업 확대에 따른 인력을 조기에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바이오마이스터고교의 맞춤인재를 채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마이스터고교는 바이오제약 실무전문가 양성을 위해 특별 기업맞춤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한미약품 수요에 맞는 커리큘럼을 별도 개발, 보충할 예정이다. 박노석 한미약품 이사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교는 최첨단 교육환경과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바이오제약 사관학교'로 평가받고 있다"며 "한미약품은 차세대 바이오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2014-07-17 10:12:4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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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바이오산업엑스포…300여 업체 참가오는 9월 열리는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참가신청기업이 당초 목표를 뛰어넘어 270개사가 신청했다.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산업전시관 참가기업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14. 7. 15 현재 총 참가신청기업이 270개사(국내 198개사, 해외 22개국 72개사)로 당초 목표 223개사(국내 163개사, 해외 60개사)를 초과했으며, 협의중인 국내·외 기업이 마무리되면 최종 참가신청기업은 300개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참가신청 국내기업으로 LG생명과학, 종근당, 보령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셀트리온, 메타바이오메드, 더샘, 토니모리, 뷰티콜라겐, 아리바이오, CJ헬스케어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대다수 참여하며, LG생활건강 등 추가로 참여예정인 기업도 다수 있다. 해외기업으로는 세계 글로벌제약기업인 Merck사, Siemens, 중국내 매출액1위인 글로벌기업 SinoPharm, 상하이 최대 의료기기기업 ShanghaiPharma 등이 참가신청했고 추가로 Momenta Phama, Amneal, GE Healthcare와 참가 협의추진중에 있다. 엑스포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실질적인 매출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코트라와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바이어 29개국 120개사를 유치하여 수출상담회 2회(9.26./9.30.) 개최 계획에 있으며 주요기업으로 노바티스, 화이자, 암젠, 베델, 존슨앤존슨,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있다. 이와 별개로 충청북도 국제통상과와 바이오정책과에서 각각 100개사의 해외바이어를 유치하여 수출상담회(6회) 개최를 통해 엑스포장을 찾을 것이며,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 전 세계 300여개 바이오 기업과 700여개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여하여 총 1000여개 기업이 최신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종합비즈니스의 장으로 충청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 청주시가 공동 주최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복지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조직위원회 이차영 사무총장은 "전 세계 우수 바이오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창출되는 산업엑스포를 개최하고 그 결과 충청북도는 물론 국가 바이오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2014-07-17 09:47:2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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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사노피 본사 "신약개발에 한국병원 도움 필요"글로벌 빅파마들이 국내 병원들의 수준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2개 다국적제약사의 본사가 각각 국내 상급종합병원 2곳과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중 지난 3월 성사된 아스트라제네카와 삼성서울병원의 MOU는 고무적이다. 아스트라제네카는 계약을 통해 위암 맞춤 신약 개발을 목적으로 삼성서울병원과 포괄적 임상시험을 공동 진행한다. 이는 곧 아스트라제네카 입장에서는 1·2상 임상 단계에 있는 회사의 후보물질을 삼성서울병원과 공유하겠다는 얘기다. 다시 말해 위암 표적치료제 개발에 있어 삼성서울병원의 연구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암병원 암의학연구소, 맞춤형진단센터, 임상시험센터 및 삼성유전체센터는 다양한 위암 전임상 모델을 토대로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신약연구개발부와 후속 위암신약 임상시험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전세계에서 이같은 MOU를 체결하는 병원 자체가 극소수다. 본사 R&D 임원들이 당시 대거 한국을 방문했으며 한국지사 직원들도 자랑스러워 했다"고 말했다. 또 사노피는 지난달 조인식을 갖고 서울아산병원과 간암 환자의 임상데이터 공유 및 유전체데이터의 공동생산을 골자로 하는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간암의 경우 현재 사실상 바이엘의 '넥사바(소라페닙)' 외 뚜렷한 치료제가 없을 정도로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열의가 높은 영역이다. 사노피 역시 전략적으로 간암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를 선정하던 중 아산병원의 간암환자 유전자 데이터베이스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판단, 연구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계약에 따라 서울아산병원은 간암환자의 임상 및 유전체 분석데이터를 사노피에 제공하게 되며 사노피는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생산한 간암 관련 데이터에 대해 일정 기간 독점적인 이용권을 갖는다. 사노피 관계자는 "사노피는 새로 발굴되는 간암 타깃에 대한 후속연구도 한국의 우수한 제약기업·바이오벤처·연구중심병원 등과 협력해 진행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2014-07-17 06:14:57어윤호 -
크레스토 제네릭, 의원시장 점령…점유율 74%지난 4월 출시한 크레스토 제네릭이 가파른 상승세로 출시 첫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점유율도 46%까지 치솟았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크레스토 제네릭의 6월 전체 처방조제액(유비스트 기준)은 50억6700만원으로, 59억4200만원을 기록하고 있는 오리지널 크레스토에 바짝 다가섰다. 특히 CJ헬스케어와 일동제약이 처방액 5억원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리지널 크레스토의 위임형 제네릭이기도 한 CJ헬스케어의 비바코는 6월 처방액이 7억3900만원으로 제네릭 제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4월 출시부터 6월까지 누적 처방액 17억원을 기록했다. 일동제약 로베틴은 5억6000만원으로, 누적 처방액은 12억원을 나타냈다. 이어 보령제약 크레산트, 경동제약 로트로반, 신풍제약 콜로스타 순으로 조사됐다. 크레스토 제네릭은 특히 클리닉 시장에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병원 시장에서는 크레스토가 91.2%의 점유율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클리닉 시장에서는 제네릭이 74%의 점유율로 오리지널을 크게 앞서고 있다. 클리닉 영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의 맞춤형 전략이 맞아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네릭들은 매월 20% 이상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조만간 점유율에서 오리지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2014-07-17 06:14:56이탁순 -
대웅 최대주주 윤영환→윤재승으로 변경대웅제약의 지주회사인 대웅의 최대주주가 윤영환 회장에서 윤재승 대웅제약 부회장으로 변경됐다. 대웅은 윤영환 회장의 석천대웅재단 출연으로 최대주주가 윤재승 부회장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윤 회장이 보유 주식 57만6000주(4.95%)를 석천대웅재단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윤재승 대웅제약 부회장이 최대주주 자리를 승계하게 된 것이다. 윤 부회장의 주식수는 134만9723주로 11.61%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다. 대웅제약 창업주이기도 한 석천 윤영환 회장(80)은 지난 5월 모든 보유주식을 석천대웅재단에 출연한다고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석천대웅재단은 장학사업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2014-07-16 19:56:32이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