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최대주주 윤영환→윤재승으로 변경
- 이탁순
- 2014-07-16 19: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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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회장 재단 출연으로 최대주주 변경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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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은 윤영환 회장의 석천대웅재단 출연으로 최대주주가 윤재승 부회장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윤 회장이 보유 주식 57만6000주(4.95%)를 석천대웅재단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윤재승 대웅제약 부회장이 최대주주 자리를 승계하게 된 것이다.
윤 부회장의 주식수는 134만9723주로 11.61%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다.
대웅제약 창업주이기도 한 석천 윤영환 회장(80)은 지난 5월 모든 보유주식을 석천대웅재단에 출연한다고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석천대웅재단은 장학사업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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