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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 삼일 명예회장 타계…안과분야 개척허 용(許榕) 삼일제약 명예회장이 지난 9일 오후 6시 30분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영결식은 13일 거행된다. 故 허 용 명예회장은 1925년 경기도 파주 출생으로 경성대학교를 졸업했고 보건사회부 약정국장 및 국립보건연구원 원장을 거쳐 1974년 삼일제약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고 허 용 명예회장은 삼일운동의 정신을 이어받고 질병으로부터 겨레의 건강을 지키며 영원히 이 땅을 밝힌다는 창업이념 아래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평생을 바쳐왔다. 허 명예회장은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안과치료제분야의 전문화의 기치를 내걸고 안과치료제 분야를 개척해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창업 당시부터 사회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서송장학재단을 설립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진행해 왔다. 고 허 용 명예회장은 국민보건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홍조 근정훈장, 대통령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협회) 회장, 한국구강보건협회 회장, 한국지체장애자협회 부회장 등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기정씨, 아들 허 강 삼일제약 대표이사 회장, 허 안 좋은메딕스 대표이사 사장과 딸 허은희, 허은미, 손자 허승범 삼일제약 대표이사 부사장, 허준범 주느세콰인터내셔널 대표, 허종범, 허정문이 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돼 있다. 영결식은 8월 13일 오전 8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영결식장에서 회사장으로 치러진다.2014-08-11 06:10:38가인호 -
애브비, 직원 자녀와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개최한국 애브비(대표 유홍기)가 8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번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 행사에서는 과학 교사들과 직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준비한 다채로운 과학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엄마 아빠와의 과학 놀이를 통해 친밀감 형성과 함께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애브비의 패밀리 사이언스 데이는 글로벌 기업시민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된 혁신적 과학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타조알 볼링대회, 스프링클러 만들기, 공룡 모형 만들기 등 흥미로운 놀이를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찰과 문제 해결력, 팀워크 등 기본적인 과학 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유홍기 대표이사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회사로서 미래 혁신을 이끌어갈 직원 자녀들이 가족과 함께 과학을 체험하는 사이언스 데이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해 직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2014-08-10 19:46:46어윤호 -
CSO 인벤티브헬스, 광고·홍보 에이전시 사업 진출CSO 인벤티브헬스가 국내 제약업계 광고·홍보 대행사 역할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인벤티브헬스코리아는 최근 론칭한 화상디테일 시스템과 파마넷아이쓰리의 합병을 통한 CRO 등 헬스케어와 관련한 토탈 서비스 제공을 예고했다. 본래 인벤티브헬스는 글로벌에서 이미 CSO(영업대행) 뿐 아니라 광고·홍보, 리서치 등 영역에서 인정받는 에이전시다. 즉 국내 첫 진출 당시는 CSO 사업분야만 가져왔던 셈이다. 인벤티브는 국내 사업모델 확장에 따라 얼마전 총괄 대표이사로 박기환(50) 사장을 선임했다. 기존 김재희(52) 사장은 CSO 사업의 수장을 맡는다. 회사 관계자는 "단순 '영업'이라는 좁은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제약산업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셀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국내 제약회사들의 경쟁력있는 판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BMS, 다케다제약과 계약을 체결, 영업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BMS의 경우 2011년 계약을 체결, 지난해 연말부터 '바라크루드', '플라빅스' 등 제품 영업을, 다케다는 2012년부터 '액토스'의 영업을 맡겼다.2014-08-08 12:01:52어윤호 -
한미약품 멘토링 "선배가 끌고 후배가 밀고"한미약품에 멘토링 커플 100쌍이 탄생했다. 이 회사는 최근 서울 송파구 본사와 동탄 연구센터, 팔탄공단, 평택공단에 입사한 신입& 8729;경력 사원들을 대상으로 '10기 멘토링 결연식'을 각각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신입·경력사원들의 유연한 회사생활과 실무능력 향상을 견인한다는 취지로 선배사원들을 멘토로 연결하는 멘토링을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멘토링 결연식을 통해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8쌍, 연구센터 7쌍, 팔탄공단 29쌍, 평택공단 36쌍 등 총 100쌍의 멘토-멘티가 맺어졌다. 한미약품은 활동 지원금과 멘토링 데이 운영, 칭찬카드 보내기, 우수커플 시상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9기 멘토링에 참여했던 오윤미 사원(평택공단 세파QC팀)은 "멘토와 다양한 분야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회사 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노석 한미약품 인사팀 이사는 "2009년부터 시작돼 10기까지 배출한 멘토링 제도는 회사와 직원이 동반성장하는 한미약품 고유의 조직문화 창출에 기여해 왔다"며 "이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14-08-08 10:44:27어윤호 -
여름 휴가철, 여성 민감한 부위 감염 주의보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질염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많은 사람이 한데 모이는 계곡이나 해수욕장, 워터파크는 특성상 각종 세균, 진균의 번식이 쉬운 조건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여름철 물놀이 후 감염에 의한 질환도 기승을 부린다. 특히 여성의 경우 질 내부에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곰팡이균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생기는 질염을 조심해야 한다. 질염은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통해 발병하기도 하고 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균이 쉽게 증식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성들 중 75%가 일생 동안 한 번쯤은 경험하는 칸디다성 질염은 '칸디다'라고 불리는 효모성 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는데,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서는 균이 빠르게 증식해 질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유증 없는 휴가 위해서는 질염 예방과 진단에 힘써야 질염으로 인한 휴가 후유증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예방수칙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물놀이 후 젖은 상태의 수영복이나 옷을 오래 입고 있지 말고 샤워 후에는 몸을 충분히 말리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소재의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물놀이나 휴가에서 돌아온 후에는 질염 증상이 있지 않은지 건강 상태를 체크해봐야 한다. 건강한 여성에게도 다른 양상의 질분비물이 나오거나 심한 냄새, 질 외음부에 통증과 화끈거림이 느껴진다면 질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신종철 가톨릭의대 산부인과 교수는 "많은 여성들이 질염은 치료하지 않아도 저절로 낫는다고 생각하지만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만성화되거나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 등 다른 생식기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질염 증상이 의심된다면 방치하지 않고 바로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질염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치료제로 집에서 셀프케어 할 수도 있다. 바이엘의 '카네스텐질정'은 항진균제 클로트리마졸이 함유된 칸디다성, 트라코모나스성 질염 치료제다. 카네스텐 원 질정의 경우, 하루 한 번 삽입하면 수일간 약효가 지속되어 간편하게 질염을 치료할 수 있다.2014-08-08 09:36:15어윤호 -
조아제약, 탈모치료제 '케라스트'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경구용 탈모치료제 '케라스트캡슐'을 출시한다. 케라스트캡슐은 약용효모, 케라틴, 비타민B1(티아민질산염), 비타민B5(판토텐산칼슘), L-시스틴, P-아미노벤조산 등 6가지 비스테로이드성 영양성분의 복합상승작용으로 확산성 탈모 완화 및 손톱 발육 부진에 효과를 나타낸다. 약용효모는 모발 영양 및 미네랄 공급을 도와주며 비타민B1과 비타민B5는 두피 건조증 방지 및 모세포의 성장을 촉진한다. 케라틴과 L-시스틴은 모발의 구성 성분이며 P-아미노벤조산은 흰머리를 방지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케라스트캡슐은 확산성 탈모 환자, 모근이 약하고 모발이 가늘어 지는 사람, 잦은 염색이나 파마로 인한 모발 손상이 있는 사람, 감염성이 아닌 손톱의 발육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은 옵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라스트캡슐은 2개월 분량인 180 캡슐 단위로 판매되며 1일 3회, 1회 1캡슐 식후 복용하면 된다.2014-08-07 15:28:46어윤호 -
프라닥사·엘리퀴스, 국내 폐색전증 적응증 박차' 프라닥사'와 ' 엘리퀴스'의 국내 적응증 확보 행진이 한창이다. 그간 ' 자렐토(리바록사반)'에 비해, 메인 적응증인 심방세동(AF) 환자의 뇌졸중 예방에 집중했던 베링거인겔하임의 ' 프라닥사(다비가트란)'와 BMS와 화이자의 ' 엘리퀴스(아픽사반)'가 영역 확대에 나선 것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프라닥사의 심부정맥혈전증(DVT) 및 폐색전증(PE) 치료와 재발예방 등 2개 적응증 사용에 대한 국내 승인을 받았다. 이 회사는 차후 고관절 및 슬관절 치환술 후 정맥혈전색전증(VTE) 1차 예방 등 적응증의 확대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한국의 심재성 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 환자들에게 있어 프라닥사가 의미 있는 치료옵션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또한 엘리퀴스는 지난 6월 DVT 및 PE 치료와 재발예방에 관한 적응증 확대를 위한 서류를 식약처에 제출,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통상적인 기간을 감안할때 엘리퀴스도 빠르면 연내 국내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로 해당 적응증들은 NOAC제제 중 자렐토는 모두 보유하고 있다. BMS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엘리퀴스에 대한 연구를 진행, 환자들에 대한 혜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VTE 적응증 역시 가능한한 빠르게 승인 절차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2014-08-07 12:14:54어윤호 -
한미, 월 1회 투약 당뇨 바이오신약 개발 가속도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최장 월 1회 투약을 목표로 개발 중인 당뇨치료 바이오신약 LAPSCA-Exendin4에 대한 다국가 후기 2상 임상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한미는 최근 제2형 당뇨환자 및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세 건의 LAPSCA-Exendin4 후기2상 중 두 건에 대한 환자군 모집(522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한미는 제2형 당뇨환자 252명을 대상으로 미국& 8226;한국 등 8개국 90여개 기관에서 LAPSCA-Exendin4을 12주간 주 1회 투약해 약물의 안정성 및 유효성을 확인한다. 비만환자 270명을 대상으로는 미국& 8226;독일 등 5개국 40여개 기관에서 20주간 약물을 주 1회 또는 2주 1회 투약해 비만조절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강자훈 이사(임상팀)는 "이번 임상은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LAPSCA-Exendin4을 주 1회 또는 2주 1회 투약해 최적용량 및 혈당조절, 체중감소 효과를 포괄적으로 확인하는 첫 임상"이라며 "임상이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당뇨와 비만의 고통을 덜어 줄 수 있는 차세대 바이오신약 개발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sms 국내 임상 1상과 미국& 8729;유럽 임상 2상을 통해 LAPSCA-Exendin4의 안전성 및 유효성 등을 확인한 바 있다. 현재까지 임상 결과, LAPSCA-Exendin4는 제2형 당뇨병환자에서 경쟁약물 대비 긴 약효 지속시간(평균 150시간 이상)과 현저하게 낮은 면역원성 반응을 나타냈으며, 피험자의 60% 이상에서 당화혈색소(HbA1c)가 목표수치 미만으로 떨어지는 등 우수한 당뇨신약 후보물질임을 입증했다고 한미는 밝혔다.2014-08-07 11:35:3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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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 1900억원에 드림파마 인수 확정알보젠의 드림파마 인수작업이 마무리됐다. 이 회사는 5일 자회사인 근화제약을 통해 국내 제약사인 드림파마를 현금 1945억원에 인수하기로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식적 절차완료는 2014년 4분기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드림파마는 이번 인수를 통해 근화제약과 더불어 알보젠의 아시아태평양 11개의 나라에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로버트 웨스만 알보젠 회장은 "양사의 중복되지 않는 다양한 제품군과 우수한 생산능력, 그리고 강화된 제품 파이프라인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드림파마 경영진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양사 사업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법인의 매출은 2013년 기준 약 1638억원 규모이다. 이후 향상된 경쟁력과 생산능력을 통해 인수 예정인 드림파마는 2014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2013년 대비 8.4% 성장한 수치다. 1945억원의 드림파마의 인수금액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대주주인 알보젠코리아가 최대 900억원, 근화제약 보유현금(400억원) 그리고 차입조달(최대 900억원)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자산양수대금은 향후 드림파마 분할 후 예정된 주식양수도계약(SPA) 거래종료일에 최종적으로 결정될 예정이며 자산양수대금의 조달방법 중 유상증자와 차입금 또한 향후 추진과정에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2014-08-05 18:01:22어윤호 -
NICE "스타틴 요법 확대, 리피토 사용 권고"" 스타틴 요법의 활용도는 높다. 영역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가 지난해 미국심장학회·미국심장협회(ACC·AHA)와 같은 스타틴 요법의 활성화를 권장하는 이상지혈증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 6년만에 업데이트 된 이번 NICE 가이드라인에서는 10년내 죽상동맥경화성심혈관질환(ASCVD) 발병 위험이 20% 이상인 사람에게 스타틴 사용을 권장했던 것을 10% 이상까지 확대했다. 주목할 것은 권고된 스타틴제제다. NICE는 ASCVD 발병 예방에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 20mg을, ASCVD 기왕력이 있고 1형·2형 당뇨병 합병 환자에는 80mg을 권고했다. 비용효과성을 중시하는 NICE가 리피토의 특하만료 후 확보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유용성을 인정한 셈이다. 이는 또 위험도에 따른 용량을 분할함으로써 고강도와 저강도의 스타틴 요법을 구분했다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의 가이드라인과 차이점이기도 하다. 지난해 ACC·AHA가 발표한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은 목표 LDL-C를 없애고 무조건 LDL-C를 절반 이상 낮추는 고강도 스타틴 요법 중심으로 돼 있어 사실상 중·저강도 스타틴요법은 의사들의 재량에 맡겨 둔 상태다. 이와 함께 NICE는 스타틴 치료를 하기에 앞서 적어도 한 번은 모든 지질 프로파일을 검사하도록 했다. 즉 LDL-C를 비롯 HDL-C, TG 등의 검사를 비공복 상태서 시행토록 했다. 한편 해당 가이드라인과 관련, 국내 의료진들의 반응은 비교적 순응적인 모습이다. 홍근식 일산백병원 신경과 교수는 "무조건 가이드라인에 따라 처방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스타틴제제와 환자 상태에 따른 처방 제시는 적합한 조치라 판단된다"고 말했다.2014-08-05 12:24:52어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