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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라이프, 비타민제제 '얼라이브' 출시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네츄럴라이프(사장 김경락)가 75가지 영양소를 담은 멀티비타민 '얼라이브 원스데일리(Alive Once Daily)'를 7일 출시한다. 얼라이브는 24가지 비타민·미네랄, 12가지 야채, 12가지 과일, 9가지 그린푸드, 9가지 버섯, 효소, 인삼 외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슈퍼 멀티비타민으로 우리 몸 곳곳에 필요한 영양소를 빈틈없이 공급해주는 최적의 제품이다. 또 이 제품은 5가지 컬러푸드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75가지 영양성분을 기술적 배합을 통해 탄생된 제품으로 영양소 공급, 에너지 충전, 활력증강뿐만 아니라 면역, 눈 건강, 뼈 건강, 혈액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1정으로 충분하다. 특히 얼라이브는 2014년 Vity Awards 에서 '올해의 비타민·미네랄' 부문을 수상한 최고의 Whole Food Supplement로서 홀푸드마켓, 월마트 등 미국 내 약 3만2620개 매장과 유럽·아시아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적인 제품이다.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갈아 넣은 식물영양소(파이토 케미칼)를 함유해 우리 몸을 더 건강하게 변화시켜주는 '얼라이브'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학생·직장인, 바쁜 일상 속 영양보충이 필요하신 분, 다이어트로 영양불균형이 걱정되시는 분, 영양소 보충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추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얼라이브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금)에는 현대홈쇼핑을 통해 특별가격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후에도 수도권 백화점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공급된다.2014-11-06 11:06:42이탁순 -
인사돌 잇몸작용 효과 국내연구 발표동국제약의 인사돌이 경구 투여 후 선택적으로 잇몸조직에 집중 분포된다는 사실이 카톨릭대학교 약학대학 배수경 교수팀에 의해 확인됐다. 지난달 26일 개최된 대한치주과학회 종합학술대회의 '치주병과 약물요법' 심포지엄에서 배수경 교수팀은 '인사돌의 약동학 및 조직분포시험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인사돌(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경구 투여 후 그 성분인 베타-시토시테롤(β-sitosterol), 스티그마스테롤(stigmasterol), 캄페스테롤(campesterol)이 목표 조직인 잇몸에서 혈중 농도보다 높은 농도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잇몸조직에서의 조직·혈장비(Tissue to plasma ratio)가 매우 높아 잇몸에 선택적으로 분포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배 교수는 강조했다. 배 교수는 "생약제제의 경우 과거에는 임상연구를 통해 효능효과만 확인했으나, 최근에는 약동학 및 조직분포연구를 통해 효능효과와 관련한 기초 자료까지 확보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복합적 치주치료(Combined Periodontal Therapy)'라는 주제로 발표한 김남윤 대한치주과학회 공보이사는 "인사돌 성분이 목표 조직인 잇몸에 고농도로 농축된다는 연구결과는 인사돌의 임상 효과를 뒷받침하는 의미있는 자료"라고 평가했다. 인사돌의 성분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옥수수 씨눈에서 추출한 물질을 검화(Saponification)반응을 거쳐 검화되지 않은 물질만을 분리한 후 다단계 정량화 과정을 통해 얻은 표준화된 특수추출물로서, 주된 성분은 식물성 스테롤(phyto-sterol)로 알려져 있다. 식물성 스테롤의 대표적인 물질은 베타-시토시테롤(β-sitosterol), 스티그마스테롤(stigmasterol), 캄페스테롤(campesterol)로, 항염작용 및 항산화작용에 대한 많은 연구가 발표된 바 있다.2014-11-06 10:01:53이탁순 -
K대학병원 리베이트 화살, 국내·외자 6~7곳 정조준K대학병원 리베이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 상위 제약사와 다국적기업 등이 리베이트 조사에 연루된 것으로 관측되면서 거센 후폭풍을 몰고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K대학병원 리베이트 조사는 지난 7월부터 시행된 리베이트 품목 투아웃제와 연계성 여부도 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검찰은 K대학병원 호흡기내과 리베이트와 관련해 제약사 대상 소환조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6~7곳 정도의 리베이트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 병원 리베이트에 연루된 제약사들은 약 12~13곳 정도로 전해졌다. 하지만 조사과정에서 6~7곳 정도로 압축됐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이중에는 대형 다국적사 2곳도 포함돼 있으며, 국내 상위사들도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환조사에 응했던 일부 기업들은 리베이트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K대학병원 리베이트 사건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투아웃제와 연계가 됐느냐 여부 때문이다. 만일 리베이트 제공 시점이 7월 이전에 진행된 사안이라면, 쌍벌제 적용을 받아 처벌과 별도로 약가인하 처분이 내려지지만, 7월 이후 사건이라면 투아웃제 적용을 받아 1개월 급여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7월 이후 사안으로 판명이나 제약사들에게 급여정지 1개월 처분이 내려진다면 사실상 해당품목은 시장 퇴출로 봐야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검찰조사는 제약업계에 상당히 중요한 사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검찰 조사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지만, 사건 자체가 제약업게 전반에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의 긴장도는 커지고 있다. 한편 이번 사건은 K대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제약사 간 불법 리베이트 의혹으로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면서 불거졌다.2014-11-06 06:15:00가인호 -
'먹는 약'보다 '맞는 약' 뜨는 조현병치료제 시장'먹는 약'보다 '맞는 약'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질환이 있어 주목을 끈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조현병 관리에 있어 장기지속형주사제(LAI)의 처방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경구제와 주사제 중 선택은 대부분 경구제다. 그러나 조현병의 경우 매일 복용해야 하는 경구제에 비해 월 1회 주사하는 편의성, 또 재발률 면에서 기존 치료제보다 2배 이상 뛰어남이 확인되면서 LAI가 일종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영국의 LAI 처방률은 약 50%에 이르고 있으며 이밖에 유럽, 미국 등 국가에서 20% 이상의 처방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국내 시장에서 LAI의 비율은 1%도 되지 않는 실정이다. 까다로운 급여기준 때문이다. 현재 국내에서 LAI 처방은 '기존 오법의 순응도 저하로 인해 재발로 입원력이 있는 환자'에 한해 가능하다. 이는 현재 국내에 도입된 LAI가 얀센의 ' 인베가 서스티나(팔리페리돈)' 뿐인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는 오츠카의 ' 아빌리파이(아리피프라졸)' 등 3개 LAI가 존재한다. 대한조현병학회는 LAI 요법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정부에 급여기준 완화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현재 복지부 역시 중장기 보장성 강화계획 수립에 해당 안건을 상정 논의를 진행중이다. 사실 LAI가 기존 경구제들과 비교해 효능이 뛰어난 것은 아니다. 하지만 1달간 지속되는 약효가 상대적으로 예민한 조현병 환자들의 약물순응도를 높여 경구제 대비 관리 능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김성완 전남대병원 정신의학과 교수는 "환자 중에서 일상 생활에 복귀하는 비율이 LAI 치료 환자가 더 높다. 초치료 환자부터 적극적으로 LAI 요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일각에서는 환자가 주사제에 대한 거부감을 가질 것이라는 의사들의 편견으로 처방이 기피되는 경우가 있는데, 급여기준이 확대되면 이 부분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2014-11-06 06:14:52어윤호 -
허가부터 급여까지 '8개월'…지오트립, 급여 론칭"ErbB Family를 모두 차단하는 지오트립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의미있는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베링거인겔하임은 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회사의 첫번째 항암제 '지오트립(아파티닙)'의 급여출시를 기념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약은 로슈의 '타쎄바(엘로티닙)'가 2006년 급여등재된 후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영역에서 약 8년만에 출시된 품목으로, 국내 승인 8개월만에 급여권에 진입했다. 2세대 비소세포폐암치료제로 불리는 지오트립은 상용량인 40mg 가격이 정당 4만8390원에 책정됐다. 30mg은 4만1477원, 20mg은 3만3182원이다. 현재 해당 질환 영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한미약품 등 회사들이 이른바 3세대 약물(면역조절제)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따라서 2세대 신약이라 할 수 있는 지오트립은 그만큼 바른 자리매김이 중요했던 상황인 만큼, 빠른 약가협상 타결에 이은 급여 출시는 회사 입장에서 고무적인 성과다. 이 약은 효능면에서도 의료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지오트립은 비소세포폐암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 대한 표적항암제로 EGRF만을 차단하는 1세대 약물과 달리 ▲EGFR(ErbB1) ▲HER2(ErbB2) ▲ErbB3 ▲ErbB4 등 4가지 ErbB Family 모두를 차단한다. 또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중 유일하게 화학요법 대비 전체생존기간(OS) 개선을 입증했다. 해당 연구는 후향적 분석으로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를 통해 발표되기도 했다. 강진현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지오트립의 비가역적이라는 점, ErbB Family 전체를 차단하는 점 등 기전상 특징과 화학요법 치료군 대비 OS 개선이라는 분석 결과가 환자에게 유용한 가치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2014-11-05 18:37:1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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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슈펙트, 장영실상 수상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5일 국내 기술로 개발한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국산 18호 신약)'로 대한민국 산업 기술 최고기술상인 '장영실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슈펙트가 '2세대 TKI 제제 중 상대적으로 우수한 효과 대비 경제적인 약가를 갖춘 신약'으로 꼽히고 있으며, 국제적인 SCI급 논문 및 저널을 통해 효능·효과의 우수성과 경쟁력 높은 백혈병 치료제로 암 부문 가장 유망한 글로벌 신약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슈펙트의 경제적 약가는 고가의 백혈병 치료제 처방이 힘든 국내 및 전 세계 환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어, 국민건강 보험재정 건실화와 글로벌 시장에 경쟁력 있는 슈퍼 백혈병 치료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상2상을 완료하고 글리벡(성분 이마티닙) 내성환자 치료 및 초기 약물이 전혀 듣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2차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슈펙트는 백혈병 초기환자까지 처방할 수 있는 '1차 치료제' 인증을 위해 4개 국가, 24개 병원에서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 중국, 터키, 러시아 등에 제품과 기술수출에 대한 계약을 성사했다. 한편 장영실상은 대한민국 산업 기술 분야를 대표하는 상으로 독창성, 경제성, 기술적 중요성을 인정받은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가공인 최고 기술상이다.2014-11-05 10:16:03이탁순 -
한미, 차세대 표적항암제 국내1상 돌입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차세대 표적항암제 HM95573이 국내 1상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최근 HM95573에 대한 임상시험승인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하고, 내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흑색종 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HM95573은 암세포 증식 및 성장에 관여하는 변이성 RAF 및 RAS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강하게 억제하는 표적항암제로, 기존 약물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이 큰 환자들에게 투여할 수 있는 2세대 RAF 저해제약물로 개발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번 임상을 통해 고형암 환자에서 HM95573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해 최대 내약용량 등을 결정하며 종양반응률, 최대종양크기변화율, 질병조절율 등을 관찰하게 된다. 약물의 종양 반응과 관련한 시험 대상은 변이성 B-RAF, 변이성K-RAS및 변이성 N-RAS 단백질을 가지고 있는 흑색종, 대장암, 간암 또는 비소세포폐암 등 환자이다. 정진아 한미약품 임상개발 담당이사는 "HM95573은 기존 항암제에서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투여할 수 있는 2세대 약물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라며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HM95573 개발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보건복지부의 '국산 희귀의약품 연구개발 과제'로 선정돼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것이다. 한미약품은 HM95573을 비롯해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EGFR(상피세포성장인자) 돌연변이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HM61713', EGFR 수용체의 신호전달을 차단하는 포지오티닙(Poziotinib) 등 3건의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2014-11-05 10:10:24이탁순 -
녹십자, 3분기 영업익 516억…16% 성장녹십자(대표 조순태)는 2014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주력 품목 중 하나인 독감백신의 국내 매출 가세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2824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신종플루 특수로 인해 분기 매출 2,868억 원을 기록했던 지난 2010년 1분기를 제외하면, 제약업계 역대 최초의 2800억 원 대 매출 실적이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영업이익은 51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4.9% 늘어난 45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녹십자측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합류된 독감백신 국내시장 판매 실적이 예년치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한국MSD와 공동판매하고 있는 대상포진백신 조스타박스 매출가세로 백신제제 국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해외수출 부문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며 실적 신장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6.1% 늘어난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매출 성장과 함께 판매관리비의 효율적인 집행으로 2분기에 이어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2014-11-04 10:20:33가인호 -
조아 임직원, 한마음정진대회 열고 단합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전 직원들의 화합을 위한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260명에 달하는 조아제약 전 직원이 참여한 체육대회로 충남 천안시 재능교육 연수원에서 열렸다. 조성환 대표는 "현재 제약산업을 둘러싼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3분기까지 목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수고가 많았다"며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남은 2014년도 알차게 마무리하자"고 격려했다. 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티볼 배팅, 페널티킥, 이색 퍼팅, 영화제목 맞추기, 수제 비누 및 에코백 만들기 등 야구, 축구, 골프, 영화감상, 수공예 등 조아제약 사내 동아리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했다.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조아제약과 연관된 영상 및 사진을 찍어 출품하는 스마트 영상제로 한마음 정진대회의 대미를 장식했으며 저녁에는 뷔페 만찬으로 전 직원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2014-11-04 10:16:51가인호 -
한국화이자. 2015년 동계 인턴십 모집한국 화이자가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2015년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2014년 8월 또는 2015년 2월 졸업 예정인 국내 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대학원생의 경우 2년 미만의 경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한국화이자제약 온라인 입사지원 웹사이트에 접속해 소정의 서류 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인턴 선발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이뤄지고 각 전형 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2015년 1월5일부터 2월27일까지 약 2개월간 화이자의 각 부서에 배치돼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에게 글로벌 선두 제약 기업인 화이자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다양성에 기반한 기업문화를 통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팀워크 등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2014-11-04 10:10:1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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