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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제약공장 증설로 성장지속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본사에서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과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건의 안건을 승인했다. 한국콜마는 2015년 매출액 5358억원(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607억원을 달성했으며, 결산배당은 주당 200원이다. 아울러 한국콜마홀딩스(대표이사 윤상현)도 같은 날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가졌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사업연도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996억원, 영업이익 542억원을 달성했으며, 결산배당은 125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윤상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콜마홀딩스 및 관계사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화장품 사업의 해외수출 비중 증대와 중국 제2공장 착공, 그리고 제약공장 증설을 통해 올해에도 성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2016-03-25 16:44:27이탁순 -
광동, 최성원·김현식 이사 재선임 승인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주주총회를 통해 최성원·김현식 이사 재선임 등 안건을 승인했다. 회사 측은 25일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광동제약은 매출 5723억원, 영업이익 487억원, 당기순이익 334억원 등 2015년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최성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015년은 세계경제 부진과 크고 작은 사회적 이슈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됐으나, 비타500 등 주요 품목들의 견고한 성장세와 백신판매 및 콘트라브 국내 독점판매권 획득을 통해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는 스피드 경영을 통한 비전2020 가속화에 박차를 가해 기업가치 도약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654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제4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80원의 현금 배당이 승인됐으며, 최성원 부회장과 김현식 사장의 이사 재선임의 건, 사외이사 신규 선임의 건 등을 각각 의결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신년 워크숍에서 2016년 경영방침을 '스피드 경영을 통한 비전 2020 가속화'로 정하고, 그에 따른 실천과제로 ▲핵심사업의 차별적 경쟁역량 극대화 ▲시장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신규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핵심가치 기반의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을 제시했다.2016-03-25 16:34:56이탁순 -
휴온스, 주총서 지주사 분할계획서 승인국내 제약사 중 7번째 지주사가 탄생할 전망이다. (주)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지주사 전환을 승인 받았다고 25일 발표했다. 휴온스는 충북 제천공장에서 회사 관계자 및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주사 전환을 골자로 하는 분할계획서를 승인 받아 오는 5월 3일 '휴온스글로벌(가칭)'이라는 지주사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분할계획서, 정관 변경과 김완섭 사내이사(전 BMS 수석연구원)와 이규래 사외이사(전 침례병원 가정의학과 검진센터 소장), 이형석 상근감사(전 삼성전자 해외영업부장) 등을 신규로 선임하고 재무제표,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지주사 전환을 통해 기업지배구조의 투명화와 경영안전성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지주사 전환 후 독립적인 경영과 객관적인 성과평가가 더해져 각 회사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총에서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4.4% 성장한 2459억, 당기순이익은 65.4% 성장한 405억으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2016-03-25 16:25:35김민건 -
바이오업계 "일부 개원가 줄기세포 시술, 과장 심각"줄기세포 전문 제약사들이 일부 성형외과, 피부과 등에서 이뤄지는 줄기세포 시술에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든 개원가 시술이 그릇된 것은 아니지만 일부 피부과, 성형외과들은 홈페이지, 지하철 광고 등에 잘못된 특정 시술을 가르쳐 '줄기세포 시술'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실제 줄기세포성형을 하고 있는 한 성형외과 홈페이지에는 '지방조직에 있는 지방세포와 지방줄기세포를 분리 추출해 지방세포와 동시에 시술함으로써 지방의 생착률을 극대화해 지방이식 생착률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는 글이 게재돼 있다. 또 한 피부과 홈페이지에는 '주름 및 함몰 부위의 볼륨성형을 유지할 뿐 아니라 지방줄기세포의 영향으로 인해 혈관생성촉진, 피부재생촉진, 피부탄력촉진, 노화된 피부 개선 등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해당 시술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전문업체들은 이처럼 개원가에서 이뤄지고 있는 줄기세포 시술은 줄기세포라고 부르기도 어려울 정도로 극소량의 줄기세포가 들어있는 일명 '좋은 세포'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한 바이오벤처 관계자는 "일반 개원병원에서 이뤄지는 줄기세포는 배양되지 않는 것으로 그 안에 들어있는 줄기세포는 극히 소량일 것으로 추정된다"며 "줄기세포 효능 또한 이론적으로 피부탄력 등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지 논문으로 입증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다시말해 병원에서는 줄기세포의 미래성과 장점들을 부각시키며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실상 줄기세포의 효과는 극히 미비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현재 의료행위로 시행되고 있는 줄기세포 시술은 줄기세포라고 할 수 없다"며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분리추출을 했다고 하지만 다른 세포들도 많이 섞여 있기 때문에 '세포'이식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줄기세포를 그냥 넣는다고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라며 "일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이뤄지는 줄기세포 시술은 그냥 좋은세포를 넣어주는 것일 뿐이며 줄기세포를 강조하는 것은 속임 수에 가깝다"고 지적했다.2016-03-25 12:14:56어윤호 -
한미, 한미탐스0.4mg 의사심포지엄 통해 홍보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22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 한미탐스0.4mg 3상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립선비뇨기 심포지엄에는 김세웅 가톨릭 의대 교수와 이윤수·조성완 비뇨기과 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승욱 한양의대 교수와 오철영 한림의대 교수가 연자로 참석했다. 이 외에 서울지역 비뇨기과 개원의 15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한미탐스캡슐0.4mg은 아시아 최초로 3상 임상을 통해 인정받은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이며, 보험삭감 없이 환자 증상에 따라 초회처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는 "비뇨기 심포지엄을 통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처방에 대한 비뇨기 전문의의 임상적 갈증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전립선비대증 확진환자 만45세 이상 남성 대상으로한 한미탐스 0.4mg 3상 임상을 통해 탐스로신 0.2mg 대비 IPSS(국제 전립선증상 점수)가 약 71% 더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2016-03-25 11:41:38김민건 -
동국, 디펜드벅스 진드기팡 출시가정에서 해충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 할 수 있는 전문 퇴치제가 나왔다.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집먼지진드기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한 '디펜스벅스 진드기팡'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디펜스벅스 진드기팡은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신나밀타세테이트'가 주성분으로 특히 유소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 원인 중 하나는 집먼지진드기이며 침구류나 카펫, 의류 등은 집먼지진드기가 서식하기 좋기 때문에 실내 청소, 환기와 더불어 전문 퇴치제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의약외품으로 가까운 약국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2016-03-25 11:23:07김민건 -
검경, 전방위 리베이트 조사…제약 확대 여부 '촉각'검경 리베이트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 제약기업들은 수사대상이 확대될까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현재 리베이트 수사는 서울 서부지방검찰청 2건, 북부지방검찰청 1건, 전북지방경찰청에서 1건이 진행되고 있다. 리베이트 전담반이 구성돼 있는 서부지검에는 A 외국계 제약사와 에이전시 관계로 촉발된 사건과 경기도의 B 중소제약사 리베이트 사건을 다루고 있다. B사 리베이트 사건은 작년 경찰 조사 이후 서부지검이 재 점검에 나선 가운데 수사가 거의 마무리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이달까지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A사 리베이트 사건은 B사 사건이 마무리단계에 돌입하면서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달말 A사 압수수색에 이어 최근엔 다른 에이전시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부지검에서는 작년 경찰 조사를 받은 서울의 C 중견제약사 사건이 다뤄지고 있다. 검찰이 재조사에 나선만큼 철저한 검증이 예고된다. 전북지방경찰청에서는 전북 전주 D병원과 연루된 리베이트 사건을 파헤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지능범죄수사대가 D병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도매업자를 구속했다. 구속된 도매업자는 직원을 가짜로 채용해 리베이트 비용 10억여원을 마련, D병원에 8~9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그러나 전주 사건의 경우 제약업체까지 확대되지 않고 병원-도매상과 연관된 개인의 횡령으로 마무리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전북지경 지능범죄수사대는 함구하고 있다. 제약업계는 A사 사건에서 제약사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에이전시와 제약사간 거래내역을 확보한 검찰이 다른 제약사를 압수수색할 가능성도 크다는 관측이다. 사법당국의 리베이트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한쪽에서는 강력한 자율정화 의지도 보이고 있다. 최근 제약협회 새 집행부는 비밀투표를 통해 지목된 리베이트 제약사를 이사회에서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러나 최근 국내 제약사간 불법성 판촉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어 업계의 자정노력이 대내외적 효과를 거둘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016-03-25 06:15:00이탁순 -
간암약 넥사바 '장기생존율 높은 환자'만 타깃 임상"반응률이 높은 일부 환자에선 넥사바가 수술 만큼이나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진행성 간세포암(HCC) 치료제 ' 넥사바(소라페닙)'가 반응률이 높은 환자군을 찾기 위한 국내 임상에 돌입한다. 경동맥화학색전술(TACE)로 효과를 보지 못해 넥사바를 투여받는 환자들 중에는 유독 생존 혜택이 큰 그룹이 있는데, 그들이 과연 어떤 임상적 특징을 갖는지 파악하겠다는 것이다. 24일 기자와 만난 김윤준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10개 기관에서 2000명 규모로 넥사바의 장기생존율이 높은 환자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넥사바는 간이식이나 간절제술, 고주파열치료(RFA) 등 다른 치료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말기 간세포암 환자에게 전신항암요법으로 투여되는 유일한 약이다. 2014년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가 낸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인에서는 국소림프절, 폐나 뼈 등 다른 부위로 전이가 있거나 다른 치료법들에 반응하지 않고 암이 진행하는 경우 소라페닙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전신항암요법을 받지 않은 간세포암 환자를 넥사바군(299명)과 위약군(303명)으로 나눠 비교한 SHARP 3상임상에 따르면, 넥사바는 위약 대비 생존율을 44% 증가시켰다(NEJM 2008;359:378-390). 또한 아태지역 간세포암 환자(226명) 대상의 Asia-Pacific 연구에서도 위약 대비 47%의 생존율 증가 효과를 보였다. 특히 질병진행까지 걸리는 기간(TTP)을 위약 대비 72% 연장시켰다는 점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상당히 의미있는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해 9월 국제간암협회(ICLA 2015)에서 발표된 SHARP와 Asia-Pacific 연구의 통합분석(827명) 결과에 주목했다. 당시 넥사바는 C형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거나 간외침범이 없고 종양 부하(tumor burden)가 적은 환자에서 위약 대비 10% 유의하게 생존기간을 연장시켰다. 실제 연구를 예로 들어보면 보다 이해가 쉽다. SHARP 연구에서 넥사바를 투여받은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OS)은 10.7개월, 위약군은 7.9개월로 약 3개월 차이가 나는데, 이는 평균값일 뿐, 전혀 혜택을 보지 못하는 환자부터 많게는 18개월까지도 생존하는 환자들이 섞여있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이처럼 뛰어난 장기생존율을 보이는 환자들은 넥사바를 투여받는 전체 환자의 5~10% 정도로 추산된다"며 "이들의 특성을 파악한다면 향후 넥사바 치료가 필요한 환자군을 선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색전술을 중단하고 넥사바를 투여하자고 하면 거부감을 보이는 환자들이 종종 있는데, 암이 계속 진행될 경우 TACE를 고집해선 안된다"며 "TACE 불응으로 넥사바 치료를 받는 환자들 중 간기능이 좋고 C형 바이러스를 보유한 일부는 수술 만큼이나 장기생존율이 높다. 조만간 환자모집을 시작해 1년쯤 후엔 환자군 선정에 유용한 데이터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2016-03-25 06:14:52안경진 -
일동, 클래식콘서트 후원금 1억원 전달일동제약(대표 이정치)과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은 지난 23일 포은아트홀에서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공연을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일동은 2012년 하반기부터 단독으로 콘서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 공연과 해설이 곁들여진 수준급 클래식 콘서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콘서트는 김용배 교수의 재미있는 해설과 이화여대 이택주 교수의 지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출연해 매월 다른 테마로 고품격 공연을 펼친다. 정찬민 용인문화재단 이사장은 "올해도 매월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 첫 공연은 3월30일 수요일 오전 11시 신세계로의 출발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첼리스트 송영훈, 뮤지컬배운 김소현, 성악가 김동규 등의 게스트가 출연한다.2016-03-24 11:59:43김민건 -
치주병 가진 사람이 골다공증 등에 더 취약치주병이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골다공증, 성기능 장애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택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교수는 동국제약과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조기영)가 24일 함께 개최한 제8회 잇몸의 날’ 행사에서 치주병과 생?습관병과 상관관계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올해 1월 국제 유명 학술지 'Medicine'에 '치주질환과 다양한 전신질환과 관계'라는 제목으로 게재됐었다. 김 교수는 국민건강보험 공단의 빅데이터(표본 코호트 데이터) 중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02만5340명의 데이터를 이용한 연구에서 치주병이 심혈관계 질환(협심증, 뇌경색, 심근경색), 류마티스 관절염, 당뇨, 골다공등, 성기능장애 등 생활습관병과 유의한 연관성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치주병을 보유한 사람은 일반인에 비해 골다공증 1.21배, 협심증 1.18배, 류마티스성 관절염 1.17배 높게 발병하는 연관성을 보였다"며 "특히 성기능 장애는 1.5배로 더 높은 연관성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주지현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는 "치주병이 류마티스 관절염 발현에도 관련이 있음을 동물실험 모델에서 밝혔다"며 "류마티스 관절염 예방 및 조절을 위해 구강내 치태세균을 효과적으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8회 잇몸의 날 행사에서 이영욱 동국제약 대표는 "이 행사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대한치주과학회와 함께 잇몸의 날 캠페인을 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2016-03-24 11:43:2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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