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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분기 영업익 161% 증가…국내 영업 호조한미약품은 올 2분기 연결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3% 증가한 64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다만 매출은 4.1% 감소한 2345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69.7% 증가한 214억원을, 연구개발에는 매출의 17.2%에 해당하는 403억원을 투자했다. 국내 영업 부문에서 '로수젯'(고혈압·고지혈증) '구구'·'팔팔'(발기부전)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증) 등 주요 품목들이 고르게 성장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첫번째 글로벌 혁신신약 '올리타'(폐암)를 비롯해 '헤만지올'(영아혈관종), '에제트'(고지혈증), '나인나인'(종합영양제) 등 신제품의 출시로 국내 영업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매출 역성장의 원인을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의 중국의 약가인하 정책 등에 따른 실적 하락으로 꼽았다. 김재식 부사장은 "한미약품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이익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 성장과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발전모델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7-28 13:54:34어윤호 -
애브비, '노햅 고! 간 건강' 캠페인 실시애브비(대표 유홍기)가 7월 28일 세계 간염의 날(World Hepatitis Day)을 맞아 7월 마지막 주를 '간 건강 주간'으로 정하고 노햅 고 (Nohep Go!)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간염의 날은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간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올해는 퇴치(elimination)라는 주제 아래 전세계 간염의 퇴치를 위해 세계 각국에서 노햅(Nohep)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애브비는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를 '간 건강 주간'으로 정하고, 직원들의 간 건강 체크 및 건강한 간 관리를 장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했다. 그 중 '노햅 고(Nohep Go)' 게임은 최근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 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직원들은 사무실 곳곳에 숨겨진 '노햅(Nohep) 카드'를 찾아 카드에 적힌 간 건강 수칙을 숙지하고 대형 노햅 고(Nohep Go) 패널에 부착하며 간 건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 밖에도 간 건강 주간 동안 직원들은 간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 'No 알코올! No 야근!, No 인스턴트!'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간 건강과 간염의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대한간학회의 간 건강 수칙과 건강한 간을 위한 5가지 약속 등을 교육하고, 간 건강 관련 퀴즈를 진행하며 참여 직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2016-07-28 08:43:09안경진 -
국내 유일 보장성 골프회원권 출시 관심골프 시장이 바뀌고 있다. 연이은 골프장 부도사태로 인해 불안한 회원권 소유보다는 실속형 회원권을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골프장 정회원권은 고가인데다 5년간 한 곳에서만 라운드 하기 때문에 단조롭다. 회원권 하나로 여러 골프장을, 그것도 회원대우로 세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보장성회원권 상품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동양골프 무기명회원권은 4인무기명으로 주말까지 이용할 수 있어 접대가 많은 법인사업체에 그만이다. 동양골프(www.dongyanggolf.com)는 직영시설(9H)과 수도권 명문골프장 포함 20여 곳에서 골프장 정회원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무기명인데다 4인 모두 동일하게 세금만 내고 칠 수 있는 게 큰 장점. 또한 동양골프 제휴골프장 중엔 회원권 없이는 내장이 불가한 골프장이 많아, 수억 원대의 회원권을 여러 개 소지한 효과를 갖는다. 이는 다수의 법인회원권 구매 및 골프장과의 직접 제휴를 통해 서비스되는 부분이라 믿을 수 있다. 4인무기명회원권은 보증금과 입회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증금은 회원명으로 하나금융에서 안전하게 운용관리 해준다. 멤버십(주중& 8228;주말 무기명) 특별 회원은 로얄 4,200만원, 로얄Ⅱ 8,400만원(vat포함). 주중& 8228;주말에 그린피면제 및 회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양골프 4인무기명회원권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직영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은 유사회원권업체중엔 전국골프장 회원대우, 그린피 전액지원 등 터무니없는 조건을 내거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사후관리 및 안전성에 주의해야 한다. 문 의: 1566-41912016-07-28 08:27:58가인호 -
메디포스트, 중년 여성 대상 '페미언스' 출시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가 중년 여성을 위한 식물성 에스트로겐 제품 ' 페미언스(Femience)'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중년 여성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이소플라본'을 비롯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 기능을 하는 홍경천 추출물 및 비타민B6, 비타민D 등으로 구성됐다. 비타민B6은 단백질 및 아미노산 대사에 관여하며,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한 영양소로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 뼈 형성 및 유지에 도움을 준다. 메디포스트는 '페미언스'가 식물성 여성호르몬이 풍부한 대두 이소플라본을 식약처의 1일 섭취 권장량 최대치인 27mg 함유하고 있어,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40대 이후의 중년 여성들에게 적합하다고 알렸다. 가격은 1개월 분 3만 8천 원으로, 메디포스트 모비타 쇼핑몰(www.mo-vita.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6-07-28 08:26:21안경진 -
샤이어, 궤양성대장염 치료제 '메자반트 엑스엘' 출시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가 궤양성 대장염 1차 치료제 '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을 국내 출시한다.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메살라진)'은 5-ASA 계열 궤양성대장염 1차 치료제로서, 정제당 1200㎎이라는 최고용량을 자랑한다. 1일 1회 용법으로 복약순응도를 개선해 재발률을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MX(Multi Matrix System) 약물 전달 기술을 사용해 궤장성대장염 치료의 표적부위인 결장 전체에 5-ASA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는 특장점이 부각된다. MMX 기술이란 위 저항성 필름, 친수성?친유성 매트리스로 구성된 독보적인 기술로 결장 전체에 지속적인 약품 방출이 가능하다. 궤양성대장염은 대장의 점막 또는 점막하층에 염증이나 궤양이 생기는 희귀난치성질환이다. 국내 궤양성대장염 환자는 2015년 기준 3만 5623명으로 2010년(2만 8162명) 대비 약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는데, 혈성 설사와 대변 급박감(절박증), 잔변감, 복통 등이 주증상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 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졌다. 이에 5-ASA 제제가 1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60%의 환자가 많은 정제 개수와 빈번한 복용 횟수 등으로 인해 복용법을 잘 지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환자의 복약순응도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실정이다. 샤이어는 질병 비활동 상태를 보이는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궤양성대장염의 재발률을 관찰하기 위한 메자반트 엑스엘 장용정의 다기관 오픈라벨 4상 임상 연구를 12~14개월 동안 진행했다. 그 결과 환자의 복약순응도가 6개월 후 81.6%(196명), 12개월 후 79.4%(194명)로 높게 유지됐으며, 80% 이상의 복약순응도를 보인 환자에서 재발률은 6개월 후 20.6%(160명), 12개월 후 31.2%(154명)으로 낮게 나타났다. 또한 환자가 경험하는 증상 완화를 의미하는 임상적 관해(clinical remission)뿐 아니라, 내시경 시 발견되는 염증까지 제거된 상태인 내시경적 관해(endoscopic remission)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샤이어는 향후에도 단장증후군,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치료제 등 희귀의약품을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2016-07-28 08:17:38안경진 -
길리어드, C형간염 완치 기원 '희망C앗 캠페인'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가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2달 여간 진행된 '희망 C앗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C형간염 환자들의 완치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된 '희망 C앗 캠페인'에는 길리어드의 이승우 대표를 비롯해 여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길리어드의 대표적인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와 '하보니'의 국내 보험급여 출시를 기념하는 한편, 앞으로 더 나은 치료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임직원의 다짐을 담은 이벤트들로 구성됐다. 또한 임직원들이 C형간염 완치를 기원하며 두 달간 직접 길러 싹을 틔워낸 '희망 C앗' 화분을 전시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화분을 전시하며 국내 C형간염 환자들이 완치를 통해 행복한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 이승우 대표는 "이제 C형간염은 완치 가능한 질환이 되어 몇 십 년 뒤 인류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길리어드는 더 많은 C형간염 환자들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완치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2016-07-27 15:14:29안경진 -
반기매출 유한양행 6047억원, 녹십자 5493억원제약업계 선두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유한양행과 녹십자가 2분기 두자리수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영업이익은 둔화됐다. 영업이익의 부진은 연구개발비 등 지출비용이 늘었기 때문이다. 27일 양사는 2분기 잠정 영업실적을 공시했다. 별도기준 유한양행의 2분기 매출액은 33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1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20.2%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은 1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2 % 늘었다. 2분기까지 누계실적을 보면 매출액 6047억원(18.5%↑), 영업이익 360억원(-4.9%), 당기순이익 741억원(45.8%↑)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반기 R&D비용이 3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했으며, 광고선전비도 258억원으로 53% 늘어났다며 지출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의 마이너스 성장 불가피성을 설명했다. 녹십자는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실적을 달성했지만, 역시 R&D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성장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녹십자의 2분기 매출액은 303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5% 감소한 240억원, 당기순이익은 169억원을 기록했다. 녹십자는 국내 전 사업부문에서 호조세가 지속돼 역대 최대 분기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녹십자의 올 2분기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부문별로는 주력인 혈액제제와 백신 사업 국내 매출 규모가 전년 동기보다 각각 8.9%, 26.1% 증가했다. 해외 매출의 경우 독감백신 수출 실적이 전년 동기보다 12.5% 늘어나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수두백신, 면역글로불린 등의 수출이 이연되면서 일시적으로 부진했다. 2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5493억원(13.8%↑), 영업이익 349억원(-18.7%), 당기순이익 233억원(-45.4%)을 기록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연구개발비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2% 증가해 단기 수익성이 둔화됐고, 지분법 평가이익 감소가 순이익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감백신이 국내에 공급되는 하반기에도 국내 사업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 6월 브라질 정부 의약품 입찰에서 수주한 2570만달러 규모 면역글로불린 IVIG-SN 수출분과 이연된 중남미향 수두백신 수출분도 3분기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6-07-27 14:38:48이탁순 -
'유전자분석 시장' 관심 Up, 2조원 시장 규모 예고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전자분석 시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전자 분석 시장은 연구용에서 개인질병 진단, 개인 맞춤 신약 등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시도와 함께 진화하고 있다. 이미 외국에선 개인 유전자 분석에 1000달러 시대가 열리고 있다. 우리 돈 100만원 가량이면 유전자 분석이 가능해진 것이다. 전문가들은 유전자 분석 시장이 올해 약 2조원 규모를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산업에 본격 진출한 삼성 역시 삼성SDS가 유전자 분석 사업을 담당, 현재 클라우드컴퓨팅 기반으로 유전자 샘플 투입부터 염기서열의 완전한 해독에 이르는 차세대 유전자 처리 프로세스를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삼성SDS는 향후 의료기관이나 유전자 분석기관 등을 대상으로 유전자 분야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제휴사들과 함께 인간 유전체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 세계 바이오산업의 성장에 따라 유전자 분석 수요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 바이오벤처 관계자는 "유전자 진단 시장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동안 현대의학은 모든 사람에게 공통되는 치료를 해왔다면 앞으로는 '어떤 환자에게는 A약', '어떤 환자에게는 B약'으로 맞춤형 처방까지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유전체분석 기술이 뛰어난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아직까지 유전자분석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분석장비 기술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사실 현재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 대부분은 외국제품"이라며 "그러나 최근에는 국내기업에서도 시장성을 인식하고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정부도 투자를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2016-07-27 12:06:15어윤호 -
불모지 '간암 영역', 국산 치료제 개발 열기 후끈아직은 불모지와 다름없는 간암 정복을 위한 치료제 개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업체 간, 혹은 산학 연합 등 다양한 조합의 공동개발 형태가 주를 이룬다. 간암의 경우 현재 사실상 넥사바(소라페닙) 외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서 항암제 개발에 대한 열의가 높은 영역이다. 최근 화순전남대병원과 화순의 바이오벤처사 박셀바이오는 간암치료 목적으로 개발된 면역항암제 '자연살해세포(Vax-NK/HCC) 임상연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사업 연구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자연살해세포를 이용한 간암치료제' 연구는 '화순전남대병원 암면역치료연구 특성화사업단(이제중·이준행·조덕·김상기 교수)'에서 기술개발했다. 삼진제약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역시 간암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측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피노믹 스크리닝' 기술과 삼진제약의 신약개발 역량을 더해 간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피노믹스크리닝은 IT와 BT, NT를 융합해 세포 내에서 일어나는 물질의 반응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첨단기술이다. 최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의약품 비임상 개발 분야 전문회사 큐베스트컨설팅은 '간암 신규 분자표적을 이용한 항암치료제 개발연구'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석우 가톨릭대 병리학교실 교수팀은 100명의 간암 환자 간조직을 검사한 결과, 히스톤 탈아세틸화 효소6(HDAC6)라는 암억제 유전자가 종양조직에 비정상적으로 발현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다. 간학회 관계자는 "치료옵션이 지극히 부족한 영역이 간암이다. 신약이 추가되고 더 많은 유전인자의 작용이 규명되길 기대하고 있다. 간암 발생이나 간암 세포 성장을 막는 타깃은 지속적인 연구과제"라고 말했다.2016-07-27 06:10:14어윤호 -
국제, 항산화 주사제 '리포넬라주' 발매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강력한 항상화 주사제인 ‘리포넬라주(티옥트산)’을 8월 1일자로 발매할 예정이다. 리포넬라주는 비타민 C, E 보다 약 400배 더 강력한 항산화력을 작용하는 주사제이다. 강력한 항산화력 작용은 미백작용, 피부의 탄력개선, 노화방지, 만성피로 개선,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주사제라는 설명이다. 주성분인 티옥트산(또는 알파 리포산)은 산소가 활성화되어 불안정하고 강한 산화력을 가진 물질로 세포를 산화시켜 노화를 가속화 시키는 작용을 하는 활성산소(oxygen free radical)를 제거하여 세포손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 극심한 스트레스와 노화로 인하여 현저하게 줄어든 항산화 물질을 증가시켜 노화, 질병(면역력감소) 및 체지방 증가에 효과를 나타내며, 더 나아가 강력한 항산화력으로 만성피로 개선을 통하여 신진대사 촉진 및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주사제이다. 국제약품은 리포넬라주 발매로 글로벌 헬스케어 중심의 회사로 도약하고자 비급여 주사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2016-07-26 20:02: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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