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2분기 영업익 161% 증가…국내 영업 호조
- 어윤호
- 2016-07-28 13:54: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경한미 영향으로 매출은 역성장…연구개발비 403억원 투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만 매출은 4.1% 감소한 2345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69.7% 증가한 214억원을, 연구개발에는 매출의 17.2%에 해당하는 403억원을 투자했다.
국내 영업 부문에서 '로수젯'(고혈압·고지혈증) '구구'·'팔팔'(발기부전)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증) 등 주요 품목들이 고르게 성장했다.
한미약품은 국내 첫번째 글로벌 혁신신약 '올리타'(폐암)를 비롯해 '헤만지올'(영아혈관종), '에제트'(고지혈증), '나인나인'(종합영양제) 등 신제품의 출시로 국내 영업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매출 역성장의 원인을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의 중국의 약가인하 정책 등에 따른 실적 하락으로 꼽았다.
김재식 부사장은 "한미약품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이익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 성장과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발전모델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