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C형간염 완치 기원 '희망C앗 캠페인'
- 안경진
- 2016-07-27 15: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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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C앗' 화분 전시하며 치료환경 개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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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C형간염 환자들의 완치를 기원하기 위해 진행된 '희망 C앗 캠페인'에는 길리어드의 이승우 대표를 비롯해 여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길리어드의 대표적인 C형간염 치료제 '소발디'와 '하보니'의 국내 보험급여 출시를 기념하는 한편, 앞으로 더 나은 치료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는 임직원의 다짐을 담은 이벤트들로 구성됐다.
또한 임직원들이 C형간염 완치를 기원하며 두 달간 직접 길러 싹을 틔워낸 '희망 C앗' 화분을 전시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화분을 전시하며 국내 C형간염 환자들이 완치를 통해 행복한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
이승우 대표는 "이제 C형간염은 완치 가능한 질환이 되어 몇 십 년 뒤 인류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길리어드는 더 많은 C형간염 환자들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고, 완치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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