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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사내합창단 '대원하모니' 10주년 기념 음악회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의 사내합창단 대원하모니가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대원하모니는 '음악을 통해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해드린다'는 슬로건으로 지난 2007년 이 회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창단한 사내합창단이다. 대원하모니는 2008년 대원제약 창업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각종 나눔콘서트, 환우위문공연과 같은 프로그램의 참여를 통해 대원제약의 사회공헌 활동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10주년 기념연주회에서는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함께 출연하며, 인기가수 알리, 팔로알토를 비롯해 4인조 팝페라그룹 '에클레시아' 등이 출연해 공연 내용을 더욱 알차게 꾸며줄 예정이다. 또한, 대원제약의 위장약 '트리겔' 광고모델인 배우 김대명씨가 공연전 팬사인회를 갖고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원하모니는 매년 공연을 개최하고 모은 수익금 전액을 아동 청소년 관련 복지단체에 전액 기부해 왔으며, 이번 10주년 기념연주회 모금 전액도 하트하트재단에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교육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는 8일 7시 30분부터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공연티켓은 현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2017-06-02 10:12:07이탁순 -
삼아제약, 원주지역 보육원에 '행복한 하루' 선물삼아제약(대표 허준)이 최근 가정의 달의 맞이해 강원도 원주지역 보육시설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들은 강원도 원주의 심향영육아원, 성애원, 원주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를 보냈다. 원주지역 보육원에 삼아제약 직원이 미리 방문해 보육시설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도움을 전달하는 맞춤형 사회 공헌 봉사활동이다. 삼아제약은 2011년부터 7년째 지역사회와 가까워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도 각 보육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소홀하게 여길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해 챙겨주는 등 따스한 손길을 내밀었다. 삼아제약은 "생활관에 낡고 부서진 가구를 정리하고 새로운 가구 등을 설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신경을 썼다"며 "보육원 청소와 시설 보수 작업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돌보는 현실적인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의 대표적 봉사활동인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세상 만들기'는 받는 분들이 진심어린 고마움을 느끼며 일회성보다는 지속적인 사랑을 나눌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9년 강원도 문막 동화산업단지 내 공장이 위치하면서 이어져 온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은 삼아제약의 정기적인 행사가 됐다.2017-06-02 10:11:31김민건 -
동성, 홀트아동복지회에 후원품 전달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창립6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31일 마포구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동성제약이 후원한 제품은 100% 천연 코튼 커버의 와우 순면커버 생리대와 어린이 유산균 바이오가이아 이지드롭으로 8000만원 상당이다. 동성제약이 후원한 제품은 한달에 한번씩 미혼모 가정에 제공되는 분유, 아기기저귀, 물티슈, 이유식 등과 함께 베이비키트에 담겨 400여명의 미혼모 가정에 전달된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는 "한 기업이 60년간 존속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사회적으로 약자인 미혼모 가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들을 후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대열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은 "그동안 동성제약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홀트아동복지회와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염색봉사, 장수사진 촬영 및 황사마스크, 생리대, 종이세제 등 사회취약계층이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기증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6-02 10:06:58이탁순 -
유영제약,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유영제약 (대표 유우평)은 지난달 24일 (수) 우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저소득층 가정 건강지킴이 프로젝트 사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건강지킴이 프로젝트 사업은 서초구 양재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을 선정해 주거환경 개선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로써,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안 대청소 및 집안 정리를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유영제약 임직원 12명은 양재동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 4곳을 방문해 냉장고, 창틀, 가구수리, 화장실 청소 등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작년부터 진행한 봉사활동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6-02 10:01:45이탁순 -
녹십자웰빙, 파트너사 초청 워크숍 실시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지난 4월 20일 대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대전, 광주, 부산 등 5개 광역시에서 릴레이로 국내 파트너사들을 초청해 '파트너십 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된 '파트너십 강화 워크샵'은 녹십자웰빙이 주요 국내 파트너사를 초청, 주요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확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총 72개의 전문의약품 판매회사가 참석했다. 녹십자웰빙은 이번 행사에서 '영양 처방 제대로 알기'라는 주제로 보건의료 전문가의 전문성이 부합된 검사에 의해 개개인마다 부족한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PNT(개인맞춤영양치료)의 컨셉에 대해 강연했다. 실제로 녹십자웰빙은 지난해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인 Dr.PNT를 출시했다. Dr.PNT는 기능의학 전문의들이 20여년간 환자들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필요 영양성분을 공급해 건강에 도움을 주도록 개발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김상현 녹십자웰빙 영업본부장은 "개인맞춤영양치료가 사회적으로 정착되며 병의원 중심의 정맥주사요법과 더불어 건강기능식픔으로 맞춤영양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17-06-02 09:24:08이탁순 -
대한상의 "바이오·헬스케어 등 규제가 발목잡아"새정부 출범에 맞춰 기업들이 규제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바이오·헬스, 핀테크 등 신산업 5개 분야 7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규제로 인해 사업 차질을 빚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일 무인이동체,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바이오·헬스, 핀테크 등 5개 신산업 분야 700여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신산업 규제 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최근 1년 규제 때문에 사업추진에 차질을 빚은 적이 있다는 기업이 전체의 47.5%의 기업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분야별로는 핀테크* 기업의 사업차질 경험률이 70.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신재생에너지(64.7%), 무인이동체(50.0%), 바이오& 8231;헬스(43.8%), ICT융합(33.6%) 순이었다. 사업차질 유형으로는 '사업지연(53.1%)', '사업 진행중 중단·보류(45.5%)', '불필요한 비용발생(31.7%)', '사업 구상단계서 어려움을 인식해 포기'(22.8%) 등을 꼽았다. 특히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은 '사업지연'이 60.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업 진행중 중단·보류(39.3%)', '불필요한 비용발생(28.6%)'이 뒤를 이었다. 또 관련 기업들은 기술력보다 '규제'가 글로벌 경쟁력을 저해한다고 지적해 '규제완화'를 강하게 요청했다. '귀사가 글로벌 경쟁 하는데 있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규제애로(74.6%)'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규제 중에서도 성장을 저해하는 핵심규제로 ▲원칙금지& 8231;예외허용의 포지티브 규제 ▲산업간 융합과 협업을 가로막는 칸막이 규제 ▲규제대상을 광범위하게 지정하는 투망식 규제 ▲관련법령 부재로 인한 회색 규제 ▲과도하거나 비합리적인 중복& 8231;과잉규제를 지적하고 정부에 개선을 촉구했다. 이 밖에도 대한상의는 신산업에 대한 중복& 8231;과잉 규제로 ▲새로운 의료기술에 대한 식약처 판매 허가 및 신기술 평가위원회 승인 의무화 ▲3D 프린팅 사용 시 안전성이 확보된 재료를 사용한 완제품에 대해서도 추가임상 요구 ▲개인위치정보 보다 민감도가 낮은 사물위치정보 수집사업에도 허가제 운영 등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개선을 주문했다. *핀테크(FinTech); Finance(금융)와 Technology(기술)의 합성어로, 금융과 IT를 융합해 개발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2017-06-01 12:16:32정혜진 -
유유제약, 전 임직원 부모 대상 골다공증 검진 지원유유제약이 복지 향상 및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친화기업 도약을 일환으로 전 임직원 부모 및 조부모 대상 골밀도 검진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밀과 연계한 복리후생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골밀도 검진을 위해 유유제약은 임직원 또는 임직원 배우자의 직계존속(조부모 또는 부모) 2인에 대한 검진비를 회사에서 전액 부담했다. 골밀도 검진은 1회 진단으로 1년 동안 처방약 복용이 가능하며, 골다공증성 골절이 확인된 경우 3년 동안 처방약 복용이 확대된다. 유유제약 관계자는"이번 골밀도 검진 지원을 통해 애사심 고취 및 자사의 대표제품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정에 대한 사내& 8729;외 이목이 집중됐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연계된 다양한 복리후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 발매된 유유제약의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정'은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알렌드로네이트 5mg에 활성형 비타민D 칼시트롤 0.5㎍을 복합했다.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녹는 장용정 제형에 인핸서(Enhancer, 증폭자)를 첨가해 장 흡수율을 높이는 미국 특허(US6835722)를 획득했다.2017-06-01 10:36:1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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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 부모님 효도선물 증정 이벤트천호식품이 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작성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효도 키트를 증정하는 '당신은 부모님의 나이, 생신을 아시나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천호식품이 바쁜 일상으로 부모님의 나이나 생신을 깜빡하고 지나치는 현대인들을 대신해 건강식품과 함께 부모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천호식품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chunho.net)에 접속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부모님의 생신, 부모님께서 관심을 가지는 건강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오는 30일까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6일이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300만 원 사당의 오씸 안마의자를 증정하며 100명에게는 신청자가 직접 작성한 감사 편지와 함께 부모님 건강 지원을 위한 10만 원 상당의 효도 키트가 발송된다. 효도키트에는 여름철 기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녹용홍삼’과 ‘마늘홍삼’, 6년근 홍삼100%의 ‘홍삼백감’, 13가지 한약재가 들어간 ‘홍삼보감’ 등의 천심본 제품이 포함된다. 두뇌 건강기능식품 ‘인지력’과 건강 간식으로 챙겨 먹을 수 있는 허니버터 아몬드와 비타민도 동봉돼 있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천호식품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효도 이벤트 외에도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2017-06-01 10:10:53노병철 -
제약산업 로드맵 제시…CPhI Korea 2017 '8월 개최'글로벌 전시회사인 UBM이 올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PTA)와 공동으로 CPhI Korea 2017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충북테크노파크,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후원한다. 올해 CPhI Korea 2017에서는 수탁서비스 전문 전시회인 ICSE와 제약설비 전문 전시회인 P-MEC, 바이오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BioPh, 세계 건강기능성 원료 전시회인 Hi(Health Ingredients)를 동시 개최된다. 특히 제2회 Hi Korea는 국내 건강기능성 원료 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국내외 원료 업체간 기술 교류, 정보 공유,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CPhI 브랜드 행사 중 하나인 FDF(Finished Dosage Formulation)는 전보다 완제의약품에 포커스를 둘 예정이다. UBM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성 제품까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한다는 점을 볼 때, Hi와 CPhI가 동시에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시회와 세계 제약산업 현황,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컨퍼런스도 열린다. 주최사 UBM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1:1 온라인 매치메이킹 프로그램, 참가업체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CPhI Korea에 참가했던 대원제약 관계자는 "1:1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조건이 맞는 회사들과 매칭이 되어 많은 미팅을 하였고, 특히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의 해외 바이어들과 만날 기회가 많이 있어 좋았다"고 지난해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CPhI Korea 2016에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미주 지역의 제약업체 159개사가 참가했다. 이중 국내 기업 51곳, 해외기업이 108곳으로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다. 전시회 기간 중 한국을 포함해 총 51개국에서 다녀간 바이어와 방문객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4537명이었다. 해외 방문객은 전년 대비 44% 증가해 전체 방문객 21%를 차지했다. 실질적인 바이어가 참석해 국제 비즈니스를 위한 상담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됐다는 관계자의 분석이다. UBM 관계자는 "CPhI Korea 2017은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약 200개의 국내외 제약산업 핵심 기업이 효과적으로 자사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세규 UBM코리아 대표는 "매년 규모와 질적인 면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CPhI Korea는 한국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 거래의 활성화와 산업의 현안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2017-06-01 09:57:5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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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한미약품그룹 계열사인 제이브이엠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제이브이엠은 병의원 및 약국을 포괄하는 의약품 관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으로, 작년 6월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가 인수합병을 통해 그룹사 자회사로 편입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으며, 제이브이엠 김선경 부사장이 국무총리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회사 측은 ▲고용상 기회균등 ▲모성보호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여성인력 활용 및 능력개발 등 남녀고용 평등에 대한 다양한 사내 정책을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제이브이엠은 신규 채용시 여성 인력 비중을 9%대로 끌어올리는 한편, 전체 승진 인원 중 여성에 대한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는 설명이다. 또, 배우자 출산 남성 근로자들의 출산휴가를 권장하고, 출산 휴가를 마친 직원이 기존과 동등한 업무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직원들의 경력단절을 방지할 수 있는 세심한 정책을 펼쳐왔다. 이와 출산휴가자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출산 여성근로자 및 배우자출산 남성 근로자에게 선물도 지급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을 '가족의 날'로 지정하고, 유연근무제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이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표창을 받은 김선경 부사장은 "제이브이엠은 임직원들의 행복이 글로벌 경쟁력의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를 회사의 비전으로 삼는 한미약품의 일원으로서, 신바람나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브이엠은 의약품 관리 자동화 시스템 분야 세계 4대 메이저 기업 중 하나인 국내 업체로, 지난 40여년간 이 분야 연구 개발에 매진해 기술력을 축적했다. 현재 출원 진행 및 등록된 국내외 특허건수가 541건에 이르는 등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이브이엠 매출 중 해외 수출 비중이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과 미국, 유럽 지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덜란드 및 중국 천진에 판매법인을 두고 3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한미약품그룹과 함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2017-06-01 09:53:5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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